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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진타오, 北에 쌀 50만t 지원 약속"<도쿄신문> 남북한 문제

"후진타오, 北에 쌀 50만t 지원 약속"<도쿄신문>

중국이 북한에 쌀 50만톤을 지원하기로 했다는 아래 기사내용이 사실일까요? 아닐까요?

솔직히 나로서도 그에 대한 판단이 어렵네요.
왜냐면 우선 그것이 서울발 보도이며, 왜놈 찌라시 보도라는 점 때문입니다.
그리고 북중간의 극비정상회담 내용을 과연 한국측 정보담당부서가
입수할 수 있었을까요? 아마 거의 불가능할 것입니다.

말하자면.....
한국에서 어떤 필요성에 의해 뭔가 북한관련 보도를 하기 위해서
먼저 왜놈 찌라시들에게 그 내용을 슬쩍 흘린 다음에, 그것을 다시
한국에서 받아적는 경우들이 매우 많다는 사실.

그런 관점에서 해석하자면.....
중국도 대규모 대북 쌀지원을 한다는데
남한이 먼저 대규모 쌀지원을 하는 것이 옳지 않겠느냐 하는 여론조성용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즉, 아마도 머지않아 남한에서는 대규모 대북쌀지원이 있을 것임을 의미합니다.
사실 그 내용은 이미 내가 오래전부터 지적해온 내용이기도 합니다.
그것은 현재 한반도 정세에서 필연적 수순이기 때문이지요.


"후진타오, 北에 쌀 50만t 지원 약속"<도쿄신문>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지난 8월 중국을 방문했을 당시 후진타오 국가주석이 북한에 쌀 50만t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고 일본의 도쿄신문이 22일 서울발로 보도했다.

   이 신문은 중국과 북한 사정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지난 8월 27일 지린성 창춘시에서 있었던 북중 정상회담 당시 북한은 미국과 유럽 등 서방의 경제제재로 식량사정이 곤란한 상황이라고 강조하면서 내년 1월까지 쌀 50만t 이상을 지원받고 싶다고 중국에 지원을 요청했고 중국 측은 50만t을 지원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북중 정상회담의 구체적 합의내용이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보도했다.

김 국방위원장은 지난 5월 방중 당시 중국 측에 쌀 100만t과 석유 10만t의 연내 지원을 요청했으나 당시엔 중국 측의 회답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신문은 보도했다.

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10/10/22/0505000000AKR20101022026600073.HTML?template=2087

그렇다고 해서.....위 기사를 그저 오보라고만 볼 수도 없는 것이
최근의 북중관계가....심상치 않게 변화되었다는 점 때문입니다.

우선, 김정일의 지난 5월 방중 때에는 뭔가 북중간에 불협화음이 있는 것 같다고
내 블로그에서도 이미 지적한 바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8월 방중이후로 중국의 대북정책들이 확실하게 달라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현재 북중간에는 매우 긴밀한 왕래가 있고,
나아가 북중 경제교류도 매우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도문시 근처에 북중자유무역시장도 열린다고 합니다.

따라서....지난 5월 방중때 거절되었던 중국의 대규모 대북식량지원 문제가
지난 8월 방중시에는 타결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봅니다.

그런데 문제는.....북한이 중국에 구걸한다고 해서
중국이 북한에 함부로 퍼주는 나라가 결코 아니라는 사실.
그래서 북한의  지난 90년대 고난의 행군 때에도 중국은 모른체 했었다는 사실.

그런 중국이....이번엔 왜 그렇게 확 달라져 버린 것일까요???
그 얘기는....중국이 뭔가 북한으로부터 그에 상응하는 댓가를 받지 않았을까
하는 추측이 가능합니다.

그렇다고 그것이 아마 라선시 항구개방이나 광산개발권 문제는 아닐 것이라고 봅니다.
즉, 그것보다도 훨씬 더 큰 무엇이었을 것이라고 나는 추측합니다.

원래 중국군은....미군에 대해서 빌빌대고 맨날 굴종적 아부를 하던 군대였습니다.
그러던 중국군대가 지난 천안함 사건 이후로 미군의 서해에서의 움직임에
매우 강경하게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즉, 중국군대가 갑자기 미군에 대해
엄청난 자신감을 갖기 시작했다는 말입니다.

그것은 곧 중국군대에 뭔가 강력한 대미 대항무기가 새로 생겼다는 의미로
생각됩니다. 그렇다면...중국은 그런 무기를 어디서 구한 것일까요???

네.....아마도 김정일은....중국으로부터 대규모 식량을 구하기 위해
북측의 뭔가 신무기 기술들 중에 하나를 넘겨준 것이 아닐까...
나는 추측합니다.

주체적 자주독립심이 매우 강한 북한은 원래
다른 나라들과 군사관계를 긴밀히 갖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북한이 군사적 관계를 갖는다면 그것은 어디까지나
북한의 군사무기 기술을 이전할 때 뿐입니다.
예컨데, 이란, 파키스탄, 미얀마, 시리아 등등입니다.

그런 북한군이 중국군대와 갑자기 교류관계를 긴밀히 하고 있다고 합니다.


궈보슝 中당중앙군사위 부주석 23∼26일 방북

중국 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의 궈보슝(郭伯雄) 부주석이 북한 국방위원회 초청으로 23∼26일 북한을 공식 방문한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3일 전했다.

이에 앞서 변인선 인민무력부 부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북한 인민군 친선참관단이 이달 14∼19일 중국을 방문, 량광례(梁光烈) 국방부장과 면담하고 인민해방군 부대를 둘러보는 등 양국 간 군사분야 교류가 갑자기 활발해지는 분위기다.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21&cm=%EC%A0%95%EC%B9%98%20%EC%A3%BC%EC%9A%94%EA%B8%B0%EC%82%AC&year=2010&no=572455&selFlag=&relatedcode=&wonNo=&sID=302



요즘 인터넷 게시판들에 보면....통일되면 북한에 가서 살겠다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이 늘었음을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이 무슨 간첩들도 아니고, 그야말로 자발적으로
그런 생각을 갖게 된 것으로 나는 봅니다.

그런데 문제는.....북측으로 망명하고자 해도
북측이 과거처럼 아무나 마구 받아들이지 않는 것 같다는 사실.

그래서 중국을 통하여 북측으로 넘어가는 일도 쉽지 않은 것으로 압니다.
대개는 북측에서 도리어 추방당해 버리는 것으로 압니다.
어쩌면 북측으로서도 간첩가능성을 우려할 수도 있겠지요.

근데...도대체 왜 이런 사람들이 남한사회에 대폭 늘어버린 것일까???

첫째는.....북측사회에 대한 진실을 알게 된 사람들이 매우 많아졌다는 점이고
둘째는.....현재 남한사회가 매일같이 수십명이 자살해 죽을 정도로
얼마나 지옥같은 사회로 변모되고 있는가 하는 점 때문이라고 봅니다.

"한국이 싫어…" 北망명 시도한 의사 영장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부장검사 이진한)는 북한으로 망명을 시도한 의사 신모씨 등 3명에 대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22일 밝혔다.

신씨와 문모씨, 이모씨는 인터넷 카페에서 활동하면서 알게됐으며, 해당 카페는 북한을 찬양하고 현 정부에 비판적인 내용의 글이 다수 올라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지난 2월 스웨덴에 있는 지인을 통해 중국을 거쳐 북한으로 망명을 기도했지만 실패하고 한국으로 귀국, 공안당국에 적발됐다.

이들은 공안기관의 수사과정에서 "한국이 싫어 북한으로 가려했다"고 자신들의 망명이유를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공안당국은 이들의 망명시도 과정에 국내 단체가 개입됐는지 수사 중이지만, 아직 구체적인 정황을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0102209222178277&type=1



미국산 미친소고기...싸고 안전하니 국민들이 먹으라고 하면서도
정작 지네들은 전혀 안먹는다는....
조중동, 정부 부처, 청와대 구내식당들에서는 전혀...미국산 소고기 소비를 안한다고...

그러면서도 국가대표 선수들에게는 왕창 먹인 모양이네요.
역시....예상했던대로네요.
아마 군인들과 학생들에게도 먹였을 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도대체...사회가 온통 거짓말 공화국이 되어 버린 것 같습니다.
그러니....도대체 정부를 믿을 수 있겠으며, 언론을 믿을 수 있겠나요???
ㅉㅉㅉ 온통 사기꾼 천지들....

사회에 이렇게 불신이 팽배하게 된 것이
국민들이 모두 원래 의심이 많고 사기꾼 기질이 있어서였을까요???
아니면, 정부와 언론들이 먼저 사기질을 시작하자 국민들이 눈치챈 것일까요???

"태릉선수는 미국산 쇠고기, 문화부는 국산 소비"

문화부 연일 미국산 쇠고기 안전 강조하면서도 선수들만 먹여

정부가 연일 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성을 강조하면서도 정작 자신들은 미국산 쇠고기 소비를 기피하고 국가대표들에게만 미국산 쇠고기를 먹여왔다는 의미로, 모럴해저드를 다시 한번 실감케 하고 있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8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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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회 앞에서 여론조사했더니 MB 지지율 83%"

야후 "전화여론 조사했으나 네티즌들 빈번한 통화 거부"

21일 <한국일보>에 따르면, 야후쇼 관계자는 "소망교회 앞에서 교회 신도들을 대상으로 조사했더니 다른 곳과 큰 차이를 보였다"면서 "이곳에선 응답자83%가 '이 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고 응답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조사결과는 '야후쇼'가 오는 22일 '이명박 대통령 지지율에 관한 진실'을 주제로 한 특집방송을 내보낸다고 예고하는 과정에 나왔다.

야후쇼 측은 "이미 여러 번 여론조사기관에서 발표한 이 대통령의 지지율을 주제로 네티즌과 토론의 장을 열었지만 '믿을 수 없다' '겨우 50% 밖에 안 되나' '소망 교회 앞에서 조사했나!', '지지율은 50%인데 응답률은 10%도 안 되는 것 아니냐' 등의 네티즌 의견이 쏟아졌다"며 이 대통령 지지율에 대한 불신을 분석하기 우해 이번 특집방송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야후쇼 관계자는 "이전에도 지지율 여론조사에 대한 네티즌들의 의혹을 풀기 위해 직접 무작위로 선정한 전화번호로 연결해 대통령 지지율 조사를 시도했지만 빈번한 '통화 거부'로 인해 웃지 못할 해프닝을 겪은 적이 있다"며 여론조사에 대한 네티즌들의 냉소적 반응을 전하기도 했다.

이번 조사는 이 대통령이 장로로 있는 강남 소망교회외에 서울 여의도, 광화문, 선릉역, 명동, 경동시장, 현 정권과 갈등 관계에 있는 명진 스님이 주지로 재직중인 봉은사 앞에서 이뤄졌으며 설문 응답자는 총 2천500여명이며 22일 오전 10시 30분 방송될 예정이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8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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