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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한가위에 국민들 열받으라고....한일해저터널 운운 정치, 경제, 사회

(수정)한가위에 국민들 열받으라고....한일해저터널 운운

(수정: 내용을 좀더 추가했습니다.)

얼마전에 거제도까지 해저터널을 뚫었죠.
그게 아마.....원래 한일해저터널 경로에 나오는 지역이죠.
그것도 왜놈들이 제안한 해저터널 경로입니다.

그런데....즐거운 한가위에 국민들 열받으라고 그러는 것인지
이젠 아주 대놓고 한일해저터널 사업을 시작할 모양이네요.

물론, 그 토목공사 와중에 엄청나게 해처먹기도 하겠지만
문제는 그건 순전히 왜놈들 좋은 일만 시키는 일이라는거...

그런데 그 문제에 대해 ㅈㅅ일보가 아주 발벗고 나섰군요.
과연 친일매국 왜놈 찌라시 답네요.

당연히 난 그 찌라시 기사 내용은 읽지 않았습니다.
그저 제목만 슬쩍 살펴보고 링크만 겁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9/20/2010092001538.html?Dep1=news&Dep2=headline1&Dep3=h1_01_rel01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9/20/2010092001532.html?Dep1=news&Dep2=headline1&Dep3=h1_01_rel01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9/20/201009200155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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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정부, '한일해저터널' 추진 파문

일본의 오랜 숙원, 4대강사업 다섯배 규모 토목공사


            ◀ 일본이 제시한 한일해저터널 3개안. ⓒ뷰스앤뉴스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_2&uid=11252

아마도 그럴듯하게 도표들을 나열하고 궤변들을 동원하여
그것이 마치 한국에 무슨 큰 이익이라도 나는듯이 설명해두었겠지만
그러나 그런 궤변들에 속는다면....그는 아둔한 자라고 해야겠지요.

그러나 거의 대부분의 현명한 국민들은 그런 따위에 절대 속지 않습니다.
그래서 포털 다음의 관련기사 댓글에서 네티즌들이 그에 대해
아주 열불을 내며 맹폭을 하고 있군요.

그 현장으로 안내합니다.

정부, 한·중, 한·일 해저터널 구축 타당성 검토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cateid=100019&newsid=20100921101206419&p=newsis&bbsId=news&articleId=16864156&allComment=T&cSortKey=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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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국민들 열불나게 만드는 것은 단지 한일해저터널 문제 뿐만이 아니군요.
국민혈세를 마구 마구 도둑질 하거나 낭비해 버리는 모양입니다.


황당 씀씀이로 나랏돈 빼먹은 외교통상부

줄줄이 새는 '자원 외교' 예산

에너지외교 협력사업비 80억4200만원은 2009년 처음 책정된 예산이다. 이명박 정부가 에너지·자원 외교를 핵심 국정과제로 내세우면서 일반 예산에서 분리됐다. 하지만 외교부가 당초 예산 편성 목적과는 다르게 재외 공관의 일상적 경비인 '업무추진비'로 사용한 사실이 국회 예산정책처의 결산 보고서에서 다수 지적됐다.

'6자회담' 남은 예산, 만찬·출장비로 슬쩍

6자회담이 교착상태에 빠지면서 실질적인 사업이 힘들어지자, 외교부 서울 본부는 집행하고 남은 돈을 7개 재외 공관에 송금했다.

'나 홀로' 공관, 횡령 비일비재

가짜 영수증 나오면 "관행이다" 변명

'회계감사 시스템'의 총체적 부실

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cateid=3000&newsid=20100921084320291&p=sisain

"고시제"를 통해서 고급관료를 채용하는 것이
정말로 "인재"를 채용하는 지름길이라고 믿는자가 있다면
그야말로 아둔한 자입니다.

그들은 암기력이 좋은 자들일런지는 모르겠으나
국가와 국민들에 충성할 애국심은 도대체 꼬물만치도 없는
파렴치한 자들이 대부분이라는 사실은
그동안의 경험으로도 잘 알 수 있는 일입니다.

진정한 애국적 고급관료는 그런 따위로 채용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고시제도는 전면 철폐해야만 합니다.
나아가 육사, 경찰대니 뭐니 하는 등등의 모든 고급간부 양성기관들도
철폐해야만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외교 아카데미"니, "로스쿨제도"니, 특목고니 하는 따위의
또다른 기득권층 양성기관(=귀족양성기관)을 운영하는 것도 역시 아둔한 짓입니다.
그 놈들은 더더욱 부패한 놈들일 것이기 때문입니다.
나아가 그런식은 기득권을 아예 대놓고 대물림 하자는 수작이지요.

그렇다면 무엇이 정답일까?

모든 관료들은 말단부터 시작하도록 해야만 합니다.
그래서 차츰 경력이 쌓이면서 고급간부로 양성되어 가야만 합니다.

특별한 분야의 전문가들은 별도의 임시 비정규직으로 뽑는 대신
인사권한이 전혀 없도록 하며 대신 봉급을 많이 주면 됩니다.

그리고....외교부, 국방부 등이 전문성 운운하며 자체내 직원들이
장차관을 해야 한다고 우기는데....그것은 그야말로 나라 망할 짓입니다.
대통령에 의한 임명직들은 모두 순수 민간 정치인들이 맡아야만 합니다.

그래서 국민들로부터 투표를 통해 새로 신임을 받은 대통령의 이념을
가장 잘 숙지하고 실현할 수 있는 민간 정치인들이 장차관을 맡는 것이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너무나 당연한 것입니다.

힐러리 클린턴 할망구가 무슨 외교 경험이 있어서
미국 외교부 장관을 하고 있나요? 아니지요!
독일 같은 경우는 국방부 장관도 군경험 조차 없는 민간 정치인이 맡기도 합니다.
그래도 아무런 문제도 없습니다.

전문 외교관이나 장성들 중에 장차관을 하고 싶은 자들이 있다면
그들은 그 전에 옷을 벗고 정치계에 입문하도록 해야만 합니다.

내 생각에.....장차관 이상의 모든 고위공무원들은
적어도 직접 선거로 선출된 국회의원들로만 구성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총리나 감사원장 등도 물론 마찬가지이고....

앞으로는 검찰총장이나 경찰청장, 대법원장 및 대법관들도 모두
국민들이 직선해야만 한다고 봅니다.
그래야만 그 놈들이 국민들 무서운 줄 알게 될 것입니다.

나아가 그래야만 그 자들이 대통령의 눈치를 안보고
국민들만 보며 소신껏 일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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