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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나면 남한은 하루 만에 끝장이다" - 송영선 의원 남북한 문제

"전쟁나면 남한은 하루 만에 끝장이다" - 송영선 의원

만일....제2의 한반도 전면전쟁이 발발되는 날이면
남북한은 완전히 초토화되고 방사능과 온갖 독극물과 세균들로 오염되어
그야말로 사람이 살기 어려운 지역으로 변할 것이라고 나는 추측하고 있다.

물론, 한민족 거의 대부분이 전멸될 것이라고 나는 추측한다.

그런 추정의 근거는
현재 남북한의 군사력 수준은 그야말로 그만큼 무시무시한 수준이기 때문이다.
즉, 총 한자루도 제대로 없던 6.25 시절을 생각하고, 그저 대충 총알을 피하면 살 수 있다며
아직도 보따리 싸고 피난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인간들은 그야말로 아둔한 인간이다.

왜냐면 이제는 그야말로 전후방이 따로 없이 한반도 전역이 완전히 생지옥으로 변할 것이기 때문이다.

핵무기, 생화학무기, 방사포 등 각종 포탄류 등등 남북한이 현재 보유한 군사력은
과거 수십년 전인 6.25 당시와는 도대체 비교 자체가 불가능할 정도로 엄청나다.

게다가 당시 전쟁에 비하여 현재는 군대수도 엄청나게 많이 늘었다.
당시는 고작해서 몇십만명 수준의 군대 밖에 없었지만
현재는 특수부대만 해도 몇십만명에 달하고, 예비군 까지 합하면
무려 1000만명 이상의 군대가 비좁은 한반도에 바글바글 하게 돌아다니며
서로 엄청난 살상을 하게 될 것이다.

사실 제2의 한반도 전쟁이 만일 발발된다면....개별 군인들이 개별 민간인을 죽이는 일은
별로 그렇게 많지 않을 것이다. 왜냐면 도무지 그럴 필요성 자체가 없기 때문이다.

예컨데, 북측 입장에서 생각해본다면.....그저 5000여문의 방사포로 시간당 수십만 발의
방사포 로켓탄만 쏟아 부어도.....수도권은 그야말로 완전 초토화 되어 석기 시대로 되돌아 것이다.

게다가 만일.....전술핵인 중성자탄이나 생화학 무기를 날린다면???
그건....그야말로....상상 이상이다.

실제 현실이 그러한데도.....오로지 대북강경정책만 주장하는
한심한 수구꼴통들과 현재의 한나라당 정권은 도대체 무엇을 위해
그러는지.....도대체 이해할 수가 없다.

오죽하면....현재 미국 힐러리도 혹시라도 북미전쟁이 발발할까보아 겁을 먹은 나머지
이제 대북강경 일변도 정책을 피하겠다고 말하는 지경인데 말이다.

남북대결 정책은.....남한 스스로의 자멸정책임이 분명하다.
따라서 절대로 그런 정책은 폐기처분해야만 한다.

北, 방사포 200여문 MDL인근 증강 배치

정부의 한 소식통은 19일 "북한은 작년 한 해 240㎜ 방사포 200여문을 MDL 일대에 증강 배치했다"면서
"한미 정보당국은 실전 배치된 북한의 방사포가 모두 5천300여문에 이른 것으로 파악했다"고 밝혔다.

240㎜ 방사포는 60km까지 멀리 날아가는 포탄을 무더기로 발사할 수 있어 우리 군은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을 위협하는 핵심 위협으로 판단하고 있다. 12~22개 발사관에서 길이 5m가량의 로켓포탄35분간 22발을 발사할 수 있다.

http://media.daum.net/politics/north/view.html?cateid=1019&newsid=20100919080206083&p=yonh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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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 방사포의 제원>

최대 사거리는 60㎞. 분당 40여발 발사 가능.

종류는 12연장인 M-1985ㆍ1989, 22연장인 신형 M-1991.

http://cafe.daum.net/jinin22/C14f/561



방사포탄이....무려 길이 5m에 달하는 로켓포탄이다.
그런데 그것이 시간당 40발 발사 가능하다는 말인지
아니면, 분당 40발 발사 가능하다는 것인지.....나로서는 모르겠다.

아무튼, 어느 쪽이든....모두 수도권에는 치명적임이 틀림 없다.

송영선 의원의 말에 의하면.....만일 북한이 생화학 무기를 동원하는 날이면
남한은 하루만에 끝장이란다.


북한 생화학 무기 위력 '상상 초월'…핵보다 무서워

생물학 무기 알아도 국내 백신 없으면 '속수무책'

“맑은 밤 서울 30㎢ 지역에 탄저균 10kg을 살포했을 경우 최고 90만 명이, 사린가스 1톤을 7.8㎢ 지역에 뿌릴 경우 23만 명의 사망자가 발생할 것이다. 북한은 5,000톤에 달하는 화학무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시에는 1만2천 톤까지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북한이 보유한 화학물질 중 TIC라는 독성 화학물질은 일반 군용 화생방 장비로도 탐지되지 않고 군에서 사용하는 방독면이나 보호의로는 방어가 불가능하다.”(美 랜드연구소 브루스 베넷 박사)

“북한은 세계 세 번째 생화학무기 보유국이다. 북한이 개발하는 생물무기 종류는 14개에 달한다. 미국이 주도하는 NPT(핵확산금지조약)체제 때문에 핵, 핵 하고 매달리다 보니 WMD(대량살상무기) 중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생화학무기를 신경 쓰지 못하고 있다. 북한의 생화학무기는 정말 심각하다. 스커드 미사일에 탑재해 쏘아대면 남한은 하루 만에 끝장이다.”(국회의원 송영선)

“생물학무기는 제약산업 또는 맥주 제조공장 같은 시설만 있어도 은밀하게 생산이 가능하고, 대량생산이 용이하며, 제조비용이 저렴하여 '빈자의 원자폭탄'으로 불리고 있다. 1톤의 핵폭탄을 생산하는데 대략 100만 달러 정도의 비용이 소요되는 반면 생물학무기는 1만 달러 이하로도 생산이 가능하다. 그러나 위력 면에서는 같은 무게 핵무기의 420배에 달한다.”(한국테러리즘연구소 최진태 소장)

(이하 생략)

http://www.newshankuk.com/news/news_view.asp?articleno=d20100730152541n7438


난 참...이해할 수 없는 것이.....북한 군사력의 그런 무시무시한 수준을 알면서도
대북강경정책만을 주장하며 왜 남북긴장을 부추기는 것일까???

혹시 그런 자들은....뇌가 두부로 만들어져 있는 것은 아닐까???
특히, 송모 의원 같은 사람 말이다. ㅉㅉㅉ

아래 기사에서는.....전쟁 발발시 하루만에 240만명의 사상자 운운 하고 있는데
그건.....미국측이 자기네에게 유리하게 매우 보수적으로 평가한 것에 불과하고
아마 실제로는 적어도 1000만명은 죽을 것이라고 나는 추측하고 있다.

따라서 일찍 죽고 싶은 사람은 남북 긴장과 전쟁을 부추겨도 좋다.

한반도 전쟁 시뮬레이션 해봤더니…하루만에 240만명 사상

한반도에 전쟁 위기감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5월24일 이명박 대통령의 천안함 사태에 대한 대북 강경 조처 발표를 기점으로 해서다. 대통령 담화 이후 남북한이 시소게임을 벌이듯 쏟아내는 군사적 긴장 확대 조처는 브레이크 없는 두 기관차가 선로 위에서 마주 보며 돌진하는 형국이다.

남측은 남북 해운합의서 즉각 파기와 제주해협 북한 상선 통행 차단, 북한 지역에 전단 대량 살포, 휴전선 전역에서 대형 확성기를 통한 대북 심리전 방송 재개, 한·미 연합 대규모 훈련 실시, 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구상(PSI) 해상차단훈련 실시 등을 공언했다.

호전론에 기댄 이명박 대통령
 

이명박 대통령은 연일 계속되는 보수 세력의 전쟁 불사론 총공세에 자극받았는지 천안함 사태 대응책으로 지난 20여 년간 힘겹게 쌓아올린 남북한 사이의 전쟁 방지용 안전핀을 사실상 뽑아버리는 길을 택했다. 담화 발표 이후에도 이 대통령은 '전쟁을 감수하고 강력 대응하라'고 주문하는 이른바 보수 원로들에게 둘러싸여 강경 일변도로 나갈 것임을 과시했다. 대통령이 일부 보수 극우 세력의 호전론(24~26쪽 딸린 기사 참조)에만 기대 국민을 불안하게 만드는 형국이다.

남북한이 전쟁을 벌일 경우를 상정한 워게임 시뮬레이션을 통한 피해는 2004년 합동참모본부가 실시한 '남북군사력 평가 연구'에서도 다시 산출됐다. 이때는 10년 전 피해 추정치보다 1.5배 이상 늘어난 전쟁 피해가 예상됐다. 즉 한반도 전쟁 발발 이후 24시간 이내에 수도권 시민과 국군, 주한 미군을 포함한 사상자가 1994년 추정치 150만명에서 230여 만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나왔다.

가장 위협적인 대상은 장사정포로, 북한군은 170mm 자주포 6개 대대(550여 문)와 240mm 방사포 11개 대대(440여 문)를 운영한다. 각각 사정거리 70km와 50km인 두 장사정포는 대부분 남한 수도권과 가까운 휴전선 10km 이내에 집중 배치돼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서울은 물론 수원까지 타격이 가능한 장사정포는 전쟁 초기에 시간당 2만4000여 발을 서울에 쏟아 부을 수 있다는 것이 주한 미군의 평가다.

장사정포 사격에 의한 대규모 인명 및 시설 피해는 포탄 폭발에 의한 직접 피해보다 서울과 수도권을 거미줄처럼 잇고 있는 각종 가스관과 유류 저장시설, 전기·통신시설 등이 파괴되면서 초래할 2차 피해가 극심할 것으로 분석된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00603104115193&p=sisain



덧글

  • 2010/09/19 18:1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정론직필 2010/09/19 21:31 #

    네....그렇군요.
    뭐 남북한의 현재 군사력 상황을 보면
    안봐도 뻔한 것이지요.

    남북 모두 전멸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것도 매우 짧은 시간내에...
  • 플레인 2010/09/19 19:39 #

    위 주장은 너무 비관적으로 생각한 경우같네요
    전투력만으로 생각하면 위의 결과가 나오겠지만요.
    전쟁의 목적은 무조건 상대국을 멸망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북한의 경우 남한과 인접해있고 정쟁의 목적이 적화통일인 이상
    남한에 전술핵 또는 세균무기를 사용하는 것은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고 생각됩니다.
  • 정론직필 2010/09/19 21:33 #

    그건....서로 죽기살기로 할 때 그렇다는 말이고
    물론, 실제로는......그런 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라고 봅니다.

    왜냐면 그런 지경이 되는 정도면....
    미국 본토 자체가 먼저 아작날 것이기 때문입니다.
    즉, 미국 본토가 정말로 지도상에서 영원히 사라져 버릴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그것을 잘 아는 미국이.....한반도 전면전쟁 발발은 어떻게 해서든
    피할 것은 틀림 없습니다.

    따라서....남북한 전면전쟁은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이지요.
    다만, 위 얘기는......만에 하나라도 전면전이 발발 된다고 가정하면
    그렇다는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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