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와이드(336x280)_상단 2개


"김정은 청년대장" 등장 - 한반도 대격변 시대 개막을 알리는 서곡 남북한 문제

"김정은 청년대장" 등장 - 한반도 대격변 시대 개막을 알리는 서곡

불과 20대 후반의 젊은이 김정은이 북한권력의 핵심을 차지했다는 뉴스는
솔직히 나에게도 너무나 놀라운 뉴스이다.

왜냐면 세상 어느 나라에서든 아무리 1인독재체제라고 할지라도
자식을 권력에 앉히고자 한다고 해서, 권력이라고 하는 것이
그렇게 쉽게 유지될 수 있는 것이 결코 아니기 때문이다.

즉, 권력을 장악한 인물의 개인적 역량이 그 자리에 걸맞지 않는다면
그는 결코 그 자리를 유지할 수 없다는 말이다.

따라서 이제 앞으로 그가 과연 그 자리를 계속 유지해 갈 수 있을지 어떨지를
우리는 지켜보아야 하겠지만....

그러나....김정은이 북한권력의 핵심으로 갑자기 부상하게 된 것은
아마도 틀림없이 그 전에 이미 그만한 업적을 쌓았거나
권력기반을 형성하고 있기 때문임에 틀림 없어 보인다.

그러한 관점에서.....나는 사이버민족방위사령부 황길경님의 가설들이
상당 부분 옳다고 본다. 즉, 2008년 김정일 뇌졸중 시절에
김정은이 "김정일 대리"로서 그 권한의 상당 부분을 행사하여
북미관계에 있어서 모종의 업적을 세운 것이 아닌가 하는 점이다.

다만, 사방사 황길경님이 주장하듯이.....김정은이 실제로
"10월대담판"에서 승리하였다는 둥, 또는 "만주 고토회복"을 하였다는 둥,
또는 "캘리포니아" 까지 미국으로부터 할양 받기로 했다는 둥 하는 주장들은
나는 현실성이 전혀 없는 것으로 받아들인다.

그리고 북측이 김정은의 지휘하에 "폭풍호"라는 탱크를 몰고
남측으로 밀고 내려온다는 "급변사태" 가설에 대해서도
나는 전혀 동의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김정일의 건강이상시에
김정은이 북한권력의 막후에서 모종의 역할을 했으며
북한의 대미전략을 실제로 진두지휘 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본다.

왜냐면 나의 이전 글들에서도 이미 밝힌 바 있지만
미국은 이상하게도 패기있고 젊은 김정은의 등장을 두려워 하고 있다는 사실은
이미 언론 보도를 통해서도 밝혀진 바 있다.

즉, 김정은은 한참 젊고 패기있어서 북미대결에 있어서
미국에 대한 직접적 군사적 타격 등 막나갈 수도 있기 때문에
미국은 그것이 두렵다는 것이다.

김정은의 망상, 위험하다

북한의 정세에 대해 국내외적으로 주변국가들이 초미의 관심을 보이고 있다.


19일자 도쿄신문이 서울발로 보도한 내용을 실은 한 언론은 김정은에 대해 “청년대장 김정은 대장동지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김정일 국방위원장) 동지와 경애하는 어머니의 혁명적 교양과 영향을 받아 선군혁명 위업의 위대한 계승자로서의 품격과 자질을 갖췄다”고 인용보도 했다.

김정은은 김정남과 김정철에 비해 개방적이지 못하고 외국인에 대한 적대감이 심한 편이며 자존심이 강해 전형적인 독재자의 형질을 갖고 있어 김정일 보다 더한 독재자가 될 확률이 높다고 보고 있다.

이런 성향의 젊은 소유자가 이번 G20 정상회의 방해공작을 핵심인물로 주도하게 돼 있다는 점으로 미뤄보아 권력승계 과시를 배제할 수 없는 위험한 상황으로 뭔가를 보여줘야 실세들을 장악할 수 있다는 망상이 자칫하면 대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을 묵과할 수 없다.

http://www.newstown.co.kr/newsbuilder/service/article/mess_main.asp?P_Index=92085

(http://engjjang.egloos.com/10580420 에서 재인용)


북한에서는 이번 김정은의 "조선인민군 대장" 등극을
하필이면 북한사람들이 모두 잠들어 전혀 시청할 수 없는 한밤중인
새벽 1시에 기습적으로 보도하였다. (=미국시간 낮 12시)

위와 같은 맥락에서 해석하자면, 그 의미는 매우 명백해진다.
즉, 북측의 그러한 발표는 순전히 미국에 대한 "선전포고" 형식이라는 의미이다.

즉, 앞으로 북미 군사관계에서 매우 강경대응을 하게 될 김정은이
이제 공식적으로 등장하니, 미국측은 알아서 대응하라는 말이다.
즉, 미국이 굴복하든가.....아니면, 강력하게 한번 맞대응 해보던가.....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라는 강력한 대미압박 작전이다.

미국, 남한 등 세상의 거의 모든 강대국들이 북한의 문제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북한의 가장 주된 관심이 바로 북미관계이기 때문이다.

즉, 북한이 세계 유일최강대국이라는 미국과 세계패권의 향방을 두고
세기적 대결을 펼치고 있기 때문이란 말이다.

따라서 북한으로서는 북한 국내의 주민들을 위해서 그런 사실을 보도한 것이 결코 아니라
어디까지나 적국인 미국을 향한 선전포고 형식으로 발표한 것이란 말이다.


북한, 한밤중의 ‘기습 발표’ 왜?

북한이 28일과 29일 새벽에 기습적으로 3대 세습 공식화를 발표한 것을 두고 해석이 분분하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3남 김정은(27)이 인민군 대장 칭호를 부여받았다는 소식은 이날 오전 1시 9분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보도됐다. 북한 주민들이 모두 잠들어 있는 한밤중이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북한이 후계 세습을 미국 시각에 맞춰 발표했다는 관측이 나온다. 한반도의 오전 1시는 미국 워싱턴에선 정오다.

북한의 ‘기습 발표’는 다음날 새벽에도 계속됐다. 조선중앙통신은 29일 새벽, 전날 노동당 대표자회에서 김정은이 ‘인민군 2인자’인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에 선임됐다는 사실을 전했다.


결국 북한 주민들은 새로운 '신출내기' 권력자의 등장을 한밤중에, 자신들은 전혀 모른 채 받아들여야 한 셈이 됐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9/29/2010092900758.html?Dep1=news&Dep2=headline1&Dep3=h1_01_rel01

이번에 김정은이 당중앙군사위 부위원장과 당중앙위원으로 임명되었다고 한다.
그 말의 의미는 아래 북한 권력조직도를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즉, 김정은은 결국 조선노동당을 장악한 것이며,
그것은 곧 북한권력의 핵심을 모두 장악했다는 말이다.

그래서 아마 김정은은 이제 북미대결의 선두에 서서
그 문제를 실질적으로 지휘할 것으로 보인다.

김정은, 신설된 黨중앙군사위 부위원장 선임(종합)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후계자 김정은이 28일 44년만에 열린 노동당 대표자회에서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과 당 중앙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9일 새벽 전했다.

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cateid=1019&newsid=20100929070510496&p=yonhap

-------------------------

<北김정은이 黨중앙군사위로 간 이유는?>

이번 북한 노동당 대표자회의 고위직 개편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부분은 유명무실했던 당 중앙군사위에 부위원장직을 신설, 후계자 김정은을 그 자리에 앉힌 것이다.

노동당의 중앙군사위는 원래 군사 정책을 총괄하고 군을 지휘할 뿐 아니라 군수산업 조정권까지 행사하는 핵심 기구였으나 국방위원회의 부상에 밀려 상당 기간 퇴락의 길을 걸어왔다.

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10/09/29/0511000000AKR20100929049700014.HTML?template=2086

-----------------------------

"김정은이 당.군대 실질 관장하는 새 시대 개막"

정성장 "2012년 원수 칭호 수여 또는 군 최고사령관직 이양"

"국방위 폐지, 당 중앙위 군사위와 일체화할 가능성"


정 수석연구위원은 "앞으로 김정은이 당과 국가, 군대를 용이하게 장악할 수 있도록 당 중앙위의 조직체계가 보완되고 엘리트들이 충원될 것이고, 김정은은 주로 당과 군대를 담당하고 김정일은 외치를 담당하는 역할분담체계가 정착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머지않아, 2012년 즈음 공화국 원수 칭호를 수여 받거나 군 최고사령관직이 이양되지 않겠나"고 관측했다.


이어 "(김정일 위원장 사후에) 김정은은 과거 김정일이 김일성을 공화국의 영원한 영웅으로 만들기 위해 정무원, 주석제를 폐지한 것처럼 국방위원회를 폐지하고, 김정일을 '영원한 국방위원장'으로 내세우고, 당 중앙위 군사위를 재편하면서 두 조직을 일체화할 가능성이 높다"며 "그리고 점진적으로 대외관계의 전면에 등장하게 될 것"이라고 봤다.
 

정 수석연구위원은 "김정은이 단기간 내에 김정일로부터 권력의 상당 부분을 넘겨받을 수 있었던 데에는 국정 전반을 관장하기 어려운 김정일의 불안정한 건강상태와 김정일의 적극적인 지원 그리고 후계자론이라는 후계자의 지도체계 구축 매뉴얼의 존재, 북한의 봉건적인 정치문화뿐만 아니라 김정은의 특출한 정치력과 권력 장악력에도 기인한다는 점을 명확히 인식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한국적인 선입견, 한두 가지의 기준, 나이와 경험만을 가지고 김정은이 권력 승계의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고 예단하는 성급한 누를 범해서는 안 된다. 과거 김정일 때도 그랬다"며 "북한의 후계문제를 바라보는데 '남한 중심주의' 시각을 벗어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1959

============================



북한에서는 지난 김정일 방중을 "불멸의 업적"이라며
희한하게도 그것을 대대적으로 홍보하는 모양이다.

세상 그 어느 나라가 국가원수가 남의 나라 방문한 것을 두고
"불멸의 업적" 운운하며 그와같이 대대적 홍보를 할 수 있다는 말인가?
너무도 이상하지 않은가?



일부 사람들은 그것을 두고.....북한의 "만주지역" 고토회복 운운 하기도 하는 모양인데
내가 보기에 그것은 어불성설이고...위 사진에서 "불멸의 업적" 운운은
그동안 중국은 중국의 항일독립투쟁에 있어서 북한의 역할과 기여를 공식적으로는
인정을 하지 않았는데...이번 김정일 방중으로 그것을 공식화 했다는 의미로
나는 해석한다.

그 말은....그동안 중국은 북한을 그저 하나의 이웃국가로 인식했을 뿐
역사적 공동운명체라는 인식이 전혀 없었는데, 이번 김정일 방중시
김정일이 과거 항일독립투쟁시 북중 공동항일투쟁 역사를 중국 지도부에
새삼 각인시켜 중국측이 그것을 공식 역사로 받아들이게 되었다는 말이다.

그런데 그것은.....세계패권 구도에 중대한 의미를 갖는다.
그동안 중국은 북한이 핵을 보유하는 것을 절대적으로 반대해왔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그래서 때로는 미국측 손을 들어주곤 해서 북한을 매우 화나게 하곤 했었고
그래서 북측은 그 때마다 중국측에 노골적 반감을 표시하곤 해왔었다.

그런데 이번에 중국 지도부가 북한을 새롭게 인식하게 됨으로써
이제 중국은 북한의 확실한 우방국, 혈맹국이 되어 버렸다는 말이며
나아가 국제정치적으로 북중 연합이 훨씬 더 중국의 이익에 부합된다는 것을
중국이 깨닫게 된 것 같다.

나아가 중국은 이번에 북측 군사력의 힘을 어느 정도는 눈치챈 것 같다.
그래서 이제 중국도 미국에 대해 상당히 강력하게 대응해가기 시작했다.


中 후 주석, ‘북중관계 수호해야’ 김정일에게 전문

후 위원장은 “양국 우호협력관계를 공고히 발전시키는 것은 중국 공산당과 중국정부의 확고부동한 방침”이라며 “국제정세의 풍운이 어떻게 변하든 우리는 여전히 전략적 관점에서 양국관계를 수호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newsid=01876166593105040&SCD=DA37&DCD=A01506


북한에 대해 위와 같이 인식하기 시작한 중국에 대해
남한이 만일....잘못 대처한다면?
그 결과는 상당히 비참할 것으로 예측된다.

얼마전에 일본도 중국 앞에서 깨갱했음을 상기하기 바란다.
그 문제로 현재 중미 간에는 서로 관세보복조치를 취하고 있는 모양이다.
중국이 미국측의 강력한 반발에도 불구하고 일본을 깔아뭉갰다는 말은
이제 중국은 앞으로 미국측에 대해서도 강력하게 맞대응 해나겠다는 말이다.

그러한 맥락에서....이제
6자회담 및 남북한 관계의 향후 전망을 고찰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즉, 미국 및 남한의 "유효한" 대북 카드는 사실상 전무하다는 말이다.
따라서 앞으로 북미, 남북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 것인지는
불을 보듯 명확하다.

현재 판문점에서 북미간 군사회담이 계속해서 열려오고 있음을 우리는 안다.
그런데 내일은 드디어 남북한 간에도 군사회담이 열린다고 한다.

남북 군사실무회담 내일 판문점서 개최

http://news.joins.com/article/644/4482644.html?ctg=10

현재 매우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는 한반도 국제정치적 상황을 아는 사람이라면
남북한 군사회담에서 무슨 한가하게 "천안함"이니 또는 NLL 문제니 따위가
논의될 것이라고 아둔하게 판단하지는 않을 것이다.

남북한 군사회담은.....단지 북미 군사회담의 결과를 바탕으로
그 후속회담적 성격으로 열릴 것임에 틀림없다.
(물론, 미국측이 자세한 통보를 해주지 않아서 남측은 아직 그 문제에 대해
정확한 감을 잡지 못하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본다.
그에 대해서는 월남 패망시의 월남 티우 정권 당시를 상기해 볼 것)

그런데 북미간 군사회담에서 논의되는 것이 과연 무엇이었을까?
천안함? NLL? 한마디로 넌센스다.
현재 북한의 미국에 대한 관심은 그것이 전혀 아니다.

오로지....북미평화협정으로 한반도 전쟁상태를 끝내는 것이며
한반도 평화체제를 구축하는 것만이...수십년 동안 계속된 북한의 관심이라는 사실.

아무튼, 이번에 미국이 두려워하는 김정은이 공식 등장했다는 말은
이제 곧 북미관계 및 남북한 관계들이.....
매우 빠른 속도로 처리될 것임을 의미한다고 본다.

다시 말하면...
이제 한반도 대격변의 시대가 공식 개막되었음을 의미하며
그것도 아주 조만간 우리는 직접 우리들의 눈으로 목격하게 될 것임을
나는 확신한다.

그 격변의 정도가 보통 사람들의 상식을 너무나 초월하는 수준이어서
아마 매우 놀라고 당황하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라고 본다.

(뱀발1)
북측 문제를 단지 "세습후계" 문제로만 인식하는 것은 아둔한 짓이다.

만일...아프리카 어느 나라가 "세습후계"를 결정했다고 해서
현재 북한의 경우와 같이 전 세계가 온통 소란을 떨까요?
도대체 세상은 왜 북한의 문제에 대해 그렇게 시시콜콜하게 관심을 갖는 것일까요?

나의 앞글에서도 이미 밝힌 바 있지만.....북한의 세계에 대한 영향력이
미국, 중국, 러시아에 못지 않게 매우 강력하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우선 이해해야만.....이번 소동에 대해서도 비로소 정확히 이해할 수 있는 겁니다.

무려 60여년에 걸친 북미대결.....

그것이 바로 이번 소동의 본질이자 핵심입니다.
따라서 그러한 맥락하에서.....김정은 등장의 문제도 해석되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영문해석을 잘하려면....그 문맥(=context)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면
결코 정확한 해석을 하기는 글러먹은 일입니다.

마찬가지로.....북한 관련 문제들에 있어서도 그렇습니다.
따라서 여러분들은 북한에 대한 문제를 이해하고자 하거든 먼저
북미 문제의 핵심을 정확히 이해하시기를 바랍니다.

(뱀발2)
아래 기사를 통해.,...이번 당대표자회를 통해
강성대국 건설을 확고한 목표로 제시했으며
나아가 국방위원회라는 비상체제에서 이제 정상적 체제인
당중심체제로 전환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것은 이미 내 블로그에서도 정확히 예측되었던 일이기도 합니다.

北노동당규 개정‥서문 `공산주의사회 건설' 삭제

또 당의 당면 목적도 `공화국 북반부에서 사회주의 완전 승리'에서 `사회주의 강성대국 건설'로 변경됐다.

한편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당규약 개정에 대한 조선노동당 대표자회 결정서'를 공개, 이번 당규 개정의 취지와 주요 변경사항에 담긴 의미를 개괄적으로 설명했다.

통신은 이어 "당원의 의무와 각급 당조직의 사업 내용을 전반적으로 수정, 보충했고 `당과 인민정권', `당마크, 당기' 두 장(章)을 신설했다"면서 "또한 인민정권과 청년동맹에 대한 당의 영도를 강화하고, 인민군대 내 당조직들의 역할을 높일데 대한 내용을 보충했다"고 덧붙였다.

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10/09/29/0511000000AKR20100929099700014.HTML?template=2085

(뱀발3)
북측의 인사제도는....솔직히 참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바가 많다.
군대 경력이 별로 없는 사람들이 국방위원회나 인민군 대장 칭호를 받기도 하니 말이다.

그리고 장성택이 김정은 후견인 운운 하는데....내가 보기에는 전혀 그렇지 않다.
이번 인사에서 보듯이 장성택은 고작해서 정치국 후보위원에 불과할 뿐이다.

어쨋든, 서프에 있는 좋은 글 두 개를 소개하면서
이 글을 마치고자 한다.

한미일 언론들의 북한보도 웃긴다

미국의 대북적대시 정책에 한-일 언론도 추종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_2&uid=11750

--------

국제방 고수들이 사라진 이유 중 하나Newark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_2&uid=11761


(평양의 당대표자회 축하 분위기 모습)

핑백



바보들의 영문법 카페(클릭!!)

오늘의 메모....

시사평론-정론직필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sisa-1

바보들의 영문법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babo-edu/

티스토리 내 블로그
http://earthly.tistory.com/

내 블로그에 있는 모든 글들과 자료에 대한 펌과 링크는 무제한 허용됩니다.
(단, 내 블로그에 덧글쓰기가 차단된 자들에게는 펌, 트랙백, 핑백 등이 일체 허용되지 않음.)

그리고 내 블로그 최근글 목록을 제목별로 보시려면....
바로 아래에 있는 이전글 목록의 최근달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제목을 보고 편하게 글을 골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 블로그내 글을 검색하시려면 아래 검색버튼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가가챗창

flag_Visitors

free coun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