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와이드(336x280)_상단 2개


EMP 무기와 GPS Jammer(전파교란기) 남북한 문제

EMP 무기와 GPS Jammer(전파교란기)

얼마전 서해에서 GPS 교란이 있었는데, 그것이 북한의 소행일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하는 모양이다. 그런데 이번엔 EMP 핵폭탄 운운하며 더더욱 겁을 먹고 있는 모습이다.

[분수대] 전자기 펄스 [중앙일보]

북한이 지난 8월 서해안에서 GPS의 전파를 방해하는 ‘GPS 재머’를 사용했다고 한다. 이는 GPS 수신을 방해해 위치와 시간 정보를 먹통으로 만드는 장치다. 전투기나 군함, 미사일 운용에 치명적 차질을 초래한다. 게다가 이는 EMP무기의 핵심 기술단계란다. 핵(核)위협에 이어 이제는 전자전(電子戰) 위협인가.

http://news.joins.com/article/821/4499821.html?ctg=2001&cloc=home%7Cpiclist%7Cpiclist1

----------------------------------

軍첨단 유도무기 ‘전파방해’로 탈날라

GPS 재머가 처음 등장한 것은 2003년 이라크 전쟁 당시로 이라크 군이 러시아제 GPS 재머를 사용해 미군의 첨단 유도무기를 무력화시켜 그 성능을 입증한 바 있다.

하지만 비대칭 전력에 집중하고 있는 북한의 특성으로 볼 때 수십~수백㎞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대형 GPS 재머의 자체 개발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것이 정부 당국의 설명이다.

현재 GPS는 유도탄, 유·무인 항공기, 함정, 전차, 장갑차, 통신장비 등에 광범위하게 쓰이고 있어 북한이 GPS 전파 방해를 시도할 경우 우리 군은 정확도가 떨어지고 기능 정지 위험이 있는 대체시스템(INS와 원자시계)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http://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6962

다시 말하면.,...북한은 이미 emp 핵폭탄 뿐만 아니라
핵폭탄을 사용하지 않는 emp 무기도 개발하여 가지고 있다는 말이다.

그런데 미군 무기들에 의존하고 있는 한국군 무기들은 대부분 GPS 시스템인 모양이다.
그래서 만약의 경우 유사시 모두 고철로 변할 수 있다는 말이다.

그런 북한에 대해 도대체 왜 적대적 행위를 계속하는 것인지
나로서는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다.

지난 김대중, 노무현 시절처럼 남북한이 서로 화기애애 하게 지낸다면
도대체 북한의 그런 무기들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 같은데 말이다.

왜냐면 만에 하나라도 북측이 먼저 선제공격을 해온다고 할지라도
남측은 적어도 그런 북측에 대해 치명적 손상을 입힐 무력 정도는 있으므로
북측이 무모하게 선제공격 따위를 하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미국이 이제 북한의 핵개발 커녕, 이란의 핵개발 조차 막지 못할 것이라고
매우 낙담하고 있는 것 같다.

하긴, 그런 정도야 내 블로그에서는 이미 아주 오래전부터 정확히 예측해온 터이다.

따라서 이제 미국의 목표는....북한, 이란의 "핵 비확산"을 막는데 주력할 수 밖에 없다.
그렇게 하자면.....북한, 이란에 대한 압박이 아니라, 뭔가 당근을 제공해야만 한다는 사실.
즉, 북한, 이란에 뭔가 합당한 조공물을 바치며 애걸해야만 한다는 말이다.

(참고: GPS JAMMER에 관련해서는 사방사 길경님이 아주 잘 정리해주신 댓글들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8월 23~25일, 서해안서 알 수 없는 전파방해로 軍무기 작동불능.."북한이 한 것으로 판단된다"

http://cafe.naver.com/kocoree/15683
 

[北 `영변 활동'에 美전문가 분석 구구]

전문가들은 미국이 북한의 핵 능력을 과소평가할 경우 심각한 위험에 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위트 전 북한담당관은 "북한이 핵 무기고를 강화하기 위해 아무 것도 할 능력이 없다고 믿는다면 심각한 실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21&cm=%EC%A0%95%EC%B9%98%20%EC%A3%BC%EC%9A%94%EA%B8%B0%EC%82%AC&year=2010&no=538020&selFlag=&relatedcode=&wonNo=&sID=302

--------------------

美 전문가 "북한이 핵보유국 되는 것 막지 못할 것"

"국제사회는 북한과 이란이 사실상(de facto) 핵보유국이 되는 것을 막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존 케이브스 미 국방대학(NDU) 대량살상무기(WMD) 연구센터 선임연구위원은 5일 대통령 직속 미래기획위원회(위원장 곽승준)와 외교안보연구원(원장 이준규)가 공동주최한 '21세기 핵도전과 대응' 국제학술회의에서 "북한과 이란 정권의 핵무장을 저지하기 위해 국제사회가 그동안 동원한 유인책은 성공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같이 전망했다.

그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 북한및 이란에 대한 제재와 압력은 계속 행사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지속적 대 북한 및 이란 압력은 핵무기에 대한 국제사회의 강력한 반대의사의 표명이고 이는 다른 국가들이 핵무기 개발을 못하게 사전에 막는 효과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는 인식이다.

케이브스 연구위원은 또한 "이러한 압력은 동시에 유인책을 반드시 병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외교적 수단을 통한 유인책은 북한과 이란으로 하여금 타협의 장으로 나올 수 있는 인센티브를 제공할 뿐 아니라 이러한 국제공조가 핵심 국가들 간의 비확산 체제를 유지하도록 하기 때문"이라는 이유를 달았다.

그는 이러한 비확산 체제 유지를 통해서, 일본을 포함한 주변국으로의 핵확산을 경계하고 "미얀마와 시리아가 핵무기 개발을 추진할 것으로 예측되는 데 국제사회는 이들 국가로 핵무기 개발이 확산되지 않도록 노력을 경주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케이브스 연구위원의 시각은 대북한.이란 제재가 이들 나라의 비핵화보다는 비확산, 즉 또다른 북한.이란의 출현을 막고자 하는 데 주목적이 있다는 미국 내 현실주의적 입장을 대변한 것으로 보인다. 워싱턴 일각에서 거론되는 'capping' 이나 'boxing N. korea' 개념과 같은 맥락이다. 비확산을 현실적인 목표로 하면서, 북한을 6자회담의 틀에 가두어두자는 주장이다.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2078



요즘 북미간에 매우 수상한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다.

그것이 뭔가하면....판문점에서 지난 6월부터
무려 6차에 걸쳐 북미군사실무회담이 계속되고 있다는 점이다.

물론, 겉으로는 "천안함" 사건을 다루고 있다고 발표되지만...
설마하니 천안함 정도를 가지고 그렇게 오래 회담을 한다고 하는 것 자체도 웃기고
그 내용이 거의 공표되지 않거나, 심지어 예정된 회담이 개최되었는지 조차도
거의 발표가 안되고 있는 지경이다. 우리는 그저 북측이 발표해야
그런 군사회담이 있었구나 하고 알 정도이다.

아래 기사에 보는 것과 같이.....매우 오랫동안 여러 차례에 걸쳐
북미군사회담이 개최되고 있다는 사실이...너무나도 수상한데
정전협정 문제를 다룰 장성급 회담을 위한 실무회담이란다.

그 말이 얼핏 들으면.....천안함 사건이 정전협정 위반이니
그를 위한 장성급회담을 하자는 말로도 들리지만
그러나....북미평화협정으로 대체하기 위한 정전협정 문제를
검토하는 작업이라면???

나로서는 아무래도 그런 느낌이 매우 강하게 든다.

도대체 왜 그 회담에 대해 남측에서는 쉬쉬하는 것일까?
한국군이 당사자가 아니라, 미군 및 유엔사가 주체가 되어서인가?
암튼, 너무나 수상해 보인다.

北통신, 북-유엔사 대령급 실무회담 보도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은 유엔군사령부 군사정전위원회와 북한군 판문점대표부가 5일 오전 판문점에서 6차 대령급 실무회담을 개최한 소식을 보도하면서 북측은 천안함 사건의 물증을 판문점에 옮겨 공동 검증하자는 제안을 했다고 밝혔다.

통신은 이어 "쌍방은 다음 접촉을 10월 20일경에 가지기로 하였다"고 덧붙였다.

유엔사와 북한군은 천안함 피격사건과 관련, 정전협정 문제를 다룰 장성급회담 개최를 위해 지난 6월26일부터 대령급 실무접촉을 갖고 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21&cm=%EC%A0%95%EC%B9%98%20%EC%A3%BC%EC%9A%94%EA%B8%B0%EC%82%AC&year=2010&no=537870&selFlag=&relatedcode=&wonNo=&sID=302

--------------------------------

“천안함사건 벙커회의 北소행 언급안해”

언쟁은 한나라당 유승민 의원이 천안함 사건 직후 청와대 벙커에서 열린 4차례 안보회의에서 김 장관과 당시 이상의 합참의장이 북한의 소행 가능성을 언급하지 않았다는 주장을 제기하면서 시작됐다. 유 의원은 정정길 전 대통령실장이 언론과 가진 인터뷰를 인용해 “(천안함)사건 직후 4차례 (벙커)회의에서 국방장관과 합참의장이 북한의 어뢰 공격 가능성을 한 차례도 언급하지 않았다고 하는데 사실이냐.”고 따져 물었다.

이에 대해 김 장관은 “잘못 이해한 것 같다.”면서 “사고가 발생한 3월26일부터 4월4일까지 어뢰공격에 의한 것인지 알 수 없었다.”고 답했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01006006006



그리고.....천안함 문제인데....
사고직후라고 하면....사건에 대한 "원초적 자료"를 가장 생생하게 가졌을 때이다.
그런데 그 때 벙커회의에서 "어뢰"라는 말은 일언반구도 없었던 모양이다.
그리고 3월26일부터 4월 4일까지....무려 10일간이나 "어뢰" 가능성에 대해
몰랐단다. 단지, "좌초"에 대한 언급은 있었단다.

그것이 의미하는 바는 과연 무엇일까요?
ㅉㅉ


    ("어뢰"(?)의 엄청난 폭발력에도 불구하고 천안함 절단면에 멀쩡하게 붙어있는 일반 형광등)


    (서로 적으로서 으르렁 거리고 있는 것일까요? 아니면, 뭔가 밀담을 하고 있는 것일까요?)




바보들의 영문법 카페(클릭!!)

오늘의 메모....

시사평론-정론직필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sisa-1

바보들의 영문법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babo-edu/

티스토리 내 블로그
http://earthly.tistory.com/

내 블로그에 있는 모든 글들과 자료에 대한 펌과 링크는 무제한 허용됩니다.
(단, 내 블로그에 덧글쓰기가 차단된 자들에게는 펌, 트랙백, 핑백 등이 일체 허용되지 않음.)

그리고 내 블로그 최근글 목록을 제목별로 보시려면....
바로 아래에 있는 이전글 목록의 최근달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제목을 보고 편하게 글을 골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 블로그내 글을 검색하시려면 아래 검색버튼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가가챗창

flag_Visitors

free coun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