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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펑펑 흘리는 北 무용수들...도대체 왜? 남북한 문제

눈물 펑펑 흘리는 北 무용수들...도대체 왜?

북한의 이번 노동당 창당기념일 행사에서....북한의 무용수와 여군이
감격에 겨워 눈물을 펑펑 흘렸다고 합니다.


눈물 흘리는 北 무용수들


http://pic.joins.com/article/photo/article.asp?total_id=4513238


위와 같은 현상을....서양 찌라시들은 "집단 히스테리"(=mass hysteria) 현상이라고
 아주 비하적으로 부르며, 마치 미개국가의 미개한 국민들이 집단적으로 광분하여
 발생되는 미친 현상 쯤으로 치부합니다.

집단 히스테리 독일어 Hysterie
[심리]
집단 속의 많은 사람이 일시에 정신적 흥분, 경련, 실신 따위의 히스테리 증세를 일으키는 현상.


 그런데....사람들이 정말로 미쳐서 그런 현상이 빚어지는 것일까요?

그런데 과거 70년대에 박정희 대통령의 부인이었던 육영수 여사가
피격되어 사망했을 때와 박정희 대통령이 피격되어 사망했을 때
당시 많은 한국 국민들도 정확히 그와 같은 현상을 보였었지요.

그래서 장례식날 무수한 국민들이 광화문 연도에 나와 미친듯이 울부짖으며
서러워했었습니다. 서양찌라시들은 아마도 당시의 그런 현상도
위와 같이 표현하며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을 지었을 것입니다.

개인주의가 팽배한 서양적 사고방식으로는....그런 현상은 도저히 이해될 수 없는 현상이니
그저 미친 인간들의 집단적 광분 쯤으로 생각될 것이 아마 틀림없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유교적 사상이 여전히 남아 있는 동양적 사고방식에서는
그런 현상은.....아주 쉽게 이해될 수 있는 일이지요.

과거 조선왕조 시절에 임금이 승하하면, 백성들은 모두 길가에 나와 앉아
목놓아 슬피 울었음을 우리는 사극 드라마 등을 통해서 오늘날도 볼 수 있습니다.

왜냐면 백성들의 입장에서 ""(=임금)이란 단지 최고권력을 가진 통치자에 불과한 것이 아니라
마치 한 가정의 가장과 같은 무엇으로 여겨졌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단지 오늘날의 기준에서 "봉건왕조적" 작태로서 나쁜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할 수 없는 일이나
한국사회에서는 분명히 과거부터 그런 사회적 전통이 있었음을 부인하기 어렵다는 말입니다.

예컨데, 일제패망후 이승만이 대통령이 되자, 당시 많은 시골 노인네들은
이승만을 새로운 "임금"(=왕)으로 생각했었다는 사실.

그것은 아마도.....북한에서도 똑같았었을 것으로 여겨집니다.
즉, 북한에서 "김일성 수령"이란....아마도
한 나라의 왕으로서 소위 "만백성의 어버이" 쯤으로 여겨졌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따라서 북한사회에 그런 사회적 전통과 사고방식이 여전히 남아 있다면
오늘날 북한사람들의 그러한 행동들은 단순히 미친 짓이라고 보다는
너무나 당연한 한국적 반응에 불과한 것이지
그것이 무슨 "집단 히스테리적" 광기가 아니란 말입니다.

어쨋든.....위와 같은 현상에서
북한사람들은 그들의 위령한 수령인지 또는 지도자인지 하는 김정일을
단지 눈 앞에서 목격하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감격이 될 수 있다는 말입니다.

따라서 그들의 눈물은.....결코 과장된 것이거나 인위적인 아님이 확실합니다.
그리고 유교적 사고방식에서 생각해본다면, 그것은 결코 "미친 짓"도 아닙니다.

따라서 그런 현상을 무슨 대수로운 것으로 취급하는 것 자체가
서양적 사고방식에 사로잡힌 편견들에 불과한 것이라는 말입니다.

찌라시 언론들에 의한 세뇌의 무서움....

사람들은...의외로 쉽게 세뇌당합니다.
방송과 찌라시 언론들을 동원하여 거짓을 주입시켜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에 쉽게 세뇌당하고 맙니다.

위와 같은 현상을 북한당국의 세뇌 때문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그런 세뇌 과정들이 과연 북한에만 있는 것이냐? 하면
절대로 그렇지 않다는 겁니다.

즉, 그런 세뇌과정들은 남한사회에서도 무수히 많습니다.
다만, 그것을 명확하게 자각하고 있는 남한 국민들이
극히 드물 뿐이지요.

"타진요"와 "황우석 지지자들 사이트들"

나도 몇일전에 타진요에 가입했습니다.
왜냐면 가입하지 않고는 거기 글들을 도무지 읽어볼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요즘 찌라시 언론들과 경찰, 검찰, 심지어 공영방송 까지 동원되어
아무개라는 연예인을 마치 "결사옹위" 하고자 하고 있다는 느낌이
아주 강하게 듭니다.

세상에....한국사회에서 그가 그렇게 대단한 인간이었던가요?
ㅉㅉㅉ

도데체 시카고 중앙일보가 인터뷰한 사람은 누구인지... | 통합 이야기방
 20 / 2010.10.11 17:33    웨스트코비나ㅡ길이(kman111)  성실멤버  
http://cafe.naver.com/whathero/111433  
 
중앙일보와 타블로는 무슨 관계이기에...

정말 한국의 언론이 무섭네요...

타진요가 무릎을 꿇고 타블로에게 사죄했다는 왓비님의 인터뷰를 했다는데...

타진요가 타블로에게 선처를 바란다네요...

답답합니다.
[출처] 도데체 시카고 중앙일보가 인터뷰한 사람은 누구인지... ([타진요] 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 |작성자 웨스트코비나ㅡ길이



여러분들.....
"황우석 줄기세포 사건"에 대해서 혹시 아는게 좀 있나요?

내 블로그는 원래 무슨 북한 관련 글들을 쓰고자 개설되었던 것이 아닙니다.
사실 황우석 사건 때 나는 그야말로 미친듯이 황우석을 옹호, 변론하기에 바빴었고
주로는 그에 대한 글들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요즘에야 나는 그 사건에 대해 이제 거의 잊은듯 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그 사건의 진실 자체가 거짓으로 뒤바뀔 수는 결코 없을 것입니다.

아직도 황우석 박사가 그저 논문 사기꾼에 불과하고
그런 황우석이 매장당하는 것이 당연하다고만 여기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그 사건의 본질과 진실을 턱없이 모르고 있는 사람이라는 겁니다.

그 사건의 본질과 진실을 안다면 아마 매우 놀라게 될 것입니다.

그 사건은 실로 엄청난 사건이었으며, 한국의 엄청난 국부와
한국의 기득권 세력들 및 미국 cia 및 유대자본 까지 동원되어 벌인
그야말로 광란의 사건이었다고 나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황우석 박사 지지자들이 당시에 무려 수십만명이 되었고
황우석의 무고를 지키기 위하여 심지어 분신자살하고, 생업을 포기하며
나아가 kbs 방송국 피디나 아나운서 등등의 직장까지 잃는 사람들도 매우 많았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지금도 여전히 그 문제의 진실규명을 위해 투쟁하고 있다는 사실.

사실 그 문제 뿐만이 아니라....소위 KAL 858 사건도 그 유가족들이
수십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정부당국에 그 진실규명을 하라며 요구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어쨋든, 황우석 사건 때....언론들과 방송들 및 기득권층들의 집요함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를....너무나 처절하게 경험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황우석은 요즘에도 무고했음으로 드러나고 있지만
그러나 요즘엔 그 문제에 도대체 관심 갖는 사람 조차 드물게 되었습니다.

아래 글을 유심히 보시면 아시겠지만....
서울대측은 황우석 사건 당시....황우석의 연구결과들은 모두 조작된 가짜라고
우겼었습니다. 그 말은....황우석의 연구결과에 바탕한 "황우석 줄기세포 특허" 자체가
순전히 도둑놈 사기질에 의한 것이라는 말입니다. 즉, 무효라는 말이지요.

그랬던 서울대가 그 특허를 태연히 팔아치우겠다고 나섰답니다.
만일 당시 서울대측 주장이 옳다면....서울대는 가짜 물건 장물을
내다 팔고자 하는 셈이 되는 것이며, 그것이야말로 참으로 파렴치한
사기꾼적 행위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렇지 않은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울대측이 황우석 특허를 팔겠다는 말은
결국 그 특허가 진짜임을 서울대측 스스로 자인하고 있는 셈입니다.

다시 말하면....당시 황우석 특허가 가능케했던 황우석 줄기세포 방법이
결국 옳았다는 말입니다. 물론, 당시에는 그런 방법은 성공될 수 없는 것인데
황우석이 순전히 논문사기질을 치고 있다고 밀어부쳤었던 것이지요.

당시 그들은 도대체 왜 그렇게 황우석을 매장시키고자 했던 것일까요?

네....
줄기세포 기술은 오늘날 첨단생명공학 기술로서
미래 한국에 천문학적 부를 안겨줄 기술입니다.
말하자면 그것을 미국 유대자본들이 cia까지 동원해서
황우석을 매장시키고 미국으로 빼돌린 사건이라고
나는 여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어쨋든.....언론들과 기득권층의 농간이란
그와 같이 무서운 것입니다.

당시에도 엠비시 피디수첩의 농간 조작질이 모두 드러났었지요.
그래서 나는 여전히 엠비시 피디 수첩은 물론이고, 그 어떤 내용도
믿지 않습니다.

미투데이에 타블로는 구라라고 글한번 올렸더니 | 통합 이야기방
 155 / 2010.10.10 23:01   이건아니지7(blue4d)  성실멤버  
http://cafe.naver.com/whathero/111185  
 
다들 왜까냐고 난리네요. 당신이랑 무슨상관이냐고?

이젠 정말 상관있네요.

방송 언론 검찰 경찰 한통속이 되어 타블로를 감싸고 도네요.

미친 대한민국

최근 뉴스에 서울대가 줄기세포특허를 회사에 팔려고 내놨는데 사가는 회사가 없어서

황우석이 대표로 있는 회사에 몇억받고 다시 팔았다던군요. 억지로 뺏었다가 돈받고 돌려준셈.

다른나라에서 특허통과됬다고 한거 서울대에서 다 취소해버렸고 황우석은 이미 사기꾼으로 낙인찍혔죠.

그래놓고 이제와서 돈받고 다시 팔다니

이번 사건도 단순히 타블로 개인문제가 아니라 언론과 기득권대 깨어있는 시민과의 전쟁이라고 확신합니다.

무지몽매한 사람들을 이용해서 세상을 움직일려고 하는 어리석고 이기적인 자들과의 전쟁입니다.

이젠 지켜보는 입장에서 같이 싸우고 싶습니다. 카페가 됬건 혼자가 됬건 이런 깨어있는 카페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제가 아끼는 제자가 한명있는데 이카페는 잘모르지만 경찰에서 진실을 밝혔다는 뉴스보고 혼자 너무 웃기더랩니다.

아니 학력증명도 제대로 못해서 경찰까지 가냐고 구린거 다 티나더라고.

그래도 주변에 깨어있는 녀석이 있어서 너무 고맙더군요.

깨어있는 자들이 박수받는 대한민국이 되는날을 꿈꿔봅니다.

[출처] 미투데이에 타블로는 구라라고 글한번 올렸더니 ([타진요] 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 |작성자 이건아니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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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는 황우석 PD수첩 때 생각하면 답 나오지 않나요????|통합 이야기방

9/2010.10.03 13:53
  

 황우석의 줄기세포가 진실이냐 거짓이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일단 그들은 그 당시 취재하며 황우석 줄기세포가 거짓이라는 것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그리고 미국 김선종이란 연구원을 만나러 갔죠... 

 인터뷰를 따오기 위해 그들은 김선종에게 '황우석만 죽이면 된다. 당신까지 다치게 하고 싶지 않다. 다 말해라' 이렇게 했죠 

결국 김선종이는 인터뷰를 MBC가 원하는대로 했고, MBC는 지들이 위장, 협박 했던 건 쏙 빼고 편집의 기술로 방송에 내놓았습니다. 

 그들 역시 그들이 원하는 진실을 만들기위해 어떤 방법도 다 쓰는 아주 더러운 인간들입니다. 

이번 우리 운영진들도 당했지 않습니까... 

 진짜 더러운 것들입니다.

[출처]
MBC는 황우석 PD수첩 때 생각하면 답 나오지 않나요???? ([타진요] 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 |작성자 미스티




아무튼, 요즘 돌아가는 꼬라지들을 보니
"타진요"도 결국 지난 황우석 지지 카페들 신세가 되지 않을까....하는 우려가 깊어집니다.

근데....기득권층들은 도대체 무엇 때문에....아무개 연예인 하나를
그렇게 지키고자 하는 것일까요?
사실 그 연예인 하나를 지킨다기 보다는...."학력위조" 사건이 진실이었음이
온천하에 공개되는 것이 두려운 세력들이 있지 않는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쨋든.....

한국에서든, 해외에서든 제대로 대학을 졸업해본 사람이라면
그리고 "상식적 판단력"을 위한 뇌기능 부분이 고장나지 않은 인간이라면
과연 무엇이 진짜 진실인지는....단 5분만 생각해보아도
너무나 쉽게 판단할 수 있는 문제에 불과합니다.

내가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여러분들은 이미 짐작하고 있지요?
네.....나는 더 이상은 언급을 하지 않겠습니다.
현명한 분들이라면....너무나 쉽게 눈치챌 것입니다.

참고로....
타진요에 있는 아래 글 하나를 소개합니다.

여러분들....만일 여러분의 성적표에.....동일과목 수강이
무려 3개나 똑같이 기록되어 있다면....그리고 그 학점들이
각각 모두 합산되어 있다면.....그것이 과연 상식적, 정상적인 일이라고
생각하실 겁니까???

아마 추론능력, 판단능력을 담당하는 뇌기능이 고장나지 않은 인간이라면
그것을 어떻게 판단해야 할 것인지는....너무나 자명한 일입니다.
그런 것을 나더러 믿으라니.....ㅉㅉㅉ

타블로 성적표 위조 또 하나의 결정적 증거|통합 이야기방

142/2010.10.11 18:35
  
스탠포드의 Student Policy 를 읽어보다 나온 재수강에 관한 학칙입니다.

1.7 Repeated Courses

A student may retake any course on his or her transcript, regardless of grade earned, and have the original grade, for completed courses only, replaced by the notation ‘RP’ (repeated course) and zero units completed.

여기서 주목하실 부분은 바로 'RP' 입니다.

'재수강은 허용하나 원래 받았던 수업학점은 'RP'라고 표기되며 학점은 0으로 표시한다'. 라는 겁니다.

타블로가 제시한 성적표에는 1999년 겨울, 2000년 겨울, 2001년 가을 (가을학기에 제공되는 코스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세번 같은 과목을 수강하여 모두

English 190   5.0  A     1999 Winter
English 190   5.0  A     2000 Winter
English 190   5.0  A     2001 Fall

15학점을 획득한걸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학칙에 따르면

 English 190   0.0  RP     1999 Winter
 English 190   0.0  RP     2000 Winter
 English 190   5.0  A       2001 Fall

으로 표기돼야 하며 총 5학점만 인정 받을 수 있는겁니다.

그렇다면 10학점이 졸업가능학점에서 부족하여

타블로가 자랑스레 내놓은 이 성적표가 진짜면 타블로는 학점부족으로 졸업을 못했고

타블로가 졸업했다면 이 성적표는 가짜이며 타블로것이 아니게 되는 자충수인 것입니다.


 



            (영어로 학사와 석사도 구분하지 못하는 경찰.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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