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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북한은 국민 노예화 정권” 남북한 문제

오바마 “북한은 국민 노예화 정권”

미국 깜둥이가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헛소리 픽픽 하고 있네요.
난 이번에 북미 물밑대화가 완전히 끝나서 북측이 당대표자회를 개최하는 줄 알았더니
그게 아닌가???

아니면, 북미 물밑대화에서 미국이 당한 것이 억울하여
깜둥이가 발버둥 쳐보는 것인가???

어쨋든.....그 어느 쪽이든
깜둥이가 발버둥 쳐보았자.....북미 관계의 대세는 변하지 않는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

오바마 “북한은 국민 노예화 정권”

오바마 대통령은 “학교에 가려는 어린 소녀들을 죽이는 탈레반, 국민을 노예화하는 북한 정권, 성폭행을 전쟁 무기로 사용하는 콩고 킨샤사의 무장그룹” 등을 극단적 인권 유린의 사례로 꼽았다.

오바마 대통령은 또 한국의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개최를 언급하면서 “한반도는 역동적이고 개방적이며 자유로운 사회와 감옥같이 폐쇄된 사회가 극단적으로 대비되는 지역”이라며 남북을 비교하기도 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09242214185&code=970201


위와 같은 깜둥이의 발언은.....자칫 북측을 매우 화나게 할 수도 있다.
만일 북미 물밑 접촉에서 완전히 해결이 안된 상태에서
그런 발언을 한 것이라면.....자칫 서해에서
미국측이 또다시 까질 수도 있음을 의미한다.

한·미, 27일부터 닷새간 서해 대잠훈련

합동참모본부와 한·미연합사령부는 한·미 양국이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닷새 일정으로 서해상에서 연합 대잠수함 훈련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09242218275&code=910302&area=nnb2


그나저나.....이명박 정부가 북측에 대북지원을 허용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것이 사실은 본심이 아니고, 북미 관계 때문에
미국의 압력으로 할 수 없이 울며겨자 먹기로 마지못해
대북지원들을 허용하고 있는 것임을 우리는 안다.

그래서 현재의 이명박 정부는....온갖 꼼수를 동원하여
대북지원을 안하고자 하지만....그러나 대세는 이미 기울었다.

결국 머지않아 조만간...."대북 막퍼주기"를 안하고는 못배기게 되어 있다는
이 엄연한 현실...ㅉㅉㅉ 미국에 목줄을 잡힌 신세여~!!!

[시론]쌀 5000톤에 숨은 뜻

쌀을 준다면서 5000t으로 결정한 이명박 정부의 의도는 남북관계를 정상화하거나 개선하겠다는 의지가 없음을 드러내는 것에 불과하다. 

북에 쌀을 줄 바에야 개·돼지용 사료로 쌀을 쓰겠다는 으름장마저 서슴지 않았다. 그리고 북이 전통문을 통해 쌀지원을 공식 요청했음에도 그 사실마저 숨긴 채 시간을 끌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되게 이명박 정부는 쌀을 주고 싶지 않았다. 그러나 북의 인도적 공세에 마냥 거부만 하기 힘들게 되어 버렸다. 결국 수동적으로 쌀지원을 수용해야 했고 고심 끝에 5000t을 결정한 것이다. 이번 쌀 지원은 그래서 주고 싶지 않은 것을 억지춘향식으로 주는 것에 불과하다. 5000t 결정 이후에도 이명박 정부는 군용미로 전용되는 것을 막기 위해 햇반 제공이라는 기상천외한 아이디어까지 거론되었다. 그냥은 못주고 밥으로 쪄서 주겠다는 발상이다.

결국 쌀 5000t 지원은 이명박 정부의 대북정책 전환과는 전혀 상관없는 것이다. 천안함에서 벗어나 6자회담을 재개하려는 각국의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이명박 정부는 요지부동이다. 천안함 제재 국면을 지속하면서 대북 압박으로 북을 굴복시켜야 한다는 예의 강경기조는 본질적으로 바뀌지 않았다. 대통령과 참모들의 생각 역시 변화하지 않았다. 북의 대화 제스처는 오히려 일관된 대북 압박의 성과로 간주되고 따라서 압박을 더 하면 북이 굴복할 것이라는 자신감으로 연결된다

북한 역시 최근의 대화 제의는 이명박 정부에 대한 기대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다. 지난해 이맘 때와 비슷한 양상을 보이지만 그 때와는 본질적으로 다른 입장과 구조를 갖고 있다. 2009년의 대남조치가 이명박 정부와 관계를 개선하려는 마지막 기회로서 전략적으로 접근한 것이라면 2010년 지금의 대남조치는 이미 이명박 정부에 대한 기대를 접은 뒤의 전술적 접근일 가능성이 높다. 작년의 학습효과를 북은 잊지 않고 있다. 오히려 북은 중국과 미국의 6자회담 재개 요구에 부응하는 분위기 조성용으로 남북관계를 관리하려는 의도가 강하다. 개미가 날라도 될 만한 쌀 5000t을 북이 선뜻 받는 것도 그런 맥락일 것이다. 주기 싫은 쌀 5000t을 결정한 이명박 정부나 이미 남측에 대한 기대를 접은 북한의 전술적 의도는 결국 남북관계에 낙관보다 비관적 전망이 아직 우세함을 의미한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09242150105&code=990303&area=nnb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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