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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쿼리 - 모든 것을 마구 먹어치우는 "불가사리" 회사??? '돈'(money)과 경제

맥쿼리 - 모든 것을 마구 먹어치우는 "불가사리" 회사???

일제시대 "만주국"이라는 일제의 괴뢰국(=허수아비 국가)이 있었습니다.
일제는 중국인 부이를 허수아비 황제로 내세워 일제괴뢰국인 "만주국"을 세워두고
대규모 일제군대를 만주에 주둔시켜 실제적 식민통치를 하고 있었지요.

그런데 바로 거기 만주에 박정희라는 만주군 장교, 일본군 장교도 있었지요.
뭐...항일독립투사들을 때려잡는 특무부대였다던가....어쨌다던가.....

그런데 일제가 패망하자, 만주에 있던 조선인 출신 일본군 장교 및 만주군 장교들은
대부분 상해임시정부 등 독립투사 출신들에게 달려가 아부하며 "독립투사"로 재빨리 변신을 합니다.

말하자면....일제가 망하기 전에는 매국노인 왜놈 장교를 하다가
일제가 패망하자 자신의 목숨을 살리기 위해 잽싸게 "독립투사"로 변신을 한 것이지요.

그런데 당시 만주에는...상해에서 왜놈들 추적을 별로 당하지 않고 잘 지내던
김구 등 민족주의 계열 독립투사들도 있었지만
그러나 백두산을 중심으로 한 만주지역에는 일제의 가혹한 추적을 당하며
일제와 실제 게릴라식 전투를 벌였던 "공산주의"(=항일빨치산) 계열 독립투사들도 많았지요.
아마 민주에서 도망간 만주군 장교들이나 일제 장교들 중에는 주로 항일빨치산에 귀의했을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어쨋든, 해방직후 혼란기에....박정희는 자기 친형 박상희가 남로당 간부였다던데
그래서인지 박정희도 남로당 군사총책으로 가입하여 활동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참고) 포털 다음의 댓글 기사들에 누군가 올려놓은 박정희 관련 댓글들 모음

parkjunghee.txt



만주에 왜놈들이 "만주국"이라는 꼭두각시 국가를 세워두고, 일본군을 거기에 주둔시켜
실제적 식민통치를 하듯이, 미국도 이라크, 아프간, 한국 등을 그런식으로 식민통치하고 있지요.

왜놈들은 당시 "만주"라는 영토 자체에 지대한 관심을 가졌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미제는....영토 자체에는 그렇게 큰 관심을 갖지 않는 것 같고
대개는 그 지역의 군사적 전력적 이점만 이용할 수 있으면 되고
나아가 미국계 거대유대자본들이 그 곳의 경제적 이익만 취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한국에도 97년 imf 사태 이후로....무수한 유대자본들이 들어와
한국경제를 유대들이 사실상 점령해버린 것으로 생각됩니다.
대개는 금융시장 장악이지요.

그런데 요즘 그런 맥락에서.....맥쿼리 라는 회사가 아주 주목되는 모양입니다.
한국을 아주 불가사리처럼 마구 먹어치우려는 기세인가 봅니다.

그래서 그 관련 기사들을 링크로 몇개 소개하고자 합니다.

(참고1: 가끔 찌라시들에서 미국금융기업들의 "선진적 첨단금융기법" 운운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것을 정말 좋은 것으로 생각하는 자가 있다는 그는 정말 아둔한 인간이다.
그것이 "선진적이고 첨단적"이라는 말의 실제적 내용은....그들 유대자본들이
지네들 돈을 거의 들이지 않고 남의 나라 국부를 손쉽게 빼처먹을 수 있는 방법이란 의미이기 때문이다.)

(참고2: "매국노"들의 본질과 특성은....나라와 민족이 어떻게 되든 말든...도무지 관심이 없는 자들이다. 그저 나라와 민족의 이익을 팔아서라도 자기 개인 및 세력의 알량한 부를 늘릴 수 있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자들이다. 그리고 나라와 민족이 망하고 죽든 말든, 개인의 출세와 영광만 취할 수 있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자들이다.

따라서 "매국노"들이란.....필연적으로 그때 그때 상황과 기회에 맞게 자신을 변신시키는데 귀재들이다. 즉, 기회주의적 성향이 극도로 발달한 자들이란 말이다. 따라서 "매국노"들이 권력을 장악하게 되면 그런 나라와 사회는 필연적으로 망할 수 밖에 없고
대다수 민중들은 고통에 시달릴 수 밖에 없다.)

(참고3: 아래 기사들에 나오는 "선진화", "민영화"란 단어는....실제로는 국부를 일반 개인이나
해외자본에 팔아처먹겠다는 말의 다른 표현일 뿐이다.
그런 줄도 모르고 그 말을 정말로 "선진화" 하는 무엇인 줄 착각하는 인간은
아주 아둔하다 할 것이다.

진정으로 서민들에게 도움되는 일은....사실은 기간산업들을
거대자본들로부터 빼앗아 "국유화" 하는 것이다.
바로 그런 이유로....국가기간산업들을 차례로 국유화 시켜가는
베네수엘라의 차베스 대통령이 일반 서민들로부터 엄청난 지지를 받고 있는 것이다.)



도로·터널·항만·케이블 TV까지 빼먹는 맥쿼리

시사INLive | 박형숙 기자 | 입력 2010.10.06 12:10 | 수정 2010.10.06 13:3

'맥쿼리'가 다시 화제다. 맥쿼리? 잠시 2년 전으로 돌아가보자. 2008년 8월, 정부는 공공기관 선진화라는 명분으로 '공기업 민영화'를 추진하면서 인천공항도 포함시켜 크게 논란이 된 바 있다. '외국 전문공항운영기업과 전략적 제휴(15%)'를 포함해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지분 49%를 민간 부문에 매각한다는 것이 골자. 당시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이 '호주 맥쿼리(시드니) 공항'을 직접 언급하면서 세간에서는 "정부가 인천공항 지분을 맥쿼리에게 팔려는 게 아니냐"라는 의혹이 일었다. 

중요한 국가 기간시설인 공항을 외국 자본에 넘긴다는 것에 대한 여론의 질타가 거센 데다가, 이명박 대통령과 맥쿼리 간 유착설이 돌면서 여당에서조차 무리한 민영화 추진에 제동을 걸었다. 아무튼 정부는 속도 조절에 들어갔고, 그 사이 맥쿼리는 다른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번에는 '방송'이다. 

자, 이제 맥쿼리인프라가 돈 버는 방식을 알아보자. 자사 홈페이지에 공개한 홍보 동영상에는 그 실상이 잘 소개되어 있다. 한마디로 맥쿼리인프라에 투자한 개인이나 기관들은 '매력적인 투자 기회'라고 무릎을 칠 만하지만, 세금 내는 국민 처지에서 보자면 기가 찰 노릇이다. 맥쿼리인프라가 우리나라 '민자사업'(민간투자사업)의 허점을 정확히 꿰뚫고 있기 때문이다.

맥쿼리인프라는 현재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서울-춘천 고속도로, 서울 우면산 터널, 광주 제2순환도로 등 전국 주요 지역의 교통망(지도 참조)에 2조원가량을 투자하고 있다. 이 회사가 자랑하는 '장기간·안정적 수익'을 보장할 수 있는 원천은 바로 SOC 민자사업의 '최소수입보장 제도'. 원래 SOC 사업은 한국도로공사가 맡아왔지만 민자사업으로 전환한 이유는 외환위기 이후, 부족한 재정과 외자 유치라는 명분으로 민간자본을 끌어들여 사회간접자본을 확충하기 위해서였다. 취지는 좋았지만 실제는 달랐다. 정부가 민자 SOC 건설 비용의 20%를 대주고, 정부 보증으로 산업은행 등이 시행사에 대출을 해주도록 알선해주었다. 민간 사업자 처지에서는 자기 돈 20% 정도만 투자하면 되는 셈이다. 그렇게 도로가 완공되고서도 민간 업자는 20∼30년 동안 운영권을 보장받고 투자비용을 회수할 수 있는 구조다.

민자사업 허점 꿰뚫은 한국 최초 금융상품

건설뿐만 아니라 운영 과정에서도 '혈세'는 계속 투입된다. 예상했던 만큼 통행량이 많지 않을 경우, 정부의 최소수입보장에 따라 통행료 운영 수입의 70∼90%까지 지원해준다. 통행료가 비싸게 책정될수록 정부의 보장금액이 많아져 민간 업자에게는 통행료가 비싸고 차가 많이 안 다닐수록 수입이 보장되고 관리비는 적게 든다. 그야말로 '노나는' 사업이다. 외국에는 없는 제도다(정부는 최소운영수입 보장제도에 대한 비판이 거세자 관련 규정을 삭제했다고 홍보했지만 근거법인 시행령은 그대로 살아 있고, 현재는 '투자위험부담금' 제도로 변형, 유지되고 있다).


장화식 투기자본감시센터 운영위원장의 말이다. "투기자본의 속성은 독점권이다. 규제 산업이나 인허가 산업이 매력적인 이유가 바로 그 때문이다. 하지만 아무나 못한다. 광범위한 인맥·정보·전문성이 필요하다. 관료·로펌·자본이 결합해야 한다. 국내 금융자본 입장에서는 그 노하우를 갖고 있는 맥쿼리가 필요한 것이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01006121013894&p=sis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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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서울시장과 맥쿼리, 그때 무슨 일이?

시사INLive | 박형숙 기자 | 입력 2010.10.06 12:10

2004년 터널 개통 이후 2009년까지 서울시가 시행사에 지급한 재정보전금은 500억원대. 민자사업을 하지 않고 서울시가 직접 시공했다면 지출하지 않아도 되는 돈이다. 

흥미로운 사실이 한 가지 더 있다. 2008년 국정감사에서 인천공항 민영화를 둘러싸고 논란이 된 송경순 맥쿼리인프라 감독이사와 이명박 대통령의 '친분'. 송씨는 2003∼2004년 서울금융센터 건립을 위한 AIG 측과 외자 유치 협상을 벌이는 과정에서 주도적 구실을 했다. 송씨는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서울시가 AIG하고 협상을 하고 투자 유치를 하는 걸 내가 도왔다"라고 말했다. 또한 1990년대 말 이명박 대통령이 미국 워싱턴에 체류할 당시 송씨의 집에서 한 달에 한 번 세미나를 한 일이 있지 않느냐는 질문에도 "한 달에 한 번이 아니라 일주일에 한 번씩 세미나를 했다"라고 답했다. 2003년 맥쿼리인프라의 우면산터널 인수, 2004년 AIG 협상 타결, 2005년 송경순씨 맥쿼리인프라 입사, 맥쿼리-서울시 실시협약 30년으로 변경 등, 이명박 대통령의 서울시장 재임 당시 이뤄진 일련의 일들이 단순한 오비이락일까?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01006121018237&p=sis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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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라 극장 - 일본항공(JAL)이 망한 이유와 인천공항 매각

http://engjjang.egloos.com/10566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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