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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불신' 급확산, 32%만 "정부발표 신뢰" 남북한 문제

'천안함 불신' 급확산, 32%만 "정부발표 신뢰"

어떤 멍청이들은 이글루스 등에서 천안함 조사 정부당국 발표는"전문가"들의 발표이니 무조건 믿어야 한다며
온갖 궤변적 썰을 푼 적이 있었다.

그러나 천안함 사건에 대해서 약간의 관심만 있어도,
그래서그 사건에 대해 약간만 더 상식적으로 판단해 보아도
소위 여러 나라 "전문가"라고 하는 놈들이 참여했다는 그 합조단 발표를 믿는 것은
얼마나 어리석은 짓인지를 금방 알 수 있는 일이었다.

그런데도 일부 멍청이들인지...아니면, 정부측 등에서 고용한 여론선동 알바들인지는내가 모르겠으나....
그 놈들이 인터넷 게시판들에서 정부 당국의 발표는전문가들의 조사결과이니
전문지식이 없는 무지랭이 일반 국민들은 무조건 믿어야만 한다고썰을 풀어댔지만....
그러나 결과적으로 거의 대부분의 국민들은 불신하는 모양이다.


'천안함 불신' 급확산, 32%만 "정부발표 신뢰"

6월 75.4%에서 7월 32.5%로 급감, 고소득층도 불신 커져
'천안함 침몰'에 대한 정부 조사결과를 믿는 사람이 10명 중 3명으로 급감하는 등, 시간이 흐를수록 '천안함 불신'이 급속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소가 발표한 '2010 통일의식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천안함 사건 정부 발표에 대해 '전적으로 신뢰한다(6.4%)'와 '신뢰하는 편(26.1%)'이라고 답한 응답자는 32.5%였다.

반면 '전혀 신뢰하지 않는다(10.7%)', '신뢰하지 않는 편(25%)'이라고 답한 사람은 35.7%로 신뢰한다는 응답보다 많았다.

나머지는반신반의하는 '반반(31.7%)'이라고 나타났다. 이같은 반신반의 또한 정부 발표의 신뢰성에 의구심을 갖고 있는 층인 셈이다.

특히 연령이 낮을수록, 진보 성향일수록, 소득 수준이 높을수록 천안함 조사결과에 대한 신뢰도가 낮게 나타나 주목된다. 이명박 정부 지지층인 고소득층에서도 불신이 급속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조사는 여론조사기관 <갤럽>이 지난 7월 전국 성인 남녀 1천200명을 대상으로 1대1 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됐다(표본오차는 ±2.8%, 신뢰수준은 95%).

특히 이번 조사는 행정안전부가 천안함 발표 직후인 지난 6월에 성인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국민 안보의식 여론조사'때 75.4%가 정부 발표대로 '북한이 천안함을 공격했다'고 응답했던 것과 비교할 때, 정부 발표를 믿는 국민이 절반 이상 크게 격감한 것이어서 시간이 흐를수록 도리어 천안함 불신이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같은 불신 확산에는 정부발표에 강한 의문을 제기한 러시아정부 조사보고서와 정부의 잦은 말바꾸기 등이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천안함 사건은 현 정부의 대북정책에도 원인이 있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54.6%의 응답자들은 '매우 혹은 다소 동의한다'고 답해, 이명박 정부의 강경 대북정책에 대한 비판도 높다는 사실이 재확인됐다.

'별로 혹은 전혀 동의하지 않는다'는 응답자는 17.3%
에 그쳤고, '반반'이라는 응답도 28% 였다.

이밖에 통일의 필요성을 묻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 59%(708명)가 '필요하다'고 답했고, '그저 그렇다'가 20.4%(245명), '필요하지 않다'는 대답이 20.6%(247명)였다. 통일이 필요하다는 응답은 2008년 51.8%, 2009년 55.8%에 이어 3년 연속 상승세를 보여, 국민들 사이에 통일 의지가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통일이 남한에 이익이 된다'는 응답도 2008년 47.5%, 2009년 53.2%에서 올해 53.5%로 상승했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7144


진실날조에 의한 대국민 사기질....

그건....부패한 독재정권들의 전형적인 속성인데...
그러나 국민들은 그에 좀처럼 속아 넘어가지 않는다.
그래서 국민들은 결국 그런 독재정부를 불신하게 된다.

그래서 부패 독재정권은.....필연적으로 공권력을 동원하여
국민들을 두들겨 패며 국민들의 입을 틀어막고 언론을 장악하여 국민들의 귀를 틀어막고자 시도하는 전략을 쓰는 것이다.

그럼에도 국민들의 끊임없는 잡초같은 저항은 결국 그런 부패한 정권을 무너뜨리고야 만다.
현재의 정권도....여기저기서 둑이 터지는 소리가 들려오고 있다. 

권력자들의 힘이 셀 때에는 무지랭이 국민들이 멍청인 줄 착각하고
그저 공권력을 동원하여 때려잡으면 될 줄 착각하겠지만...
그러나 국민적 저항은 들풀처럼 번져 그들을 태워버릴 것이다.

전 CIA 한국지부장 출신이자 전 주한미대사 출신인 그레그씨와의천안함 진실 논란.....
갈 수록 태산이군요.

靑 "그레그, 만나 토론하자"

"한러정상회담에서 천안함 논의되지 않을 것

"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7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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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그레그 "국감증인 요청 오면 '검토'하겠다"


야당의 증인출석 바람에 전향적 입장, 정부여당 반대할듯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7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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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한나라, 정말 그레그와 '맞짱토론'할까?


한나라 "그레그 무례" 맹비난, 그레그 "증인출석 검토하겠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7150


(뱀발)
매스컴에 등장하는 자칭, 타칭 소위 "전문가"라고 하는 놈들은 대부분
실제로는 관련지식이 턱없이 부족하거나 왜곡된 쓰레기 지식만 보유하여 매우 무능하거나
아니면, 진실을 알면서도 고의적으로 진실왜곡으로 대국민 사기질을 치는 놈들이 많기 때문에
일반 국민들로서는 그런 놈들의 말을 별로 신뢰할 필요도 없고, 그 놈들이 자칭, 타칭 "전문가"라고 해서
일반인들이 기죽어야 할 하등의 필요성이 없다고 하는 것이 내 블로그의 한결같은 주장이라는 점.

알고보면....그런 놈들의 거의 대부분이...한심하고 무능하며 부도덕한 속물들에 불과하더라는 겁니다.
그런 놈들의 전문용어 구사적 "현학 놀음"에 속아서는 안된다는 말이지요.


       ("제3부표" 수역에서....의료용 운반도구 침대를 미군헬기에서 내리고 있는 장면)

   (혹시..."제3부표"에서  미군의 사체(??) 인양 장면??? 제3부표에 왜 미군 의료용 헬기가???)

    (고성능 첨단 어뢰 폭발에도 불구하고 멀쩡하게 붙어 있는 천안함 절단면의 일반 형광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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