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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 대규모 라디오 살포작전 준비중" - 김태영 국방 남북한 문제

"대북 대규모 라디오 살포작전 준비중" - 김태영 국방

북한에 대북심리전 차원으로 라디오들을 대규모로 살포하겠다고 하는 모양입니다.
여러분들.....국방부의 그런 계획에 혹시라도 내가 반대할 것이라고 생각하나요?
그렇다면 그건 매우 틀린 추측입니다.

국방부의 그런 계획에....나는 아주 그냥 쌍수를 들어 대환영입니다.
이왕이면 전에 약속했던 대북 확성기 방송재개도 어서 빨리 시작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그런 것들 보다 더 좋은 것은
지난번에 북측이 NLL 넘어 우리측 서해안으로 실탄 사격을 했을 때
남측도 그에 대응한 강력한 보복응징적 차원에서 대규모 화력을
북측에 대해 퍼부었으면 하고 바랍니다.

하긴, 대북강경대응 운운... 그것이 남측이 언제나 하던 말 아니던가요?

단호한 대북응징 조치....
근데 왜 그런 것들을 전혀 시행하지 않는지...
나로서는 참 이해하기 힘들군요.

암튼, 이번에는 제발 부탁인데....미국 눈치 보지 말고
아주 단호히 실천해 볼 것을 기대합니다.

근데, 여러분들....
국뻥부의 저러한 언술이 과연 실제 행동으로 실천될까요? 안될까요?
나는 그 문제에 대해 예의주시해 볼 것입니다.


[2010국감]김태영 국방 "대북 대규모 라디오살포작전 준비중"

김태영 장관은 5일 국회 국방위의 국방부와 합참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대북 심리전을 대국민 약속대로 시행해야 하지 않느냐'라는 한나라당 정미경 의원의 질의에 대해 "과거에 (북한지역에) 라디오를 많이 보냈다"며 "이번에도 대북 전단 살포 작전과 겸해서 라디오의 물포(물자살포) 작전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김장관은 또 "대북심리전방송은 FM에서 AM 방식으로 전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대북심리전은 ▲전단지 작전 ▲확성기설치라디오방송 크게 3가지로 나눠볼 수 있다.

라디오방송은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퍼질 예정이다. 지난 1962년에 시작된 대북 라디오 방송은 FM방식으로 확성기를 통해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퍼졌다. 그러나 지난 2004년 6월 15일 42년간의 방송을 끝으로 대북라디오방송은 끊겼다. 남북장성급회담에서 북한의 요구를 수용해 방송을 폐쇄하기로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확성기를 통한 대북심리전은 휴전선 일대 94곳에 설치된 대북 확성기와 11개 지점의 대형 전광판을 관리하는 국군심리전단이 다시 임무를 맡게된다. 또 대북 심리전 수행을 위해 1991년 3월 창설된 국군심리전단의 임무나 기능은 재조정됐다. 국군심리전단은 대북방송 당시 최신가요 방송과 시사뉴스 전달 등을 방송하고 북한군의 귀순을 유도해 사기를 떨어뜨리는 임무를 맡아왔다.

김 장관은 "대북 확성기를 11곳에 설치한 것으로도 북한에 심리적인 압박을 가하고 있다"며 "북한의 새로운 도발이 있고 북한을 압박해야 한다는 정치적인 판단이 있을 때는 확성기 방송을 시행하고 인쇄되어 있는 대북전단을 즉시 살포할 계획"이라고 답변했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0100514184306613


여러분들.....
요즘 한반도 국제정치 상황에서
미국이 남한의 등을 떠밀며 남북대화 분위기 조성을 하라고
요구하고 있음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남한정부는 아직도 그럴 마음이 없습니다.
그래서 남북대화를 하는 척 하면서 미국측 요구를 생까고자 시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
남한의 그러한 미국측 요구 생까기 시도가....과연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나요?
아니면, 결국은 조만간 미국측 요구에 굴복할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예측하나요?
참으로 흥미진진한 관찰이 될 것 같습니다.
따라서 나는 그 문제를 예리하게 주시할 것입니다.

북측의 천안함 사과가 없어도 조만간 금강산관광이 재개가 될 것인지....
아니면, 현인택의 주장대로 그런 일은 결단코 없을 것인지....
지켜보도록 할 일이지요.

아무튼, 통일훼방부가 치졸한 놀부심보로 대북지원 및 남북교역을 차단하고 있지만
그로인한 남측의 피해도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인가 봅니다.

입으로는 "남북관계 개선 필요하다"는 데...

"남북관계 개선은 우리 정부의 대명제다."

'미.중이 우리측에 남북관계 개선을 직.간접적으로 권고하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대한 한 정부 관계자의 답변이다. 이 관계자뿐 아니라 최근 들어 정부 당국자들은 '남북관계 개선이 필요하다'는 당위론 자체를 부인하지는 않는다.

이와 관련, 한 대북 전문가는 "북한의 의도가 불투명하다고 하지만 이 정부의 의도가 더 불투명하다"고 꼬집었다. 다른 전직 고위당국자는 "미국이 시키니까 (북한과) 대화하는 시늉만 하는 것"이라고 질타했다.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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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인택 “5.24 대북제재조치 지켜져야”

현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상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북한이 3대 선결조건을 충족하면 금강산 관광을 재개하느냐”는 자유선진당 이회창 대표의 질문에 “금강산 관광 문제는 북한의 동결-몰수 조치와 그 이후 천안함 사태까지 모든 것들이 포괄적으로 연계돼 있다”며 “북한이 3대 조건을 충족시키더라도 5.24 조치는 지켜져야 한다”고 밝혔다.


http://www.freezonenews.com/news/article.html?no=4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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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인택 통일 "北 금강산 관광재개? '천안함 변화' 있어야"

http://www.ithe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70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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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국감]"대북 인도적 지원물자 반출 보류 47건"

이명박 정부가 들어선 이후 대북지원 단체를 통한 인도적 지원 물자 반출 승인보류가 47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북지원사업자 제도가 도입된 1999년부터 노무현 정부 때까지 인도적 지원 물자 반출 승인보류 건수가 3건에 그쳤던 것이 비해 크게 들어난 수치다.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원혜영 민주당 의원은 5일 통일부 국정감사에서 "이명박 대통령도, 현인택 장관도 겉으로는 정치상황과 인도적 지원은 별개라는 입장을 밝히면서도 실제로는 북한의 로켓발사, 핵실험, 천안함 사건을 문제 삼아 인도적 차원의 지원에 승인보류 딱지를 붙이는 겉 다르고 속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명박 정부가 반출 승인을 보류한 물자는 농업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비료, 농약, 종자, 비닐과 급식지원을 위한 첨가제, 덱스트린, 급식 재료 등이다.

또 의료지원을 위한 치과장비, 의약품, 수액제조시스템, 수술도구, 시약과 산림녹화를 위한 사과묘목, 밤나무 묘목, 비닐 등이 승인보류 처분을 받았다.

원 의원은 "민간차원에서 주도하는 인도적 지원에 통일부가 훼방을 놓는 일이 더 이상 반복되어서는 안 된다"며 "인도적 지원의 취지와 국민의 뜻에 따라 정치적 상황에 관계없이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중단 없는 지원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0100511432295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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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국감]신낙균 "남북교역 차단, 장바구니 물가 폭등 원인" 

"남북 교역 중단 후 바지락·마늘 값 폭등, 중국 교역업자만 이익"

민주당 신낙균 의원이 천안함 사태 이후 시작된 남북교역 차단이 장바구니 물가를 폭등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신 의원은 5일 통일부를 대상으로 한 국정감사에서 "우리나라에 유통되는 바지락 중 30~40%는 북한산으로, 이전에는 비관세로 처리됐으나 천안함 사태 이후 남북교역이 중단되면서 북한산 바지락은 중국 교역업자에게 유통돼 관세를 부담하고 다시 국내로 수입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북한산 마늘 역시 국내 수입의 20%를 차지한다"면서 "남북교역이 중단되면서 마늘은 2009년 8월 1kg당 5천783원에서 2010년 8월 2일 기준 1만400원으로 폭등해 소비자의 부담만 가중시켰다"고 주장했다.

그는 "남북교역 차단으로 국내 중소기업 중 섬유 위탁가공업체 피해액만도 1천320억원에 이르고 있고, 남북교역과 위탁가공 업체들은 심각한 위험에 봉착해 있다"며 "정부가 천안함 제재조치로 북한에 경제적 고통을 안겨주기 위해 남북경협 중단이라는 카드를 꺼냈지만 정작 중국 무역업자들만 호황을 누리고 있다"고 비판했다.

http://sisa-issue.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050220&g_serial=519072



천안함 관련하여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고소한 군당국은 이제 x된건가?
도대체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거야??? ㅉㅉ

하긴, 박선원 전 청와대 비서관은 미국 브룩클린 연구소 연구원이라니
혹시....미국측 끈이 너무 많아서 처벌하기 힘든 것 아닌지 모르겠네요.

박선원씨가 당시에 고소할테면 얼마든지 해보라며
도리어 당당하게 나오던데....ㅎㅎ

그나저나.....맨 밑의 기사내용은 상당히 무시무시 하네요.
전자제품으로 만들어진 모든 첨단무기들이 무용지물이 되고, 통신체계가 마비된다고 하네요.

그런데....북한의 군사력 수준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들은
사실 이미 진즉부터 잘 알고 있지요.
북한은 이미 그것을 개발해서 실전배치 해두었을 것이 틀림없어 보인다고 말이지요.
그것도 사실 남한에 대한 공격용이라기 보다는 대미 공격용으로서....

근데, 그런 북한에 대항해서.....라디오 대량 살포 등 도발을 한번 해보겠다네요.
글쎄....국뻥부가 그런 깡을 좀더 강하게 부려서....한번 어느 놈이 죽는지
해보기를....나는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요즘 반공교육에 의하면.....그렇게 말해지고 있지요.
북측 주민들이 그동안 맨날 곧 전쟁난다는 소리만 들으면서도
실제 전쟁은 안나고 생활만 힘들어져서 차라리 전쟁이라도 한번 났으면 하고
말한다고....그 말이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어쨋든, 너무 오랫동안의 남북긴장과 대결....정말이지 이제는 나도 지겹네요.
어느 놈이 죽든 이제는 전쟁을 해서라도 끝장을 내야 할 때도 되지 않았을까요?

'천안함 허위사실 유포' 박선원 前비서관 무혐의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이진한 부장검사)는 5일 천안함 침몰 원인을 놓고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군(軍)당국으로부터 고소된 박선원 전 청와대 통일안보전략비서관을 무혐의 처분했다고 밝혔다.

   박 전 비서관은 지난 4월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한국 정부와 군이 공개하지 않은 자료를 미국이 갖고 있다", "크롤리 미 공보차관보가 '선체의 결함 이외에 다른 침몰 원인을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는 등의 발언을 했다.

   이에 군 당국은 박 전 비서관이 천안함 사태에 대한 허위 사실을 퍼뜨려 군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검찰에 고소했다.

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0/10/05/0701000000AKR20101005154300004.HTML?template=2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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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P탄 한방에 서울 암흑천지” 

북한 전자전공격 당하면 무기·통신체계 마비 … 방호시설 2곳뿐

#2013년 6월 25일, 남해상에 나타난 북한 잠수함이 발사한 미사일로 한반도가 극심한 혼란에 빠져들었다. 모든 도시에 전력 공급이 중단되고, 전화기를 비롯한 전자장비가 일제히 작동을 멈췄다. 야경을 뽐내던 서울도 순식간에 암흑천지로 변하고, 전철도 정지했다.
정부와 군 수뇌부는 당황하여 대책을 세우려 하지만 컴퓨터 등 전자기기의 오작동으로 상호간 연락이 끊겼다. 그 사이 전진 배치돼 있던 북한군이 진격하기 시작했다. 상부와 명령체계가 붕괴된 한국군은 북한군의 기습에 우왕좌왕하다 하나씩 격파됐다.

한나라당 김학송 의원이 그린 한반도 전쟁 가상 시나리오의 하나다. 전자장비를 공격하는 무기인 전자기파(EMP)탄이 폭발하면 통신장비를 비롯한 거의 모든 사회기반시스템이 마비돼 전쟁수행능력이 현저히 떨어지게 된다.

북한은 이같은 EMP탄을 이미 보유했거나 수년내 개발을 완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2008년 미 하원 EMP소위원회는 북한이 EMP탄을 개발해 미국을 위협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미 하원 군사위 바틀렛 의원도 북한이 EMP탄을 가까운 미래에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6월 한국국방연구원(KIDA)은 한나라당에 “북한이 핵무기를 EMP탄 형태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동해 상공 40∼60㎞에서 20킬로톤의 핵무기가 터질 경우 살상은 없으면서도 북한을 제외한 한반도 전역의 전자장비를 탑재한 무기들이 무력화될 수 있다”고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학송 의원은 5일 국방부와 합참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불시에 EMP탄 공격을 받으면 군사시설과 무기체계, 통신체계가 무용지물이 되기 때문에 미리 방호대책을 강구해야 한다”면서 “아직도 대책마련에 진전이 없는 것에 국방부와 합참은 각성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http://www.naeil.com/News/politics/ViewNews.asp?nnum=573842&sid=E&tid=3



("제3부표"에 침몰해 있는 거대한 구조물에 대해 한국군 잠수부가 하는 말입니다.)


(이건....실제 북측의 핵무기 은닉 장소라기 보다는....도대체 어디 있는지 알기 어렵다는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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