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와이드(336x280)_상단 2개


"극비정보, 내밀한 정보, 인사이더 정보"를 좋아하는 사람들.... 황우석 줄기세포 사건

"극비정보, 내밀한 정보, 인사이더 정보"를 좋아하는 사람들....

내가 다양한 분야의 많은 글들을 써내자 어떤 사람들은
그 많은 정보들을 도대체 어디서 입수하느냐고 묻곤 한다.
즉, 그 정보들의 소스가 도대체 어디냐고 묻곤 한다.

그런데 내가 생각하기에는 그렇게 묻는 사람들의 사고방식 자체가
문제가 있다고 본다.

찌라시들 보도에도 가끔 나오지만....사람들은 때때로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사기에 놀아나서 전재산을 잃고 패가망신 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다.

예를 들어서 소위 "구권화폐"니 뭐니 등등 하는 것들이다.
"구권화폐"라는 것으로 떼돈을 벌 수 있으니 거액을 투자하라고
누군가 꼬시면....그것이 그 사기꾼만이 알고 있는 "극비정보"인데
그것을 자기에게만 누설하는 것으로 착각하고 쉽게 속아넘어가고 만다.

그런 예들은....주식투자나 기타 도박 등등 무수히 많다.

그러나.....세상에서 진짜 "극비정보"들을
알 수 있는 사람들의 수가 도대체 얼마나 될까???

예컨데, 우리는 사극 드라마들에서 권력을 쥔 악당들이
도대체 얼마나 나쁜 음모들을 꾸미는지를 훤히 알면서 드라마를 본다.
그래서도 사극 드라마들이 재미있게 느껴지는 것이다.
그러나 당대 권력자들이 벌이는 그런 온갖 음모들은
사실은 모두 "초극비정보"들이다.

그리고 그 유명한 삼국지연의도 권력심층부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한
그 극비정보들을 독자들이 모두 손바닥 들여다 보듯이 훤히 알면서
읽고 있기 때문에 그것이 흥미진진한 것이다.

그러나 당대를 산 일반 무지랭이 백성들 입장에서는
그런 "극비정보"들을 알 턱이 없었음은 자명한 일이다.
왜냐면 그런 극비정보들이 일반 무지랭이들이 알 정도가 되었다면
그것은 이미 극비가 아니며, 따라서 그런 음모들은 모두 실패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즉, 그런 음모를 꾸민 자들은 모두 이미 당대에 발각되어 죽었을 것이란 말이다.

얼마전에 천안함 사건 러시아 조사보고서 관련하여 전 cia 한국지부장이자
전 주한미대사였던 그레그씨가 러시아에 있는 "well-placed"(그 정보를 알만한 위치에 있는)
지인에게 물어봐서 안다며 그 진실의 일단을 까발린 적이 있다.

"극비정보"라면.....그런 정도 수준은 되어야 하는데
과연 일반인 수준에서 그런 극비정보를 가질 수 있는 사람들이
도대체 얼마나 될까???

특히, 일반 무지랭이가 그런 극비정보를 입수할 수 있는 기회는 도대체 얼마나 될까???
아마도 거의 없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따라서.....일반 무지랭이 국민들로서는...그런 "극비정보"들을 구하려
시도해보았자....결코 자기차례까지 돌아오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도 "극비정보" 운운한다면...그것은 자기 주제파악을 못하는 짓이다.

어차피.....내 블로그 글들에서는 그런 "극비정보"들은 없으니
그런 것을 구하는 사람들은 내 블로그를 방문할 필요성 자체가 전혀 없을 것이다.

위에서 언급된 "극비정보"들이란...소위 권력의 "막후"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의
진실에 대한 정보들을 의미한다.

그런데...cia, 모사드, 국정원 등등의 국가적 스파이기관들이 모두
그렇게 스파이짓을 해서 얻어낸 정보들만을 취급한다고 생각한다면
그 또한 심히 어리석은 생각으로서 "정보"(information)이 무엇인지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무식한 인간이다.

"극비정보"들은....결코 각종 거국적 음모들에 직접 참여하거나
또는 극비의 스파이짓들만을 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즉,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이미 알려져 버린 공개정보들을
새롭게 분석, 종합, 가공해서 또다른 "극비정보"들을 창출해내기도 한다는 말이다.

세계에는 무수한 정보기관들과 전략문제연구소들이 있다.
그런 기관들이나 연구소들도 일반 찌라시 기사들 중 관련기사들을
하나도 빼놓지 않고 수집해서 저장, 분석, 가공하고 있다.

그것을 통하여 그들 정보기관들이나 연구소들은 자기들만의 새로운 극비정보들을
만들어내고 있는 것이다.

(이 때의 "극비정보"란 개념은....실제 권력의 막후에서 알아낸 정보라는 의미가 아니라
그것을 새로운 정보가공으로 추론해낸 정보이지만, 사실상 그런 수준의 가치를 지닌 정보라는 말이다.
예컨데, 미국 정보기관들은 위성관측 등을 통해서 일반인들이 도저히 알 수 없는 극비정보들도
많이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정보당국도 북한군사력 수준에 대해서는 
완벽히 정확한 정보를 알지는 못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미 공개된 정보 찌꺼기들을 모아 새로운 내용의 엄청난 대북극비정보들을
만들어낼 수도 있다는 의미이다. 물론, 미국정보기관들은 대개 그것을 공개하지 않는다.)

적어도 그러한 관점에서라면.....내 블로그 정보들도
아주 쓸모없지는 않을 것이라고 본다.

왜냐면....

내가 내 블로그 글들을 통해서 언제나 강조하는 것이
일체의 미디어 정보들을 있는그대로는 절대로 믿지 말라는 것이며
그런 미디어에 등장하는 소위 전문가라고 하는 놈들의 말도 일체
있는그대로는 믿지 말라는 것이다.

왜냐면 방송이나 찌라시들은 결코 모든 사실(=FACT)을 있는그대로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지네들 멋대로 가공해서 독자들에게 전달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큰 이슈가 되는 사건기사를
여러 찌라시들이나 방송들이 동시에 전달하는데, 그것들을 모두 모아
비교해보면 쉽게 알 수 있다.

어떤 찌라시들은 심지어 사실 마저도 왜곡하거나 날조하여 보도를 해대거나
또는 독자나 시청자들에게 정말로 중요한 핵심적 사실은 빠뜨리고 보도해대기 일쑤이다.

아니면, 많은 사실들 중 극히 일부분만 떼내어 지네들 입맛에 맞는 논조를 만들어내기 위해
고의적으로 궤변적 추론들을 덧붙이기도 한다.

매스컴의 실상이 그러한데도 일반 무지래이 국민들은 대부분
"활자화" 되었거나....."방송영상화" 된 것들은 모두 "진실"이거나
확고한 "사실"인 것으로 착각한다.

심한 경우는 그들 미디어들이 지네들 멋대로 궤변적 추론으로 덧붙인 것 마저도
마치 "사실"이라도 되는듯이 함부로 믿어버린다.

내 블로그가 하는 역할은....사실 별개 아니다.
미디어들의 그런 농간들을 적당한 방법으로 까발리고
그 진짜 이면이 무엇인지를 내 나름대로 추론하여 해설하는 것이다.

학문적 추론....

내가 거듭 얘기하지만.....논리적으로 매우 치밀한 학문적 추론 및 그 결과는
그것이 당장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결코 무시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모든 학문들이란 사실 그런 추론들로 이루어진 것들이다.

일반 무지랭이 국민들이 학문적 추론들의 결과를
실제 자기눈으로 직접 확인하게 되는 것은
먼 나중의 일이 되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그런데.....이상하게도 대부분의 한국국민들은
논리적 추론능력이 매우 취약한 것 같다.
그래서 너무나도 흔히 궤변적 선동들에 속아넘어간다.

그러니 정치하는 놈들이 한국에서는 참 쉽게 정치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오늘 전혀 다른 얘기를 하려고 했었는데...
오늘은 너무 먼 옆길로 샌 것 같습니다. ㅎㅎ

“돈 많이 벌수 있다”에 솔깃…탈북여성들 日원정 성매매


브로커 등 15명 무더기 적발

북한 함경북도 출신의 탈북여성 A씨(24)는 2008년 한국에 들어왔다. 먼저 탈북한 남동생(23)의 도움으로 탈북에는 성공했지만 한국 생활은 만만치 않았다. 생활비 등에 시달리던 A씨에게 같은 탈북여성 이모(44)씨가 솔깃한 제안을 했다. 이씨는 “일본에 가서 일을 하면 돈을 많이 벌 수 있다.”고 말했다. 결국 A씨는 90일간은 비자없이 머물 수 있다는 점을 이용해 한번에 70일씩 세 차례에 걸쳐 일본 도쿄에 있는 마사지 업소에서 일해 3000만원을 벌었다.

A씨가 일한 마사지 업소는 역시 탈북자인 탁모(49·여)씨가 2008년 11월부터 올 10월까지 도쿄 우에노에서 운영한 업소였다. 탁씨는 탈북 여성을 종업원으로 고용해 유사 성행위를 시켜 시간당 6000~1만엔(약 8만~14만원)을 받았다. 탁씨가 2년여 동안 벌어들인 돈은 모두 11억원에 달했다.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22일 탈북 여성들을 일본으로 보내 성매매를 알선한 마사지 업주 탁씨와 브로커 이씨를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등으로 불구속입건했다. A씨 등 탈북자 출신 성매매 여성 13명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입건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 등은 북한에 남아 있는 가족의 탈북 비용과 생계비를 마련하려고 마사지 업소에서 일했다.”고 말했다.

또 경찰은 중국 현지에 서버를 둔 ‘에스코트 성매매’ 사이트를 통해 외국인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이 사이트 운영자 신모(35)씨 등 5명을 불구속입건하고, 몽골출신 성매매 여성 S씨를 강제추방 조치했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01023009028



위 기사를 읽으니...참 많이 씁쓸합니다.
북한사회는 매우 도덕적인 사회인 줄 알았더니...
북한사람들이 생각보다 별로 도덕적인 것 같지도 않습니다.

어떤 의사인가는 북한이 지상낙원이라고 생각했는지
입북하려다 북한영사관에서 거절당해 입북에 실패했다고 하던데....

그러나 많은 탈북자들은 도리어 자기 가족들마저 남한으로 데려오려고 합니다.
물론, 어떤 탈북자는 또 다시 입북하겠다고 "장군님 품으로 보내달라"고 1인시위도
한다더라만....

어떤 사람들은 자본주의 국가 남한이 좋다고 하고
어떤 사람들은 사회주의 국가 북한이 좋다고 하는군요.

아무튼, 현재의 북한사회는 물질적으로는 결코 풍요하지 못한 것이 확실해 보입니다.
그리고 북한이란 나라가 외부적에 대해서는 "사상강국"을 이루었을지 모르나
그러나 개개 국민들에게는 별로 철학적으로 강한 인간을 만드는 데에는 실패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탈북자들의 도덕적 행태가 별로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어쨋든...

남한엔 현재도 무려 100만명의 아가씨들이 성매매 업소들에서 일한다던데
나도 가끔 아가씨들이 유리창으로 훤히 보이는 골목길을 걷기도 합니다.

그럴 때 슬쩍 쳐다보면.....한결같이 모두 아름다운 아가씨들이란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그 아가씨들은 도대체 어느 집 딸들이길래....저렇게 태연히도
남들 다 보는 앞에서 얼굴과 몸을 팔고 있는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틀림없이 저 아가씨들도 한국 아가씨들일 것인데....
저렇게 아리따운 아가씨들이....도대체 누구집 딸들이길래
저런 업소로 흘러들어온 것일까....하는 궁금증이 듭니다.

여러분들.....여러분들 가정이라면 집안에 젊은 처녀들을
그런 업소에 보내겠나요??? 아마 아닐 것입니다.
그런데도 이 땅에는 그런 아가씨들이 무수히 많다니
도대체 모두 어디서 온 것일까요???

그리고 국내 뿐만 아니라, 심지어 일본, 미국 등에도
그런 한국 아가씨들이 많다고 하니....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심한 경우.....고리사채로 아예 노예처럼 부려먹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즉, 인신매매이자, 현대판 노예제도이지요.

그런 아리따운 아가씨들이 도대체 얼마나 많으면
전국의 룸싸롱들에도 바글바글 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죽하면....어느 룸싸롱 마담은
검사들은 모두 자기 사위이고, 자기는 검사들 장모라네요.

 여러분들.....그런 세상이 제대로 된 사회일까요???



어쨋든.....
북한이란 사회도 만일...자본주의에 노출되는 날이면
무수한 성매매 업소들이 발생할 것 같네요.
그러나.....적어도 현재는 사회주의 국가인 북한사회에는
그런 성매매 업소들이 아마도 없겠지요???

------------

줄기세포 치료.....

줄기세포 치료 하다가 사람들이 사망했다고 하네요.
찌라시들 보도들이나 업체들의 광고들을 보면
줄기세포 치료가 마치 만능이라도 되는듯이 들릴 것입니다.

예)
http://search.daum.net/search?w=tot&q=%C1%D9%B1%E2%BC%BC%C6%F7%C4%A1%B7%E1%20%C7%D1%B1%B9%C0%CE%BB%E7%B8%C1&fsn=more&fpage=2

그런데....내가 알기에는 아직 줄기세포를 이용하여
확실하게 치료할 수 있는 기술수준은 안되는 것으로 압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찌된 일인지.....마치 줄기세포 치료 방법이
충분히 정착되어서 만병통치약이라도 되는듯이 찌라시들이 호들갑입니다.

국내 제약사가 설립한 일본 병원서 줄기세포 치료받던 의사 사망

국내 R사가 설립한 일본 병원에서 한국인이 줄기세포 치료를 받다 사망한 사건이 발생해 보건당국이 실태 파악에 나섰다.

민주당 주승용 의원은 22일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종합국감에서 지난달 73세 의사인 임모씨가 일본 교토에서 성체줄기세포를 주입받은 후 폐동맥색전증으로 숨졌다며 해외 원정시술에 대한 개선방안을 요구했다.


R사는 지난 5월 일본 교토에 성체줄기세포치료 전문병원을 개원하고 세계최초로 성체줄기세포를 활용한 암과 자가면역치료 전문 클리닉을 설립한 바 있다.

이 사실이 밝혀진 후 R사는 “현재 당사를 통해 해외에서 줄기세포 치료를 받은 사람은8000명에 달하며 임씨 외의 큰 문제는 없었다”며 “성체줄기세포인 자기줄기세포 주입의 안전성은 이미 학계에도 보고된 내용으로 고령의 환자상태를 감안한다면 줄기세포 주입에 의한 사망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반박했다.

하지만 주 의원은 현재 국내에서는 줄기세포치료제 시술이 허가를 받지 않은 상태인 점을 문제로 지적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청 바이오생약국장은 “지방줄기세포 관련 의약품 허가는 현재 없고 안전성을 평가한 적이 없다”며 “일본 오사카 병원에서 성체 줄기세포 시술환자의 사망사례와 중국에서 시술받은 환자가 2개월 후에 국내에서 사망한 사례가 더 있다”고 덧붙였다.


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은 “국내에서 영리를 목적으로 환자를 유인·알선하는 행위는 의료법에서 금지하고 있지만 외국은 우리나라 법의 효력이 미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http://www.fnnews.com/view?ra=Sent0901m_View&corp=fnnews&arcid=0922124540&cDateYear=2010&cDateMonth=10&cDateDay=22



그러나.....내가 아는 바로는...
줄기세포 치료를 잘못하면 자칫 도리어 암으로 발전하는 것으로 압니다.
왜냐면 줄기세포란 그 자체가 사실상 암세포와 거의 같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곧 죽을 병에 걸린 환자들이야....안정된 치료방법인지 아닌지 조차
따지지 않고 무조건 그런 방법에도 기대런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대단히 위험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위 기사에서 언급된 "성체줄기세포" 방법이란
전에 황우석 사건에서 황우석을 매도하는 세력들이 주로 하던 것으로서
면역거부반응을 일으킴으로써 매우 불안정적이고 위험한 것으로 나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바로 그런 면역거부반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황우석 박사가
환자 자신의 체세포를 떼내어 만든 체세포배아줄기세포주를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엄청난 선풍적 인기를 끌고, 그 가능성을 높이 샀던 것입니다.

물론, 그 기술이 실제 치료로 이어질 정도가 된다면
그것은 실로 거의 만병통치약이라고 할 정도로
많은 난치병 문제를 해결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도 유대자본들이 그에 눈독을 들이고 탈취해 갔던 것이고....

어쨋든, 줄기세포 치료에는....아직은 매우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황우석을 아직도 단순히 "논문사기꾼"에 대한 사건이라고만 안다면
그 또한 세상정보가 매우 어두운 사람이라고 나는 단언할 수 있습니다.

그 사건은 단순히 논문이 사기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니라
사실은 황박사의 그 기술과 줄기세포주들을 여하히
미국 유대자본세력들에게 넘기느냐의 문제였다고 봅니다.

다국적 제약회사들.....아시죠???
가히 천문학적 이익을 창출하는 회사들입니다.
그런 회사들이 황우석의 그런 기술을 한국이 주도하도록
가만 놔둘 것 같습니까???

황우석 사건은 벌써 여러해가 지났지만
그러나 아직도 황우석 박사 지지단체들은 여전히 활동하며
그를 열렬히 지지하고 있다는 사실.
그런 황우석 지지단체들이 여전히 매우 많고, 그 지지세력도
몇만명의 카페회원을 가지고 있군요.

http://search.daum.net/search?m=&q=%EC%95%84%EC%9D%B4%EB%9F%AC%EB%B8%8C+%ED%99%A9%EC%9A%B0%EC%84%9D&w=cafe&f=section&SA=daumsec&lpp=10&nil_profile=vsearch&nil_src=cafe

http://search.daum.net/search?w=cafe&m=name&q=%C8%B2%BF%EC%BC%AE+%C1%F6%C1%F6+%C4%AB%C6%E4&page=2&lpp=10&m=name&SortType=7&ResultType=1&SearchType=tab&StoreCafe=

http://cafe.daum.net/ilovehws





바보들의 영문법 카페(클릭!!)

오늘의 메모....

시사평론-정론직필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sisa-1

바보들의 영문법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babo-edu/

티스토리 내 블로그
http://earthly.tistory.com/

내 블로그에 있는 모든 글들과 자료에 대한 펌과 링크는 무제한 허용됩니다.
(단, 내 블로그에 덧글쓰기가 차단된 자들에게는 펌, 트랙백, 핑백 등이 일체 허용되지 않음.)

그리고 내 블로그 최근글 목록을 제목별로 보시려면....
바로 아래에 있는 이전글 목록의 최근달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제목을 보고 편하게 글을 골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 블로그내 글을 검색하시려면 아래 검색버튼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가가챗창

flag_Visitors

free coun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