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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먹고 싶어서.." 배추 훔친 50대 검거 대운하=4대강 자료들

"김치 먹고 싶어서.." 배추 훔친 50대 검거

배추값이 폭등하다 보니....배추를 다 훔치지를 않나
별 일이 다 생기는가 보다.

"김치 먹고 싶어서.." 배추 훔친 50대 검거

경찰에 따르면 신씨는 이날 오전 0시10분께 원주시 명륜동 도로 옆에서
주민이 재배하던 배추밭에서 배추 10여 포기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신씨는 경찰에서 "김치를 담가 먹고 싶은데 배추값이 너무 올라 그만 일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media.daum.net/society/affair/view.html?cateid=100006&newsid=20101004114313526&p=yonhap

배추가 부족해서, 서민들이 아우성을 치니 정부가 중국에서 배추를 수입하겠다고 한 모양입니다.
그런데 이번엔 중국 배추값도 폭등하고 있다네요.
그런데 또 다른 네티즌에 의하면, 중국 남부지방에선 배추 한포기에 고작 180원 밖에 안한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채소나 과일 등 먹거리는 중국이 한국 보다 엄청 싼 모양이네요.

그렇다면, 중국인들 1인당 평균국민소득이 한국 보다 낮다고 말하며
중국인들은 무조건 한국인들 보다 못산다고 말히기에도 조금 그렇네요.
즉, 실질구매력 측면에서 말입니다.

그런데 네티즌들 전반적인 분위기는....배추값, 채소값 폭등은
그 주된 원인이....4대강 때문에 사라진 농경지 때문이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한국 수출용’ 중국 배추값 80% 올라”

그지 그지 개그지들 가을 장마님 |08:19 |신고하기

4대강 으로 없어진 대규모 농사 단지.
여주군, 상주시, 금강지역, 낙동강 수변구역, 남한강 주변.
이곳들이 우리나라 배추, 무우, 상추, 깻잎등 잎채소 주산단지 였다
.
그것들이 깡그리 없어 졌는데, 아무 상관이 없어.
시덮잖은 대가리로 주둥아리 함부로 놀려서 자위하지마라.
어디 할짓이 없어서 거짓말 주렁주렁 매달고 사냐.
왜, 먹거리 파동이 일어난데에다 북한 세습일을 같다 붙혀.
먹거리에도 이념을 집어 넣는 개그지 들이 무슨 영혼이 있어서 주둥아리질이냐.

http://media.daum.net/economic/cluster_list.html?newsid=20101003221112288&clusterid=217292&clusternewsid=20101003220010734&t__nil_news=uptxt&nil_i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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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믿을 중국산 배추, 그보다 더 못믿을 대책

4대강가에서    임 랑님 |08:20 |신고하기

소형 채소밭이 이토록 엄청난 배추파동을 가저올지 나도 몰랐다는
농부의 말이 생각난다.

요즘 길가 채소장수 아주머니 왈 채소를 가저 올 수 도 없고 비싸니..
가저온 들 사가는 사람도 없고

못살일은 역시 농민과 채소장수에 가난한 서민. 영세 음식점뿐이랍니다.

욕을 안할수가 없게 만드네!18 [1] 황제님 |08:15 |신고하기

산동성 외 동북 3성에서 배추를 구한다?
이 개돼지만도 못한 자식들에게 나라를 더이상 맡길수가 없다.
당장 민란과폭동을 일으켜 모두 돌육내고 다시 시작하자.
중국에 배추가 거기밖에 없냐? 남방 지역에 무궁무진한게 무우 배추다
배추 한포기에 180원이다
. 농약문제? 벌레문제? 구더기 무서워 장못담그는구지
안휘 강서 복건 절강 상해 널려있다. 배추 12포기에 도매상에서 중국돈20~30원
한다.남방지역은 농약이 배추보다 비싸다.뭔말인지 알지?
병충해 생기면 갈아 엎는다.
중국에 2.000만평만 임대하면 모든 농산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수급 조절할수 있다.
이 버러지 같은 자식들아~도대체 할수있는
일이 뭐니?도둑질 밖에 모르지

어제 양수리 두물머리에 다녀왔습니다. Meekyoung Kim Lee님 |07:39 |신고하기

올 봄만해도 농사를 진 농장이 폐허가 된 곳도 있더군요.
양수리 유기농 농민들도 투쟁하느라 농사를 거의 못짓고
내년이면 아예 접근조차 못하게 막는다고 하지요
.
한살림. 민우회, 생협등은 애초에 조합원이 가격을 결정해서
농산물 가격은 거의 변함이 없지만 물건이 없습니다.
매장에 가도..살 수가 없어요. 10시 오픈해도 10시 3분이면
다 동이 납니다. 물건이 몇 개 들어오지 않습니다.
이 땅의 농부들 다 몰아내고... 도대체 뭐하자는 건지...
김문수가 세계유기농대회를 작년 5월인가 유치해놓고..
이제와서는 유기농이 수질을 오염시킨다고 거짓말 해서
팔당유기농부들에게 명예훼손죄로 고소당했습니다.
미. 친..넘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cateid=1041&newsid=20101003221112288&p=khan&allComment=T&commentViewOption=true&cPageIndex=7


배추 값 폭등의 경제학

경제학의 분야가 매우 광범위하기는 하지만....
이제는 배추도 경제학 운운 해야 하는 모양이다.

경제학에는 수요공급 및 가격경정 이론이라고 하는 것이 있는데
가격은 대개 상품의 총량에 비례해서 결정되지 않는다.

예컨데, 배추 부족분이 예년 공급량의 10% 정도라고 해서
가격도 10% 정도만 올라가는 것이 아니란 말이다.

즉, 부족한 부분은 전체 물량에 비해서 매우 작은 편이라고 할지라도
생필품들처럼 가격비탄력인 경우 조금만 부족해도
가격은 폭등해버린다.
왜냐면 그 경우 가격은 부족한 부분인 마진에서 결정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아래 기사들을 살펴보니....상황이 생각 보다도 훨씬 더 심각한 것 같다.
왜냐면 부족분이....상상하는 것 보다 훨씬 큰 것 같고
나아가 중국에서 엄청난 물량을 수입해서 조달하지 않는한
배추값 폭등이 해소될 것 같지 않기 때문이다.

2003년도를 예로 든다면, 당시 8월 중하순 출하량을 합치면 대략 10만톤 정도 되었던 모양이다.
그런데 아마도 올해는 출하량이 턱없이 부족했던 것 같다. 그러니 가격이 폭등했지...
그런데 김장철이 곧 다가오는데도.....잔여량이 고작 2만톤 정도라고 하니
가격 폭등은 불을 보듯 뻔해 보인다.

아래 ㅈㅅ일보 기사에 나온 그래프들을 보니....
배추값이 고작해서 20% 이하로 오른 것 같다.
그러나 현재 시장에서 배추값는 적어도 400~500% 오른 것으로 안다.

만일 그런 것을 감안하여 그래프를 다시 그린다면....채소값이
고작 84% 오른 것이 아니라, 아마 몇백%는 될 것 같다.
예컨데, 상추도 현재 무려 1000% 올랐다고 하지 않는가?

야당이나 농민 및 학자들은 대략 10~20%의 경작지가 줄었다고 주장하는 모양인데
정부와 여당은 고작 1~2% 줄었다고 우기는 모양이다.
물론, 당연히 조작질을 했겠지만 말이다.

다른 것들은 조작질을 해도 도대체 표가 안나니 국민들이 모르고 아마
그냥 지나가 버릴 것이다.

그러나 배추값 등 채소값들은 주부들이 매일 같이 체험해야만 하는 가격이다.
따라서 그에 대한 조작질은 전혀 통하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도 정부는 이 문제에서 마저 태연히 대국민 사기질을 하고 싶어하는 것 같다.
ㅉㅉ 

배추 값 폭등의 경제학

배추 값 폭등의 원인으로 정부와 여당은 올해 폭염, 폭우 등 이상기후로 인한 흉작을 들고 있는 반면 야당과 일부 농민단체는 4대강 사업 때문에 채소 재배면적이 줄어든 것을 의심하고 있다. 4대강 사업으로 인해 줄어든 채소 재배면적의 크기에 대해서는 의견이 크게 엇갈린다. 야당과 농민단체에서는 10~20% 줄었다고 보는 반면 정부와 여당은 1~2% 줄어들었을 뿐이라고 변명한다. 매년 김장철 영남지역에서 소비하는 배추의 30%가 낙동강변에서 재배되었는데, 올해는 4대강 사업으로 몽땅 사라졌다고 하니 그 영향이 적지 않을 것이다. 경상대학교 경제학과 장상환 교수는 이미 지난 4월에 "4대강 사업으로 하천둔치 경작지가 줄면 시설채소 재배 면적이 16.4% 감소해 채소 가격이 오를 것"이라고 예측했다고 하니 그 선견지명이 놀랍다.


농산물은 수급의 특성상 가격이 크게 변동하는 성질이 있다. 금방 생산이 가능한 공산품과는 달리 생산기간이 길고 계절을 타므로 공급이 가격에 대해 비탄력적이다. 또한 농산물은 생필품이 많아서 수요 역시 가격에 대해 비탄력적이다. 가격 비탄력성 때문에 농산물은 작은 공급량 변동에도 가격이 크게 요동치게 된다.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41&newsid=20101003213014917&p=h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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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 1만t 부족한데 중국산 200t 수입?

하지만, 정부와 롯데마트가 들여오기로 한 배추 200t은 당분간 배추값을 안정시키기엔 턱없이 모자라는 물량이다.

예년과 비교할 때, 이달 초부터 중순까지 부족한 배추 물량이 1만t에 달하기 때문이다. 이달 중순 이후 김장철을 거쳐 연말까지는 3만t이 더 필요하다. 그런데도 정부와 롯데마트가 중국산 배추 수입물량을 크게 늘리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직 출하되지 않은 고랭지 배추 잔량(2만t)이 풀린다고 해도 연말까지 물량이 부족할 수 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0/10/02/2010100200007.html?Dep1=news&Dep2=biz&Dep3=biz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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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2003년 8월 중순 및 하순 고랭지 배추 출하량 전망치
8월 중순 출하량은 49,600톤
8월 하순 출하량은 54,000톤 전망
http://forum.krei.re.kr/ak_library/uploads/info/sokbo/upload_pdf/sokbo20030821.pdf )




그런데......내가 걱정하는 것은 단지 경작지만 줄어서
배추 및 기타 채소값들이 폭등하는 것이 아니라
만일....돈이 지나치게 많이 풀려서 전반적 인플레까지 겹친 현상이라면???
그건.....정말 큰 일이다.

아래 그래프를 보면 알겠지만.....
2008년 말경부터 시중에 현찰이 엄청나게 많이 풀렸다.
즉, 한은이 윤전기를 마구 돌려 시중에 돈을 뿌려댔다는 말이다.
물론, 나로서는....도대체 그 원인이 무엇이었는지....아직 추적해보지 않았다.

암튼, 대부분의 서민들이 돈을 많이 가지고 있지 못하다 할지라도
아마도 돈많은 어떤 사람들은 엄청나게 많은 현찰을 가지고 있는가 보다.



참고로....아래와 같은 기사도 있군요.

"MB, 빚 만들어 경제호황 착시 일으켜"

이(한구) 의원의 주장은 한마디로 MB정부가 '빚 잔치'를 하면서 마치 경제가 잘 돌아가는 것같은 착시 현상을 일으키면서 한국경제를 골병 들게 하고 있다는 것이어서, 향후 정부의 대응이 주목된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7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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