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와이드(336x280)_상단 2개


핵가방 - 러시아와 북한 북한의 군사력

핵가방 - 러시아와 북한

미국 외무장관인 힐러리 할망구가 또 일반인들이 알아듣기 힘든 외교적 언사로
적당히 둘러넘기고 있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가지 눈에 띄는 정보들이 숨어 있군요.

우선, "핵가방"이라고 하는 물건이 미국의 안보와 국익에 매우 위협적인데
 그 폭발력이 몇 킬로톤에 불과하다고 밝히고 있군요.

그래서 북한 핵실험 기사를 다시 찾아 보았습니다.
지난 1차 핵실험 때 폭발력이 고작해서 0.5~0.8 킬로톤 또는 1킬로톤 정도로 추정하는 모양인데
그렇다면....북한의 "핵가방"은.....과거 미국이나 러시아가 만들었던 "핵가방" 보다도
폭발력이 훨씬 더 적은 "첨단핵가방"일 수도 있음을 의미하는군요.

멍청이 기자들은.....핵실험의 폭발력 규모가 무조건 커야만 좋은 줄 착각하고
그런 관점에서만 보도하는 나머지 북한의 1차 핵실험이 실패한 것이라는 둥
헛소리 픽픽하며 독자들을 우롱하기도 하는데...

그러나 핵실험이란 폭발력 규모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사실은 초소형 폭발력을 만들어내는 기술이 더 첨단핵기술이라는 사실.

지난 기사를 확인하면서....이번에 새롭게 알게 된 내용들인데
북한의 지난 1차 핵실험 때에는....지상으로 표출되는 흙먼지 조차도 관측되지 않았다는군요.
그 의미는....지하에서 핵실험이 있었는지 조차도 육안으로는 전혀 관찰할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하게 통제되었다는 말입니다.

물론, 지상에 흙먼지 조차 발생시키지 않을 정도로
초소형 핵가방 실험이었을 수도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고...

그리고 북한의 2번째 핵실험에서 특이사항들은
크립톤 등 방사성 물질이 검출되지 않음으로써
그것이 도대체 어떤 종류의 핵무기였는지도 아직도 밝혀지지 않고 있지만
미국지질조사국은 심지어 2차 핵실험이 지상에서 실시 되었을 수도 있다고
평가하고 있는 모양이다.

만일 그것이 방사능 물질도 검출되지 않고, 더구나 지상에서 실시된 핵실험이었다면
미국으로서는 그야말로 큰 일 날 일이다. 왜냐면 그것은 실로 엄청난 첨단핵무기일 것이므로...

힐러리 할망구의 얘기로 되돌아가면..
북한은 지금도 여전히 핵무기 역량을 증강시키고 있단다.

그런데 얼마전 북한을 방문한 프리처드가 말하기를
영변핵시설은 전혀 가동되지 않고 있는 것 같단다.

프리처드의 말은 당연하다.
왜냐면 북한의 핵무기들은....결코 영변핵시설에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영변핵시설은 그저 고철시설로서 대미 협상용 시설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즉, 북한의 핵은....아마도 지하 깊숙한 어딘가에서 만들어지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미국의 우려는....핵기술과 핵무기, 특히 "핵가방"이
시장에서 마구 판패되어 버릴 수도 있지만, 그러나 효과적 차단을 할 수 없단다.
다시 말하면...
힐러리 할망구는 지금 북한의 제3세계로의 "핵확산" 작업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미국은 "한반도 비핵화"에 매달리지 않으면 안된단다.

한반도 비핵화........

그 말을.....단지 북한의 모든 핵무기 폐기로 이해한다면
그건 너무 어리석은 생각이다.

만일 그런식으로 모든 북핵 폐기를 하고자 한다면
북미핵군축회담을 거쳐, 미국-러시아 간에 이루어지는 핵군축처럼 처리되어야 한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북한이 주장하는 바이기도 하다.

따라서 "한반도 비핵화"라는 말의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고자 한다면
북한의 그에 대한 주장을 면밀히 살펴보아야 한다.

그 말의 껍데기적 의미로는 아마 영변핵기설 폐기처분 정도가 될 것이다.
그리고 그 말의 진짜 알맹이는....아마 "북미평화조약" 및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일 것이다.

힐러리 할망구가....한반도 비핵화를 실현하려 한다고 하는 말은
미국이 이제 북미평화조약, 한반도 평화체제 등 북한의 요구를
수용하고자 한다는 의미이다.

북미평화조약과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그 말을 알기쉽게 간단히 설명하자면....
미국에게 그것은 곧 북한에의 "굴복"을 의미하고,
남한의 수구세력들에게는 곧 "몰락과 죽음"을 의미한다.
(왜 그런가를 아직도 모르신다면 이 문제에 대한 글들을 더 읽고 공부해 보세요)

현재 북미간에 조용한 것 같아도.....아마도 외교무대의 막후에서는
우리가 모르는 모종의 물밑작업이 한창 진행 중일런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찌라시 기사제목을 보니....
오바마가 청와대 아무개씨의 대북해법을 경청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청와대 아무개씨는...북한이 형편없는 가난뱅이 국가에 불과한 것으로
아직도 인식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ㅉㅉ

만일 깜둥이 오바마가.....그런 사람의 의견을 경청하고
그래서 미국의 대북정책이 실패로 돌아간다면
아마도 북미간에는 또다시 험악한 정세가 조성될 것입니다.

왜냐면 만일 미국이 그런식으로 또다시 꼼수를 부린다면
북측은 이번엔 그야말로 초강수를 들고나올 것으로 예측되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아마도....미국이 더 이상은 견디기 힘들 정도로
치명타가 되어 버릴런지도 모릅니다.

따라서 미국은 이번에는 사태를 정확하게 판단해야만 할 것입니다.

클린턴 美국무 "가방 크기의 핵폭탄 최대 위협"

"北, 이란 등 불량국가의 핵무기 추구도 우려 사항"

클린턴 장관은 "정보-안보분야 전문가들은 '가장 큰 우려, 가장 큰 위협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으면 '여행가방 크기의 핵폭탄'이라고 말하며, 그들은 이 무기가 엄청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여행가방 크기의 핵폭탄은 킬로톤 규모의 충격을 동반해 수 만명의 인명을 사망시키지는 않더라도 해당 지역 일대를 오염시키고, 사람들을 테러공포에 빠지게 만들기 때문에 위협적 수단"이라면서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많은 사람들이 매일 매일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테러조직 알 카에다가 그동안 핵물질을 추구했다는 명백한 증거들을 갖고 있으며, 한국의 천안함을 어뢰로 공격한 북한의 도발적이고 호전적인 행동, 이웃 국가들에게 불행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이란의 지속적인 핵무기 개발노력 등을 똑같이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클린턴 장관은 특히 "북한은 지난 수 년동안 핵정보와 기술을 지속적으로 추구했으며, 불행스런 일이지만 지금도 여전히 핵무기 개발 역량을 증강시키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이는 매우 위험한 상황이고, 이 때문에 우리는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실현하려 한다"고 강조했다.

클린턴 장관은 "지금은 핵정보와 관련 기술이 시장에서 판매되는 것을 차단하기가 매우 어려운 환경"이라며 "북한을 비롯해 여러 나라에 핵기술을 판매한 파키스탄 핵과학자에 대해 상당히 우려하고 있으며, 핵무기 개발을 목적으로 북한과 거래를 시도하려는 다른 나라들의 동향을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DCD=A00303&SCD=DD51&newsid=01157846593163096
----------------

프리처드 "北 핵활동 재개 징후 없어"

클린턴 행정부와 부시 행정부 초기 대북특사를 지낸 잭 프리처드 한미경제연구소(KEI) 소장은 6일 북한의 영변 핵시설에서 핵 활동 재개 징후가 없다고 전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닷새 동안 북한을 방문한 프리처드 소장은 중국 베이징공항에서 기자들을 만나 "(영변의) 5㎿ 원자로는 폐쇄돼 있었고 냉각탑도 파괴된 상태였다"며 "현 시점에서 추가 (사용 후 핵연료) 재처리나 어떤 것이 진행 중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10/11/06/0505000000AKR20101106041700009.HTML

--------------------------

각국 "북한 인공지진" 의견일치…"1차 핵실험 폭발력 40배"


발생지점 지상·지하 이견, 지진 규모도 조금씩 달라

미국지질조사국(USGS)은 25일 오전 북한에서 발생한 규모 4.7의 지진 발생지점을 애초 지하 10km로 발표했다가 0km로 수정 발표했다.

이는 USGS가 이번 지진을 지하에서 발생한 자연 지진이 아니라 핵실험 또는 지표면 발파작업 등에 의한 인공지진으로 판단하고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반면 일본 기상청은 "진원의 깊이는 정확한 탐지는 곤란하지만 매우 얕아 깊더라도 5km 정도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지진 규모도 조금 다르다. 미국 기상당국은 4.7, 일본은 5.3, 우리나라는 4.5라고 각각 밝혔다. 이는 폭발력이 조금씩 다르다는 것을 의미한다.

러시아 국방부는 북한의 2차 핵실험의 폭발력이 20킬로톤(1킬로톤은 TNT 폭약 1천 톤의 폭발력)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하고 있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1차 핵실험 당시에는 폭발력은 0.5킬로톤에 그친 것으로 분석된 바 있다. 따라서 러시아는 1차 핵실험 때보다 40배나 더 큰 폭발력을 보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는 것이다.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157482

-------------------

[북한 핵실험] 지진파 3.9→4.4… 폭발위력 1차때의 최소 2~3배

핵실험으로 규정되는 지진파 규모는 최소 3.5~4.0 이상이다. 정보 당국은 이번 핵실험의 폭발 위력을 최소 2~3kt(킬로톤·1kt은 TNT 폭약 1000t 위력)으로 추정하고 있다. 러시아 국방부는 20kt으로 보고 있다고 이타르타스통신이 보도했다. 일본 교도통신은 일본 기상청 발표를 인용, 이번 핵실험 강도가 1차때보다 4배 강력해졌다고 보도했다.

 
1차 핵실험에서 폭발시 지표면으로 솟아 나는 흙먼지는 관측되지 않았다. 북한은 1차 핵실험 때 중국에 4kt급 실험을 통보했지만 실제로는 0.8kt으로 분석됐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90526003004


자...그럼 이번엔 러시아 핵가방에 대해 좀더 자세히 살펴보기로 하지요.
북핵 문제를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아마도 아래 기사와 같이 인식하고 있을 것이다.
특히, 현재의 한반도 국제정치적 정세를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특히, 수구세력이라면....아마 등줄기에 식은 땀이 흐를 것이다.

그러나....현재의 한반도 국제정치적 정세를 모르는 무지몽매한 인간이라면
북한이란 그저 가난뱅이 국가로서 오늘내일 금방이라도 무너질 나라 쯤으로 여길 것이다.
그래서 아마도 그런 인간은 매우 태평할 것인데....

그런데 북한군의 대규모 남침으로 6.25 전쟁이 발발되었다고
뉴스로 방송한 아나운서 마저도 그 날 방송 후 효창운동장에서인가의 야구경기를
구경하러 갔다고 한다. 즉, 그 말은 아나운서 본인이 비록 그런 방송을 하기는 했지만
그러나 실제로 전면전쟁이 벌어진 줄은 전혀 모르고 있었다는 말이다.

왜냐면 당시에는 현재의 아프간이나 이라크처럼 한반도 도처에서
각종 폭발사고나 무장폭동이 발생하고 있었기 때문에
6.25 당일날 아침에도 그런 정도의 총격전이 발생한 것으로
그 아나운서는 착각했었다는 말이다.

北 핵가방 /서울 불바다

北소형 핵(核)가방과 '서울 불바다'의 실체 
 
 클린턴 美국무장관 北韓의 '소형 핵(核)가방' 보유 가능성 언급


金泌材

舊소련의 핵유출을 폭로했던 레베드 장군과 문제의 핵가방 모형. 

 2002년 헬기 추락사고로 사망한 알렉산더 레베드 장군은 구(舊)소련 붕괴 과정에서 엄청난 양의 핵물질과 미사일 기술이 북한-이란-중국 등으로 유입됐다고 폭로한 바 있다.
 
 푸틴의 정적(政敵)으로 유력 대통령 후보였던 레베드는 사고 발생 전 미(美)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구(舊)소련이 보유했던 소형 핵무기 가운데 100여기 가량이 분실됐다고 밝혔다.
 
 그동안 소형 핵가방은 미국과 러시아만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왔다. 수년 전 부터 미국의 군사안보관계 전문가들은 ‘제2의 9.11테러가 핵 테러가 될 것’이라고 예견해왔다.
 
 테러의 목표가 미국의 워싱턴이 될지 뉴욕이 될지, 아니면 서울이 될지는 알 수 없다.


舊소련의 핵유출을 폭로했던 레베드 장군과 문제의 핵가방 모형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은 5일 핵무기 위협 대상으로 테러리스트 단체를 비롯, 북한-이란 등을 ‘최대의 핵 위협국’으로 지목하고, 이들 국가에 ‘서류 가방 크기의 핵무기’(a suitcase-size nuclear bomb)가 유입됐을 수도 있다고 밝혔다. 
  
 클린턴 장관의 발언은 북한 핵문제의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는다.
 
 기자는 아주 가까운 장래에 북한의 미(未)공개 군사력이 속속 ‘오픈-클로즈 트랙’(open-close track)을 통해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여기서 문제는 북한의 핵배낭 보유에서 끝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이다.
 
 90년대 소련에서는 정권붕괴가 임박해지자 우크라이나, 카자크스탄, 벨로루시 등에 배치했던 소련의 전술 및 전략핵무기(SS-18, SS-19, SS-24, SS-25) 가운데 80 내지 100여기가 무정부상태 혼란 속에서 분실되거나 도난당했다. (미사일 설계도는 이란으로 유입)
 
 김정일이 핵물질과 탄도 미사일 기술을 을 헐값 획득할 수 있는 이 같은 ‘절호의 기회’를 놓쳤을 리가 없다.
 
 즉 북한에는 현재까지 알려진 것보다 훨씬 더 많은 핵물질이 있다고 봐야 한다
  
  누군가 북한의 핵전략을‘한(恨)의 핵전략’이라고 했다. 3백만의 북한 동포들을 굶겨 죽여 가면서 만든 핵무기란 뜻이다. 북한 독재정권김정일이 죽어도 절대 핵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대한민국 주도의 자유통일이 늦어지면 연방제 적화통일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 같은 전대미문(前代未聞)의 (수구세력들에 대한) 위협에 우리 대한민국은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등에서 식은땀이 흐른다.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61053



얼마전에 주한미군이 극비시설들을 기자들에게 공개해버린 적이 있었다.
사실 나도 많이 놀랐는데....미국은 도대체 왜 그런 짓을 했던 것일까???


北 지하시설, '핵융합기반 농장 축사 까지 운영(?)'
 
[분석과전망] 미군 탱고 벙커...'탱고벙커 싸게 팝니다 단돈 50억달러'

공개해도 국가안보상 아무런 문제가 없는가? 그 극비장소가 자기의 역할을 다 했기 때문인가? 주한미군철수 문제가 서서히 일정에 올랐기 때문인가? 의문이 꼬리를 문다. 우리는 항상 배후에서 우리가 아는 것 보다 훨씬 더 큰 일이 진행되고 있음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

한, 미군부가 공개해서는 안 될 비밀군사시설을 공개하는 이유

사실상 현재 남한의 중요한 미군 군사기지와 부대는 큰 덩어리로 보면 오산, 평택, 군산으로 나뉘어져 있다. 이는 주한미군이 중부전선 벨트가 형성되어진 것을 말 한다. 서울이남 중부 및 서부지대에 대부분 부개가 전개돼 있다는 것은 비밀이 아니다.
 
주한미군 핵심전력은 휴전선이나 용산 미8군사령부가 아니라 서울을 떠나 중부전선에 진을 치고 있다는 말이다. 주한미군이 중부전선 벨트를 형성하고 안전지대(?)로 후퇴한 것은 주한미군의 무슨《신속기동 대응군》으로의 변모를 꾀하기 위한 것 이라고 말하지만 사실은 북의 선군정치의 힘에 밀려 주한미군이 최 전연에서 안전지대로 서서히 후퇴하기 시작 한 것을 의미한다. 주한미군이 최전연에 주둔하면《신속기동 대응》을 못하기 때문일까?

송정리, 남한의 치욕과 굴욕의 대명사로 불리는 조그만 한 땅 이름이다. 그 고개를 넘으면서 오른쪽의 오산 미 공군비행장이 있다. 그곳은 지난날 미국의 식민지 남한에 중요한 정치적사건이나 군사안보문제가 제기될 때 미 제국주의 고위인사들이 은밀하게 이용하던 장소였다.
 
그들에게는 여권도 비자도 입국절차 조차 필요 없었다. 남한의 땅이 아니라 미국 땅이 였으니 말이다. 미 정치인, 군 관련 안보장관들과 장성, CIA국장 등이 극비리에 드나들던 자기 땅처럼 이용되는 장소였다. 그 옆에 있는《험프리 캠프》는 60년 동안 남한 점령군 미 제국주의 군대의 육, 해, 공군 특수부대들이 훈련 작전시. 이용하는 지대였다.

군산의《울프공군 비행장》역시 공기만 남한 것이었지 모든 것은 미국의 것이었다. 남한 땅이 아니었다. 그동안 대북 핵 선제공격을 염두에 둔 전술 핵미사일 및 전술핵폭탄, 스텔스 117 이 위치해 있던 곳이었다.
 
이제는 이 모든 군사기지들은 무용지물이 되었다. 비밀 벙커들 내부를 다 공개하고 있다니 말이다. 당신은 당연히 의문을 가질 수 있다. 미군과 남한군부가 극비군사비밀 장소를 공개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로는 다급해 진 이유는 무엇인가.

미군부와 남한 군부는 중요한 전국 군사기지에 산재한 군사적으로 극비인 비밀장소를 공개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로는 다급해 진 데에는 여러 가지 요인이 작용한 것이다.

첫째는 북의 3, 4차원의 첨단화된 전자전에 겁이 난 것이다. 그들은 밝힐 수 없는 상대의 힘의 위력에 여러 번 위기에 직면한 적이 있었다. 그 위험을 극복하고자 했으며, 오늘 크게 두려워하는 것은 상대의 힘이 너무 크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둘째, 국민들이 느낄 안보불안감, 힘의 열세를 “우리도 힘을 갖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어 야만 했다. 선전이 필요하다. 국민들이여! 대북 힘의 열세의 심리적 압박에서 벗어나라! 우리에게도 비밀벙커기지가 있다. 국민들에게 불안감과 공포심을 해소시키자는 것이 주목적이다. 이 모든 것은 우리가 군사적 힘이 더 있다고 생각했던 것이 수포로 돌아갈 때 불안한 자의 비참한 고함소리, 비겁함과 심각한 자기의 결함을 감추지 못하고 노출시키는 것으로 된다.

한반도를 감시한다는 “중앙방공통제소” (MCRC)는 어떤 곳?

(이하 생략: 기사를 더 보고자 하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로...)

http://www.shinmoongo.net/sub_read.html?uid=20504&section=sc5&section2=%EA%B5%AD%EC%A0%9C


(뱀발1)

현재 북한은 미국이 굴복하면 굴복하는대로, 굴복을 안하면 안하는대로
나름의 대책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요즘 중국이 북한에 확실하게 기울어버린 것을 알 수 있는데
도대체 무엇이 중국으로 하여금 그와같이 북한에 확실히 기울어버리도록 만든 것일까???
북한 군사력의 실체를 중국이 비로소 알게 된 것일까???
나로서는 여전히 그 점이 심히 궁금하다.

어쨋든....
만일 미국이 또다시 꼼수를 쓰며 시간만 질질 끌고자 한다면
북한은 아마도 핵확산 작업을 계속하는 한편
경제문제는 중국과의 합작으로 해결할 모양이다.

 
최영림 北총리, 中랴오닝서 '경협 행보'

중국 동북지역을 방문 중인 최영림 북한 내각 총리 일행이 6일 랴오닝(遼寧)성 선양(瀋陽)으로 이동, '경협 행보'를 이어갔다.

   선양의 소식통들에 따르면 최 총리가 이끄는 북한 대표단이 이날 오전 선양에 도착, 산업 시설을 시찰하고 왕민(王珉) 랴오닝성 서기 등 랴오닝 간부들과 만나 양측 간 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이 자리에서 최근 단둥(丹東)을 거점으로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는 북중 간 IT산업의 협력을 증진하는 등 경제 교류를 활성화하고 신압록강대교를 조속히 건설하는 방안에 대해 협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10/11/06/0505000000AKR20101106061700097.HTML?template=2088



(뱀발2)

산악지역이 많은 북한은 식량부족이 고질적인 데가 있다.
그런데 남한에는 현재 쌀이 남아돌아 농민들이 골치가 아픈 지경인데
그런데도 현재의 한나라당 정권은 북한에 쌀 한톨도 안주겠다는 태도를 지속해오고 있다.

그리고 천안함 사건 처리과정 등에서 대북 스피커 설치 및 대북전단지 단체 허용 등.....
남한은 그동안 북한을 엄청 자극해왔음도 사실이다.
그런데도 아니라고 뻔한 거짓말을 하고 있다.

북한의 개혁, 개방 유도....

개혁, 개방을 "무조건적 선"으로만 인식하는 아둔한 머리로서는
북한이 그것을 도대체 왜 거부하고 있는지를 도저히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아니, 그저 "김정일 독재체제"를 유지시키기 위해서라고...세뇌당한대로 생각하고 말 것이다.

그러나.....북미는 현재 전쟁 중이다.
그런 상태에서....북한의 마구잡이 개혁, 개방이란
미국의 대북붕괴 공작원들이 손쉽게 북한에 잠입하여 활동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작업에
다름 아니다. 바로 그 문제로 북한은 북한식 개방, 즉, 북한당국이 통제할 수 있는 형태의 개방만을
원하고 있는 것이다.

앞으로 북중간 경협이 활발해져도 아마 그런식으로 북한경제의 개방이 이루어질 것이다.
즉, 북미평화조약이 체결되기 전이라면 말이다.

그런데 현재 미국도 북한에 어쩔 수 없이 굴복해가고 있는 형국이다.
그런데 그런 줄도 모르는 것인지 어떤지
청와대의 아무개씨는 헛소리만 픽픽하고 있다.

그런 소리들이 과연 북측에 의해 먹혀들 것이라고 아직도 착각하고 있는 것일까???
아니면, 남한 국민들을 간단히 속여넘겨왔듯이, 북한도 그렇게 간단히 속일 수 있을 것이라고
착각하고 있는 것일까???

그러나....북한의 권력 엘리트들은....결코 그렇게 만만한 사람들이 아님은
그동안 북미대결을 지켜봐온 사람들이라면 아마 모두가 다 알 것이다.

이 대통령 "불필요하게 북한 자극안해..실질변화 장려"

"개방, 인권 등 중대하고 실질적 변화 달성 유도"
"북한을 이웃이 아니라고 보았던 시절은 지났다"
"남한이 `Korea`, 북한은 `North Korea`라고 생각"


이명박 대통령은 6일 북한을 불필요하게 자극하진 않겠지만, 경제개방과 인권 등 중대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장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보도된 월스트리트저널과의 인터뷰에서 "한국은 과거에 비해 성숙해졌다. 북한을 이웃이 아니라고 보았던 시절은 지났다"며 "결코 불필요하게 북한을 자극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다만 우리의 임무는 북한이 국가 및 경제를 개방하도록 장려하는 것"이라며 "단지 북한을 불필요하게 자극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 뿐 아니라 인권문제와 같은 정말 중요한 이슈를 제기하는 것"이라고 소개했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newsid=01200486593163096&SCD=&DCD=A01502




(뱀발3)

봉은사 명진 스님이 말하기를....전과 14범이 청와대에 들어앉아 있어
현재 이 나라에는 온통 사기꾼 천지라던가...어쨌다던가...

요즘은 매스컴들도 온통 대국민 사기질 농간만 부리고 있어서
참, 나라와 민족의 장래가 걱정될 지경이다.
예컨데, 쥐20을 띄워도 너무 띄운다.
그것이 마치 무슨 월드컵 개최 정도의 엄청난 국제적 행사라도 되는 양 사기질이다.
ㅉㅉ

G20은 군 미필자 정권의 외화내빈 쇼!

- 우파는 G20을 지지할 아무런 이유가 없다. 정신 차리자! -

G20 정상회의가 나쁜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사생결단 지지해야 할 사안도 아니다.
G20 정상회의는 이번 년도 6월에 이미 케나다 토론토에서 개최되는 등 한해에도 여러 번 열린다.
즉, 국제적으로 그리 드문 행사도 아니기에 그리 기대를 걸 것도 별로 없다고 본다.
물론 이번에 환율전쟁, 희토류 전쟁, 인권전쟁 등 격론을 벌일 것도 많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이 서울에서 개최하였다는 이유로 결론을 보아야 한다는 당위성은 없다.

http://www.konas.net/ezboard/ezboard.asp?mode=view&id=aword&idx=63317


청와대 "대포폰"........

그것이 대수로운 문제라고 보는가???
정상적인 국가라면.....그리고 유럽선진국 같은 국가에서라면
그건....즉시, 탄핵감이자, 형사적 구속감이다.

왜냐면 그것은 형사적 범죄행위이기 때문이다.

말하자면....청와대부터 범죄행위를 태연히 저지르면서
무지랭이 국민들만 법을 지키라고???
ㅉㅉㅉ


'
 
"대포폰 사건, 워터게이트보다 더 심각",

"대통령 형사특권 없애야"


이상돈 "MB집권후 부끄러움 실종", "매주 워터게이트 터져"
/박태견 기자

=======================================

"김종훈, SSM규제 거짓말 했다"

영국대사 "한-EU FTA와 SSM 규제는 전혀 별개"

'

SSM(기업형슈퍼마켓) 규제 법안이 통과되면 영국정부가 한·EU FTA 비준을 하지 않을 것이란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의 주장이 거짓말이란 의혹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다. 민주당 우제창 의원은 5일 성명을 통해 마틴 유든... /엄수아 기자


http://www.viewsnnews.com/common/ (이상 출처)




첫번째 기사에 나오는 사진은.....자칭 정통 보수, 우익이라는 중앙대 이상돈 교수이고
두번째 기사에 나오는 사진은...."김종훈"이라는 자의 사진입니다.
물론, 나는 김종훈이라는 자의 국적이 어디인지.....자세히는 알지 못합니다.

참여정부 시절, 한국계 미국인이었던 김현종이라는 자가 한미fta 협상에 깊숙히 개입해서
상당히 논란을 빚은 바 있지만.....김종훈이라는 자도 그 문제와 미쿡산 미친 소고기 협상 문제에도
깊이 관여해온 인물이지요.

참여정부 시절....무뇌노빠들은......김종훈이 유능한 외교관이라며
입에 침이 마르지 않게 칭찬을 해댔었지요.

그런데....그가 과연 정말로 칭찬받을 짓을 했을까요???

한미fta가 정상적으로 체결되어도....한국에 압도적으로 불리해질 수 밖에 없는 것인데
무수한 독소조항들마저 포함되어 있어서.....한국에는 치명적인 것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들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여러분들....
나는 원래 "관상"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인데...
위 김종훈이라는 자의 사진을 자세히 들여다 보세요.

과연...."진정성"이나 "애국심"을 가진 인물처럼 보이나요???
아니면, 어딘지 "사기꾼" 처럼 비열하고 지저분한 얼굴로 비쳐지나요???
마치 청와대의 아무개 얼굴이 연상되는군요.
ㅉㅉㅉ

지저분한 인간들이 하도 많은 세상이라....요즘엔 도리어
순수한 인간성이 그리워 집니다.

여러분들.....
"나의 소유"가 아닌 물건들에 공연한 욕심을 내지 마십시요.
분명히 자기 소유가 아닌 물건들에 욕심을 내고, 슬쩍 자기 것으로 가져가는 행위
그것은 곧 도둑질입니다.

예컨데, 누군가 임자가 있음이 확실한 물건은 두 말할 필요가 없고
설령 길거리에 떨어져 있는 남의 물건이라고 할지라도
자기 것이 아니라면....욕심을 내지 마십시요.

특히, 나이든 인간들이 그런 하찮은 도둑질 심보를 가진 것을 볼 때면
참....마음이 씁쓸해 집니다.
그런 하찮은 것들을 도둑질해서
도대체 세상을 얼마나 더 잘살려고 그러는 것인지....ㅉㅉ


[2/7]   흐흠흠  58.233.95.226    작성일 2010년11월6일 21시00분      
요즘은 '빨갱이'이라는 단어가 예전과는 다르게 새로운 모습으로 비춰지고 있지요.
이는 종북 타령을 외치는 구더기들이 만든 것 입니다. 개똥도 약에 쓸 때가 있다는.
-----------------------------------------
지금까지는 필요에 의해 미제의 시간 끌기를 용인 했지만, 앞으로 그런 일은 없다.
[3/7]   그나마  124.61.31.7    작성일 2010년11월6일 21시06분      
남쪽에서는 60~70대 이상의 옛 노인분들에게서나 그 '정'의 냄새를 맡을수 있는데...
90년도에 북을 방문했던 한 인사는 남쪽과는 정반대로 북녘 사람들을 평했죠.
북의 청장년세대들은 너무 순박하고 깨끗해서 마치 잃어버린 인간성의 보고처럼 느껴지는 반면 노인세대들에게서는 때가 묻은 모습이 많이 보인다고...

특히 아이들에 대해서는 찬탄을 금치 못하고 있는데..지금쯤은 그 아이들이 북의 청년세대가 되었을듯..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_2&uid=14443



덧글

  • 버스노동자 2010/11/07 18:17 #

    조국통일이 가까이 있음을 실감하는 나날 입니다....일반 백성들도 긴박하게 돌아가는 현정세에 눈 똑바로 뜨고 정신 바짝 차려야 할덴데....
  • 맹군 2010/11/10 20:47 #

    이거 복사해서 카페나 뭐 이런데다 올려도 되나요?? 저 혼자 보기에는 아깝네요
  • 정론직필 2010/11/10 21:40 #

    네....
    얼마든지 퍼가셔도 됩니다.
    단, 출처는 밝혀주세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바보들의 영문법 카페(클릭!!)

오늘의 메모....

시사평론-정론직필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sisa-1

바보들의 영문법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babo-edu/

티스토리 내 블로그
http://earthly.tistory.com/

내 블로그에 있는 모든 글들과 자료에 대한 펌과 링크는 무제한 허용됩니다.
(단, 내 블로그에 덧글쓰기가 차단된 자들에게는 펌, 트랙백, 핑백 등이 일체 허용되지 않음.)

그리고 내 블로그 최근글 목록을 제목별로 보시려면....
바로 아래에 있는 이전글 목록의 최근달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제목을 보고 편하게 글을 골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 블로그내 글을 검색하시려면 아래 검색버튼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가가챗창

flag_Visitors

free coun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