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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방중 현수막 남북한 문제

김정일 방중 현수막

눈에 매우 띄는 북한 관련 사진이 있어 소개합니다.
전에 내가 북한 관련 사진들을 유심히 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북한이 전에도 한반도 사진을 아래 사진처럼 표현했었는지 어땠는지는 모르겠네요.

아래 사진의 지도를 유심히 보면....북한 지역만 표시된 것이 아니라
한반도 전체를 분홍색으로 표기했군요.

북한은 언제나....한반도 전체를 자기네 영토라고 생각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이번에만 특별히 그렇게 표시한 것일까요???

만일 이번에만 특별히 그렇게 표시했다면....."통일"과 관련하여
매우 의미심장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김정일이 중국을 방문한 것이 이번 뿐만이 아닐 것인데
김정일 방중 때마다 아래 사진과 같은 현수막을 내걸었을 것 같지 않네요.
즉, 이번 방중을.....특별히 각별하게 여긴다는 의미지요.

그리고 이번 방중을 "불멸의 업적" 운운 하는 것으로 보아
이번 방중에서 북한이 얻고자 하는 대단한 뭔가를 얻어냈다는 의미로 읽힙니다.

그것은 아마도....중국이 김일성의 동북항일연군에서의 중국과의 연합을
인정하기 시작했고....그래서 북중관계가 특별한 관계로 되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즉, 중국에 의해 북중혈맹 관계가 공식적으로 확인되었다는 말이지요.
그것은 곧 북한이 미국에 대해 거대한 한방을 먹인 셈이지요.
 
즉, 이제 미국은....북한을 압박할 수단이 더는 없게 되었음을 의미합니다.
따라서.....북미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 것인지는 자명해졌습니다.

그렇다면....그런 상황하에서....남북관계는 어떻게 가져가는 것이
남측에 유리할까요???

그에 대해서는 내가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더라도
알만한 사람들은 모두 쉽게 추측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만일...순리에 역행한다면???
당연히....그에 대한 비싼 댓가를 치르게 될 것입니다.

(뱀발)
아래 사진에서....4명의 학생들이 맨 가방들의 종류가 모두 다르군요.
북한에서는 모든 물품들이 일률적으로 생산되어 공급되므로
모두 같은 물건을 사용할 것으로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 모양이네요.

매우 다양한 가방 종류들이 있는 것 같고
그에 대한 선택도 각자가 알아서 하는 모양입니다.

가방 뿐만 아니라, 신발도 모두 다르군요.

초등학생들로 보이는데....초등학생들이 하교할 시간에
일부 어른들은 왜 한가하게 공원 근처에서 오락가락 하는 것일까요???

북한에도 "백수"들이 많은 것일까요???
아니면, 초등학생들이 하교할 시간에 벌써 업무가 끝나서 퇴근하고 있는 것일까요?


평양시내에 내걸린 김 위원장 중국 방문 현수막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politics/0130_North/view.html?photoid=4010&newsid=20100909211014477&p=yonhap

위 사진에서 보다시피....북한엔 분명히 물자가 풍부하지 않음이 확실합니다.
그런데 남한은 부자나라여서인지....남한의 공무원들은
몇백만원씩 하는 고액과외를 국민들 세금으로 받기도 한다고 합니다.

일반 국민들은 뭔가를 학원에서 배우거나, 과외를 하려면
개인 호주머니 돈으로 지불해야 하는데....남한 공무원들은
자기 봉급은 그대로 집에 가져가고, 과외는 국민세금으로 때우는가 봅니다.

1회 최고 500만원 내고 장·차관 등 고액과외 받아

장·차관 등 고위 공무원들이 국민 세금으로 수백만원대의 고액 과외를 받아온 사실이 확인됐다.

한나라당 정해걸 의원이 9일 문화체육관광부와 총리실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장·차관들이 지난해부터 '미디어트레이닝'이라는 명목으로 1회(3시간) 최고 500만원이 넘는 비용을 지출하고 방송 실습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또 총리실의 3급 이상 고위 공무원들도 1회(1시간)에 15만원씩 내고 원어민에게 1대 1 영어 과외를 받았다.

문화부의 예산 지출 현황을 보면 2009년 각 부처 장관급 5명, 차관급 6명, 대변인 18명이 미디어트레이닝에 참여해 6560만원을 사용했다. 교육비는 1회에 장·차관은 최대 544만원, 대변인은 회당 220만원을 지급했다. 장관 중에서는 변도윤 전 여성부 장관(523만4000만원), 차관급에서는 정광수 산림청장(544만4000원)의 교육비가 가장 비쌌다.

특히 전체 예산 중 미디어 노출이 잦은 대변인들이 사용한 비용은 1540만원에 불과했고, 나머지 5000여만원은 최상철 지역발전위원회 위원장, 최장현 전 국토해양부 제2차관 등 업무와 별 관련이 없는 장·차관이 썼다. 더구나 교육비가 기존 예산(5460만원)을 넘어서자 문화부는 모자란 비용을 메우기 위해 예비비를 전용하기도 했다.

장·차관들은 서울 도렴동 외교통상부청사 브리핑룸에서 문화부와 계약을 맺은 회사를 통해 소개받은 전직 아나운서 등에게 개별 교육을 받았다. 교육 내용은 발성 및 호흡훈련, 대담·인터뷰 실습, 이미지 컨설팅 등으로 구성됐다. 그러나 장관들 중에는 비싼 수업료를 지불하고 교육을 받은 지 불과 4개월 만에 퇴임한 인사도 있고, 6·2지방선거에 출마한 인사도 있었다.

올해도 백희영 여성가족부 장관과 천영우 외교부 제2차관이 384만5000원씩을 지급하고 교육을 받았고, 대변인 과정에는 24명이 참여해 3360만원이 쓰일 예정이다.

정해걸 의원은 "미디어 노출도 별로 없는 장·차관들이 거액을 들여 교육을 받는 것은 개인적 욕심 때문으로 볼 수밖에 없다"면서 "더구나 퇴임을 앞두고 거액의 국고로 개인적인 레슨을 받는 것은 도덕적 해이에 해당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와 함께 총리실 고위공직자들은 '역량강화교육사업' 일환으로 고액의 영어 과외를 받은 사실도 드러났다. 지난해 14명은 시간당 15만원을 지급하고 원어민이 1대 1로 가르치는 영어 교육에 참여했다. 각각 10여 차례 교육을 받았고, 비용으로 2392만5000원이 지급됐다. 올해도 8월까지 14명이 영어 과외를 받았고, 1815만원이 지출됐다. 특히 일부 고위공무원들은 12회로 제한된 규정을 어기고 최대 15회까지 영어를 배우기도 했다.

정 의원은 "공무원들이 영어과외가 필요하면 자신의 복지포인트 등으로 교육비용을 충당할 수 있는데도 국가가 나서 고위공직자에게 고액의 영어과외를 시켜주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cateid=1020&newsid=20100909182007994&p=kukmin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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