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와이드(336x280)_상단 2개


(보충)북한의 오늘 열병식에서 선보인 신무기들 남북한 문제

(보충)북한의 오늘 열병식에서 선보인 신무기들

(보충: 오늘 이 글을 다 쓰고난 뒤 기사검색을 해보니, 연합뉴스에서도
북한의 신무기에 대한 기사를 띄웠군요. 그래서 그것을 맨 아래 보충하고자 합니다.
뱀발도 하나 더 덧붙입니다.)


오늘 북한에서는 노동당 기념식이 있었고, 최대규모의 군사 퍼레이드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마 미국은 군사정찰위성들까지 띄우고, 매우 긴장된 눈초리로
오늘의 열병식을 지켜보았을 것입니다.
왜냐면 북한의 새로운 신무기가 열병식에서 선보일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웃기게도 북한은 CNN 등등을 초청하여 전세계에 오늘 열병식을
생중계해 버렸습니다.

여러분들 아시다시피, 나는 군사무기 전문가가 아닙니다.
그야말로 완전 까막눈입니다.

나로서는 그저 유튜브나 사방사에 떠돌아 다니는 동영상 몇개를 보았을 뿐입니다.
그런데 과거 북한의 군사 퍼레이드 동영상과 비교해 보았을 때
오늘 눈에 띄는 새로운 무기들이 선보인 것 같습니다.

그것들을 홍콩 봉황 티브이 영상에서 캡쳐해서 소개하면
다음과 같은 것들로 보입니다.

(물론, 나로서는 그것들이 전에도 이미 나온 것인지
아니면, 내가 전에는 몰랐을 뿐인지.....확실하지는 않습니다만
내가 보기에는 이번에 처음으로 소개된 것 같다는 점입니다.
그런데....참고로 말하면, 북한은 개발된지 적어도 10년은 지난 무기들만 공개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이번에 새로 공개된 신무기들이라고 할지라도 그것들은 이미 10년전에 개발, 배치된 것들인데
이번에 공개될 뿐이라는 말입니다. 그 점 참고해서 고찰해야 할 것입니다.)


(위 사진은....지대지 중거리 미사일이라고 하던데....저번 퍼레이드 때도 공개되었던 것인데
이번에도 등장했네요. 아마 위 미사일이 소위 말하는 "노동 미사일"인 것 같네요.
기타, "독사"로 미군에 알려진 미사일도 다시 공개되었습니다.)

아래 사진들이 내가 보기에는....이번에 새로 공개된 무기들인 것 같습니다.


(위 사진에 보이는 미사일은...마치 2009년 4월에 발사된 은하2호를 닮았습니다. 그런데 위 미사일은 사실
이란의 사하브 3 미사일과 정확히 같은 것으로 보입니다. (어쩌면 샤하브와는 다른 "샤랍-3" 미사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다시 말하면, 이란은 북한의 미사일 기술을 전수 받았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이란은 진즉에 공개했는데....북한은 이제야 그것을 공개하는 셈입니다. 물론, 이란 사하브3 보다는 어딘지 더 세련되어 보이기는 하네요.

그리고 그것은 "핵미사일"로 사용되는 것이라고 하네요.)

                (이란의 사하브 3 미사일)

Hyscience has previously posted on the matter of Iran and it's missile plans in "Iran making missiles that could hit Europe - say exiles,"  and "Iran nuclear missile, Is It The Sharab-3 Already Developed?"

There is little doubt that Iran has already gone beyond the Sharab-4 and is well into the Sharab-5, which could mean that they are well on their way to a delivery system for a nuclear weapon.

http://www.hyscience.com/archives/2004/12/iran_developing.php


위 기사의 의미는....이란은 이미 핵미사일을 가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이란이 핵도 없는 주제에 미국에 대해 그렇게 자신만만하게 큰 소리를 칠 수는 없는 일이지요.

말하자면....
북한이 이번에 위와 같은 미사일을 선보인 것은
북한은 이번에....핵미사일 배치가 이미 완벽하게 완료되어
있음을 미국에 경고하고 있는 것입니다.


(위 사진은 도대체 무엇을 의미하는지...나로서는 전혀 감을 잡을 수가 없네요. 아마도 레이저나 레이더 관련 무기가 아닐까요?
아니면, 미사일 통제 시스템이 아닐런지...???
그러고보니.....위 사진의 컨트롤 시스템과 아래 사진에 보이는 미사일이 한 패키지가 아닌가 생각되네요.
즉, 소위 말하는 그 "클럽 시리즈"들 중에 하나라는 말이지요.)


(그리고 위 사진도....처음보는 것 같네요. 아마도 소위 말하는 "Club" 시리즈가 아닐런지???)


            (김정일 대신 북한의 군사권을 틀어쥐고 새로이 지휘하고 있는 김정은)


(뱀발1) 이란과 북한

조금 웃기는 것이....북한으로부터 군사무기 기술들을 전수받은 이란은
신무기가 나오면 모두 즉시 공개하여 이스라엘 등에게 공갈협박을 하는데
이란의 스승인 북한은.....신무기들을 좀체로 보여주지를 않네요.

예컨데, 무인비행체도 이란은 이미 진즉에 공개했지만
북한은 분명히 그것을 가지고 있음에도 아직까지 단 한번도 공개한 적이 없다는 사실.

뭔가....좀 웃기다는 생각이 듭니다.

(뱀발2) 김정은의 부상

사방사 황길경님의 "두개의 전쟁전략"에 보면
김정은은 김정일 뇌졸중 시기에 이미 북한군을 틀어쥐고
전면에서 진두지휘하기 시작했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사실이었음을 입증해주는 기사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3살때 총잡고 명중사격…” 김정은 우상화 한창

이어 지난해 4월5일 광명성 2호 발사에 대해 미국에서 요격론이 나왔을 때
김정은이 반타격전을 지휘했다며, “우리 비행대들의 드세찬 공격 앞에
질겁한 적들은 뺑소니치고 말았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443068.html

결국....사방사 길경님 말씀처럼
김정은의 이번 등장은....그런 전력을 바탕으로 한 것이라고 보아야 합니다.
즉, 아무런 공적도 없는 사람이 갑자기 등장한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보충)

<北 열병식에 등장한 무기 체계는>

"北 열병식에 '무수단' 추정 미사일 등장"
(AP=연합뉴스) 북한 조선노동당 창건 65주년 기념 열병식에 중거리탄도 미사일(IRBMs) '무수단'으로 추정되는 신형 미사일이 등장했다고 NHK와 교도통신이 10일 일본의 북한뉴스 전문 청취기관인 '라디오프레스'를 인용해 보도했다.   라디오프레스에 따르면 이날 조선중앙TV가 송출한 영상에 무수단으로 추정되는 미사일 8기가 대형 미사일 발사용 차량에 실린 장면이 포함됐다.   무수단은 미사일 기지가 있는 북한의 지명(함경북도 화대군 무수단리)에서 나온 명칭으로 미국 당국자가 부르기 시작했다.   북한이 이 미사일을 뭐라고 부르는지는 불명확하다.   구소련제의 잠수함발사 탄도 미사일인 'SSN6'를 기초로 만든 것으로 보이며 사거리 3천200㎞ 이상으로, 대포동 미사일보다 고성능으로 추정된다. 2010.10.10


'요격미싸일종합체' 표현 등장 눈길

중거리 탄도미사일 '무수단'도 등장

   특히, 미사일 부대를 소개하면서 '요격미싸일종합체'라는 표현을 써 기존의 공격용 탄도미사일 이외에 방어용 요격미사일도 보유하고 있음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北 열병식에 '무수단' 추정 미사일 등장"
(AP=연합뉴스) 북한 조선노동당 창건 65주년 기념 열병식에 중거리탄도 미사일(IRBMs) '무수단'으로 추정되는 신형 미사일이 등장했다고 NHK와 교도통신이 10일 일본의 북한뉴스 전문 청취기관인 '라디오프레스'를 인용해 보도했다. 라디오프레스에 따르면 이날 조선중앙TV가 송출한 영상에 무수단으로 추정되는 미사일 8기가 대형 미사일 발사용 차량에 실린 장면이 포함됐다. 무수단은 미사일 기지가 있는 북한의 지명(함경북도 화대군 무수단리)에서 나온 명칭으로 미국 당국자가 부르기 시작했다. 북한이 이 미사일을 뭐라고 부르는지는 불명확하다. 구소련제의 잠수함발사 탄도 미사일인 'SSN6'를 기초로 만든 것으로 보이며 사거리 3천200㎞ 이상으로, 대포동 미사일보다 고성능으로 추정된다. 2010.10.10

마지막으로 조선중앙통신이 '주체식 미싸일 및 요격미싸일 종합체'라고 명명한 미사일 부대가 등장했다.

     이와 관련, NHK와 교도통신은 IRBMs인 '무수단'으로 추정되는 신형 미사일이 등장했다고 북한뉴스 전문 청취기관인 '라디오프레스'를 인용해 이날 보도했다.

   북한은 2007년 4월 인민군 창건일 군사퍼레이드 당시에도 '무수단'으로 추정되는 IRBM 미사일을 공개한 사실이 이후 미국 위성사진으로 판명된 적이 있다.

   한국국방연구원(KIDA)의 백승주 안보전략연구센터장은 "북한이 '요격미싸일 종합체'이라는 표현을 쓴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며 "요격의 정확도가 높은 미사일을 개발했거나 요격 능력을 과시하기 위해 이런 표현을 쓴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10/10/10/0505000000AKR20101010068000043.HTML?template=2086


위 기사는....뭔가를 숨기며 애둘러 표현하고 있음을 눈치챌 수 있군요.
아무튼, 북한은 이번에 뭔가 미국이 두려워 할만한 것을 공개했음에 틀림 없어 보입니다.
다시 말하면.....
미국은 허튼 수작 말고, 빨리 항복하라는 경고입니다.

참고로....
러시아가 이란에 팔기로 약속했다가 미국의 압력에 굴복하여
팔지 않기로 한 방공미사일 시스템인 S-300 을 이란은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해 버렸습니다. 그것이 의미하는 바는?
이란의 스승인 북한은 그 이상의 기술력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는 말입니다.


(뱀발3)
그나저나.....사거리 몇천 km의 탄도 미사일 운운하는 것을 볼 때
가난한 북한 보다 무려 10배의 국방비를 더 쓴다는 한국 국방부 장성들이나 장교들은
북한의 저러한 무기들을 보고 무슨 생각을 할까요?

한국은 미국의 제갈에 묶여 고작해서 사거리 몇백 km 탄도 미사일 밖에
개발해두고 있지 못한데....북한의 저런 무기들을 볼 때
한국 국방부 장성들이나 장교들은 분발해서 한국도 미국의 제재를 풀고
저런 미사이들을 개발해야 겠다고 생각할까요?

아니면, 그저 미쿡 형님만 믿숩니다 하고 미쿡 바짓가랭이만 붙들고 물고
늘어질 생각만 할까요?

도대체 그 많은 국방비는.....어디에 쓰는 것일까요?
군장성들 골프장 건설에 사용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해외골프 비용으로 충당하고 있는 것일까요?
ㅉㅉㅉ

항일독립투사 후예들과 친일매국노들 후예들과는 아무래도
차이가 나겠지요??? ㅉㅉ





바보들의 영문법 카페(클릭!!)

오늘의 메모....

시사평론-정론직필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sisa-1

바보들의 영문법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babo-edu/

티스토리 내 블로그
http://earthly.tistory.com/

내 블로그에 있는 모든 글들과 자료에 대한 펌과 링크는 무제한 허용됩니다.
(단, 내 블로그에 덧글쓰기가 차단된 자들에게는 펌, 트랙백, 핑백 등이 일체 허용되지 않음.)

그리고 내 블로그 최근글 목록을 제목별로 보시려면....
바로 아래에 있는 이전글 목록의 최근달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제목을 보고 편하게 글을 골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 블로그내 글을 검색하시려면 아래 검색버튼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가가챗창

flag_Visitors

free coun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