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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금강산관광 재개 요구" 남북한 문제

"北, 금강산관광 재개 요구"

국제외교 관계에서 힘이 센 측이....언제나 고압적으로 나올 수 밖에 없지요.
국제정치적 역학관계는 냉혹한 힘이 지배하는 관계입니다.

따라서 나는 현재 궁지에 몰려 있는 미국과, 그에 종속적인 남한의 상황에서
북측이 고압적으로 나오게 될 것이라고 이미 예측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이산상봉 문제를 두고 금강산관광 문제까지 북측이 압박을 하고 있군요.
결국 남측이 할 수 있는 일이란 이제 적당히 굴복하는 수순만 남은 셈입니다.
뭐....안봐도 뻔한 스토리입니다.

"北, 금강산관광 재개 요구"(1보)

통일부 당국자는 24일 "오늘 개성 자남산여관에서 열린 실무접촉에서
북측은 `상봉 장소로 이산가족면회소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금강산지구 내 동결·몰수 조치가 해결돼야 하고,
이 문제가 해결되기 위해서는 금강산관광 재개 문제가 해결돼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http://media.daum.net/politics/north/view.html?cateid=1019&newsid=20100924194218236&p=yonhap

또다른 국제정치적 역학관계를 아주 잘 보여주는 사건이 오늘 일어났는데
바로 중-일 갈등에서 중국이 KO 승을 했다는 뉴스입니다.

겉보기에는....마치 중-일간 경제전쟁 같지만
그러나 내가 생각하기에는
그것은 단지 경제전쟁이었다기 보다는
사실은 그동안 일본이 군사강국이 아니라
그저 경제대국이라는 타이틀만으로 호가호위 해왔던 것이
이번 사건을 기회로 드디어 폭로된 사건이라고 봅니다.

즉, 만일 일본이 미국의 군사식민지가 아니어서
핵강국이었더라면.....오늘과 같은
처참한 결과로 결말나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말입니다.

어쨋든.....

희귀광물이라는 "희토류"를 대부분 장악하고 있는 핵강국 중국의 위풍당당함이
전세계에 실시간 속보로 알려지게 되었군요.

그래서 앞으로는 아마 세계의 대부분의 나라들이
중국 앞에서 설설 길 수 밖에 없게 되겠군요.


일본, 중국에 백기항복...중국선장 석방

중국의 초강력 보복조치에 사실상 항복, 일본시대 종언

이번 일본의 백기항복은 아시아에서 일본시대가 공식적으로 막을 내리고 중국시대가 열렸음을 세계에 보여준 일대사건으로 풀이된다.

일본은 당초 댜오위다오를 자국 영토라고 주장하면서 중국 압력에 굴복하지 않겠다고 밝혔으나, 원자바오 중국총리는 지난 21일 "댜오위다오는 중국의 신성한 영토"라며 즉각 석방하지 않을 경우 전방위 보복조치를 취하겠다고 경고했다.

실제로 중국은 공무원 1만명의 일본관광 중단, 고위직 교류 차단, 간 나오토 총리와의 중일 정상회담 백지화, 간첩혐의로 일본인 4명 체포 등 일련의 초강력 압박조치를 가했고, 23일에는 일본산업의 생명선인 하이브리드카와 아이팟 등 각종 전기·전자제품에 필수적인 희귀금속 희토류의 대일 수출을 봉쇄하면서 일본경제를 결정적으로 절체절명의 궁지로 몰아넣었다.

희토류망간, 코발트, 리튬, 실리콘, 바나듐 등의 희소금속 중 한 종류로 란타늄, 세륨, 네오디뮴, 디스프로슘, 이트륨 등 총 17종의 희귀광물을 통칭하는 용어로, 희토류는 중국이 전세계 생산량의 97%를 독점생산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중국이 대일수출을 봉쇄한 희토류는 우리나라 전기·전자업체들도 전량 중국으로부터의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핵심 원자재여서, 천안함 사태후의 한미일간 군사·외교적 연대 강화에 대해 연일 강력한 경고를 보내고 있는 중국과의 외교 갈등을 슬기롭게 풀어가지 못할 경우 한국에도 가해질 수 있는 위협이라는 점에서 기존 외교전략의 전면적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다 하겠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7636

얼마전에 유명환인가 개나발인가가....천안함 문제와 관련하여
주제파악도 못하고 그저 미쿡 형님 빽만 믿고 중국에 마구 대들었었는데...
참 웃기고 자빠진 노릇입니다. ㅉㅉㅉ

도대체 무슨 놈의 외교를 그 따구로 하는 것인지.....ㅉㅉ
딴나라당 정권이 하는 짓들이란....언제나 그 모양이지요. ㅉㅉ

어쨋든.....

"희토류"라는 광물자원 얘기가 나와서
갑자기 북한의 광물자원에 대해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검색을 해보았더니....아래와 같은 것들이 딸려 나오는군요.

中, 북한 광물자원에 '눈독'

매장량 6조弗 달하는 자원 확보 위해 접근
北 군부 개방 원치않아 성과내기 쉽잖을듯


중국이 6조달러(약 7,000조원)에 달하는 북한 광물자원에 눈독을 잔뜩 들이며 북측에 접근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http://economy.hankooki.com/lpage/worldecono/200910/e200910071751146974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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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조원에 달하는 북한의 광물자원

http://www.jajuminbo.net/sub_read.html?uid=6087&section=sc18&section2=


위 자료들에 나온 북한의 광물자원들은 사실 그동안 알려진 것들에 불과하고
아마 북측이 공개하지 않는 광물자원들에는
어쩌면 "희토류"들도 상당수 포함되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습니다.

왜냐면 북한은 이미 알려진 광물자원 만도 엄청난데도 불구하고
그동안 끊임없이 광물탐사 기술과 방법을 개선해오며 전국의 광물탐사를
진행해오고 있거든요.

그리고 북측의 인공위성이나 여러 전자제품들을 보아도
북측에는 아마도 그에 필요한 광물자원들이 북한에 부존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을 불러 일으킵니다.

(뱀발) 남한의 이중간첩들...

내가 사방사에 드나들기 시작하고, 황길경님을 주목하기 시작한 것은
사실 불과 몇달전부터입니다. 그 전에는 길경님 글을 거의 읽어본 바가 없고
또 설령 읽었다고 할지라도 별로 기억에 남지 않아서
길경님 글쓰기 스타일이 과연 전에도 요즘과 같은 것이었는지
어땠는지....도무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사방사 길경님 글 항목의  맨 첫번째 글을 클릭하여 읽어 보았습니다.
적어도 그 글에 의하여 판단해 보건대.....길경님 글쓰기 스타일은
과거에는 결코 요즘과 같지 않았었다는 사실.

즉, 요즘 길경님의 글쓰기 스타일이 매우 변해버린 것은
어쩌면....외부적 요인이 있을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아무튼, 길경님의 그 글은.....남한내 미제 스파이 조직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를 적나라하게 까발려주고 있군요.
그래서 소개해 드리는 바 입니다.

음...길경님의 2005년도 글을 하나 더 읽어보니
과거에도 길경님은....현재와 비슷한 성향으로 글을 쓰고 있었군요.
물론, 그 정도는 약간 약하기는 하지만....


this man 사건

http://cafe.naver.com/kocoree/2

코비5호의 침수와 레이더에서 사리진 전투기

http://cafe.naver.com/kocoree/11


        (미국으로부터의 푸대접 - 미공군 공항경비대 부대장으로부터의 초라한 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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