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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스포츠 영국 국가대표에 한-영 커플 Music 모음

댄스스포츠 영국 국가대표에 한-영 커플

내 블로그 글들이 너무 사회의 어두운 면만을 드러내서 기분이 우울해진다고
볼멘 소리를 하는 분들도 더러 있다.

물론, 권력에 장악되어 보도 통제가 강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현재
티브이 뉴스 화면이나 광고들만을 맹하니 보고 있으면
현재 한국사회에 거의 아무런 문제도 없고, 마냥 희망적인 사회처럼 착각에 빠진다.

심지어 오늘 어떤 찌라시는  한국이 드디어 내년엔
세계13위의 경제대국으로 부상한다는 기사를 내보내기도 한다.

그러나 그 기사에 붙은 독자들의 댓글들을 보면
그 기사가 국민들에게 어떻게 사기질을 치고 있는지 훤히 알 수 있다.

한국은 이미 오래전에 경제규모 세계 10~12위권 국가였던 것이
현재의 정권 들어서 16위로 처졌다가 내년에야 겨우 13위로 된다고 한다.

게다가 전체 경제규모가 커진다고 해서 그것이 일반 서민들에게 뭐 별로 좋을 것도 없다.
중국의 경제규모가 세계2위라고 해서 중국 서민들이 그로써 갑자기 더 좋아지는 것도 아니니 말이다.
전체 경제규모는 작아도 1인당 국민소득이 훨씬 더 높은 나라들이 부지기수이니 말이다.

 어쨋든...

이번에는 그런 우울한 얘기들이 아니라, 좀 즐거운 얘기를 한번 해보고자 한다.

한민족은 전통적으로 춤과 노래를 좋아했던 민족이라고
학창시절에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왔다.

실제로 고구려 시절의 동맹, 부여의 영고 등등
한민족들은 고래로부터 많은 축제를 즐겨왔었던 것 같다.

요즘 세계 각국의 축제들을 살펴봐도 알 수 있지만
여전히 과거의 흔적들이 희미하게 남아 있는데
그것이 뭔가하면....세계 어느 나라의 축제든
아주 먼 옛날에는 그날만큼은 매우 성개방적이었고
온갖 가무들이 동원되었을 것이라는 점이다.

그래서 아마 신라시대 처용에 대한 설화도
아마 그런 축제기간에 발생한 연애사건이었을 것이라고 본다.

현재도 서양이나 남미의 축제들에는 여전히
그런 요소가 매우 강하게 남아 있는 것 같다.

그에 반하여....조선시대의 유교의 영향 때문이었는지
아니면, 왜놈 식민지 시절 때문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오늘날 한민족의 축제들은....그런 요소들이 대부분 사라져 버려서
별로 즐거워 보이지 않는다.

오히려 북한 평양의 김일성 대광장에서 열리는 각종 축제들에
혹시 그런 전통이 남아 있을런지도 모를 일이다.

아무튼, 난 한국의 어딘지 음습해 보이는 노래방 문화
또는 룸싸롱이나 단란주점 문화를 극도로 혐오하는데
그대신에 보다 더 개방적인 가무 문화가 정착되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다.

한국의 댄스클럽들은 대개 삐까번쩍하게 화려한 시설로 무장되어 있는데
그러나 유럽의 클럽 문화는.....상당히 다르다.

대부분 클럽들은 거의 "뮤직바" 수준으로 어두침침하고 허름한 창고 같은 분위기가 많다.

그래서 일반인들 모두가 쉽게 접근할 수 있고, 나아가 입장료도
고작 몇천원 수준으로 매우 저렴하다.

서양애들은 그런 뮤직바나 클럽에 가는 것도 하나의 축제라고 생각하는데
한국처럼 음식들을 거하게 차려놓고 진탕 퍼마시는 문화가 아니다.
대개는 고작해서 맥주 몇캔이나 몇병 정도이고, 대부분은 고작
싸구려 와인 한  두 잔에 그친다.

(물론, 클럽에서의 와인 한 잔이나 맥주 한잔 또는 한병은
일반 마트에서 보다는 두배쯤 비싼 편이다.
그래보았자 여전히 매우 저렴한 편이다.)

즉, 불과 몇천원만 있으면....가볍게 즐길 수 있는 문화라는 말이다.
그리고 그런 시설들에는 아주 조그만 댄스 플로어(춤출 수 있는 마루바닥)이 있다.

좀 화려하고 밝은 장소로는 아마 댄스학교에서 개최되는 무도회일 것인데
그것도 역시 저렴하기는 마찬가지이다.

한국사람들이 만일 사교춤을 배워본다면....그에 빠지지 않고는 못배길 것이다.
한민족은 원래 춤과 노래를 즐기는 민족인데....그것이 생각보다 매우
재미있기 때문이다.

사실 나로서는 소시적에 무술을 오랫동안 연마했던 사람이기 때문에
서양의 각종 댄스들을 배우는 일은 매우 쉬울 줄 알았었다.
왜냐면 나로서는 몸의 빠른 움직임들에 자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댄스란.....사실 몸의 움직임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리듬감각을 정확히 인지할 수 있는 능력이 더 중요하다.

리듬감각이 없이는....절대로 댄스를 배울 수 없다.
특히, 음악들에는 대개 여러 악기들이 동시에 연주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것들 모두는 아니라고 할지라도
각 악기들의 리듬이나 음감을 대충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따라서 어려서부터 각종 악기들을 다루고, 음악을 좀 깊이 있게
배울 수 있도록 어린이들을 교육해야만 한다고 본다.
그런 측면에서....공산주의 국가들에서는 매우 잘되어 있는 것 같다. 

아무튼, 한국사회에도 각종 뮤직바들이 설립되어서
누구나 쉽게 그런 바에서 즐길 수 있는 시절이 왔으면 좋겠다.

서양의 그런 허름해 보이는 분위기를 풍기던 뮤직바(특히, 라틴바)가
예전에 홍대역 근처에 있어서 나도 몇번 가본 적이 있었다.

저렴한 비용으로 간단히 즐길 수 있는 밝고 명랑한 분위기의 바들이
많이 좀 생겼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다.

그런 장소는....사교 장소로 이용될 수도 있으니
미혼 청년들이나 홀애비들에게는 더욱 좋은 일이다.
당연한 말이지만.....
부부가 함께 그런 뮤직바에서 각종 댄스를 간단히 즐기는 것은 더더욱 좋을 것이다.

참고로....
내 블로그 [Music 모음] 항목에는 몇개의 댄스 동영상들이 있다.

http://engjjang.egloos.com/478709 (람바다 동영상)



댄스스포츠 영국 국가대표에 한-영 커플

춤에 대한 열정 하나로 만난 한국인 남성과 영국인 여성이 댄스 스포츠 영국 국가 대표에 선발됐다.

주인공은 장세형(36) 씨와 부인이자 파트너인 장아델(25) 씨로 이들은 최근 끝난 영국 프로 10개 종목 댄스 대표 선발전에서 우승을 차지해 오는 12월26일 우크라이나에서 열리는 세계대회 출전을 앞두고 있다.

세형 씨는 군에서 제대한 1997년 태권도 공인 6단의 실력으로 사범을 하기 위해 뉴욕으로 건너가 댄스스포츠의 매력에 푹 빠져들었던 때였고. 영국에 있던 아델 씨는 러시아인 파트너가 귀국한 뒤 아마추어 선수생활을 계속 할지 말지를 고민하던 때였다.



http://sports.media.daum.net/general/news/esports/breaking/view.html?cateid=1021&newsid=20101028064106005&p=yonh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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