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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대통령" - 새로나온 만원권 "배추 지폐" 사진 대운하=4대강 자료들

새로나온 만원권 "배추 지폐" 사진

만원권 지폐를 사람들이 흔히 "배추잎"이라고도 부르지요.

그런데 요즘 배추값이 폭등하다 보니까,
배추잎이 정말로 "만원권 지폐"라도 된 것으로 착각할 지경이 된 모양입니다.
그래서 네티즌들 중에는 배추를 아예 만원권 지폐라고 패러디 하는 사람도 있나 봅니다.

김치값 폭등 패러디 만발..'만원권=배추잎' 사실!


            ↑'2010 새로 나오는 만원 신권' 제목으로 올라온 배추 사진

비싼 배추값 때문에 '새로운 만원 지폐'도 등장했다. 각종 커뮤니티사이트에서는 '2010 새로 나오는 만원 신권'이라는 제목으로 배추사진들이 올라와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싱크로율 100%다" "오늘 마트가니깐 배추 2포기 묶어서 3만원 하더라. 배추 2포기에 만원짜리 3장이 필요한 시대" "배추 들고 물물교환 하러 가야겠다"며 답답해했다.

이명박 대통령의 식탁에도 비싼 배추김치를 대신해 양배추 김치가 올라가고 있다. 이 대통령은 배추 가격 폭등 소식을 듣고 직접 청와대 주방장을 불러 "배추가 비싸니 내 식탁에는 배추김치 대신 양배추 김치를 올리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배추 비싼 것만 알고 양배추 1개에 1만 원을 육박하는 상황은 모르나보다" "명투와네트 등장! 배추 비싸면 양배추 사먹어라"며 물가를 잡지 못하는 정부를 비난했다. '명투와네트'는 프랑스왕 루이 16세의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의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어라"는 말을 패러디한 것이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0093015034178175&outlink=1



전에 미친 소고기가 위험하다면 안사먹으면 된다고 말했던 아무개가
이번엔 "배추가 비싸면 그대신 양배추"를 먹으라고 한 모양입니다.

그래서 네티즌들을 뿔나게 만들어 드디어 "양배추 대통령"으로 불려져야 하는 모양이네요.


"양배추김치가 더 비싸다" 뿔난 민심

[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아니 양배추도 한통에 만원 넘은지가 언제인데..."

배추 가격 폭등으로 유례 없는 '김치 파동'이 빚어지고 있는 가운데 배추김치 대신 양배추김치를 먹겠다는 대통령의 발언이 논란을 빚고 있다. 

이 내용이 기사를 통해 알려지면서 인터넷게시판 등에는 현실 물가를 반영하지 못한 이 대통령의 발언을 문제 삼는 시민들의 불만이 폭주하고 있다.

한 네티즌은 "대통령과 영부인이 마트에 가서 배추 가격만 보고 정작 양배추 가격은 확인을 못했나보다"며 "주부들이 그걸 몰라 지금 배추김치 타령을 하고 있겠냐"고 비난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대부분의 잎채소 가격이 올랐는데 배추가 비싸다고 상추로 겉절이를 하고 양배추로 김치를 담글 수는 없지 않냐"며 "배추 한 포기 분량이라면 보통 양배추는 2~3통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거리에서 만난 시민들도 어이가 없다는 반응이다.

30대 남성 전 모 씨는 "원래 양배추 김치는 배추 가격이 비쌀 때 군대에서 자주 나오는 반찬인데, 요즘은 양배추도 비싸 며칠째 깍두기만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 마포에서 치킨 전문점을 운영하는 한 자영업자는 "가게의 주 메뉴가 '파닭'인데 대파 값이 연초보다 3배는 비싸 차라리 주문을 받지 않고 싶은 심정"이라며 "양배추를 잘게 썬 샐러드는 물론 치킨무도 서비스로 더 드리지 못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한편, 이날 현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배추는 한포기 9900원, 양배추는 한통에 9590~1만원에 판매되고 있는 상황이다. 

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view.html?cateid=1038&newsid=20100930121219318&p=ak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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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배추김치 대신 양배추김치” 에 누리꾼 부글부글

이 대통령의 말이 알려지자 트위터에선 누리꾼들의 비난이 쏟아졌다. "배추 1포기가 1만2000원, 쪽파 1단이 1만2000원, 양배추 1포기가 1만원으로 치솟았다. 배추보다 양배추가 퍽이나 싸네요, MB님." "배추가 비싸니 청와대 식탁에는 양배추로 만든 김치를 올리라는 이 대통령의 명언. 배추값만 오르고 양배추값은 안 올랐을 거라 생각하신 모양. 하기사 여당의 전 대표는 버스요금이 70원이란 말도 하셨는데 이 정도 쯤이야." "여사님께서 배추값은 보셨는데, 양배추값은 안 보셨나봐요."

누리꾼들은 이 대통령의 발언이 배추값 폭등 사태에 대한 정부의 무대책을 상징하는 것이라고 비판한다. 한 누리꾼은 "수해가 생기면 반지하 없애고, 배추가 비싸면 양배추 김치 먹으라고 하나"라며 혀를 찼다. 다른 누리꾼도 "한우가 비싸 못 먹으니 값싼 미국산 소고기 먹으라던 그 때 생각이 나는 것은 나만일까?"라고 자조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4162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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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풍 부른 양배추 김치…野 "서민 상처에 소금"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592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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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대통령, 씁쓸한 코미디…

서민을 정말로 걱정한다면 배추값 안정을 위한 정부 대책을 마련하는데 힘을 쏟는 게 마땅하다. 이런 상황에서도 '이미지 정치'에 신경 쓰는 모습으로 국민의 '진정한 지지'를 이끌어 낼 수 있겠는가. 실체도 모호한 대통령 국정지지도 50%라는 '청와대 주장'이 아닌 국민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정한 지지' 말이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1018

배추가 비싸다고 하니까....양배추 타령을 하더니만
이젠 기후 타령까지도 하는 모양입니다.
그러나 무수한 네티즌들과 전문가들은......"4대강" 탓을 하더군요.
과연 어느 쪽 말이 맞을까요?

MB "기후변화, 식량안보에 커다란 위협"

이 대통령은 또 "지구환경 위기로 인한 기후변화는 식량안보에 커다란 위협"이라며 "농경지 감소와 농업용수 부족, 자연재해 증가로 식량증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자연환경을 보호하면서 경제도 성장시켜야 하는 것은 인류의 피할 수 없는 과제"라며 "저탄소 녹색성장은 이에 대한 대한민국의 새로운 국가비전이자 인간중심주의와 환경지상주의를 모두 극복하려는 노력"이라고 자신의 '녹색성장'을 강조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7822
(아무개씨는.....입만 열면 거짓말이 술술 자동으로 나오는 모양이네요.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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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신문들 "채소값 폭등과 4대강, 무관하지 않다"

낙동강이 흐르는 경남의 <경남도민일보>는 30일 정부의 '4대강 무관론'을 전한 뒤, "실제 유통업계에 몸담은 이들의 생각은 다르다"며 "정부의 4대강 사업에 따른 경지 면적 감소가 어느 정도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는데 공통적인 견해를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한 대형마트 관계자는 "강 유역 밭에 배추를 재배하는 데 올해는 전혀 심지 못했다"면서 4대강 사업이 한 원인임을 지적했다.

다른 한 관계자 역시 "경남지역은 배추 주산지인 함양과 창원 대산 등에서 물량을 공급받았는데 4대강 사업으로 배추가 생산되지 못하고 있어 전남 해남지역으로 중간 유통상인이 몰리는 실정"이라면서 "4대강 사업이 원인이 아니라고 하지만 아주 영향이 없는 것은 아니다"며 못박았다고 신문은 전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7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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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급식에도 김치 끊겨, '김치대란' 전국 확산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7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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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2년간, 여의도 60배 농경지 사라져"

정범구 "채소값 폭등이 날씨탓? 그러면 하우스 상추는 왜 폭등?"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7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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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이 배추값 폭등의 주범이라는 글 소개)

4대강 채소값 폭등에 성난민심, 발뺌하는 한나라당과 이명박정부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_2&uid=11870

여러분들......아시다시피
나는 미신이나 점술가들의 예언 따위를 전혀 믿지 않는 사람입니다.
그런데....요즘 배추대란을 보다 보니까....
근년에 인터넷 상에 흔히 떠돌던 그런 "예언"들 중에 하나가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

"물로 흥한자, 욕심이 지나치면 결국 물로 망할 것이다"라는....예언...

아래 어느 네티즌이 그 예언을 또다시 상기시켜 주는군요.
물론, 그 예언 때문에 망하는 것은 아닐 것이고
만일 망한다면, 너무나 처참한 국정실패로 망하겠지요.


배추 1포기에 '헉'…가격 급등 다른 이유있나?

최근 농수산물 가격이 급등한게 이상기후 말고 혹시 다른 이유가 있는지
국세청이 농수산물 유통업체에 대해 세무조사에 나섰습니다.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800886

물로 망한다는 세간의 말이 사실이 되겠구만 네오님 |15:38 |신고하기

청계천 부실계획이 광화문 거리 홍수에 영향을 주었고
4대강이 채소 경작지를 갈아 엎어 채소값 급등을 불러 일으켰다고 하던데
그 뿐이랴 천안함 또한 무언가 감추고 있는거 같은데

시한폭탄은 터지게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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