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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 정책이 좋다고 주장하는 여야 정치인들... 북한 사회의 실상

"빨갱이" 정책이 좋다고 주장하는 여야 정치인들...

요즘은 소득분배적 "좌파 빨갱이" 정책들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정치인들이 여야를 불문하고 늘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소득이  많은 사람들에게서 더 많은 세금을 거두어, 소득이 상대적으로 더 적은 사람들에게
분배해주는 모든 정책들을 "좌파 빨갱이"적 소득분배정책이라고 합니다.

그것들은 실제에 있어서....소위 "사회보장제도" 강화 정책들로 나타납니다.
말하자면.....
그것은 공산주의, 사회주의적 이념을 자본주의에 도입한 것으로서
좋은 말로는 "수정자본주의"라고도 하지요.

그런데 오늘날 그러한 "좌파 빨갱이"적 사회보장제도
가장 강력히 도입한 나라들이 바로 유럽선진국들입니다.
그래서 유럽선진국들을 "복지선진국"이라고도 부르는 것입니다.

예컨데, 핀란드, 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네덜란드, 독일, 프랑스 등등등....
그래서 그런 나라들에서 최고소득자들의 소득세율은 무려 50%가 좀 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도...극소수 운동선수 등 초고소득을 올리는 사람들이 아니라면
의사나 기업가 및 교수 등 다른 고소득자들은 별로 불만이 없는 모양입니다.


정치권 일제히 '좌'로 한 발씩…파격 정책 잇따라

최근에 여의도 정치권의 화두는 단연 '좌'로 한발입니다.
야당 뿐 아니라 여당도 정책의 이념 축을 진보성향인 왼쪽으로 옮기고 있는 것인데요,
뭔가 정치적 배경이 있습니다.

먼저 움직인 쪽은 한나라당입니다.

올 하반기 핵심 국정 과제로 친서민과 공정사회를 설정한 데 이어, 서민대책특위를 구성했습니다.

 하위 70%까지 양육 수당 지급과 은행 영업이익 10% 서민 대출 등 보수정당으로선 파격적인 정책을 잇따라 내 놨습니다.

[홍준표/한나라당 최고위원 : 다소 성장이 더디더라도 함께 가는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민주당의 좌향좌 움직임은 더욱 뚜렷합니다.

전당 대회를 전후로 진보 바람이 거세게 불었습니다.

 민주당은 15년 간 지켜 온 중도 개혁 강령을 삭제하고 당 강령을 보편적 복지로 대체했습니다.
저소득층 뿐 아니라 사회 전 구성원의 고용, 보육, 의료 등 복지 영역을 확대한단 의미입니다.
정치권의 좌회전 항로 변경은 올해 지방선거과 재보선을 거치면서 확인된 유권자들의 성향 변화 때문입니다.

[이철희/한국사회여론연구소 부소장 : 성장해법을 선택했음에도 불구하고 서민들에게 돌아온 혜택이 적었기 때문에, 다시 한 번 보수정권, 성장해법에 대해서 고심하는 측면이 늘어났다.]

금융위기 사태 이후 심화된 양극화 현상을 감안하면 정치권의 좌향좌 성향은 당분간 지속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합니다.



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cateid=1020&newsid=20101023205107401&p=sbsi



아니.....수구꼴통들이 "좌파 빨갱이"라고 이미 낙인 찍어버린 민주당이야 그렇다치고
심지어 졸부들의 이익만을 대변한다는 정당인 딴나라당 마저 "좌파 빨갱이" 정책들을 쓰겠다고 하면
수구 찌라시들과 수구꼴통들은 모두 들고 일어나 그에 강력히 반대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그런데도 왜 모두 잠잠한 것일까요???

"좌파 빨갱이" 정책도 민주당이 쓰면 진짜 좌파 빨갱이 정책이 되는 것이고
부자들을 위한 정당인 딴나라당이 쓰면 갑자기 안빨갱이 정책이 되기라도 하는 것일까요???
참 희한한 일입니다.

근데, 수구꼴통들이 김대중, 노무현 정권 및 민주당을
도대체 왜 "좌파 빨갱이"라고 부르는 것인지
도무지 이해하지 못하는 나로서는 솔직히
수구꼴통들이 말하는 "좌파 빨갱이" 정책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내 개인적으로는 김대중, 노무현 정권 및 민주당
그저 꼴통스런 보수우파정당, 민족주의 정당 정도로 알고 있기 때문에
지난 10년간의 민주당 정권들의 정책들도 대부분 보수우익적 정책들 뿐이라고 보는데
수구꼴통들은 그것들이 한결같이 "좌파 빨갱이" 정책이었다고 주장하니 말입니다.

(참고로....김대중, 노무현 정권이...신자유주의라는 보수, 우익 수구꼴통 정권이었음은
그들 집권기간 중 소득양극화가 실제로는 더 심화되었다는 통계수치로도 확인이 되는 일입니다.
만일 김대중, 노무현이 진정 좌파 빨갱이 정책들을 취했더라면
소득양극화 심화는 완화되었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니까....수구꼴통들의 주장인즉
그 정책적 실제 내용이 무엇이든 민주당 정책은 무조건 좌파 빨갱이 정책들이고
딴나라당 정책들은 무조건 "안빨갱이" 정책들인 것이란 말인지???

근데....저 위 기사내용에 의하면....
"좌파 빨갱이" 정책들이란 다음과 같은 것들이로군요.

친서민과 공정사회, 서민대책, 함께 가는 사회....를 주장하면
좌파 빨갱이 정책이 되는 모양입니다.
그리고 "대다수 국민 모두에게 복지혜택이 돌아가야 한다는 보편적 복지"를 주장해도
좌파 빨갱이 정책이 되는 모양이군요.

그리고 "심화된 양극화" 현상을 완화 및 치유하는 정책들이 바로
좌파 빨갱이 정책들이 되는 모양입니다.

최근 나온 여론조사에 의하면 국민들 거의 대다수가
스스로를 "서민"이라고 생각한다던데
위 기사에 나온 "좌파 빨갱이" 정책들을 가만 살펴보니
결국 서민들을 위한 정책들을 말하는 것이네요.

그런데 한국사회에서는 참 희한한 것이
대다수 서민들이 바로 위와 같은 "좌파 빨갱이" 정책에
입에 게거품을 물고 반대한다는 사실.

주로는 재래시장에서 힘겹게 장사하시거나, 비정규직 노동자 등
힘들게 사는 서민들이 특히 "좌파 빨갱이" 정책에 극력 반대한다는 것을
우리 주변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분배"라는 말만 들어도 무조건 그것은 좌파 빨갱이 정책이니
나쁜 것이랍니다. 그리고 자신들이 세금을 더 많이 내야 되니까
무조건 나쁜 것이니 반대랍니다. 그리고 심지어 "좌파"라는 말만 들어도
그들은 경기를 일으킵니다.

바로 그런 사람들 때문에.....유럽선진국들에 이미 오래전부터 보편화된
"좌파 빨갱이"적 정책들이 한국사회에 도입되기 힘든 것입니다.

무지몽매한 서민들을 그렇게 만들어버린 수구세력들의 여론선동질이
참으로 경이롭고 위대하다는 생각마저 듭니다.

"좌파" 또는 "김대중"이라는 말만 들어도 "빨갱이"라며 경기를 일으키는 사람들에게
내가 "진짜 빨갱이"인 김일성에 관한 일화 하나를 소개하겠습니다.

수구꼴통 노인네들이 그 단어만 들어도 아주 경기를 일으키며 무조건반사적 거부반응을
일으키는 "김일성"이란 사람은 도대체 어떤 사람일까요???

그리고 어제인가 보도되었지만....
천민자본주의적 한국사회의 꽃이라는 어느 의사도 자진월북 하려다
실패해서 구속되었다던데....그는 도대체 왜 월북하려고 했던 것일까요???

그리고 자기들은 자본주의 사회인 남한 보다는 김일성이 통치하는 사회주의 나라가 좋다며
무려 수십년 동안이나 전향을 거부해왔던 많은 비전향장기수들....

도대체 김일성이 어떤 사람이길래...그들이 그런 이상한 행동을 했던 것일까요???

(물론, 나도 아래 글 내용의 진위에 대해서는 솔직히 아는 바가 없습니다.
그러나 오랜세월동안 항일무장독립투쟁을 해왔던 김일성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그리고 그가 노동자 계급을 위한 사회주의 사회를 건설하고자 했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아래 글 내용은 사실일 수도 있다고 봅니다.)


폭파된 전기 용해로
번호13467  글쓴이 여순정  조회580  누리172 (172-0, 13:20:0)  등록일2010-10-23 15:27

프레스에 손가락이 잘리고, 화학물질에 피부와 뼈가 손상되고, 과도한 하중에 척추가 휘고, 안전장치가 허술해 추락사 당하고, 통풍시설이 없어 질식사하고 … 지난 세기 70,80년대에나 있음직한 노동현장 재해가 21세기에도 여전히 되풀이되고 있다.

1950년대 이전의 한 사례를 통해 이북의 실상과 최고 지도자의 면면을 살펴보자.

해방의 기쁨 안고 새 조국을 건설하던 1947년 9월 어느 날, 김일성 주석은 당시의 성진제강소를 찾았다. 제강소의 여러 곳을 차례로 돌아보던 김일성 주석은 강철 생산의 첫 공정을 담당하는 직장 앞에 이르렀다. 숨막힐 듯한 가스와 연기, 온 직장 안에 뽀얗게 흩날리는 쇳돌 가루, 앞을 분간할 수 없는 작업장, 확확 풍겨 나오는 더운 김…

이 원철 직장은 해방 전 강철 노동자들의 원한이 스며있는 곳이었다.

조선의 노동자들을 값싼 노동력으로밖에 여기지 않은 일제는 더 많은 강철을 약탈해 가기 위해 원시적인 원철로(전기 용해로)를 만들어놓고 수많은 노동자들의 귀중한 목숨을 앗아갔다. 일제는 높이 2미터, 길이 10여 미터가 되는 용해로의 곁을 벽돌로 쌓고 천정도 없이 우물 모양으로 된 용해로 안에다 정광과 무연탄을 넣고는 아무런 절연 장치도 없이 3300볼트의 고압전류가 흐르는 전극을 꽂아 쇳물을 녹였다. 이 직장에는 이런 용해로가 빼곡히 들어 차 있었다.

일제는 또한 공장 건설비를 적게 들이고 많은 쇠를 뽑기 위해 지하에 고압전류가 흐르는 배전실까지 설치했다. 그래서 이 직장에서 일하던 수많은 조선 노동자들이 전기에 감전되고 피가 말라 죽어갔다.

이 피눈물 나는 역사를 들은 김일성 주석은 제강소 일꾼들의 만류를 물리치고 매캐한 가스와 먼지가 흩날리고 고압전류가 윙윙거리는 곳으로 들어 가 부글부글 화염을 내뿜는 전기 용해로 앞에서 땀을 뻘뻘 흘리며 일하고 있는 용해공들의 작업 모습을 오래도록 지켜보았다.

일꾼들이 김일성 주석의 건강이 염려되어 그만 자리를 옮길 것을 권유했으나 김주석은 깊은 생각에 잠긴 채 쇳돌 가루가 수북이 쌓인 용해로 앞에 한 걸음 한 걸음 다가가 엄하게 말했다.

“이런 형편에서 강철을 더는 생산할 수 없습니다. 이런 곳에서 어떻게 노동자들이 일하겠습니까. 강철이 아무리 중해도 이런 상태에서 노동자들을 더는 일을 시킬 수 없습니다.”

이렇게 말하고 김일성 주석은 무시무시한 모양으로 벽에 붙어 있는 고압전기 스위치 쪽으로 천천히 걸음을 옮겼다. 스위치 앞에서 걸음을 멈춘 김일성 주석은 단호하게 말했다.

“동무들, 저것을 보시오. 왜놈들은 우리 조선 사람들을 저렇게 흡혈귀처럼 악착하게 착취하였습니다. 고압전기를 직접 쓰니 얼마나 위험합니까. 강철이 아무리 중해도 귀중한 우리 노동자들의 생명과는 절대로 바꿀 수 없습니다. 강철을 적게 생산해도 좋으니 이 직장을 없애버려야 하겠습니다.”

일꾼들과 용해공들은 놀라움과 격동된 심정을 걷잡지 못했다. 노동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하여 강철을 적게 생산해도 좋으니 원철 직장을 없애버리라는 그 말에 용해공들은 모두 흐느꼈다.

그때로부터 제강소 노동자들은 강철 생산을 늘릴 방도를 찾아 골몰했다. 새 조국 건설에 필요한 강재의 대부분이 이 직장에서 생산되고 있던 당시의 형편에서 그 방도를 찾기 전에는 전기 용해로를 멈출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이렇게 8개월이 지난 어느 날, 성진제강소에서 원철로를 아직도 멈추지 않았다는 보고를 받은 김일성 주석은 그 길로 또다시 이 제강소를 찾았다. 김일성 주석은 곧바로 ‘이 직장이 왜 아직도 그대로 돌아가고 있는가’ 엄하게 물으면서 ‘공장이 아무리 아깝고 철 생산이 아무리 중요하다 해도 노동자들의 건강에 해로운 이런 직장을 두어서는 무엇 하겠는가, 일꾼들이 아직도 노동계급을 위해 복무하는 정신이 부족하고 노동자들을 아끼고 귀중히 여길 줄 모른다’고 거듭 질책했다.

이날 김일성 주석은 이 직장을 없애기 위한 모든 대책을 세웠다. 평양에 돌아온 김일성 주석은 한 일꾼에게 기술일꾼을 데리고 성진제강소에 내려가 원철 직장을 없애고 그곳 노동자, 기술자들이 애쓰고 있는 새로운 제강법도 빨리 완성할 데 대한 과업을 주었다.

김일성 주석의 거듭되는 사랑과 은정에 무한히 고무된 성진제강소의 노동자, 기술자들은 힘과 지혜를 모아 새로운 제강법을 완성하고 1948년 11월에 마침내 이 직장을 멈춰 세웠다.

김일성 주석은 그들의 보고를 받고 더없이 기뻐하다가 단호한 어조로 말했다.

“아까울 것이란 하나도 없소. 원철 직장은 왜놈들이 남겨놓은 우리 노동자들의 원한이 스며있는 저주로운 일터입니다. 원철 직장을 흔적도 없이 폭파해버리시오.”

드디어 성진제강소에서는 하늘땅을 뒤흔드는 폭음이 울렸다. 노동자들의 원한이 서린 원철로들은 하늘로 날아오르고 이 직장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원철로의 폭파, 그것은 오직 이 세상에서 사람을 가장 귀중히 여기며 노동자들의 건강과 생명을 최우선으로 놓고 정사를 살피는 김일성 주석만이 내릴 수 있는 일대 용단이었다.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_2&uid=13467




자칭 노동계급이 주인이 되어 지배하는 사회라는 북한의 공장들에 대한 사진들이 가끔 찌라시들에 보도되는데, 가만 살펴보면.....북한의 공장들은 작업환경들이 매우 청결함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사진에 찍힌 공장들만 그런 것인지...아니면, 북한 노동자들의 모든 작업환경들이 그런 것인지는 내가 알 수 없습니다.

北 기계공업, CNC(컴퓨터 수치제어)화 확대

기계공업성 관계자들은 "CNC화의 다음 목표는 무인화"라면서 "평양326전선공장에서는 이미 일부 가공공정들에서 무인화가 실현됐다"고 덧붙였다.


http://media.daum.net/politics/north/view.html?cateid=1019&newsid=20101022184217049&p=nocut

요즘 북한사회에서는 소위 컴퓨터를 이용한 자동수치제어 시스템인 CNC화 열풍이 불고 있다고 합니다. 그것은 원래 "정밀절삭가공을 위한 공작기계"에 주로 적용되는 개념인 줄 알았는데....북한에서는 그것을 전 기계들에 적용시키는 작업을 하는 모양입니다.

그 말은 곧 전체 공장들을 가능한 모두 자동화, 즉, 무인공장화 하겠다는 말입니다.

그렇게 되면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당연히 엄청난 수의 실업자들이 발생하게 됩니다.
당연히 북한에서도 엄청난 인력들이 남아돌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사회주의 사회인 북한에서는 인력이 아무리 많이 남아돌아도
결코 실업자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왜냐면 그것이 바로 공산주의, 사회주의의 본질 중에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그렇게 남는 잉여인력들을 북한은 고급 전문사무직이나 연구직 및 봉사서비스업들에 돌릴 것으로 예측됩니다. 요리사, 관광지 해설사, 미용사, 병원요양봉사자 등등등 무수한 서비스 봉사자들이 많은 곳이 바로 북한이기도 하다. 따라서 북한에서는 아마 잉여인력을 처리하는데 하등 애로사항이 있을 수 없습니다.
다만 가장 큰 문제는...그들 모두에게 적절한 량의 식량과 생활용품들을 어떻게 적절한 수준에서 공급할 수 있겠는가 하는 것만이 문제가 될 것입니다.

(뱀발)
참고로...
평양의 인구는 250만명 정도라고 하는데 평양에는 당간부들이나
당성이 좋은 간부급 사람들만 살 수 있다고
그동안 남한사람들은 대부분 반공교육적으로 세뇌되어 왔습니다.

그런데 위 기사에 나오는 공장이름을 자세히 살펴보면...
평양326전선공장이랍니다.

그와같이....평양이라는 지역에는 무슨 닭공장, 방직공장 등등
무수히 많은 공장들이 널려 있음을 찌라시들 보도들을 통해 알 수 있고
바로 그 공장노동자들이 평양에 거주하고 있는 것이라는 생각은 안드나요???

즉, 평양엔 물론 고급당간부들도 살고 있겠지만, 무려 250만명 모두가
당간부들인 것이 아니라, 거의 대부분은 평범하기 짝이 없는 공장노동자들이란 말입니다.

즉, 평소에 평양거리를 왔다갔다 하는 사람들, 평양의 유원지들에서 노는 사람들은
대부분 평범한 노동자들이란 말입니다. 물론, 고급 아파트에 사는 대부분 사람들도
그저 평범한 노동자들에 불과하다는 말입니다. 물론, 북한에서 아파트나 주택은 개인이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가 무상으로 배급해 줍니다.


            (쓰레기 통에 버려진 여자)

            (유원지에서의 북한 할머니들. 아래 사진도 북한의 할머니들)

        ("업간체조" - 노동시간 중간에 하는 건강체조)


덧글

  • picaro 2010/10/24 01:18 #

    극심한 반공교육의 산실에서 벗어날 필요성을 느끼는 현실입니다
  • 버스노동자 2010/10/24 20:47 #

    제..눈이 잘못된건지...북조선의 할머니들 춤추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표정과 모습이 어린아이처럼 순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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