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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송영길 인천시장을 주목한다 정치, 경제, 사회

나는 송영길 인천시장을 주목한다

송영길 시장이 취임하자 마자 대북지원사업도 동시에 추진하고
강력히 밀어부쳤다고 하는데....사실 그 시기는
남북한 관계가 꽁꽁 얼어부터 있던 시기라서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송영길의 그런 시도를 미친 짓 쯤으로 여길만한
그런 시기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주당 의원 출신 송영길 인천시장은
단호히 대북지원 사업을 추진해 나갔던 것이다.

그런데 요즘 남북관계는 급변하여 드디어 "막퍼주기" 일보직전이다.

그것을 보면.....송영길 인천시장이....얼마나 혜안이 있는 인물이며
나아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주변환경의 열악함에도 불구하고
얼마나 단호히 실행에 옮기는지를 알 수 있다.

따라서 나는 그의 정치적 안목과 실행력을 매우 높이 평가하며
앞으로의 그의 행보도 주목하고자 한다.

이번 정부에서는 "실용주의" 실용주의 운운하는데....
송영길이야말로 진정한 실용주의가 무엇인지를 직접 보여주는 것 같다.


수도권(경기,인천,서울)] 송영길 인천시장의 대북정책 구상이 현실로

오는 17일 인천항에서 송시장이 참석하는 대북지원 출항식 가져


천안함 사태로 단절된 대북지원사업에 인천시가 물꼬를 텄다고 13일 각 언론들은 일제히 보도했다.

그동안 정부는 송영길 인천시장의 대북지원정책에 대해 아주 냉소적이었다.

지난 7월20일 함경북도 온성군 유치원 어린이 1500명에게 중국산 빵 및 두유, 생필품을 전달하기 위해 통일부에 반출 승인을 신청한 (사)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과 인천시에 대해 인천시의 재정이 포함돼 있다는 이유로 승인해 주지 않았다.

또 (재)남북평화재단과 북한 평양산원(산부인과병원)의 영·유아 1000명, 산모 1000명에게 분유와 우유, 의류품 등 1억7000만원어치를 지원하겠다는 것도 재원확보 방안과 분배의 투명성 등이 미비하다는 이유로 반려했었다.

그런 통일부가 지난 3일 물품 반출 승인을 내줬다고 13일 인천시는 밝혔다.

송영길 인천시장은 당선자 인수당시 7월 1일 인천시장으로 취임하는 즉시 남북 화해와 교류, 평화와 통일의 전진기지 역할을 확실히 해나갈 것을 분명히 피력했었고 경색된 남북관계를 인천시가 앞장서 전면적인 화해와 교류의 장을 열어 전진기지 역할을 확실히 해나가겠다고 밝혔었다.

전면 중단된 남북 교류협력사업을 송 당선인의 시장 취임과 동시에 즉각 실행할 것을 계획했었고 2010년도 남북 교류협력사업비 20억원을 책정해 놓은 것도 중앙정부의 대북교류 중단 조처로 전면 제지돼 있었다.

특히 인천시는 북한과의 문화체육교류를 위해 2014년 아시안게임에 북한을 참여시켜 앞으로 남북 유소년 축구팀 친선교환경기(매년 인천과 평양에서 번갈아 한 번씩 총 2회, 2억원)등으로 남북 문화체육교류를 시행하고, 북한에 대한 산림녹화 등 나무심기 지원(2억원), 평양 경기장 및 체육시설 현대화지원 사업, 북한의 영유아의료시설지원(3억원)과 개성공단 북측 근로자에 대한 자전거 지원(500대, 1억원)등을 즉각적으로 시행해 나갈 것과 개성공단에 진출해 있는 인천기업들에 대한 지원 등 추가적인 대북 교류협력사업을 적극 추진해 중앙정부 대신 지방정부가 남북 교류사업의 중심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취임 당시 대북정책을 밝힌바 있었다.

이후 송영길 인천시장은 취임 2주 즈음 헤럴드 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인천은 남북관계가 풀려야 살아날 수 있는 지정학적 조건에 있다. 긴장이 조성되면 바로 백령도 대청도 소청도, 우리 인천 어민들이 바로 생계에 지장이 올 뿐만 아니라 투자도 위축되고, 또 임가공업체들, 북쪽에 사업하는 업체들이나 개성공단에 투자하거나 납품하는 업체들에 모두 불이익이 오기 때문에 남북관계가 풀려야 인천이 발전할 수 있다.

남북관계 전환의 필요성을 불가피하게 정부가 느낄 텐데, 중앙정부는 천안함 출구전략의 명분을 못 찾는 상황이다. 이럴 때 지방정부가 중앙정부와는 다른 차원의 역할 분담을 할 수 있다. 시의 대북 교류 사업은 중앙정부가 선행하기 어려운 것을 풀어주는 것이다. 그래서 남북 교류는 안 전 시장 때도 열심히 했던 것이고, 여야를 떠나서 인천의 생존전략 차원에서 추진하는 것이다”라며 분명한 대북정책을 피력하면서 송시장은 남북관계를 파탄으로 이끈 현 정권의 대북 강경정책을 따를 수 없다며 독자노선까지 밝혔었다.

송영길 시장의 강경한 대북지원정책이 북한이 경제물자지원 요청을 해 옴에 따라 대북 민간지원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송시장은 “인천의 미래가 인천ㆍ황해ㆍ새만금 경제자유구역과 개성ㆍ해주 경제특구에서 쏟아져 나오는 각종 물류를 인천이 제대로 소화해 낼 수 있는 인천공항이라는 돌파구가 있고, 인천은 차세대 물류의 중심인 항공 물류를 선점할 수 있는 토대를 갖추고 있는 셈이며 이를 위해 황해ㆍ새만금 경제자유구역, 개성ㆍ해주 경제특구와 인천을 직접 연결하는 사회간접자본 구축이 시급함을 인지하고 있다”며 “인천을 남북 교류와 평화의 중심도시로, 인천과 북한의 두 경제특구를 잇는 도로망 구축하여 앞으로 강화도를 축으로 바다의 길로 해주, 육지의 길로 개성을 연결하는 남북 소통의 중심지가 될 것”이라는 대북비젼에 귀를 기우리지 않을 수 없다.

헤럴드경제는 ‘황소’라는 별명을 가진 송영길(47) 인천시장을 ‘386 좌장’ ‘개혁세력 40대 기수’ 등 그를 수식하는 어휘들이 풍기는 ‘강성’ 이미지와는 달리, 정파를 초월해 인간적으로 사귀고 싶은 친구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실용주의’가 강한 마인드를 갖고 있다고 평했다.


http://www.newstown.co.kr/newsbuilder/service/article/mess_local.asp?P_Index=91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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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천안함 사건이 다시 세간의 화제로 등장했다.
그런데 진실이 많이 왜곡된 형태로 찌라시들에 난무하는 것 같다.

그래서....최문순 의원이 입수한 국방부의 "생존자 증언"들 중 그 일부분만 몇개 다시 살펴보기로 한다.
(이건 최문순 의원이 직접 면담을 하여 수집한 내용이 아니라, 국방부가 미리 받아놓은 진술이라는 의미)

58명 생존장병 주요 진술 내용

중위 박00
= 전투상황실 당직사관 근무중,’쿵’하는 소리가 난후 몸이 떠올랐다 바닥에 곤두박질쳐...

원사(진) 김00
= 침실에서 부사관 능력평가대비 공부 중, ’쿵’하는 소리와 함께 정전...

상사 허00
= 통신당직임무 수행중, ’꽝’소리와 함께 몸이 30-40cm정도 공중으로 떳고...

상사 김00
= CPO침실에서 책을 읽으며 잠을 청하던 중, ’꽝’하는 폭발음과 동시 배가 90도로 기울어지면서 정전이 되었고, 충격(2-5초)후 폭발음이 들렸으며 외부에서 충격에 의해 폭발한 것으로 보임.

중사 조00
= 항해부 침실에서 취침중, ’쿵’하는 충격음(폭탄이나 폭발같은 소리보다는 무척 큰 것에 세게 부딪치는 듯한 소리)있은 후, 기름 냄새가 났음.

중사 김00
= 전투상황실 당직근무중, 강한 충격으로 인해 몸이 우측 격벽으로 튕겨져 나갔으며 화약 냄새는 없었고, 기름 냄새는 맡았음.


하사 김00
= 음탐 당직근무중, 당시 특이한 신호나 소리는 없었으나 갑자기 ’꽝’하는 소리와 함께 정전이 되었고, 순간적으로 배가 충돌한 것으로 생각했지만 외부 갑판으로 나와보니 연돌부분부터 잘려져 나가다시피한 것을 보고 전쟁이 났구나 생각함.


하사 배00
= 항해당직 근무중, ’콰과광’소리와 함께 앞으로 튕겨져 나갔으며, 화약 및 기름 냄새는 맡지 못하였음.


하사 함00
= 침실에서 독서중, ’꽝’하는 소리가 길게 난 후, 몸이 붕 떴다가 떨어져 의식을 잃었고, 깨어보니 기름냄새가 남


하사 강00
= 당직근무 중, ’쿵’하는 소리와 동시 몸이 50cm이상 부양됨. 사고 후 처음 배가 기울 때는 소리가 없었으나 두 번째 기울때는 빠지직하며 뭔가 깨지는 듯한 소리가 들렸음. 기름이나 화약냄새는 맡지 못하였음. 기뢰보다는 잠수함 어뢰라는 생각이 듬.


병장 최00타수 임무 수행중, 좌현함미에서 큰 굉음이 들렸고, 동시에 몸이 뜰 정도로 함수가 들힌 후, 배가 우현으로 90도 기울었습니다. 큰 굉음이 충격음인지 폭발음인지 정확하게 구분할 수 없지만 선체가 뜯겨나가는 소리가 들렸으며 함미방향에서 기름냄새가 올라옴.


병장 김00
= 항해부 침실에서 세면 준비중, ’꽝’하면서 뭔가 때리는 듯한 느낌, 엄청난 무게감을 느꼈고 동시에 배가 갑자기 흔들(좌우측)리면서 우현으로 기울어짐.


병장 최00
= 당직근무중, 철판끼리 부딪치는 묵직한 충격음이 난 후, 배가 바로 기울어졌음. 갑판에 나왔을때 기름냄새가 약간 났음. 외부 갑판으로 나왔을때 함교 부분이 1/3정도 잠겨 있었음.


상병 김00
= 당직근무중, 큰 물체가 부딪치는 듯한 ’쿵’하는 소리가 난 후, 함수가 90도 기울었고, 격실에서 탈출하여 외부 갑판으로 올라 갔을때 진한 기름 냄새가 났고, 화약 냄새는 나지 않았음.


상병 안00
= 포당직 근무중, ‘꽝’소리와 함께 정전이 되었고 배가 우현으로 기울었는데 기우는 동안 콰아앙 하는 소리가 계속 나면서 함미가 찢겨져 나는 소리 같았음. 화약 냄새는 없었고, 충격때문인지 기름냄새가 났음.


이병 전00
= 세탁기로 세탁후 탈수기로 가던중, ’땅’,과 ’쿵’의 중간소리를 내며 철판에 무언가 부딪치는 느낌을 받은 뒤 배가 떠오르는 느낌도 받았음. 연돌에서 기름타는 냄새외 섬광?화염?연기 등은 보지 못하였음.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4543



여러분들은....천안함 생존자들의 위 증언을 읽고 무엇을 느끼셨나요?
바보 멍청이가 아니라면...위 증언들을 읽고 뭔가 공통점을 느꼈을 것입니다.

뭔가....육중한 물체가 쿵하고 들이받고 몇초간 천안함을 뚫고 들어와....그 결과
천안함이 찢어지며 두동강이 나면서 쾅하는 2차 폭발음이 들렸다는 말입니다.

실제로 알파잠수 이종인 대표의 말에 의하면....배가 두동강이 날 때
엄청난 폭발음이 나면서 찢어져 두동강이 난다고 합니다.

그래도 "어뢰"에 의한 침몰이라고 생각한다면
그는 정말 너무 많이 아둔한 자일 것입니다.

천안함을 들이받은 그 "육중한" 물체는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그런데 찌라시들이 숨기며 진실왜곡을 하고 있는 것들이 몇가지 있습니다.

예컨데...."백색섬광" 문제....

그것은 결코 천안함 장병들이 목격한 것이 아니고, 나아가 천안함 침몰 현장에서
목격된 것이 아니라, 멀리 떨어진 백령도 초병들이 목격한 것이자
최문순 의원이 밝혀낸 바와 같이 그 백색섬광은....천안함 침몰 위치와는
상당히 거리가 떨어진 곳이었다는 사실.

도대체....그 백색섬광의 정체는 무엇이었을까요?
아래 최문순 의원이 밝혀낸 그 백색섬광의 위치를 공개합니다.

            (빨간원 A 의 KNTDS 소실지점이 바로 천안함이 감시화면에서 소실된 지점이고, 빨간 압핀 지점이 바로 합조단이 발표한 천안함 침몰지점입니다. 그에 반해, 백령도 초병이 목격한 백색섬광은 빨간원 B 지점입니다.)


        (천안함 관련 여러 사건 지점들을 모두 표기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제3부표" 문제.....철저히 은폐....

고 한주호 준위의 사망으로 우연히 kbs 의 보도로 폭로된 소위 그 "제3부표" 문제...

(아래 그림을 클릭하시면, 더 큰 글자로 보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blog.daum.net/mdat8505/16849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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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라진 '제3부표' 

 

천안함 수색에 제일 먼저 투입된 배수량 4,200톤의 LST-685 성인봉함은 함미도어를 열 수 있는 상륙함으로서 이점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그런데 연합뉴스에 잡힌 이 사진은 무언가 이상하다. 천안함 함수와 함미가 발견된 곳은 백령도와 많이 떨어져 있어서 섬의 절벽이 선명하게 보이는 이런 사진이 가능하지 않다. 그렇다면 사진 앞부분에 떠 있는 이 부표는 도대체 무엇이고, 성인봉함은 왜 여기서 SSU 대원들을 내리고 있는 것일까?


이곳은 많은 네티즌들이 의문을 제기하고 있는 의문의 제3부표 지점일 것이다. 군과 정부는 ‘제3부표는 없다’고 “딱 잘라 말하지만, KBS의 보도나 사진들은 그 반대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 백령도 앞 '제3부표'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던 KBS 9시 뉴스는 '법정분쟁으로 다시보기를 중단한다'는 안내만 남긴 채 사라졌다. 제3부표에 대한 의문점이 풀리지 않고서는 천안함 사건의 근본적 해결은 불가능하다.


http://y2kbbung.blog.me/20106290642

"제3부표"에서는......미군이 모종의 극비작업을 했음에 틀림 없습니다.
심지어 사망자 인양까지 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도대체 거기에는 무엇이 침몰되어 있으며, 그것은 왜 거기에 침몰되어 있는 것일까요?

그리고 미국은 왜 북한에 대해 "도발"을 멈추라고 그렇게 단말마적 비명을 질러대는 것일까요?

추가로...."제3부표"에서 있었던 사진들을 제공합니다.
아래 사진들은 모두 미해군 공식 사이트에 있는 사진들입니다.

(위 사진은....제3부표에서 미군헬기로부터 "의료용 운반침대"를 내리는 장면입니다. 사망자나 부상자가 없다면 도무지 불필요한 장비이지요. 그런데 위 도구에 꽁꽁 묶인 물체가 헬기로 올라가는 것으로 보아, 부상자는 아니고, 아마 사망자였던 것으로 추측됩니다.)

(위 사진은.....제3부표 수역에서 미군 의료용 헬기와 의료요원들이 작업하는 모습입니다. 도대체 그들은 거기서 무엇을 한 것일까요? 그들이 천안함의 한국군 장병들을 구조하기 위한 작업을 한 것이 아님은 분명한데도 말입니다.)

        (주한미사령관이 고 한주호 준위 미망인에게 미안해하며 봉투를 건내는 모습)

마지막으로.....천안함 절단면에....
멀쩡하게 붙어 있는 일반 형광등 모습 사진을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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