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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등극"에 목을 매는 서방 언론들 북핵 문제의 본질

김정은 "등극"에 목을 매는 서방 언론들

김정일 아들이라는 김정은이 김정일의 권력후계자로 등극하니 어쩌니 하며
설레발을 치는 것은 비단 한국정부나 찌라시 뿐만이 아니다.

그 문제에 매우 예민하게 주시하고 있는 나라들은 한국 외에도 미국, 일본 및
기타 힘께나 쓰는 나라들 중 거의 모든 나라들과 언론들이다.


北"당대표자회 28일 개최"‥연기이유 안밝혀(종합)

준비위는 또 "대표회에서는 혁명적 대고조의 전투장에서
애국적 헌신성을 발휘하고 있는 근로자들과 일꾼들이 대표로 선거됐다"면서 ...

노동당 규약에 따르면 당 대표자회는 5년마다 열도록 규정돼 있는 당 대회와 당 대회 사이에
당의 노선과 정책등 긴급한 문제를 토의, 결정하기 위해 소집할 수 있게 되어 있다.

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cateid=1019&newsid=20100921063303966&p=yonhap

김정은 후계 문제를 "3대세습" 운운으로 국민여론을 엉뚱한 곳으로 돌리며
북한을 비난하는 국내 찌라시들의 의도가 무엇인지는 내가 모르겠지만
그러나 각국 찌라시들이 그 문제에 매우 예민하게 주시, 반응하는 이유는 사실 다른 데 있다. 

사실 북한에 관한 뉴스들은 김정은 문제 뿐만 아니라, 단지 김정일의 일거수 일투족만 되어도
그와같이 엄청난 세계적 빅뉴스가 되고 있음을 우리는 이미 안다.

도대체 왜 그런 것일까???

그 첫번째 이유는.....
세계최강대국 미국을 상대로 대등한 국제정치 게임을 벌이며
세계패권을 두고 쟁패를 벌이고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면......
적어도 국제정치적으로는 북한도 이미 미국, 중국, 러시아와 같이
영향력 있는 세계적 강대국으로 세계 각국의 언론들이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란 말이다.

예컨데, 미국이나 중국의 움직임에 대해 세계언론들은 시시콜콜히 보도해댄다.
마찬가지로....국제적 난쟁이인 한국의 움직임에 대해서는 그렇게 보도를 해대지 않지만
그러나 북한의 국제정치적 움직임에 대해서는 그런식으로 시시콜콜히 보도해댄다는 말이다.

그리고 두번째 이유는....
북미대결에서 미국은 대화에서는 언제나 패배만 하기 때문에
북한과 마주앉아 대화하는 것을 극도로 꺼려하고 있는 실정이다.
미국이 북한과 "대화" 하기로 결정했다면 그것은 곧 미국이
뭔가를 대폭 양보할 결심을 했을 때 뿐인데 그것은 결국 미국의 굴복인 셈이다.

그래서 미국이 북미대화를 극도로 꺼리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온갖 종류의 대북제재를 시행해도 도대체 거의 아무런 영향력도 없다는 사실이
미국을 절망시키고 좌절시킨다.

그렇다면 미국은 북미전쟁을 선택할 수 있는가?
그건 한마디로 어리석은 질문이다.
그런 선택을 미국이 결코 할 수 없기 때문에....미국의 고민이 깊어지는 것이다.

미국은 도대체 왜 북한의 핵포기를 그렇게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는 것일까?
그 이유가 북한은 "깡패국가"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면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지나치게 순진하고 아둔한 자이다.

실제 국제깡패는 바로 미국이기 때문이다.
미국이 핵을 든 국제깡패두목이기 때문에
새로운 두목이 출현하는 것을 극도로 꺼리는 것이다.
왜냐면 새로운 두목이 등장하게 되면, 자기영역을 떼어 넘겨주어야만 하기 때문이다.

말하자면....북미는 현재 단지 "핵포기" 자체만을 가지고 싸우고 있는 것이 결코 아니다.
그 문제는....누가 새로운 질서의 세계패권을 장악하느냐와 관련되어 있는 문제란 말이다.

만일 북미대결에서....북한이 승리한다면....
북한의 핵기술, 미사일 기술은 결국 제3세계들로 이전될 것이고
나아가 미국은 저절로 망하지 않을 수 없게 되어 있다.

어쨋든....

미국 등이 김정은 후계 문제에 극도로 예민한 관심을 갖는 이유는...

미국이 북한을 대화로도, 제재로도 안되기 때문에...
혹시라도 김정은으로 후계체제가 바뀌면 비로소 북한이 저절로 무너지든가
아니면 대화 상대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하는 막연한 헛된 기대가 있기 때문이다.

북미핵대결은....사실 김정일 체제하에서의 일이다.

그런데 김정일 체제 하에서의 북한과의 대결에서 미국은 언제나 패배한 경험만 가지고 있다.
그래서 이제는 김정일 체제에서는 도무지 자신이 없는 것이다.
그래서 혹시라도 김정은 체제로 바뀌면 미국에 혹시라도 승산이 있지 않을까...하고
망상적 기대를 해보는 것이다.

그러면서도 미국은 은근히 또다른 걱정을 하고 있기도 하다.
즉, 만일 김정은이 김정일 보다도 더 격렬하게 미국을 몰아부치는 지도자라면 어떠나 하는 걱정...
그래서 미국 일부에서는.....차라리 김정일 체제하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더 낫지 않는가 하는 의견도 있다.

위의 얘기들은.....나의 막연한 추측들이 아니라,
실제로 미국계 영문기사들에 나왔던 얘기들을 내가 종합한 것이다.

어찌되었든.....

한 가지 분명한 것은....북측의 후계자가 누가 되었든....
현재의 김정일 체제와 별반 달라지지 않을 것은 확실하다고 봅니다.
즉, 누가 후계자가 되든....상황은 결코 미국에 유리하지 않을 것이라는 말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미국이 그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갖는 것은 헛된 망상이라는 말이지요.

왜냐면 북측은 소위 "주체사상"이라는 것으로 통일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북측의 당당한 외교적 협상력은 탁월하기로 이미 세계적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만일 북한이 정말로 김정일 1인 독재정치체제에 불과하고,
외부세계에 대한 정보들이 차단되어 있다면
북측은 결코 그런 협상력을 발휘할 수 없을 것입니다.

왜냐면 외부세계에 대한 정보력이 부족한 자들이 어떻게
더 많은 정보들을 쥔 자들과 이길 수 있는 협상을 할 수 있다는 말입니까?
그건.....불가능한 일입니다.

Ambitious graduates seek to help North Korea

“Choe Thae-bok highly commended our work and sent the president of Kim Chaek University and the vice president of the State Academy of Sciences to meet with us privately,” said Geoffrey See, a Singaporean, who led an international group of 11 people, hailing from the United States, the U.K., New Zealand, China, and Malaysia.

Besides the group’s diverse country representations, their academic credentials are also pretty impressive. See is a recent Yale graduate. The others are from universities such as Oxford, M.I.T, and University of Chicago.

In interacting in an “up-close and personal” manner, See and his group discovered something surprising. “The North Koreans were actually quite sophisticated people. They know what’s happening in the outside world,” said a financial analyst who went to Pyongyang with See, but preferred not to be identified.

http://www.koreatimes.co.kr/www/news/nation/2010/09/117_73388.html

위 기사내용인즉, 미국 예일대, 영국 옥스포드, 미국 MIT, 시카고 대학 등을 졸업한
야망있는 11명의 젊은이들이 자비로 북한에 들어가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데....
최태복 총리가 신경써주어서 김책 대학총장 등과 사적으로 만나도록 해주기도 한답니다.
그리고 그들은 자본주의 경제 및 금융 등에 대한 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답니다.

그런데 그들이 훈련시키고 있는 북측의 인사들과 사적 대화를 통해서, 그들이 놀라게 된 것은
북한 사람들이 의외로 외부세상 정보에 매우 밝더라는 것입니다.

즉, 북한사람들은 북한 외부의 세상에서 무엇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정확하게 알고 있더라는 겁니다.
실제로 노동신문 등에서는 외부세계에 대한 정확한 분석을 제공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들은 왜곡된 정보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세상에 대해 왜곡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것은 사실 서양 언론들입니다.
세상사를 무조건 그들의 서양적 입장에서, 지네 국가들의 입장에서만 해석하여
독자들에게 전달하지요. 있는 그대로의 진실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어쨋든.....

이번 당대표자회에서는.....김정은이 공식 후계자로 전격 등장하는 등의
몰상식한 일은 벌어지지 않을 것으로 나는 예측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고작해서....중간간부 정도의 어떤 직위에 임명되겠지요.
그것이 훨씬 더 상식적 판단 아닌가요?

그런데.....

불과 얼마전 까지만 하더라도 대북강경정책으로만 일관하던
한국정부와 미국이...어찌된 일인지 하루아침에 대북유화정책, 대화정책으로
돌변했습니다.

북한에 쌀한톨도 안주겠다던 이명박 정부가 갑자기 대북쌀지원에 나섰으며
나아가 개성공단 제재도 완화시켰고, 온갖 남북대화 분위기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도대체 왜 그렇게 상황이 돌변하게 된 것일까요?

그 해답은....미국의 대북태도 변화,
특히, 힐러리 할망구의 대북인식에서 찾아야 할 것입니다.

U.S., allies working on new North Korea strategy

(현재의 대북강경정책은 결국 북미전쟁으로 귀결될 뿐이다)

Anxiety is rising on both sides of the Pacific that tightened sanctions and joint military exercises - what U.S. officials have called "strategic patience" - could, if continued indefinitely, embolden hard-line factions in the North to strike out against South Korea orto redouble efforts to proliferate weapons of mass destruction.

(한미당국이 두려워하는 것은...만일 강경대북제재 조치와 합동군사훈련 등 "전략적 인내" 정책을 계속한다면,
북한의 강경파가 득세해서 남한(=실제로는 미국을 의미)을 직접 까고,
나아가 핵기술을 제3세계에 마구 확산해 버리는 것이다.)

(북미 전면전쟁을 막으려면 북미 양자대화는 필수적이다.)

http://www.washingtonpost.com/wp-dyn/content/article/2010/09/16/AR2010091606933.html


예전의 미국 대통령들은 한국을 지네 식민지 정도로 여기고 한국을 함부로 막 대해왔었습니다.
그런데 깜둥이 오바마가 등장하고 나서, 한국을 정말로 동맹국 대우라도 해주려는듯이
한국측 입장을 전적으로 지지해주는 척 해오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딴나라스런 대북강경정책으로 일관하게 된 것입니다.

물론, 미국의 그러한 대북태도의 배경에는....그동안 북미대화에서
언제나 패배만 해온 쓰라린 기억 때문에....이번에는 그런 패배만 있는 대화는 안하고
그저 기다리는 전략을 취하기로 했지요. 그것을 소위 "전략적 인내" 또는 "선의의 무시"라고
미국은 부릅니다.

그런데 나는 그동안 미국의 그런 대북전략은 결코 성공할 수 없을 것이라고
누누히 주장해온 바 있습니다.

왜냐면 북측이 마냥 그렇게 되도록 가만두지 않을 것이 확실하기 때문입니다.

어쨋든, 이제 미국은 대북대화를 시작하기로 방향을 확실히 틀었습니다.

그렇다면....미국은 도대체 무엇 때문에 그렇게 방향전환을 하지 않을 수 없게 된 것일까요?
북한이 미국이 그런 방향전환을 하지 않을 수 없도록 하는 모종의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나는 이미 언급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미국에게 영향을 미쳤을 북측의 행동은.....내 생각으로는
김정일 방중과 천안함 사건....두 가지 뿐입니다.

김정일 방중은.....미국의 중국을 통한 간접적 대북압박을 무력화 시킨 조치입니다.
미국은 단지 그것 때문에.....이번에 방향전환을 하게 된 것일까요?
아닙니다!!

그 이유를 알고자 한다면.....위 영문기사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됩니다.
미국이 진정으로 두려워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위 기사는
정확히 지적하고 있습니다.

현재와 같이 대북압박정책 일변도로만 나가면
북미전쟁은 불가피하답니다.
그건 북미 양국 모두의 공멸로서 참으로 두려운 일입니다.

그리고 현재와 같은 대북압박정책만을 계속하는 것은
북미전쟁이 일어나지 않더라도 또다른 문제를 야기하는데
그것은 곧.....북한이 군사적으로 미국을 직접 깔 수도 있고
핵기술을 제3세계로 마구 확산시키는 속도를 가속화 할 수도 있답니다.

위 영문기사에서....북한이 한국을 군사적으로 깐다고 하는데
우리 모두가 다 아는 바와 같이....천안함은 결코 북측 어뢰에 의해
까진 것이 아닙니다.그런데도 이상하게 미국은 북한이 더 이상
"도발"을 해서는 안된다며 단말마적 비명을 질러댑니다.

천안함이 북측 어뢰에 의해 까지지 않았다고 하는 사실은
아마 누구보다도 미국이 더 잘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런 미국이 천안함을 빌미로 북측에 자꾸 뒤집어 씌우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쌍끌이 어선까지 동원하여
백령도 앞바다 바다속을 샅샅이 훑고 다녔지만
아무 것도 찾아내지 못해서 미국은 당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온 얘기가 북한의 소위 "비대칭 무기" 운운 하는 것입니다.
까지긴 까졌는데....도대체 무엇에 의해 까졌는지를 모르겠으니
더욱 두려운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누군가는 북한이 이제 미국을 "직접 타격" 하는 시대로
진입했다며 단말마적 비명마저 지릅니다.

네....그동안 내 블로그 관련글을 읽어오신 분들이라면
모두 아시겠지만....천안함 사건 때 북측에 의해 까진 것은
바로 그 "제3의 부표"에 침몰해있던 미국측 물체입니다.
아마 미군 사망자도 적어도 4명 이상은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아마도 "백색섬광"에 의해 까졌을 것으로 나는 추측합니다.

미국은 도대체 왜 그 "제3의 부표"와 "백색섬광" 문제를
한사코 극비로 숨기고자 하는 것일까요?
모든 언론 매체 보도들에서 그 문제에 대해서는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백색섬광"이 목격된 위치를 마치 천안함 침몰 장소로
고의적으로 위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백색섬광의 위치는 결코 천안함 침몰의 장소가 아니라
상당히 북쪽으로 더 떨어진 장소였습니다.

그리고 당시 발생했던 지진파 진앙지도 전혀 엉뚱한 장소입니다.
그런데도 모든 언론들이 그 문제에 대해서는 입을 굳게 다물고 있습니다.

만일 그 문제가.....북한이 미국을 깐 것으로 세상에 공개되는 날에는
미국은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즉, 북미전면핵전쟁을 시작하거나....
아니면, 북한에 공개적으로 굴복하거나...

따라서 미국은 그 둘 중 어느 쪽도 선택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미국으로서는 눈물을 머금고 그 사실을 극비로 숨길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선 조용히 굴복하는 작업을 시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것이 바로 북미대화로 현재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아마 북측은 이번에는 시간을 그렇게 오래 기다려 줄 것 같지 않습니다.
따라서 많은 일들이 상당히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이제 한반도 대격변이 조만간 일어나기 시작할 것입니다.

이제 곧 남한은 대북 막퍼주기를 하지 않고는 못배길 것입니다.
그리고 그동안 대북강경론만 주장해왔던 자들이 모두 모가지가 날라가
조만간 교체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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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문자님들, 모두 즐거운 한가위 되시기를 바랍니다. =====

그동안 내 블로그를 꾸준히 방문해 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북미대결은 이제 그 종착역이 머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아마 머지않은 장래에.....아마도 앞으로 길어서 1~2년내에
좋은 세상을 우리는 보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 모두 힘들더라도 조금만 더 참고 기다리며 희망을 갖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나는 비오는 도로에서 허리가 굽은 어느 할머니가 힘겹게 폐지를 모아 끌고가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아마도 그 폐지라고 해보았자, 고작 몇백원 어치에 불과할 것입니다.

오늘날 잘산다는 대한민국 사회에서 과연 그것이 공평한 세상인 것인지....의아스럽습니다.
그러나 그런 문제에 대한민국 정치인들 중 그 어느 놈도 신경쓰지 않는다는 사실.

이건.....뭔가 사회체제 자체가 잘못되어 있음에 틀림이 없다고 봅니다.
내가 유럽선진국에 살 때 보니까.....그런 노인네는 단 한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사회보장제도가 발달한 그런 선진국에서는 그런 일이란 처음부터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내가 제일 두려워하는 것은....
인터넷 게시판들 여기저기서 흔히 보게되는 것인데
오늘날 한국의 젊은이들이 너무나 절망한 나머지 그만 살고 싶다며 죽고싶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매일같이 수십명이 자살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부산의 가장들이 무려 3명이나 자살했다고 합니다.

제발 부탁인데....그것은 결코 여러분들 젊은이들만의 책임이 아닙니다.
이 사회체제 자체가 뭔가 잘못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선 투표를 잘해야 하겠지만....그래도 부족하다면
외부의 힘에 의해서라도 매국노들이 장악하고 있는 오늘날 한국사회는
결국은 조만간 변하지 않고는 못배길 것입니다.

그러니.......현재는 많은 것들이 절망스럽겠지만....
그러나.....조만간 좋은 세상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 모두 희망을 갖도록 하고 모쪼록 즐거운 추석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뱀발)
내가 아무런 근거도 없이 위와 같은 낙관적인 말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재미한인동포 의사로서 국제적 명망을 가진 분이라면
도대체 뭐하나 부러울 것이 없는 분일텐데 그런 분이 평양에 자주 들락거리며
보고 느낀 바가 바로 아래와 같은 말입니다.

그가 내린 결론(?)은 이런 것이었다.
"(북은) 망하기는커녕 앞으로 더 발전해갈 조짐을 보이고 있다.
물질적으로, 정신적으로 더 강하게."


http://media.daum.net/politics/north/cluster_list.html?newsid=20100919223914412&clusterid=210235&clusternewsid=20100919211307944&p=hankoo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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