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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장거리 핵미사일 개발 아직 멀었다” 북핵 문제의 본질

“북, 장거리 핵미사일 개발 아직 멀었다”

해커 박사라고 하면....미국 최고의 핵박사이다.
그런 자가 아래와 같이 북한의 핵능력을 인식하고 있다는 것은
미국정부도 그와 같이 인식하고 있다는 말이다.

물론, 해커 박사는 전에 북한이 "중성자탄" 등 세련된 핵기술을 가지고 있을 수도 있다고
주장한 바 있음을 상기해 볼 때....미국정부는 고의적으로 북한의 핵능력을
아래 기사와 같이 폄하하고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도대체 미국은 왜 북한의 핵능력을 그렇게 과소평가 하고 싶어 하는 것일까?

북미대결의 역사를 안다면 그 이유는....매우 간단한 것이다.

즉, 북미는 그동안 수십년을 두고 서로 적대시하며 전쟁하고 있는 나라들로서
상대방 국가를 어떻게 하면 붕괴시켜 제거해 버릴까만 연구해온 나라들이다.
그래서 서로가 온갖 무력시위들과 심리전을 해온 것이다.

만일 북한의 핵기술과 미사일 기술이 미국이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라면
미국은 그 조건하에서 북한과 회담을 해야만 하며
그것은 곧 미국의 일방적 굴복, 즉 한반도에서의 미국의 패권상실을 의미한다.

따라서 미국은 북한의 핵능력과 미사일 기술능력을 최대한 과소평가 해야만
그러한 조건에 맞는 북미회담을 할 수 있는 것이다.

도대체 북미는 왜 그렇게 서로 으르렁거리며 대치하고 있는 것일까?

그 첫번째 이유는.....미국이 2차대전 승전국이라는 명분으로
한반도 남쪽을 강제점령하여 미군을 주둔시키고 있는데, 북측으로서는
그것은 부당한 일이니 이제  미국은 한반도에서 물러가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두번째 이유는....북한은 사회주의 국가로서
모든 나라의 인민들이 진정으로 평등하고 자유롭게 살려면
모든 나라들이 진정으로 자주독립적인 국가를 세워야 하는데
미국 등 제국주의 국가들이 국제깡패두목처럼 약소국들을 유린하고 있다고 보는 것이다.

따라서 북한은 그러한 모든 제국주의 국가들은 이 세상에서 제거되어져야만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따라서 북미는 필연적으로 서로 대결적이 될 수 밖에 없다.


“북, 장거리 핵미사일 개발 아직 멀었다”

미 전문가 “핵기술 아직 초보적 수준에 머물러”

지그프리드 헤커 전 미 국립핵연구소 소장이 “두 차례에 걸친 북한의 핵 실험과 3차례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 시험 그리고 다른 핵 보유국의 사례를 종합할 때 북한의 장거리 핵 미사일 보유는 아직 먼 일”이라고 밝혔다고 자유아시아방송이 2일 전했다 .

저명한 핵 과학자로 북한 영변 핵시설을 수차례 직접 방문하기도 했던 헤커 박사는 “만약 북한이 단거리 미사일에 핵탄두를 장착하고자 한다면 시간은 줄일 수 있지만 추가 핵 실험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농축우라늄을 통한 핵개발과 관련해서도 북한이 지난 수십년간 우라늄 농축 실험을 해왔지만 아직 산업 규모의 우라늄 농축 단계에 이르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헤커 박사는 “북한의 핵무기 디자인에 관해서 정확한 정보는 없지만 핵 실험 결과를 볼 때 1945년 일본 나가사키에 투하된 것과 같은 단순한 플루토늄 폭탄으로 초보적 수준”이라고 추정했다. 그는 현재 4~8개의 핵무기를 보유중인 북한이 매년 핵무기 1기를 만들 수 있는 플루토늄을 추가로 생산할 능력이 있지만 아직 이를 실행에 옮기지 않고 있다며 현 상태에서 충분한 핵 억지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판단한 듯 하다고 말했다.


헤커 박사는 북한 정권이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선전에도 불구하고 스스로가 작고 약하다는 점을 알고 있기 때문에 핵보유국이라는 위상을 미국과 협상에서 우위를 차지하는 ‘외교적 지렛대’로 이용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핵무기가 정권 유지에 필수적인 요소여서 북한이 가까운 장래에 이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57623


해커는 위 기사에서 서로 모순된 언급을 하고 있다.
북한의 핵능력이 형편없고, 그 숫자도 고작해서 4~8개 밖에 안된다면서도
북한이 핵무기를 이미 충분히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해서 더 이상 핵무기 생산을 안하고 있단다.
그리고 가까운 장래에는 북한이 핵포기를 할 가능성이 없단다.

만일 북한의 핵능력이 형편없고, 그 숫자도 고작해서 몇개 밖에 되지 않는다고 
미국정부가 정말로 가정한다면.....아마 미국은 북한을 진즉에 폭격해도 몇번은 했을 것이다.

실제로 클린턴 정부 시절에 그러한 목적의 북폭을 감행할 계획까지 세우고
북폭 일보직전 까지 갔었다는 사실.

그럼에도 불구하고....미국이 북폭 커녕
일체의 직접적 대북 군사적 조치들을 포기해버린 이유는
도대체 무엇일까???

그 이유는 매우 간단한데.....미국정부가 내밀히 파악하고 있는
북측의 핵능력과 미사일 기술이 위 기사에 묘사된 것 보다
훨씬 더 상상을 초월하는 정도이기 때문이다.

북측의 매우 오랜 핵개발 역사와 미사일 개발 역사
그리고 두번의 핵실험과 인공위성 발사 및
북측이 이란에 기술전수를 해주어, 이란이 대신 선보인
이란의 여러 첨단무기 기술들을 종합하여 판단해 본다면
북측은 이미 "쓰고도 남을 정도의 핵무기를 보유"(=황장엽 발언 참고) 하고 있음에
틀림없으며, 나아가 북한의 대륙간탄도 미사일 능력도 소위 "FOBS" 로서
미국본토 타격 능력을 이미 오래전에 보유하고 있음에 틀림 없다는 사실.

그리고 그와 같은 사실들은 미국국회에서도 이미 여러번 언급되어져 왔다는 사실.

미국이란 나라는 자국민들과 세계 대중을 기만하는데 아주 이골이 난 나라이다.
그리고 미국이란 나라의 정부는 결코 일반 미국인들을 위한 정권들이 아니다.
미국 정권들이란 그저 미국 유대자본들이나 기득권층들의 이익만을 위한 정부에 불과하다.

그래서 미국은 심지어 자국민들을 대상으로 방사능 실험을 하기도 했으며
나아가 과테말라 국민들을 대상으로 매독 생체실험을 하기도 한 그런 나라이다.

따라서.....위 기사와 같은 내용은 그저 대중들을 기만하기 위해
발표된 내용에 불과하고, 미국정부가 실제 손에 쥐고 있는 정보는
아마 위 내용과는 전혀 다른 것일 것이다.

즉, 말하자면 오픈 트랙 정보와 클로즈 트랙 정보로 나누어 운용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북미 물밑담판에서 북미대결은 이미 대충 끝난 것일까?
내 생각에는 아직도 확고한 마무리가 지어진 것 같지 않다.
그래서 미국이 위와같은 기만전술을 가동하며, 북측과 여전히 으르렁 거리고 있는 것이다.

즉, 미국은 이제 군사적으로는 북측을 어떻게 해볼 능력이 더 이상 없으므로
적당한 딜을 하여 북측에 양보하고자 하지만
그러나 미국이 노리는 것은 남한을 지네들 소유로 끝까지 고수하고자 하는 것 같다.

그러나 문제는 북측은 그런 정도로는 안된다고 주장하고 있다는 점이다.
즉, 북측의 요구는 미국이 한반도에서 완전히 손을 떼고 이제 그만 꺼지라는 것이다.

여러분들.....
대만이란....어떤 나라라고 생각하나요?

일본이란 나라는 2차대전 패전국, 전범국으로서 승전국인 미국의
노획물로서 미군에 의해 점령, 군사식민지화 된 나라입니다.
그래서 일본은 아직까지도 정식의 자국군대 조차 가지지 못하고 있는 그런 나라입니다.
따라서 미사일 하나도 제대로 개발을 못하도록 미국에 의해 차단당해 있지요.

그래서 일본의 우익들이 수십년동안 "평화헌법 개정" 운운하며
"정상국가"로 만들어야 한다고 떠들어온 것입니다.
즉, 일본이 미국의 군사식민지 상태에서 해방되어
정상적인 자주독립국가가 되어야만 한다고 주장해 온 것입니다.

그런데....일본의 식민지들이었던 남한과 대만은....2차대전이 끝나자
꼴이 우습게 되어 버렸습니다. 진정한 자주독립국가로 독립되기는 커녕
일제에 부속된 나라로 취급당함으로써 당연히 미국의 노획물이 되어버린 것이지요.
그래서 미국은 대만, 남한을 미국의 군사식민지로 접수해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중국이 주장하는 것은....미국은 대만에서 손을 떼고 물러가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중국이 대만을 접수해서 완전히 통일된 중국을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그것을 중국의 대만에 대한 "적화통일"이니 뭐니 하고
아둔하게 생각할 사람들도 더러 있을 것입니다.)

 오늘날 중국의 군사력은 세계적 군사강대국이라고 할 수 있을만큼
매우 막강하다고 하는 사실을 모두 알고 있습니다.
더구나 중국은 유엔안보리 상임이사국이기도 합니다.

그런 막강한 중국의 요구에도 나몰라라 하고
대만에서 아직도 물러가지 않고 있는 미국이라는 사실.

그것의 시사점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중국의 군사력이나 경제력 등등이 미국을 완전히 압도하거나
또는 미국이 군사적 이유에서든, 경제적 이유에서든
더 이상은 도저히 대만을 유지할 수 없다고 미국이 판단할 때라야만이
미국은 비로소 대만에서 손을 떼고 철수하게 될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물론, 미국이 대만, 한국에서 손을 떼게 된다는 말은
미국의 동북아 패권이 무너졌다는 말이자, 심지어 태평양 패권 조차
대부분 상실됨을 의미하고, 그것은 결국 미국 세계패권의 몰락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미국은 버팅길 수 있을 때까지는 최대한 버팅길 것이 확실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북측은 2012년에는 기필코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겠으며
강성대국 건설을 위해서는 한반도 통일이 필수적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당의 령도강화, 2012년 향한 총공세

강성대국건설은 김일성주석의 유훈이다. 당대표자회에서 채택된 결정들은 《강성대국을 전면적으로 건설하기 위한 투쟁》(페회사)을 힘있게 고무추동할것이라고 한다. 선군혁명의 참모부는 2012년의 《대문》을 향한 총공세를 준비하고있다는 말이다.

2012년은 목전이다. 오늘의 국제정세하에서 나라의 경제부흥과 조선반도의 평화보장, 북남관계의 개선은 서로 련계되여있다. 그리고 《강성대국건설》과 《조선반도비핵화》, 《조국통일》은 모두 주석님의 유훈이다.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_2&uid=11963


따라서....위와 같은 내용들을 종합하면
북측이 만일 정말로 2012년 까지 목표를 완수하고자 한다면
북측은 그 전에 미국과의 담판을 승리로 종결지어야만 함을 알 수 있습니다.

나아가 미국이 한반도에서 손을 떼게 만들려면 
북측의 군사력이 미국 보다도 더 월등함을 입증해 내거나
아니면, 북측의 미국에 대한 군사적 위협을 도저히 더 이상은
버틸 수 없을 정도라고 미국이 판단해야만 할 것입니다.

따라서 앞으로 예측되는 북측의 미국에 대한 행동은
 매우 공격적으로 나올 것이 틀림 없어 보입니다.

즉, 군사력의 우위를 보이기 위한 모종의 군사적, 물리적 조치들이거나
또는 미국에 직접적으로 군사적 위협을 가하는 어떤 형태들이 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그런데 북측이 앞으로 그렇게 하기 위해서 이번에
김정은을 사실상의 북한군대 총지휘자로 전면에 내세운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번에 김정은에게 수여된 "대장" 칭호의 의미에 대해서
나도 확실히는 이해하지 못했었는데, 재미통일연구가인 예정웅님의 글을 읽어보니
그 의미를 이제야 확실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즉, 김정은에게 이번에 붙여진 "대장"이란 칭호는
결코 실제적 "별 4개"의 군대직위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김정일에게 붙여진 "장군"의 의미와 사실상 같은 것인데
다만, "장군" 칭호는 현재 김정일에게 붙여져 있으므로
그래서 김정은에게는 그 밑의 단계인 "대장" 칭호를 부여한 것이라는 말입니다.

실제로 이번 당대표자회에 나타난 김정은은 군복을 입은 것이 아니라
다만 인민복을 입고 있으며, 별4개의 군대휘장도 붙이지 않고 있습니다.

즉, 김정은 "대장"이란....김정일 "장군" 밑의
새로운 "지도자"란 의미라는 말입니다.

따라서 이제 북측 기자가 말했다는 "큰 별" 하나라는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우리는 이제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은 실제 군대직위로서의 "차수"라는 말이 아니라
북측 인민의 "지도자"라는 의미에서의 "큰 별"이라는 의미입니다.

즉, 이제 앞으로는 김정은이 북한군대 전체를
직접 진두지휘하게 될 것임을 의미합니다.
(이런 관점에서.....사방사 황길경님의 주장이 아주 옳았음이 입증되는군요)

따라서 김정은은 앞으로 무슨 "차수"로 승진하느니 따위는 없을 것 같고
김정일이 사라지면 아마 "대장"에서 곧바로 "장군" 칭호를 부여받게 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물론, 군대직위도 그에 걸맞게 "원수"나 "최고사령관" 등이 따라가겠지요)

[시평]북 후계구도는 "자주권을 지키는 근본문제"로 풀이 - 예정웅

<... 나는 당과 수령의 품속에서 자라난 인민군지휘성원들이 앞으로도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고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총대로 끝까지 완성해나가는데서 혁명의 기둥, 주력군으로서의 영예로운 사명과 본분을 다하리라는 것을 굳게 믿으면서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65돐에 즈음하여 인민군지휘성원들의 군사칭호를 다음과 같이 올릴 것을 명령> 한다고 밝히면서 < 나는 당과 수령의 품속에서 자라난 인민군지휘성원들이 앞으로도 주체혁명위업을 총대로 끝까지 완성해나가는데서, 주력군으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하리라는 것을 굳게 믿는다...> 고 했다.


김정은 대장은 중앙군사위원회에 신설된 부위원장이지만 실질적으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최고사령관의 권한 중에 군의 권한과 책임을 공식적으로 위임받은 것이 된다. 사업상 권한은 최고사령부 부사령관이 된다. 김정은 대장의< 대장 >칭호는 조선인민군의 어느 일선 사단이나 부대장의 직책을 갖고 있는 것이 아닌 상징성을 띠고 있는 호칭이지만 실제적으로는 최고사령관의 역할을 맡아 전면에 내 세워진 것이며 김정일 최고사령관의 분신이 되는 것이다. 북의 후계자는 하루아침에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다.


김정은< 대장 >칭호와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당중앙위원회 위원에 선출되었다는 것은 그 만큼 중요한 일을 더 많이 하라는 인민의 요구를 수용하는 것이다. 이는 수령-당-대중의 통일체가 유기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후계구도가 구축되었다는 것을 내외에 선포하는 것이며 < 김정은 대장은 후계자>로 확정될 것을 예고하는 것이리라. 

조선노동당 제3차 대표자회와 우리 민족은 김정은 대장에게 특별한 막중한 역할을 더 요구하고 있다. 이제 시간이 그리 많지 않다. 2012년이 되기 전까지 그가 수행해야 할 특별한 역할이란 다름아닌 한반도의 전쟁이냐? 한반도의 영구적인 평화냐? 하는 민족 안보에 대한 절대 절명의 결정적 판단을 내려야하는 민족의 운명이 걸린 문제의 해결에 집중될 것이다.


김정은 대장은 북-미 양자고위급 정치회담을 실현해 내야하고 6자회담을 추동하는 대화공세와 함께 그것을 성공시키게 된다. 만약에 대화로 문제해결이 안 된다면, 만약에 그것이 이루어 지지 않을 경우 최악의 경우까지도 계산하게 된다. 물리력을 통한 해결 방법이 그것이다. 미 제국주의자들은 그것을 알아야 한다.


그의 뱃심. 그의 패기, 정의와 부정의. 선과 악을 정의로 판별하는 능력, 김정은 대장은 인내심을 심험 받지 않으며 즉각적이고 섬멸전을 선호하게 될 것이다. 이제 세계는 미 제국주의와 힘의 대결에서 힘의 판세가 어디에 있는가를 보게 될 것이다.


그의 원숙한 정치군사적 자질을 미국은 시험하지 말아야 한다. 이 주요한 문제를 해결하는 차원에서 또 김정은 대장이 이룩해 낼 그 승리가 조선노동당의 승리로 만들기 위해 이번 노동당 제3차 대표자회의 주된 목적이 있었다고 본다.


이제 북은 본격적으로 미제와의 판가리 싸움에서 끝장을 보고야 말 김정은 대장 중심의 공식적이고, 공개적인 힘을 갖는 권한과 기관이 갖추어 졌다는 것을 볼 줄 알아야 한다. 조선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는 최고사령부이다. 그 최고사령부에는 김정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 지켜보는 가운데 김정은 대장이 옆에 서 있게 된다.


http://cafe.naver.com/kocoree/15593


아마 오늘쯤 미국 cia 국장인 파네타가 방한했을 것 같다.
그리고 곧 켐벨도 방한한다고 한다.

내 추측으로는....
미국은 이미 북한에 대해 어느 정도선에서는 양보(=굴복)할 생각을 결심을 한 것 같다.
그래서 남북대화를 부추기고 있는 것이다.

사실 이명박 정부 들어서 남북관계가 긴장된 것은
미국이 사실상 그것을 용인하고, 부추겼기 때문이다.

그랬던 미국이 이제는 남북대화 분위기를 서둘러 조성해야 한다며
이명박 정부를 밀어부치고 있다. 즉, 그동안 이명박 정부의
대북강경정책은 미국의 국익을 심각하게 손상시킬 우려가 있으니
이제 이명박 정부는 김대중식 햇볕정책으로 회귀하라고 강요하고 있다.

도대체 미국은 북한의 무엇이 두려워서 이명박 정부의 대북강경정책을
포기시키고자 하는 것일까? 정말이지 우습다.

어쨋든.....

그런데 문제는....미국의 양보 수준이 북측이 요구하는 수준에
미치지 못할 경우이다.

당연히 북측은 강력히 반발하여 미국을 몰아세울 것이다.
그래서 경우에 따라서는 매우 험악한 정세가 조성될 수도 있고
심하면 어떤 군사적 파열음이 날 수도 있다고 보여진다.

아마 북측은 과거와는 달리 그런 물리력 행사도
마구 밀어부칠 것으로 예측되어진다.

즉, 이제는 군사적 힘을 마냥 감추지만 하지않고
드러내 보여서라도 미국을 굴복시키겠다는 전략으로 나갈 것 같다.


美고위급 잇단 방한..北 정세 협의

캠벨 7일 방한..CIA국장 비공개 방한할 듯

리언 파네타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도 이번 주말 비공개 방한해 이명박 대통령을 면담하는 한편 정부의 외교안보부처 책임자들과 만나 대북정보를 교환할 것으로 알려졌다.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21&cm=%EC%A0%95%EC%B9%98%20%EC%A3%BC%EC%9A%94%EA%B8%B0%EC%82%AC&year=2010&no=531090&selFlag=&relatedcode=&wonNo=&sID=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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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긴장완화 중요 조치"…미국 언제든지 응답

이런 행동들이 남북사이의 긴장완화를 위한 중요한 조치들이라고 평가하면서, 북한이 적절한 조치들을 취한다면 미국 정부는 약속대로 응답할 것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크롤리/미 국무부 대변인 : 한반도의 긴장완화, 건설적인 대화와 남북관계의 복원이 중요한 조치들이라고 믿습니다.]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802011




미국은.....매우 교활한 나라이기도 하지만, 그러나 생각 보다 눈치가 빠른 나라이다.
그래서 더 이상은 안되겠다고 판단이 서면, 곧바로 철수결정을 하고 만다는 것을
지난 월남패망 역사가 입증해주고 있다.

따라서 북미간에 군사적 파열음이 나든말든...
북미대결의 해결속도는 이제 매우 빨라질 것이라고 본다.

이제 더 이상은 과거와 같이 미국이 적당히 얼버무리며
미적미적대도 되는 그런 지루한 상황이 전개되지는 않을 것으로
나는 예측한다.

따라서 머지않은 장래에.....우리는 북미대결의 끝을 보게 될 것이라고 본다.

(뱀발) 남북관계는 이제 김대중식 햇볕정책으로 회귀

남북관계를 김대중식 햇볕정책으로 회귀하여 좋게 가져가라는 것이 바로
미쿡의 이명박 정부에 대한 지시입니다.

따라서 조만간 남북관계는 다시 김대중 시절로 되돌아갈 것입니다.
아래 기사 의미는....그렇게 하기 위해서
남북이 서로 짜고치는 고스톱을 하고 있음을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물론, 당연히....이명박, 한나라당 정권으로서는
햇볕정책이 도무지 마음에 들지 않지만
그러나 주인님인 미쿡이 그렇게 하라고 하니
어찌하겠습니까? 그야말로 죽을 맛이지만...그냥 주인님 말대로...
ㅉㅉ

北 "금강산관광 당국간 실무회담 15일 갖자"

남북은 3차례에 걸친 적십자 실무접촉에서 북측의 금강산 관광 재개 요구로 진통을 겪다 이달 30일부터 내달 5일까지 금강산이산가족면회소와 금강산호텔에서 이산가족 상봉을 하기로 합의한 상태다.

당시 금강산관광 협의를 위한 당국 간 접촉 요구에 대해 우리 측은 추후에 북측이 제기하면 관계 당국에서 검토하기로 했었다.

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cateid=1002&newsid=20101002183507019&p=yonhap






            (서로 으르렁거리는 것일까요? 아니면, 뭔가 극비의 은밀한 대화를 하고 있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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