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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블로그를 처음 방문 하시는 분들에게 알림 공지 사항

내 블로그를 처음 방문 하시는 분들에게 알림

어떤 경로를 통해서든 내 블로그를 우연한 기회에 처음 방문하신 분들 중에는
아마 매우 놀라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실제로 댓글들이나 내 블로그 우측의 챗창을 통해서
나는 그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우 당황한 나머지 나를 "좌파 빨갱이"이라느니
또는 "종북주의자"라느니, 또는 "빨갱이 간첩"이라느니 등으로 비난하며
심지어 국정원 등에 신고한 무지몽매한 인간들도 이미 수십명 이상에 달한다고
하는 사실도 나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 블로그는 현재 이글루스라는 블로그 포털내에 있습니다만
원래는 포털 엠파스에 개설되었던 것이 엠파스와 SK 커뮤니케이션즈가 통합되는 바람에
할 수 없이 이글루로 이전된 것입니다.

그런데 이글루스 사용 네티즌들 중에도 일부 멍청이 네티즌들은
온갖 악의적, 고의적 진실왜곡과 폄훼로 나를 비난하여
매장시키고자 시도하고 있음도 나는 잘 알고 있습니다.

나아가 심지어 내 블로그 초기화면이나 챗창 및 방문자 카운터 조차도 매우 불안정해지거나
고장나는 경우도 많아서, 그런 것들이 모두 내 블로그를 파괴하고자 시도하는
해커의 짓이 아닌가 나는 의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내 블로그를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이
먼저 생각해 보아야 할 것들이 있기에 이 글을 씁니다.

내 블로그 필명 자체가....."정론직필"입니다.
그 말은.....내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바, 또는 판단하는 바에 따라
있는그대로의 진실을 단도직입적으로 표현하겠다는 말입니다.

따라서 나는 어떤 시사적 사건들에 대해 고의적으로 진실왜곡을 하거나
그 진실을 숨겨야 할 하등의 이유를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내가 이해하는 바대로 그 사건을 최대한 객관적으로 기술할 뿐입니다.

다만, 내가 글쓰기에 있어서 가장 주의하는 것은
문제의 핵심을 독자들이 가능한 쉽고 빠르게, 그리고 정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가능한 혼란스러워 보이는 기술방식을 피하고,
단도직입적으로 요건만 해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많은 무지몽매한 사람들이 나의 북한 관련 글들을
일방적 "북한 찬양"이라느니, 또는 "빨갱이 간첩"이 쓴 글이라느니 하며
진실왜곡적 주장을 하기 일쑤인데....

그러나.....혹시라도 여러분들 중에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거든
여러분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그 글을 다시한번 자세히 음미해 보기를 바랍니다.

나는 결코 북한을 "찬양"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그냥 내가 판단하기에 있는 그대로의 진실을
상당히 무미건조하게 묘사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마치 "북한 찬양"처럼 여러분들이 느끼는 이유는
매우 명백하고 간단한 다음과 같은 이유 때문입니다.

즉, 여러분들이 그동안 반공교과서로 교육되어진 내용들이나
또는 방송이나 찌라시 기사들을 통해 여러분 자신들도 모르게
북한 관련한 정보들에 있어서 다음과 같이 "세뇌"되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즉, 북한이란 나라와 사회는.....그야말로 폭압적 독재정치가 지배하는 사회로서
북한 일반 인민들은 그 때문에 엄청난 고통으로 신음하고 있는 나라이다.

나아가 수백만명이 굶어죽을 정도로 찢어지게 가난한 북한이란 나라는
달러가 부족하여 절대로 첨단무기들을 개발할 자금이 있을 턱도 없고,
인민들 하나도 제대로 먹이고 입힐 산업기술력도 없는 북한이
그런 첨단무기를 개발할 기술력과 과학인력은 아마도 더더욱 없을 것이다라고
생각하기 쉬울 것입니다.

그리고 김일성이란 그저 소련군 장교 출신으로 북한을 무력으로
장악하여 김씨 가문이 왕조를 형성하듯 세계에 그 유례가 없는
독재정치나 일삼는 사람이었다라고 생각하기 쉬울 것입니다.

사실 내 블로그 글들에서 내가 이미 여러번 밝힌 바 있습니다만
과거에는 나 자신조차도 위와 같이 생각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나는 소위 "수구 찌라시"들이라고 하는 찌라시들 사이트에
전혀 방문도 안하고, 일부러 가서 그런 기사들을 읽지도 않습니다만
그러나 과거에는 나도 그런 찌라시들이 정말로 "정도언론"이고
심지어 "애국신문"이며, 나아가 "민족적 신문"인 줄 알았었습니다.

그리고 그 때까지만 해도 나는 신문 및 방송에 나오는 모든 내용들이
무조건 진짜 진실들인 줄 알고 살아왔었습니다.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그야말로....참으로 한심한 지경이었고,
도대체 세상의 "언론"이라고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전혀 몰랐던, 너무나 무지몽매했었던 사람이었죠.

그러나 어떤 경로를 통해서 내가 "언론"이라고 하는 것들이
무슨 짓을 하는지를 정확히 깨닫게 되었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아무튼, 언론 찌라시들의 대국민 사기질적 농간술을 알게 된 이후로는
언론 보도들을 있는그대로는 절대로 믿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대신, 기사들의 행간에 있는 의미들과 그 이면에 있는 의미들을
추적해보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그것들의 결과가 오늘날 나의 사고방식과 세상보는 관점들을 만든 것입니다.

따라서 내 블로그 글들의 세상보는 관점은
일반 찌라시들이나 방송들에서 흔히 주장되거나 보이는 그런 내용들과는
매우 다릅니다.

따라서.....일반 방송이나 찌라시들 주장을 있는그대로의 "세상 진실"이라고
철저히 믿는 머리로서는....내 블로그 글 내용들을 순 엉터리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음은
불문가지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많은 방문자들이 매일 같이 내 블로그에 와서
내 블로그 글들을 읽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내 블로그 방문자들이 과연 여러분들 보다 더 아둔해서 그런 것일까요?
아니면, 그분들은 적어도 내 블로그 글들이 무엇인가 객관적인 진실을
전달하고 있다고 믿기 때문일까요?

어쨋든.....

만일....여러분들 중에....내 블로그 글 내용이 도무지
엉터리라고 생각된다거나, 아니면 심지어 "빨갱이" 글이라고 믿어진다면
여러분들은 이제 가슴에 손을 얹고 스스로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져 보아야 합니다.

"나는 혹시 틀린 반공교육에 잘못 세뇌되어 내가 도리어 어떤 편견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닐까?"

"내가 지금까지 믿어온 찌라시 기사들과 방송 보도들은 과연 정말로 있는그대로 믿어도 되는 것일까?"

"지금까지 내가 당연한 상식적 지식이라고 알던 것들이 정말 맞는 것일까?"

내 블로그 북한 관련글들을 읽다보면
내가 북한의 군사무기 수준이 매우 놀라운 수준임을 전제하고 글을 쓰고 있음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내가 과연 정말로 "빨갱이"여서 고의적으로 부풀려서 북한의 군사력 수준을
"찬양"하고 있는 것일까요? 그건...한마디로 넌센스입니다.

불과 몇일전 나는 나의 지난글들을 한번 간단히 일별해 보았습니다.
왜냐면 도대체 내가 언제부터 북한문제에 관심을 갖고 글을 쓰기 시작했는지
갑자기 궁금해졌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놀랍게도.....나는 2007년 초반까지는 북한의 무기수준들에 대해
알지도 못하고 관심 자체도 거의 없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북한의 첨단무기 수준과 북미대결에 본격적으로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은
아마도 2007년 후반의 일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도대체 나는 왜 그 때부터 갑자기 그렇게 된 것일까요?

그 이유는.....매우 간단합니다.
바로 그 때부터 나는 북한의 첨단무기 수준과 북미대결의 문제에 대해
알 수 있는 정보들을 인터넷 게시판(=서프)에서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참고: 서프 = http://www.seoprise.com/board/list.php?table=global_2&nvt=3&nvts=12 )

바로 "무기상"이라는 아이디의 위대한 인터넷 논객의 덕분으로
비로서 나도 북한 문제에 대해 큰 관심을 갖기 시작하게 된 것입니다.

그 전엔 나도 여러분들과 마찬가지로 그저 무지몽매한 우중에 불과했었고
그저 찌라시들 기사 수준 정도로 밖에는 북미관계나 세상에 대해
이해하는 수준에 불과했었습니다.

따라서....나의 북한 관련 글쓰기는
무기상님의 주장대로 북한의 첨단무기 수준을 가정하고 글을 쓰고
북미관계에 대한 분석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단지, 북한이 "첨단무기"들을 가졌음에 틀림없다고 가정하는 것 자체를
내가 "빨갱이"라고 주장하는 근거나 이유가 된다면
먼저 여러분들은.....북한의 무기수준이 정말로 첨단수준인지
아니면, 기름도 부족하여 군사훈련도 할 수 없을 정도의 형편없는 수준인지를
알아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런 다음....나의 가정인 "북한의 첨단무기"가 틀린 것이라고 판명된다면
나의 관련글들은 모두 오판한 것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정치 정세와 북미대결 관계가
이상하게도...나의 가정과 맞아 떨어진다는 점.
(사실 그것은 무기상님의 가설이었죠)

따라서 나는 나의 가정과 가설들을 믿을 수 밖에 없습니다.

참고로.....두 가지만 언급하고 글을 맺겠습니다.

(뱀발1) 북한의 무기 수준

"탄도 미사일"이란....생각보다 만들기 어렵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체개발하여 탄도 미사일을 보유한 나라는
세상에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더구나 그것이 중장거리 대륙간탄도 미사일이라면
얘기는 더더욱 달라지고 맙니다.

전세계적으로 장거리 대륙간탄도 미사일 기술을 갖고 있는 나라는 극히 적습니다.

그런데.....북한은 그런 기술을 가지고 있고, 그것도 단 한번의 발사로
곧바로 성공해버렸다는 점.

그것이 얼마나 놀라운 것인지를....나는 어제 저녁 우연히
어느 영문 글을 읽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어느 국내 찌라시 기사가 그 사이트를 소개해서 알게 되었음)
 
이라크는 스커드급 미사일 기술을 개량하기 위하여 무려 10번이나 테스트 발사를 했지만
실패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북한은 매번 고작해서 2~3번 테스트 발사를 해볼 뿐입니다.
그러고선 바로 대량생산을 시작하거나 심지어 대량 수출까지 한다고 합니다.

(참고: http://38north.org/2010/05/master-proliferator-or-simple-front-company/ )

그렇다면....북한의 놀라운 그런 기술력은 도대체 어디로부터 오는 것일까?
북한의 교육과정을 알게 된다면....아마 그에 대한 의문들은
저절로 풀리게 될 것이라고 봅니다.

북한의 영어 교육이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그리고 북한 소학생(=초등)들이 어떤 방식으로 교육되고 있는지를 안다면
아마 매우 놀랄 것입니다.

(참고: http://sptv.co.kr/bbs/board.php?bo_table=01_02&wr_id=1466 )

북한 소학생들의 그런 놀라운 창의력 교육.....

그것이 과연 폭압적 독재정치 사회에서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하나요?

아인시타인이란 불세출의 천재는....독일의 억압적 교육방식이 싫어서
스위스로 학교를 옮겨버린 사람입니다.

천재나 영재들은.....창의력 말살적인 암기위주나 강압적 주입식 교육을
엄청나게 싫어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아무튼, 북한관련한 주변의 여러 정황증거들은.....
그동안 내가 북한에 대해 교육받아온 내용들 및 찌라시 기사들이 전하는 내용과는
상당히 다르게 해석되더라는 점.

따라서 나는 기존의 나의 상식들에 의문을 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지난 김정일 동북3성 방중 이후로.....
국내 찌라시들에서도 집중적으로 설명한 내용이
그것들이 모두 김일성의 "항일 빨치산 시절 유적"들이랍니다.

여러분들, 그 말에서 단지 "빨치산"이라는 단어에
알레르기를 일으키며 거부반응을 보인다면
그는 무식한 인간일 것입니다.

"빨치산"이란....도대체 무슨 의미일까요?
단지 "유격대, 또는 게릴라" 라는 의미입니다.
현재 아프간 탈레반 무장세력과 같은 개념이라고 보면 될 것입니다.

그런데....나는 "빨치산"이란 단어 보다도 오히려
"항일"이라는 단어에 더 주목합니다.

"항일".....그게 무슨 의미일까요?
바로 일제에 대항하여 "무장독립투쟁"을 했다는 말입니다.
다시 말하면....김일성은 독립투사였다고 찌라시들이 공공연하게 까발리고 있는 것입니다.

친일매국노들을 두둔하는 "뉴라이트"라는 단체에서는
백범 김구 선생이 단지 "테러범"이었을 뿐이라고 주장한다더군요.

네....그런 주장은....적어도 일본의 입장에서라면
정확히 맞는 말입니다.

문제는.....한민족의 입장에서는 그것은 결코 "테러"가 아니라
독립투쟁의 일환이었다는 점이지요.

그런데 "민족주의" 계열인 임시정부나 김구 선생은....솔직히
안중근 의사 윤봉길 의사 등등 소위 "테러적" 방법을 동원하여
일제에 저항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즉, 무장독립군대 자체를 조직해서 일제군대와
전면전이나 게릴라전을 벌이지는 못했다는 말입니다.
(거의 없었던 것으로 나는 알고 있습니다.)

그에 비해서....공산주의 계열 독립투사들은
실제로 무장군대를 만들어 일제군대와 게릴라전을 수행했던 것입니다.
그들은 일제군대에 비해 월등한 열세였음으로 주로 산에 숨어서
게릴라식 전투
를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을 "빨치산"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위와 같은 나의 진술이 틀린데가 있나요?
내가 글을 쓰는 방식은....바로 위와 같습니다.

(뱀발2) 북한의 UFO???

요즘 일부 사람들은....북한에는 UFO라는 첨단무기가 있다고
소동을 부리는 사람들이 더러 있습니다.

물론, 실제로 북한이 그런 무기를 가지고 있는지 없는지는
나도 모릅니다. 그리고 나는 그에 대해서는 판단유보를 해두고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판단하기에는.....요즘 서울 상공에 나타나는 것들은
결코 북한의 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왜냐면 그와 같은 것은....남미 지역 등에서도 이미 관찰된 바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그것이 북측만의 UFO라고 생각해야 할 하등의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참고: http://cafe.naver.com/kocoree/155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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