구글와이드(336x280)_상단 2개


"대북 막퍼주기"....곧 시작할 듯 남북한 문제

"대북 막퍼주기"....곧 시작할 듯

어제 올린 글에서 나는 이미 말했습니다.
아마 한나라당 정권이 곧 "대북 막퍼주기"를 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라고....

북측이 요구하는 것이 쌀이 되었든, 밀가루가 되었든, 옥수수가 되었든
아니면, 또다른 무엇이 되었든.....마구마구 "퍼주기" 하지 않고는 못배기는 상황으로
남측이 몰려 있기 때문이라고....

그런데 북측이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아주 구체적으로 밝혀졌네요.

북한 "쌀-중장비-시멘트 지원해달라"

수해지원 요청에 구체적 품목 요구

한적은 지난달 26일에 조선적십자회에 수해지원 의사를 전달한 데 이어
같은 달 31일에도 지원품목과 규모(100억원), 지원경로 등 세부 계획을 담은 통지문을 다시 발송했었다.

한적의 대북 수해지원 계획에는 북측이 요구해온 쌀과 중장비, 시멘트는 포함되지 않았었다.

이에 따라 정부는 북측의 지원요청을 어느 수준에서 수용할지를 두고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 뷰스앤뉴스 -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7108



한적에서 원래 의약품 등등 허접한 것들로만 지원하겠다고 했는데
북측에서는 아마도 당연히 거부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통지문을 보냈지만....북측은 아마 여전히 고압적이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북측은 위와 같은 내용물, 즉 쌀, 중장비, 시멘트를 보내든가
아니면 말든가 하라며 고압적으로 강요했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그래서 남측에서는 아마도.....최종적으로 그러겠다고 또다시 통지문을 보내
북측의 승락을 받았을 것이며, 그래서 대승호가 남측으로 오게 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그리고 아마도.....위 물품량은 단지 100억원 수준이 아니라
훨씬 더 대규모의 물량일 것으로 추측됩니다.

아마도 그래서 정부가....그 재원 마련과 국민들을 설득할 명분을 찾기 위해
고심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나는 이미 어제 올린 글에서 말한 바 있습니다.

즉, 남측은 미국의 지시대로 북측과 대화를 시작하도록 강요당하고 있고
그것을 정확히 알고 있는 북측은 매우 고압적으로 나올 것이 틀림없으며
나아가 북측은 그동안의 남측의 반북적 행동이 괘씸해서 그에 대한 보복으로
엄청난 댓가를 요구할 것이라고.....

따라서 위 쌀, 중장비, 시멘트는 그런 차원에서 언급되고 있는 것이라고
해석해야 할 것입니다. 앞으로 얼마만한 물량이 북측으로 건내지는지를 보면
나의 위 해석이 맞는지 틀린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바보들의 영문법 카페(클릭!!)

오늘의 메모....

시사평론-정론직필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sisa-1

바보들의 영문법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babo-edu/

티스토리 내 블로그
http://earthly.tistory.com/

내 블로그에 있는 모든 글들과 자료에 대한 펌과 링크는 무제한 허용됩니다.
(단, 내 블로그에 덧글쓰기가 차단된 자들에게는 펌, 트랙백, 핑백 등이 일체 허용되지 않음.)

그리고 내 블로그 최근글 목록을 제목별로 보시려면....
바로 아래에 있는 이전글 목록의 최근달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제목을 보고 편하게 글을 골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 블로그내 글을 검색하시려면 아래 검색버튼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가가챗창

flag_Visitors

free coun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