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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장엽 관련, 김영삼의 충격적 발언 황우석 음모론 모음

황장엽 관련, 김영삼의 충격적 발언

김영삼이 평소 뚱딴지 같은 대북강경발언 및 김대중 등에 대한 폄하적 언급 등에서
잘못된 상황인식과 수구적 마인드를 드러냄으로써 세간에 흔히 꼴통으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그는 하도 무식해서 원자로와 핵폭탄조차 구분하지 못했다는 우스개 소리같은 주장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은 무슨 치매기가 있다던가 하지는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더구나 그는 황장엽을 망명시킨 장본인이자, 매월 한번씩 같이 식사를 해온 사이라고 한다.

그리고 김영삼은 황장엽이 망명할 당시의 대통령이었으므로
그에 대한 극비정보를 가진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그런 김영삼의 황장엽에 대한 아래와 같은 발언은 가히 충격적이라고
아니할 수 없다. 왜냐면 그동안 정부당국이나 국내외 찌라시들은 모두 황장엽의 가족들이
북한에서 숙청을 당해 죽었다고 말해왔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김영삼의 발언에 의하면, 황장엽의 가족들은 모두 미국으로 갔고, 거기서 자살 등으로 모두 죽었단다. (아래 기사들을 읽은 나의 느낌으로는.....가족 모두가 미국으로 망명한 것 같지는 않고, 아마 아들 1명과 딸 1명 및 본부인이 미국으로 간 것이 아닐까...추측된다. 황장엽 가족은 2남1녀인 것으로 안다.)

도대체.....무엇이 진짜 진실일까???

만일 김영삼의 진술이 사실이라면.....왜 황장엽만 홀로 한국으로 왔었던 것일까???
혹시....당시 중국에 있던 황장엽 가족 모두가 미국 망명을 주장했었는데, 한국정부에서
중국당국과 협상을 벌여 황장엽만 한국으로 데려오고, 나머지 가족들은 모두
자신들의 희망대로 미국으로 갔던 것은 아닐까???


고 황장엽 가족관련 `YS 발언`에 세간의 관심집중 [뉴시스]

12일 고(故)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의 빈소를 찾은 김영삼 전 대통령이 베일에 싸인 황 전 비서의 가족사를 언급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송파구 풍납동 아산병원에 마련된 고인의 빈소를 방문해 조문을 마친 뒤 "황 전 비서의 부인도 미국에서 자살하고, 아들도 자살하고, 딸마저 죽어 가족이 하나도 없다"고 말했다.

기자들에게 "참 훌륭한 애국자였다"며 고인을 회고하던 중 나온 발언이었다.

김 전 대통령의 말은 황 전 비서의 부인이 '숙청의 칼날'을 피해 미국에 살다 자살을 한 것으로 해석된다. 요컨대 황 전 비서가 홀홀 단신 망명한 것이 아니라 가족과 함께 북한을 빠져나왔다는 얘기다.

이는 일반에 알려진 것과는 차이가 커 세간의 관심을 끌고 있다. 김 전 대통령이 고령(83세) 인데가 평소 실언을 자주해 신빙성이 떨어질 수도 있지만 두 사람의 관계를 감안하면 그냥 흘려듣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잘 알려져 있다시피 김 전 대통령은 1997년 황 전 비서의 망명 당시 중국 최고위급과 담판을 지어 한국행을 성사시킨 장본인이다.

김 전 대통령은 "처음 여기와서 접촉할 때 나를 가장 처음 만났다"며 "한 달에 한 번 점심을 먹으며 2시간씩 이야기를 나눴다"고 말할 만큼 황 전 비서와 각별한 관계임을 강조했다.

http://news.joins.com/article/211/4517211.html?ctg=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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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장엽 본부인-아들 딸, 미국서 자살했다"

빈소서 조문한 YS 밝혀, 자살 사유는 침묵
탈북 당시 가족들 모두 데리고 나온 듯


김 전 대통령은 이날 서울 고인의 빈소를 방문해 조문을 마친 뒤 "황 전 비서의 본부인도 미국에서 자살하고, 아들도 자살했으며 딸마저 죽어 가족이 없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 전 대통령과 황 전 비서가 밀접한 관계였던 만큼 지금까지 소수인만 알고 있던 사실을 김 전 대통령이 이제는 밝혀도 좋다고 생각해 말했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황장엽 가족들, 왼쪽부터 아들 경모, 손녀를 안고있는 황장엽, 손자를 안고있는 부인 박승옥, 뒤에 며느리.(자료사진)


▲12일 아산병원 황장엽 빈수를 찾아 조문한 김영삼 전대통령.

(출처: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58526 )



황장엽 관련 기사 하나를 더 보기로 하자.
그 내용도 상당히 충격적이기는 마찬가지이다.

아래 기사에 의하면....사실혼 관계에 있는 부인은 현재 생존하고 있으며
이번 사망사건을 발견한 것도 바로 그 사실혼 관계의 부인인 것으로 안다.

그런데 황장엽은 그동안 상당히 놀랄 정도의 부를 축적한 모양이다.
그런데 그런 것보다도 내가 더욱 놀란 것은....13년전 한국으로 망명할 때에
이미 상당한 돈을 갖고 한국에 왔다는 점이다.

그는 도대체 어떻게 해서 당시에 그렇게 많은 돈을 갖고 올 수 있었을까??
설마하니.....그것이 바로 그의 망명을 재촉한 원인은 아니었겠지요?

황장엽, 사실혼 관계 부인과 초등학생 아들있다

지난 10일 87세로 사망한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에게 사실혼 관계의 부인(49)과 아들(11)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황 전 비서는 북한에 남겨두고 온 부인과 2남1녀가 모두 숙청되는 아픔을 겪은 바 있다.


 뉴스통신사인 뉴시스는 11일 1997년 황 비서가 한국에 입국한 뒤 국가정보원이 추천한 비서 후보 가운데 한 명과 사실혼 관계를 유지했다고 보도했다. 황 전 비서는 이 여성과 사이에서 아들을 낳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에 따르면 황 전 비서의 아들은 캐나다를 거쳐 미국으로 가 현지 초등학교 5학년에 재학 중이다. 또황씨의 호적에는 부인과 아들의 이름이 없으며, 아들도 어머니의 성을 쓰고 있다. 이는 북한의 테러 위협에 대비한 조치로 풀이된다.

 외부로 드러난 고인의 가족으로는 수양딸 김숙향(68·황장엽민주주의건설위원회 대표)씨가 유일하다. 김씨는 1998년 12월 황 전 비서의 호적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황 전 비서는 상당한 유산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황 전 비서가 사망한 서울 논현동 안전가옥(안가)은 국가재산이 아니라 황씨 개인 소유라는 설이 있으며, 황 전 비서가 부인에게 안가 인근의 5층짜리 빌딩을 양도했다는 보도도 있다.

 황 전 비서는 13년 전 월남 당시 적지않은 돈을 갖고 온 데다 정부와 각계의 후원금, 특강료, 저작물 인세, 석좌교수 강의료 등으로 상당한 부를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뉴시스에 따르면 황 전 비서의 부인은 유산 상속 문제를 매우 걱정했다. 부인의 측근은 뉴시스와의 인터뷰에서 “황씨의 상속인은 수양딸”이라면서도 “황씨가 사후 자신의 재산을 일단 수양딸에게 넘긴 뒤 아들, 부인과 분배하도록 약정서 같은 것을 작성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01011500002&relation=hit



아무튼, 나로서는 위 기사내용들의 진위를 확인하여 말할 수 있는 입장에 있지 않다.
그리고 솔직히...그런 문제에 대해서 거의 관심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위 얘기를 꺼낸 이유는
한국사회의 돌아가는 메커니즘이.....일반인들이 단순무식하고 순진하게 생각하는 것과는
매우 다르다는 사실을 일반인들은 인식해야만 한다는 점을 나는 지적하고 싶은 것이다.

지금은 이미 삭제되어 있던데....얼마전 서프에
"한국의 기득권층은 결코 만만하지 않다"란 글이 있었다.

한국의 기득권층들이 한국사회의 막후에서 실세적 권력을 휘두르며 벌이는 짓들이
얼마나 놀랍고, 때로는 무서운 것인지를.....모르는 사람들은 아마
세상을 참 순진하게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미안하지만....그런 순진한 생각은 단지 무식의 소치에 불과할 뿐이다.

한국사회에서는.....보통의 일반인들이 상식적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사건들이
상당히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심지어 어떤 대형 사건들은....매스컴에서 거의 철저히 감추어져
보도가 전혀 안된 관계로 일반인들이 그런 일이 실제로 벌어졌는지 조차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들도 많은 것으로 추측된다.

KAL 858 사건은 제외한다고 하더라도, 최근년의 것들 중 아주 눈에 띄는 것만 몇개 예를 들면
노무현 타살의혹 사건, 천안함 사건, 그리고
황우석 줄기세포 사건과 현재 진행중인 타블로 사건 등등....

나에게는 하나같이 모두 해괴한 사건들로서,
나의 상식적 판단으로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현상들이 너무 많이 개입되어 있는 사건들이다.

특히, 황우석 사건과 타블로 사건은.,..그 문제들에 들러붙어 있는 세력들이 약간 다르긴 하지만
그러나 그 경과과정이.....대단히 유사함을 나는 발견한다.

막후 세력의 온갖 공작으로 진짜 진실을 주장하는 세력을 매장시켜 버리고
가짜 사실이 마치 진짜인 것처럼 위장되는 사건이다.

지난 황우석 사건 때, 무수한 황우석 지지 단체 및 카페들에는
소위 말하는 "프락치"들이 잠입하여 와해공작을 벌인 것으로 유명하다.
실제로 그런 "프락치"들로 인하여 대부분의 지지단체들은 와해되어 버렸다.

그런데 웃기게도....이번 타블로 사건에서도
"타진요"나 "상진세" 에서도 그런 조짐이 보이고 있는 모양이다.

어쩌면 그렇게 똑같이 닮은 현상이 나타나는 것인지???
ㅉㅉㅉ

나는 여기서 무엇이 진짜 진실인지를 명시적이거나 구체적으로 지적하지는 않겠다.
그러나....내가 이쯤 얘기하면,
아이큐가 2자리수 이상이고, 뇌의 판단력, 추론력 기능에 고장이 난 사람이 아니라면
그야말로 불과 몇분간의 "상식적 판단"과 "직관"만으로도 무엇이 진짜 진실일 것인지를
눈치채는 일은 사실 매우 간단한 일이다.

도대체 어느 쪽 세력과 주장들에....."의혹"들이 무수히 많은지를
그리고 어느 측 세력의 주장들이 훨씬 더 논리적인지를
살펴보기만 하면 되니까 말이다.

참고로.....한 가지만 덧붙여 말하면

기득권층 세력들이 도대체 그런 온갖 더러운 음모들과 술수를 동원하는 이유는
그 사건엔 그들의 엄청난 이해관계가 걸려 있기 때문이다.
즉, 그 진짜 진실이 드러나면....그들의 이익에 치명적 손해가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런 사건들의 이면에 숨겨진 이해관계가 도대체 무엇들인지를
면밀히 분석, 주시해 볼 필요가 있다.

(뱀발)
언론들이 떠들어 댄다고 해서.....그것이 진실일 것이라고
막연히 믿는 짓은 실로 어리석은 짓이다.
예컨데, 천안함 보고서 문제만 해도 정부와 언론들은
그것이 진실이며 전문가들의 보고서이니 믿어야만 한다고
강변을 하지만...그러나 그것을 믿지않는 국민들은 무려 70% 정도인 것으로 안다.

만일....황장엽 사건도 가족들이 모두 숙청당해 죽었다는 정부와 언론 보도들만을 
철저히 믿는다면.....위 김영삼 발언은 그야말로 해괴한 일이 아닐 수가 없다.
말하자면....대부분의 국민들은 그동안 여론조작에 속아난 셈이다.

그런데...김영삼 발언은 결코 헛소리로만 들리지 않으니...이럴 어찌해야 합니까?

따라서....내 블로그에서 끊임없이 주장하는 바는
언론 발표, 정부 발표, 또는 미국연구소나 미국정부측 전문가 발표 등등을
있는그대로는 절대로 믿지 말라는 것이다.
그러다간 졸지에 바보가 될 뿐이다.

특히, 기득권층들이나 언론들이 단체로 들고 일어나서
국민여론을 한 방향으로 몰고갈 때에는
특히 의심을 해 보아야만 한다. 

"통계청장, 이재오에게 언론 보도통제 요청"

전병헌 "군부독재시절 보도통제" vs 이인실 "이재오에 해명했을뿐"

발단은 전병헌 민주당 의원이 12일 통계청 국정감사를 앞두고 낸 보도자료에서 "통계청이 지난 2005년 '인구 센서스' 조사를 1천460억원을 들어 해놓고도 이를 공식통계로 사용하지 않고 '추계 인구'로 통계를 대신하며 통계조작을 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시작됐다.

전 의원에 따르면 2005년도 추계인구의 성비는 101.02%로 남자가 많은 반면, 센서스 인구의 성비는 99.53%로 여자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발표한 ‘2006년 장래인구 추계’ 역시 미래 우리나라의 사망자 수를 지나치게 부풀리면서 정부가 고령화 속도를 실제보다 늦추려 하는 게 아니냐는 의혹도 함께 제기됐다.

문제는 이인실 통계청장이 전 의원의 의혹 제기를 언론이 크게 다루지 않도록 이재오 장관에게 지원을 요청했다고 전 의원이 주장하고 나선 것. 이 청장은 전 의원 주장에 대한 해명자료를 특임장관실에 전달하며 이 장관의 도움을 요청했다고 전 의원은 주장했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8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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