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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중국에 나타난 UFO - 현재 북미관계 남북한 문제

미국과 중국에 나타난 UFO - 현재 북미관계

인터넷 상에 떠돌아 다니는 UFO 사진이나 동영상들 중에는
고의적으로 ""되어 유포되는 가짜들이 많다고 하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들 중 상당수는 분명히
진짜 UFO 사진들이자 동영상이라고 하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그리고 나는 "외계인"에 의한 UFO를 실제 존재하는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지구인들 실력으로는 아직은 UFO를 만들 정도가
아마도 아닐 것이라고 나는 보는 것이지요.

어쨋든.....

자주민보에 기고된 "예정웅"님의 기사를 보니
최근 중국에 나타났다던 그 UFO와 정확히 같은 종류라고 보여지는 UFO가
2007년 미국 워싱턴에도 이미 나타났었더군요.

참으로 놀랍게 느껴집니다.


            2007년에 미국 워싱턴 상공에 나타난 UFO
(출처: http://www.ufodigest.com/news/0707/capitolhill.html )

아래 사진들은 최근 중국에 나타난 UFO 들인데....위 워싱턴에 나타난 것과
완전히 동일한 종류로 보인다.


최근 중국에 나타난 유에프오 형태의 특수 비행체들, 순간 정지와 순간 기동, 순간 사라짐 등의 움직임을 보여주는데, 헬기와 같은 소리는 전혀 들리지 않는다고 한다. 위 좌측, 아래 우측 비행체는 항저우 샤오산 공항상공(7월7일) ,   위 우, 아래 좌는 중국 내몽골 바우터우 공항상공(9월11일) 원반형의 둘의 형태가 비슷하며 유리창도 선명하다. 예정웅 미주동포는 본지 기고글에서 북은 이런 특수비행체를 무기로 개발 이미 실전배치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최근 언론보도를 보면 중국정부에서도 이런 특수비행체에 대한 집중 연구에 착수했다고 한다. 우리 정부도 국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서라도 최근 나타난 이런 특수비행체에 대한 연구와 해명을 해주어야 할 것이다. © 자주민보



그렇다면.....저 비행체들은 과연 미국 소유의 것일까요?
아니면, 중국 것일까요?
그런 추정은.....한마디로 넌센스라고 봅니다.

왜냐면 미국 워싱턴에는 이미 미국이 그런 기술력을 가졌다고 보기 어려운
1940~1950년대에도 UFO라고 추정되는 비행체들이 나타났었기 때문입니다.

(참고: 워싱턴에 나타난 UFO들: http://www.unicusmagazine.com/freeDCUFOphotos.htm )

그런데 위 UFO들과 연관지어 예정웅 선생은 북한의 것이 아닌가 추정하고 있는 것 같은데
나로서는 그런 생각에도 동의할 수 없습니다. 중국에 나타난 UFO는 물론이고
서울 상공에 나타난 UFO 등등도 북측의 것이 아마 아닐 것이라고 나는 봅니다.

왜냐면 그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지구상에는 아직 그런 비행체를 만들 실력이
없을 것이라고 여겨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나는 UFO 따위를 북한과 관련시켜 생각하는 분석은
앞으로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적어도 그런 것들이 북측의 것이
확실하다는 어떤 확신이 서기 전까지는 말입니다.

(참고: 예정웅님의 글: http://0172.textcube.com/141 )

그나저나.....
요즘 북미관계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을 것인지
추정해 볼 수 있는 실마리들을 몇개 소개하고자 합니다.

북미대결은 이미 60년 이상된 것이며, 특히 최근 20년간 이루어진
북미핵대결 역사를 아시는 분들이라면
아마 아래 기사들 내용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아주 쉽게 파악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래 기사들은 그야말로 최근 20년간 이루어진 북미핵대결 역사
아주 똑같이 닮은 전형적인 것임을 쉽게 눈치챌 수 있습니다.

북측의 미국에 대한 압박 또는 물리적 조치 --> 미국의 당분간 버팅기기 --> 결국 미국의 굴복 및 북미대화


북한, "평화 조약 거부하면 핵무기 개발 능력 키울 것"

북한은 미국 정부가 평화 조약을 거부하고 북한에 대한 위협을 증강시키면 핵무기 개발 능력을 계속 키워나갈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어 신선호 UN 주재 북한 대사는 미국이 진정으로 한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생각한다면, 현 상황을 악화시키는 일체의 군사 행동을 즉각 중단하고 평화 협정을 마무리하자는 북한의 제안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http://www.ytn.co.kr/_ln/0104_201010090853057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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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핵확장억제委 상설화 의미… 핵우산 NATO 수준으로 격상

북한이 도발하거나 도발 징후를 보일 경우 미국은 핵우산이나 재래식 타격 및 탄도미사일 방어를 포함, 모든 범주의 군사 능력을 운용해 한국에 확장 억제를 제공하게 된다. 지금까지 확장 억제 제공을 논의하는 별도 기구는 없었다. 이번 합의로 상설 기구가 생김에 따라 그만큼 실효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 또 정책위원회가 지속적인 관찰과 평가를 함으로써 보다 빠르고 선제적인 조치가 가능해졌다.

미국은 한반도에서 확장 억제 개념을 구현하기 위해 핵전력, 재래식전력, 미사일방어(MD) 등 3대 수단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핵무기를 탑재한 항공기와 잠수함, 항모 등 핵전력과 재래식전력을 각각 한반도로 이동시키는 것이고, MD는 북한이 핵무기를 사용할 때 공중에서 요격하는 것이다.

http://news2.kukinews.com/article/view.asp?gCode=all&arcid=0004199029&code=1112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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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수개월 내 북한과 대화 기대"<WSJ>

미국과 아시아 관리들은 또한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권력승계 계획 이행에 성공하면서 협상 테이블에서 전략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입지를 굳혔다고 관측했다.

대북정책을 담당하는 한 미국 고위 관리는 WSJ와 인터뷰에서 "우리는 수개월 내 북한과 다시 만날 수 있을 것"이라며 양자회담 후 6자회담이 성사될 것으로 내다봤다.

미국 관리들은 자국(=북한)과 아시아 국가들 사이에 북한이 핵 프로그램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면서 대북 협상의 필요성이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한 관리는 7일 인터뷰에서 "영변에서 활동이 있음을 인지하고 있다"면서도 "현 단계로서는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말하기가 매우 어렵다"고 전했다.

미국의 민간 핵 연구기관인 과학국제안보연구소(ISIS)는 지난달 30일 북한이 2008년 해체한 영변 원자로의 냉각탑 부근에서 대규모 굴착공사를 하고 있다고 관측했지만, 미국 정부는 이에 대해 공식적인 논평을 피해왔다.

http://media.daum.net/politics/north/view.html?cateid=1019&newsid=20101009110106836&p=yonhap


맨 위 기사 내용은....
북측은 미국이 빨리 "북미평화조약"을 받아들이라고
압박하며, 만일 미국이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고 미적대면
북한은 핵능력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미국에 대해 공갈협박하고 있습니다.

북한은 미국에 대한 공갈협박을 위해 실제로 영변핵시설에서 대규모 굴착공사를 하고 있음도
미국 정찰위성에 보여주고 있습니다.

대규모 굴착공사의 의미는....
대규모 우라늄농축 시설을 지하에 짓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북한의 핵무기 제조 능력을 아는 사람들이라면...
우라늄 핵폭탄은....북한에 사실상 아무런 의미도 없는 것임도
아마 잘 알 것입니다.

그런데도 북한은 왜 그런 짓을 미국에 보여주고 있는 것일까요?

우라늄 핵폭탄 기술은....별로 산업기술 능력이 없는 제3세계 국가들도
고농축 우라늄만 있으면 쉽게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즉, 북한의 그와같은 행동은....미국이 북측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우라늄 핵기술을 미얀마 등 제3세계 국가들에 마구 확산시켜 버릴 것이니
알아서 하라는 공갈협박입니다.

실제로 미국은 그것을 우려하고 있다고 위 기사는 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은 그동안 뇌졸중을 앓았다는 김정일이 빨리 죽어서
북한체제에 혼란이 일어나 망하기를 학수고대하며
그 때 소위 말하는 "북한의 급변사태" 운운하며
그에 대비해 북한을 기습할 작전계획들을 수립해 왔었는데
북한의 후계체제는 이제 성공적으로 보인다고 미국이 평가하고 있는가 봅니다.

그 말은.....이제 미국이 그동안 실낱같은 희망으로 기대해왔던 
북한의 "급변사태"를 더 이상은 기대할 수 없게 되었음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미국은 이제 북미양자대화에 나서지 않을 수 없게 되었음을
위 기사는 전하고 있네요.

그런데...가운데 기사는 또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즉, 한미 핵확산억제, 나토 운운 하는 기사 말입니다.

그것은 두 가지 의미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즉, 미국군부 등 강경세력들은 여전히 북한의 미국에 대한 압박에
굴복하지 않고 강하게 그에 저항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고자 하는 것 같고
또다른 의미는 북측이 강하게 미국을 압박하고 있으므로 그것이 불안한
한국의 수구꼴통 세력들을 안심시키기 위하여 유사시 그러한 것들을
한국에 제공할 것이니 안심하라고 달래는 측면이 그것입니다.

그런데....미국의 그러한 약속은....사실상 별볼 일 없는 것임이
월남 티우정권 패망의 역사가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지요.

당시 미국은 월남을 배제한체 호지명 공산월맹과 비밀리에 휴전협정(=평화협정)을 체결하면서
불안해하던 티우 대통령에게 월맹의 월남 침략시 온갖 군사적 지원을 해주겠다고
약속했었지만....그러나 미국은 월남이 망하거나 말거나 그냥 방치했었지요.
왜냐면 그것이 처음부터 미국의 의도였기 때문입니다.

위 기사들 외에도 눈에 띄는 기사들 몇개가 있군요.

왜놈들이 거액을 들여 개발한 북한 감시위성들이 모두 고장이 나서
무용지물이 되었다는 기사네요.

그것이 하나만 그런식으로 고장이 났다면....그저 우연히 그럴 수도 있겠다 하겠는데
둘 모두 그런식으로 고장이 나버린 모양입니다.

그렇다면 그것이 과연 우연일까요?
아마도 우연히 아니라.....북측이 고의적으로 그것들을 까부순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이 들게 만들어주는군요.

왜냐면 미국과 수십년동안이나 전쟁준비를 해온 북측에는
그런 정도의 능력은 이미 있을 것 같기 때문입니다.
말하자면.....왜놈들은 공연히 꼽사리껴서 설치지 말라는 말이지요.

참고로....
사방사 황길경님이 이미 잘 정리한 글에 의하면
북한이 광명성 2호를 쏘아 올릴 때, 독도 및 일본, 그리고 미국 괌에 설치된
레이더들이 모두 고장이 났었다고 합니다.

그리고...지난번 북측이 백령도 근처로 사격을 했을 때에도
백령도에 있던 레이더들이 고장났었다고 합니다.

그것들은 이미 우연히 발생된 일들이 아니라,
뭔가 인위적으로 발생된 사건들이었음을 의미하고 있다고
추정해야 하지 않을까요? 저번 서해에서의 GPS 체계 무력화도 마찬가지...

日정보위성 잇딴 고장… 대북감시 지장

일본정부의 내각 위성정보 센터는 7일 전원 계통의 고장으로 지난 8월부터 운용할 수 없게 된 대북 정보수집 위성 '레이더-2호'의 복구를 단념했다고 발표했다.

이미 고장난 레이더 1호에 이어 2호마저 운용 불능이 됨에 따라 내년 3호기 발사때까지 일본의 대북 감시체제에 지장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일본은 북한의 탄도 미사일 '대포동'발사를 계기로 북한 감시를 위한 레이더 위성 1호(2003년발사), 2호(2007년 발사)를 운용해왔다. 특히 레이더 2호는 약 300억엔을 들여 개발됐으며 설계상의 수명은 5년으로 2012년까지 사용될 예정이었다.


http://media.daum.net/foreign/japan/view.html?cateid=1007&newsid=20101008112407415&p=segye



아래 기사의 의미를.....
북한이 정말로 탈북자들이 탈북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와 같은 조치들을 취했다고
생각한다면....그것은 북미대결과 미국을 대신해서 남한이 북측 정보를 빼다가
미국에 제공하고 있다는 그 대결역사를 모르는 순진한 발상이겠지요.

그러나 그러한 상황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아래 기사의 의미가 무엇인지도 아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즉, 아래 기사의 핵심내용은 사실 맨 마지막줄에 나와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아마 찌라시 기사들에서 흔히 보아온 내용을 알 것입니다.
소위 말하는 "북한내 대북소식통" 운운하며 내보내어지는 찌라시 기사들 말입니다.
대북소식통, 그것이 무엇을 의미할까요?

네....
그들 "대북소식통"들이란 북측 입장에서 보면, 
북한내 정보를 빼내는 "미제간첩 끄나풀"들로서
그들은 아마도 돈으로 매수당한 중국 조선족들이거나
아니면, 실제 북한주민들일 것입니다.

그래서 중국휴대폰을 소지하고 북측 내부 정보들을
남측의 소위 "인권단체" 운운하는 사람들에게 빼돌리는 것입니다.

아래 기사 내용인즉.....결국 북측은 그러한 사실을 알고
그러한 미제간첩 끄나풀들 색출에 혈안이 되어 있다는 의미입니다.

북미는 서로 첨예하게 전쟁 중임을 안다면
미국이나 남측, 그리고 북측이 그렇게 대응하는 것들도 모두 쉽게
이해될 수 있을 것입니다.
 

김정은 첫 지시 “국경 완전 봉쇄하라”

익명을 요구한 이 소식통은 “이번 당대표자회에서 승진한 김정은 대장이 처음 시작한 사업이 국경봉쇄”라면서 “당대표자회가 끝난 직후 그는 국가안전보위부를 방문하고 탈북자를 완전 없애기 위해 국경을 봉쇄하는데 돈을 아끼지 말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국경경비대는 주요 탈출통로들에 첨단 감시장비들을 설치해놓고 탈북자들의 도강을 원격 감시하고 있다.
탈북자 군인출신들로 조직된 북한인민해방전선의 한 관계자는 “지난 9월 중순부터 중국에서 무선전화기와 감시카메라, 컴퓨터를 비롯한 감시 장비들이 대량 수입되었다”고 말했다.

이 카메라들은 밤에도 촬영이 가능해 만약 탈북자가 도강하다 포착되면, 대대지휘부에서는 무선전화로 해당 초소에 지시해 체포하게 한다. 감시 카메라가 들어온 다음 회령지구를 통해 중국으로 탈출하는 탈북자들이 현저히 줄어들었다고 현지 주민들은 방송에 말했다.


이와 함께 중국 휴대전화 탐지장비도 대폭 보강됐다.
함경북도 온성군이 고향인 한 탈북자는 “요즘 회령, 온성군 등 주민부락에 휴대전화 전파탐지기들을 가진 정보기관 사람들이 쭉 깔렸다”면서 “전화가 잘 터지는 곳까지 탐지기가 대기하고 있어 가족들과 전화할 수 없다”고 말했다.

최근 들어 남한의 대북인권 단체들과 연락하던 일부 북한 주민들이 체포되는 사례들이 늘고, 또 다른 주민들은 좀처럼 전화통화를 할 수 없다고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다.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58257


마지막으로 아고라에 있는 좋은 글 하나를 링크로 소개합니다.

동영상) 경찰 간부 82%가 친일파 다~ ㅋㅋ / 미 군정 조사 결과~


친일파들은 이런 말을 항상 한다~
 

" 남북 통일이 되면 우리는 죽는다 "   / 친일파    

즉, 통일을 방해하고, 항상 남북 긴장을 조성한다. ㅋㅋ 

그래서 통일을 말하고, 북한과 평화를 말하면, 공산당/빨갱이로 몰면서 친일파들이 그렇게 발악하는 것입니다~ ㅋㅋ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176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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