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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왕" 키신저의 단말마적 비탄 북핵 문제의 본질

"유대왕" 키신저의 단말마적 비탄

내 블로그의 화면이 깨져서 글을 읽기에 많이 불편하실 겁니다.
이글루스의 다른 블로거 글들은 아무렇지도 않은 것 같은데
유독 내 블로그만 화면이 깨져서 찌부러졌군요.

가끔씩 그런 일이 일어나는데....아마 해킹당한 것이 아닐까....추측됩니다.
내 블로그를 파괴하고자 시도하는 무리들이 이미 오래전부터 있어왔지요.

진실을 있는그대로 까발리는 내 블로그 글들이
아마도 그들 무리들에게는 너무나 두려운 모양이지요.

어쨋든......

세간에서 "유대왕"이라 불리는 키신저가.....국제전략문제연구소 회의에서
북한과 이란의 핵문제에 대해 아주 단말마적 비명을 지르며 슬퍼하고 있군요.

아래 기사의 내용인즉,
북한과 이란의 핵을 포기시키기 위하여 미국이 유엔과 주변강대국들을 동원하여
대북, 대이란 경제봉쇄 및 군사봉쇄 등 여러나라가 공동으로 제재를 가해
북한과 이란을 말려죽여, 결국 그 체제를 붕괴시키거나 항복시켜 핵을 포기하도록 하고자 했지만
그러나 중국, 러시아 등이 자국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바람에 실패로 돌아가
거의 아무런 효과도 없었다며 "유대왕" 키신저가 비통해 하는군요.

그래서 그런식으로 계속 나가다간 어느날 갑자기 핵강대국들은
북한, 이란 등등 새롭게 핵무장 국가로 등장한 제3세계 국가들과 함께 살 것을 선택하거나
아니면, 그런 핵무장 국가를 까부실 어떤 조치라도 감수해야만 할 상황에 직면하게 될 것이랍니다.

Collective security ideal losing ground - Kissinger

GENEVA (Reuters) - Nuclear diplomacy on North Korea and Iran has achieved nothing because national assertiveness has undermined the collective security ideal on which it is based, former U.S. Secretary of State Henry Kissinger said on Friday.

In a speech to a conference of the International Institute for Strategic Studies think tank, he said efforts to rally joint action on sanctions was undermined by countries, in particular in Asia, calculating their interests on a more individual basis.

"A decade of U.N.-backed negotiations on Korea and Iran has produced no significant results, much less an end to Iranian or Korean programmes," the veteran former architect of U.S. foreign policy told the meeting of military officers and strategists.

WORLD WILL HAVE TO CHOOSE

He said the trend would one day force big powers to choose whether to live with the emergence of nuclear weapons powers or take whatever further action was necessary to stop them.

http://in.reuters.com/article/idINIndia-51423120100911

그렇다면.....미국이란 나라가 그렇게 "자비로와서" 북한과 이란을 무력침략하지 않고
그저 경제적 및 군사적 봉쇄만 하고 있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미국이란 나라의 본질은 군사력을 앞세운 패권적 제국주의죠.
그래서 힘이 아주 약한 만만한 나라들은 모조리 무자비하게 짓밟아서라도
미국의 국익을 실현시키는 그런 나라이죠.

미국이 침탈한 국가 명단 와아~~ 놀라워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_2&uid=10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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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역사는 전쟁 역사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_2&uid=10308

2차대전 때 세계패권을 휘어잡기 위해 일본과 직접 전쟁을 벌인 이후로
미국이 침략한 무수한 나라들 중 가장 군사력이 강했던 국가는 아마 이라크였을 겁니다.

그런 이라크 조차 첨단무기들을 가진 미국에게는 그저 장난감 수준에 불과했었죠.
거의 대부분은 그저 소총 조차 변변히 가지지 못했던 호지명 베트콩 같은 나라들이었죠.

그런 미국이 북한과 이란을 무력으로 쳐서 제압하지 못하는 이유는
북한과 이란의 군사력 수준이 매우 높아서 그런 시도를 했다가는
미국도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의 치명타를 입게 되기 때문이지요.

하여튼....

내가 아주 어렸던 시절에는 미국의 키신저라는 자가 "노벨평화상"을 받았다길래
그가 정말로 세계평화를 위해 엄청난 공헌을 세운 도덕적인 위인으로 착각했었습니다.
실제로 아마 한국의 교과서들에서는 아직도 그렇게 가르치고 있을 것입니다.

내가 어렸을 시절 한국의 어느 학교교사도 키신저라는 자의
사악한 악마적 본질을 폭로해서 가르쳐주는 선생이 없었습니다.

키신저라는 사악한 악마적 인간은....미국 유대계 거대자본들의 이익,
즉, 미국 기득권층의 이익(=미국의 국익)을 위해 복무하는 자로서
세계도처에서 온갖 음모와 악행들을 저질러온 자입니다.

히틀러에게 그렇게 당하고도....유대인놈들은 아직도 반성할 줄 모르고
세계도처에서 악을 행하고 있습니다.

나는 히틀러라는 이상한 정신병자를 전혀 좋아하지 않지만
그러나 히틀러가 유대인들을 학살했던 것은 단지 히틀러 개인만의 생각으로
그렇게 했던 것 같지 않습니다.

즉, 당시 유럽사회 전반, 특히 독일사회 내에서 아마도
광범위하게 유대인들의 악행들에 대한 혐오감이 매우 높았던 것 같습니다.

왜냐면 당시 독일의 비유대인계 지식인들 조차도 대부분 히틀러에 동조했었기 때문입니다.

나는 유럽역사에서 유대인들의 행태를 사실 잘 모르지만
당시 유대인들의 행태란 아마도....현재 동남아에서의 "중국 화교"들의 행태와
비슷하지 않았을까.... 추측해 봅니다.

현재 동남아시아에서 중국 화교들은....지네들 끼리끼리만 뭉쳐
해당국 경제권을 쥐고 원주민들을 착취하고 있어서
원주민들로부터 엄청난 혐오와 증오의 대상이 되어 있지요.
그래서 무슨 폭동들이 일어나거나 하면....화교들은 공격대상이 되어
집단으로 몰살당하기도 합니다.

특히, 태국에서는 경제권 뿐만 아니라, 심지어 정치권력 까지도 장악했었던 모양입니다.

앞으로 만일 중국이 세계패권을 장악하게 된다면.....
다른 제3세계 국가들에 대한 중국의 패권정책이 얼마나 악랄할지
벌써부터 걱정이 됩니다.

아무튼.....

미국의 대북경제봉쇄 조치 등 대북제재 역사는....북한정권 수립이후부터이니
그 역사가 이미 아주 오래되었습니다. 쿠바도 그런식으로 봉쇄하고 있으니
쿠바가 말라비틀어져 죽을 지경인 것은 너무도 당연합니다.

그리고 이란에 대해서는 미국 꼭두각시 정권이었던 팔레비 왕조가 무너진 이후로
이란 봉쇄작전이 계속되어 오고 있지요.

그런 것들은 모두 미국 기득권층, 유대자본들의 이익을 위해 이루어지고 있는 일들이지
결코 세계평화를 위해서 하고 있는 짓들이 아님은....멍청이가 아니라면
아마도 누구나 다 알 것입니다.

그런데...세계에 전쟁구름을 몰고 다녔던 사악한 악마 "유대왕" 키신저라는 늙은이가
죽지도 않고 여전히 국제문제들에 개입하고 있군요.


제3세계로의 "핵확산"은 나쁜 것인가?

2차대전 때 미국이 일본에 핵투하를 하여 세계패권을 거머쥔 이래
핵보유국들 사이의 전쟁은 전무했었습니다.

그 이유는 매우 간단합니다.
왜냐면 핵강보유국들 사이의 전쟁은 결국 공멸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실제 역사가 그런데도...미국은 한사코 다른 제3세계 국가들의 핵보유를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막고자 광분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네....답은 바로 위 언급에 있습니다.
즉, 공멸의 위험부담 때문에 핵보유국들 간에는 서로 전쟁을 하지 못한다는 사실.

그 말을 달리 해석하면....핵보유국들에게는
미국의 패권이 미치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즉, 핵보유국들에 대해서는 미국의 군사적 패권이 상실된다는 말입니다.

군사적 제국주의 국가인 미국이 군사적 패권을 상실한다는 말은?
미국이...망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니 미국이 결사적으로 다른 나라들의 핵보유를 막는 이유를
이제 정확히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북한과 이란의 문제는.....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왜냐면 소위 "세계의 자주화"라는 이념으로
북한과 이란 스스로 뿐만 아니라, 세계의 모든 약소국들도
핵과 대륙간탄도 미사일을 보유하여 진정한 자주국가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니 말입니다.

즉, 북한과 이란의 목표는...단지 자국만 핵보유를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제3세계 국가들에게도 자국의 핵기술과 대륙간탄도 미사일 기술을 넘겨주어
진정한 자주독립국가로 만들어 버리겠다는 겁니다.

그것은 곧 미국의 세계패권 정책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일입니다.
그러니 미국이 팔짝뛰고 미칠 노릇이지요.

그래서 모든 수단과 방법들을 동원하여 그런 이란과 북한을 깨부수려고
미국이 그동안 시도해왔지만....그것은 결국 물거품이 되었다며
유대왕 키신저는 비통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 이제 미국은 북한, 이란 등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해주어
함께 살 생각을 하거나, 아니면 그들 나라들과 전쟁을 해서라도
그들 핵을 제거하든가.....양자택을 해야할 시간이 다가온답니다.

그런데....저 위에서 언급한대로.....미국은 결코 북한, 이란을
군사적으로 공격할 수 없습니다.
왜냐면 그 두 나라는 이미 사실상 핵보유국들이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미국본토를 타격할 대륙간탄도 미사일(=특히 fobs)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앞으로 미국의 선택은 무엇일까요???
네...딱 한 가지 밖에 없습니다.

북한, 이란에 굴복하고 그들 국가들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해주어
함께 살 궁리를 해야 되는 것 뿐입니다.

그런데 문제는.....그렇게 되면, 현재와 같은 미국의 세계패권은
종말을 고한다는 것입니다.

어쨋든......

위와같은 북미핵대결의 본질을 안다면
요즘 진행되고 있는 북미대화, 남북한 대화에 있어서도
왜 그렇게 진행될 수 밖에 없는지를....너무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참고) 아직 남북한 문제와 한반도 주변 국제정세에 대한 이해가 없는 분들은
아래 글을 참고하세요.

(수정)北, 南에 추석 이산가족 상봉 제의

http://engjjang.egloos.com/10573930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정치적 역학관계 및 정세를 위와같은 내용으로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아래 소개하는 책과 같은 내용이.....얼마나 허구에 가득찬 내용이며, 한심한 내용인지를
아마 잘 알 것입니다. 말하자면....소위 "전문가"라고 하는 것들이 도대체 얼마나 아둔하며
일반 무지랭이 국민들을 현혹 내지 잘못된 지식으로 세뇌시키고 있는지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아래 언급된 자는 이스라엘 총리까지 지냈다는데도....이스라엘에는
핵무기가 없다고 태연히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래 기사에 언급된 자가 북한이 결국 붕괴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는데
그러나 그 근거는 미국이 현재와 같은 세계패권을 앞으로도 계속 유지하고
나아가 현재와 같은 강력한 대북경제봉쇄를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가정하에서 나온 말입니다.

그러나....현재 국제정세는 그와는 매우 딴판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나날이 성장해가는 중국의 세계패권, 그래서 요즘에는 미국에 강력히 도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나아가 이번 김정일 방중으로 북중은 강력한 혈맹으로 복원하여
대규모 북중합작 경제건설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미국의 대북압박은 결국 실패할 것이 자명하며
그래서인지 현재는 미국도 이제 북미대화를 시작하지 않고는 못배기는 지경이 되었습니다.

게다가......
현재 미국의 경제상태는 생각보다 매우 심각한 수준인 것 같습니다.

과거 소련이 어느날 갑자기 체제가 붕괴하여 무너져 버렸듯이
현재 미국도 그와같은 상태에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미국도 구소련처럼 어느날 갑자기 체제가 붕괴되어 미국 자체가
여러 나라로 분열되어 공중분해될 가능성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는 사실.

따라서.....북미대결의 승자는 미국이 아니라
아마도 북한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입니다.

(참고)
미국은 이미 파산, 우리는 그것을 몰랐다!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_2&uid=10468

미국 국가파산 임박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_2&uid=7879


이스라엘 관련.....아래 기사...참고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 미리 읽고 승부한다”

에후드 올메르트 전 총리가 말하는 이스라엘의 힘

에후드 올메르트 전 이스라엘 총리는 ‘이스라엘은 핵무기를 갖고 있나’는 질문에 “핵무기를 도입하지(introduce) 않았으며 북한을 포함한 어떤 국가도 중동 지역에 핵무기를 확산시키지 못하도록 모든 방법을 동원해 노력할 것”이라고 대답했다. 최정동 기자

책을 우리말로 옮긴 이는 미국 벨연구소 특임 연구원으로 있는 윤종록 KT 전 부사장이다. 올메르트 전 총리와 옮긴 이, 그리고 기자는 2일 저녁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만나 한 시간가량 얘기를 나눴다. 책 내용과 당일 대화를 일문일답식으로 정리했다.

-북핵 문제 해결이 어렵다.

“북한 체제는 붕괴할 것이다. 북한은 전통적으로 정치적인 측면에서 과거 사회주의 체제였던 나라들에 의존해왔다. 그러나 러시아는 더 이상 사회주의 국가가 아니며, 중국은 특이한 혼합 형태의 체제를 보여주고 있지만 세계에 대해 적대적 관계를 유지할 수 없음을 잘 알고 있다. 중국은 국제사회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국제사회의 일원으로 남고 싶어 한다. 따라서 북한의 극단적인 체제를 지탱해줄 수 없을 것이다. 북한 내부의 경제적인 압박이 점차 커지면서 결국에는 북한이 붕괴될 것이다. 시간 문제일 뿐이다. 나는 어떤 나라도 군사적 대응방안을 사용하는 것을 권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북한이든 남한이든 수많은 자국민의 목숨을 앗아갈 수 있는 군사적 대치 상황으로 가고 싶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ctg=13&Total_ID=4449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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