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뻥이요, 백두산 폭발설의 대폭발 - 달러의 "양적 완화" 정책 '돈'(money)과 경제

뻥이요, 백두산 폭발설의 대폭발 - 달러의 "양적 완화" 정책

그동안 찌라시들이 백두산 화산폭발 운운 떠들어 댔지만
그러나 그와 같이 심각한 사안을 나는 다루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그것이 아마도 개뻥임을 직감적으로 느껴 알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다만 북한을 폄하하여 뭔가 헐뜯고자 하는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일일 뿐
실제 과학적 사실과는 거리가 먼 얘기일 것이기 때문입니다.

국내 찌라시들이.....북한 관련한 보도들을 어떻게 해대는지
그 문제 하나만으로써도 잘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뻥이요, 백두산 폭발설의 대폭발

언론의 '2014~2015년 폭발' 호들갑에 관련 학자들은 한결같이 부인…


어색해진 한-중 관계로 관측 정보도 얻지 못해

그는 조용하게, 그러나 딱딱하게 말했다. "아무개 기자"라고 인사하자, 한동안 침묵하더니 "그런데요?"라고 되물었다. 통화 자체가 내키지 않는 듯했다. 몇 마디 대화가 오간 뒤에야 윤성효 부산대 교수(지구과학교육과)는 불편한 마음을 조금 털어놓았다. "기자들은 '관측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는 안 듣고, '언제 터진다'는 자극적인 것만 골라 쓴다"고 말했다. 그가 마뜩잖게 여기는 것은 '백두산 폭발 임박설'이다. "시기를 특정해 (백두산) 화산의 강한 폭발이 있을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사기꾼"이라고 윤 교수는 말했다.


언론에 인용된 학자 "폭발설 말한 적 없어"


그것은 뜻밖이었다. 지난 몇 달 동안 한국 대다수 언론은 윤 교수의 말을 빌려 "2014~2015년께 백두산이 엄청난 규모의 폭발을 일으킬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후 백두산 폭발 임박설은 인터넷 등에서 빠르게 퍼졌다. 그런데 막상 윤 교수는 그 보도가 잘못이라고 지적했다. 폭발한 것은 백두산이 아니라 '백두산 폭발설' 그 자체였다.


지난 6월19일 < 동아일보 > 는 '백두산 화산 4~5년 뒤 폭발'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실었다. "백두산이 2014년이나 2015년경 엄청난 규모의 폭발을 일으킬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윤성효 부산대 지구과학교육과 교수는 최근 기상청이 주최한 '백두산 화산 위기와 대응' 세미나에서 이같이 밝혔다." 같은 날 < 조선일보 > 도 '2014년쯤 화산 폭발? 백두산이 심상치 않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윤성효 부산대 교수는 '중국 학자들이 2014~2015년 백두산 화산 폭발 가능성을 제시하는 등 백두산이 가까운 장래에 분화할 조짐이 확실하다'고 주장했다"고 썼다.


국내에는 백두산을 전문적으로 연구한 화산·지질학자가 없다. 다만 윤 교수가 몇 년 전부터 중국 쪽 관측 자료를 토대로 백두산 연구를 시작했다. 백두산에 대해 윤 교수보다 더 많이 알고 있는 국내 학자는 없는 셈이다. 그의 발언이 주목받는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그러나 윤 교수는 < 한겨레21 > 과의 인터뷰에서 "2014~2015년 (백두산) 폭발설은 내가 말한 내용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가 설명하는 정황은 이렇다. 학술회의에 참석한 청중 가운데 한 사람이 질문을 했다. "2014~2015년에 백두산이 폭발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어떻게 생각합니까?" 윤 교수가 답했다. "그건 중국 학자의 견해이고, (나에겐) 정확한 자료가 없으므로 답할 수 없습니다. 다만 (화산 활동의) 전조 현상이 있으므로 가까운 미래에 분화될 가능성은 있습니다."

윤 교수는 "이 문답을 언론이 제 입맛대로 써버렸다"고 지적했다. 그가 말한 '가까운 미래'란 지질학적 개념이다. 윤 교수는 "100년 이내에 분화 가능성이 있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수십억 년에 걸친 지각변동을 연구하는 지질학자들에게 수백 년은 정말이지 찰나에 가까운 시간이다.

http://media.daum.net/foreign/view.html?cateid=3000&newsid=20101112181005801&p=hani21




그런데 개뻥을 치는 인간들이....아무개 전문사기꾼이 등장한 이래로
점점 더 많아진 것 같습니다.

<李대통령 "G20에서 역사적 성과 냈다">

이명박 대통령은 12일 서울 G20 정상회의 결과를 발표하면서 한껏 고무된 표정이었다.

앞서 오전부터 시작된 정상회의의 의장으로서 업무 오찬까지 무려 7시간에 달하는 마라톤 회의를 주재하면서, 결국 환율 분쟁과 금융시스템 개혁, 개발 의제 등에서 성과를 낸 데 대한 만족감을 나타낸 것이다.

동시에 승용차 자율적 2부제 등 대규모 국제회의를 개최함에 따라 생기는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협력 요청에 말없이 따라준 시민에 대한 고마움도 전했다.

http://media.daum.net/politics/president/view.html?cateid=100012&newsid=20101112182012877&p=yonhap



자화자찬적으로 혼자 별 쥐랄 생쇼를 다하면서 쥐20이 무슨 대단한 국제회의라도 되는듯
온갖 대국민 사기질 쇼를 했는데...

그런데 외신들은 전혀 다르게 보도하는 모양입니다.
뷰스엔뉴스의 아래 기사들은 도대체 무엇이란 말입니까???
ㅉㅉ


서울 G20, 예상대로 별무성과. 갈등만 확인

환율-가이드라인합의 실패, 내년 프랑스 G20으로 넘겨


서울 G20정상회의가 12일 예상대로 환율·경상흑자 규제 등에 대한 각국의 이견으로 구체적 성과를 도출하지 못하고 내년 프랑스 G20회의로 과제를 떠넘겼다. 이명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코엑스에서 서울G20 정상회의 폐막후... /이영섭 기자



(출처: http://www.viewsnnews.com/common/ )

한국 청와대의 아무개씨는.....미국 오바마를 대신하여, 환율 문제 등에
미국의 국익의 입장에서 모종의 성과를 내도록 하고 싶었겠지만
그러나 그런 국제회의에서 발언권도 없는 주제에 주제파악을 못하고
미국 똥개노릇만 자처한다고 해서....누가 알아주는 것도 아니겠지요.

공연히 국내 국민들만 힘들게하며 온갖 생쇼적 경호강화 조치들을 취했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것이 무슨 별볼 일 있는 성과를 낼 수 있는 것은 아니겠지요.
그야말로 남의 나라 똥개 노릇 하는 자들의 천박한 세계관에 의한 생쇼들에 불과하지요.
국민들로서는....참 비참한 일입니다.


<1년만에 확 달라진 오바마의 G20내 위상>(종합)

MSNBC와 AP통신 등은 서울 G20 정상회의 폐막에 관한 종합기사에서 "빈손으로 떠나게 된 오바마", "G20, 환율문제 놓고 오바마에 퇴짜" 등을 제목으로 뽑았다.

   오바마를 이번 정상회의 최대의 패배자로 묘사한 느낌이다.

   오바마가 중국 위안화 절상을 위해 혼신의 힘을 쏟았지만 다른 국가 정상들의 지지를 얻지 못해 아무런 성과를 얻지 못하고 오히려 외교적 리더십에 흠집만 남겼다는 것이다.

하지만 워싱턴 포스트(WP)는 특히 12일자 기사에서 오바마에 대한 G20 정상들의 확 달라진 태도를 적나라하게 표현했다.

   1년 전 피츠버그 G20 정상회담 때만 하더라도 각국 정상들은 오바마의 환심을 사기 위해 경쟁적으로 달려들었으나 이번에는 오바마의 근심거리를 해결해주기 위해 도와주려는 사람이 없었다는 것이다.

   오바마는 서울에서 후진타오 중국 주석과의 양자회동에서 80분간의 회담 시간 내내 위안화 절상을 압박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지만 후 주석으로부터 점진적으로 절상하겠다는 말 이외에는 시원한 답변을 듣지 못했다.

   유럽을 비롯한 여타 국가들의 지원을 업고 공동선언문에 중국을 강하게 압박하는 문구를 담으려 했지만 대부분이 오바마에게 등을 돌림으로써 오히려 중국의 입지만 키워진 모양이 됐다.

   G20 국가 정상 대부분이 미국의 견해에 동조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확인된 이상 중국 역시 오바마의 압박에 물러설 이유가 전혀 없었다고 봐야 한다는 게 미국 언론의 시각이다.

   오바마는 피츠버그 정상회의 직후 노벨평화상을 수상하는 등 국제사회에서 주가가 한껏 올라갔지만 국내적으로는 극심한 실업사태와 더딘 경기회복으로 인해 중간선거에서 참패, 정치적 위상은 계속 위축되는 형편이다.

   이처럼 쪼그라든 국내 정치적 입지를 만회하기 위해 아시아 순방과 서울 G20 정상회의에서 소기의 성과를 기대했지만 결과는 실망스러운 수준이다.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0/11/13/0601080100AKR20101113001300071.HTML?template=3386

그나저나.....위와 같은 기사내용은...
사실 오바마 개인이 찌부러진 문제라기 보다는
이제 미국이란 나라 자체의 리더쉽 및 달러의 위세가 찌부러졌음을 의미하기도 하지요.

달러, 왜 이러지?

그런데 요즘 달러화가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2006년부터 가치가 점점 떨어지는데다 지난해에는 경제공황을 막기 위해 1조70억 달러나 찍어 냈다. 그래도 경기부양이 안되고 실업자 수가 줄지 않자 며칠 전 연방준비은행(FRB)은 6,000억 달러를 더 찍어 내겠다는 장기국채 매입계획을 발표했다. 금리가 바닥까지 내려갔기 때문에 더 내릴 수가 없어 화폐발행으로 치료해보자는 생각이다. 이렇게 되면 주택담보대출 재융자가 늘어 주택시장이 활성화 되고 기업들도 현금을 저축하는 대신 투자에 나서게 될 것이라는 계산이다.

그런데 이와 같은 양적완화 정책은 달러화의 약세를 가져오기 때문에 중국, 일본, 한국 등 세계국가들이 아우성이다. 달러는 엄청나게 보유하고 있는데 달러 값이 떨어지니 외환보유의 힘이 없어지고 자국 제품의 수출단가가 올라 미국에게 앉아서 당하는 셈이 된다.

더구나 미국의 빚은 이자에 이자가 새끼를 치는 식으로 팽창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대로 가면 57조(2008년 현재)이던 것이 2020년에는 102조 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빚은 갚을 길이 없고 달러는 계속 약세를 달리면 나중에는 미국도 “배 째라” 식으로 나오는 수밖에 없다. 이는 결국 달러화 체제의 붕괴를 초래할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요즘 금본위의 ‘세계 단일화폐’를 만들어내야 한다는 목소리가 경제학자들 간에 점점 높아지고 있다.

미국이 돈을 마구 찍어내는데도 은행이 대출을 꺼리고 시중에 돈이 안돌면? 그러면 경기부양을 위해 또 달러를 대량 찍어내야 한다. 이렇게 되면 미국에 대한 제재가 국제적으로 논의될 것이고 달러화를 서로 가지지 않으려는 풍토가 형성될 것이다. 한국에서 열리는 이번 G20 정상회의의 숙제는 환율문제다. 모든 국가가 미국을 비난하고 있는데 의장국인 한국이 이 아우성을 어떻게 수습할지 관심꺼리다.

달러시대가 서서히 지고 있고 미국의 국력이 점점 기울고 있는 것이 피부로 느껴질 정도다. 화폐의 운명과 국가의 운명은 정비례한다. 로마제국도 네로황제가 낭비로 국고가 축나게 되자 당시의 통용되던 로마은화의 순은 비율을 100퍼센트에서 75퍼센트로 떨어트리면서 이웃나라들에 불신을 사 경제난을 겪게 되었고 로마제국이 쓰러지는 계기가 되었다. 21세기의 전쟁은 소리 없는 전쟁이며 그것은 바로 화폐전쟁이다.


http://www.koreatimes.com/article/626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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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산되는 '달러 불신'…G20 최대 이슈 부상

미국이 6000억달러를 추가로 푸는 '2차 양적완화'를 단행한 이후 세계 기축통화인 달러에 대한 불신이 점점 커지고 있다. 이틀 앞으로 다가온 주요 20개국(G20) 서울 정상회의 최대 이슈로 부상했다.


일각에서는 이번 서울 정상회의에서 환율전쟁을 근본적으로 막을 수 있는 새로운 제안이 나올 가능성을 거론하고 있다. 서울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로버트 졸릭 세계은행 총재가 8일자 영국 파이낸셜타임스 기고문에서 "1971년 브레턴우즈 체제가 붕괴되면서 등장한 변동환율 시스템을 보완할 새 시스템이 필요하다"며 "주요 경제대국이 향후 환율 가이드로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시스템을 다시 도입하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그는 "새로운 시스템은 달러 유로 엔 파운드 위안을 포함시켜야 하며 금을 가치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http://media.daum.net/foreign/view.html?cateid=1037&newsid=20101108183346622&p=ked&RIGHT_FOR=R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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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켈 독일 총리 인터뷰] "미국의 양적완화 정책, 서울 G20서 따지겠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어조는 부드러웠지만 뜻은 단호했다. 그는 9일 베를린 총리실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미국의 양적완화 정책에 대해 "독일은 별로 안 좋아한다. 미국이 언제, 어떻게 출구전략을 쓸 것인지 이번 서울 G20회의에 가서 따질 것"이라고 말했다. 메르켈 총리는 '경상수지 가이드라인'에 대해서도 "말도 안 되는 정책"이라며 강한 반대의사를 노골적으로 표시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11/10/201011100009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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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달러 얼마나 풀까?” 전세계 초긴장

전세계 금융시장이 숨을 죽이며 미국과 일본 돈의 향방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번주 안으로 두 거대 경제권의 중앙은행이 자국 화폐를 무더기로 쏟아내는 결정을 내려 '글로벌 환율전쟁'의 새로운 국면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두 나라의 통화증발은 국내 금융시장에도 충격으로 다가와, 정부와 통화당국은 자본유출입 규제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는 2일(현지시각)부터 이틀 동안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열어 '2차 양적완화' 방안을 결정한다. 달러화를 더 찍어 시중 채권을 매입하는 방식으로 푸는 것이다. 이미 연준은 금융위기 뒤 2조달러에 가까운 채권을 사들여 대형 금융회사의 유동성 부족을 해결했다. 1차 양적완화가 금융부실 진화용이었다면, 이번 양적완화는 경기부양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돈을 풀어 인플레이션 기대심리를 불러일으키면 기업이나 가계의 현재수요가 증가하면서 고용 활성화로 이어진다고 판단하는 것이다.


http://media.daum.net/foreign/view.html?cateid=1041&newsid=20101101210003852&p=h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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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 “달러 더 풀면 버블·투기 부를것”

추가 양적완화 신랄 비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추가 양적완화는 "(또 다른 공포를 불러올) 좀비 쇼다", "인플레를 부추기는 것으로 진실을 말하자면 폰지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다음달 3일로 예정된 연방준비제도의 양적완화 조처에 대해 이번에는 세계 최대규모의 펀드를 운용하는 월가의 투자자들이 뭇매를 가하고 나섰다. 940억달러의 자산을 가진 보스턴 지엠오(GMO) 그룹의 최고투자책임자(CIO) 제레미 그랜섬은 27일 "연준이 달러를 찍어내 채권을 매입할 경우 상품가격이 급등하고 자산거품 등 인플레이션을 초래할 것"이라며 추가 양적완화가 새로운 문제를 불러오는 '좀비'가 될 것이라고 비판했다. 2520억달러 규모의 세계 최대 채권펀드를 운용하는 핌코(퍼시픽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의 최고투자책임자 빌 그로스도 양적완화로 풀리는 돈이 부채를 갚기 위해 또 부채를 끌어들이는 폰지 사기와 같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부정적인 견해를 보였다.

그랜섬의 비판은 더욱 신랄하다. 그는 투자자들에게 보낸 분기 보고서의 제목을 '연방준비제도와 함께하는 밤: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경악스러운'이라고 붙이고 '상품가격 급등', '은행 부활', '가족 추방', '주택 파괴', '환율 전쟁' 등의 소제목을 붙인 뒤, 이 공포 영화의 주연은 벤 버냉키 의장과 재닛 옐런 부의장, 특별 출연은 앨런 그린스펀 전 의장이라고 적었다.

연준의 양적완화 조처에 대해선 연준내의 비판도 신랄하다. 토머스 호니그 캔자스시티 연방은행 총재 등은 25일 "연준의 추가 양적완화 정책은 악마와의 거래"라고 말했다. 이들의 논거는 미국이 '유동성의 함정'에 빠져 있는 상황에서 돈을 더 푸는 것은 인플레와 투기, 새로운 버블 등 해악만 낳을 뿐 실질 효과는 거두기 어렵다는 것이다.

그로스는 "심지어 연준의 일부 이사까지 공개적으로 우려하는 유동성 함정에 우리가 지금 빠져있다"면서 "이런 상황에서는 (돈이 더 풀려도) 소비자 수요가 뒷받침되지 않기 때문에 투자가 늘어나지 않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미 이런 쓰라린 경험을 한) 일본에 물어보라"며 "마치 블랙홀에 빠진 것처럼 이런 유동성 함정에서 벗어나는 게 불가능할지 모른다"는 비관적인 전망을 내렸다.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view.html?cateid=1046&newsid=20101028204024919&p=hani&RIGHT_COMM=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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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숙인 미연준 "6천억달러 풀겠다"

"경기회복, 실망적일 정도로 느리다"

미연준은 이날 이틀간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마치면서 발표한 성명에서 신규로 총 6천억달러 규모의 장기물 국채를 내년 6월말까지 순차적으로 매입하는 방식으로 2차 양적완화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미연준은 2008년 금융위기 발발 이후 1조7천억달러의 1차 양적완화 조치를 취했으나 미국경제가 계속 침체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자 이날 2차 양적완화 조치를 발표하기에 이르렀다. 미연준은 "생산과 고용의 회복속도가 더디고 신용은 경색돼 있는 가운데 기대 인플레이션은 안정돼 있다"며 "점진적으로는 물가가 안정된 가운데 자원의 활용도와 설비가동률이 높은 수준으로 복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러한 목표까지 나아가는 속도는 실망스러울 정도로 느리다"고 밝혔다.

FOMC는 또 정책금리는 연 0∼0.25%로 동결하고 앞으로도 `상당기간'에 걸쳐 저금리 기조를 계속 유지할 것이라는 입장을 재차 천명했다.

이와 별도로 뉴욕 연방준비은행이 발표한 성명에 따르면 기존에 연준이 보유한 채권 가운데 만기도래분을 채권 매입에 계속 재투자하기로 했기 때문에 내년 6월말까지 이뤄질 실제 양적완화 규모는 총 8천500억∼9천억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8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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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민비가 세상을 바꾼다 1장의 2

◆국제통화를 향한 힘찬 비상

달러 대붕괴에서 처럼 최근 ‘주식회사 미국’의 ‘어음’인 달러가치가 형편없이 추락하는 것에 반해 ‘중화인민공화국(주)’의 보증수표인 ‘런민비(人民幣·RMB 위안화)’는 중국 굴기를 견인하며  강세통화로 맹위를 떨치고 있다. 2005년 7월 환율개혁 당시 달러당 8위안대였던 위안화는 2008년 3월무렵 6위안대에 진입했다. 조만간 달러당 5위안대가 올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위안화 강세는 중국의 국가 번영과 미국의 경제침체를 반영하는 현상이다. 중국의 막대한 외환보유고와 미국의 저금리 정책에 따른 양측 금리차도 또하나의 요인이다.   
하지만 위안화는 20년 전만해도 천덕꾸러기 신세였다. 사회적으로 배급에 익숙하다보니 화폐가 그리 중요하지 않았다.  외부세계도 여행때 런민비 태환권이나 만져볼뿐 중국의 법정화폐에 대해 별 관심을 갖지 않았다. 이런 위안화가 지금은 중국을 대표하는 시대의 아이콘으로 탈바꿈했다.


http://www.ajnews.co.kr/uhtml/read.jsp?idxno=201011041117392460842&section=S1N4&section2=S2N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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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Exchange Buzz up! The dollar fell against its higher- yielding peers after the Federal Reserve said it will buy an additional $600 billion of Treasuries to boost the U.S. economy.

The Dollar Index slumped to its weakest level since December as stocks in Asia and Europe advanced. The 16-nation euro jumped to a nine-month high against the dollar amid speculation the European Central Bank will keep withdrawing its stimulus measures. The pound advanced after the Bank of England refrained from adding to its asset purchases.

“The initial reaction is that risky assets are being bought,” said Kathleen Brooks, research director in London at Forex.com, a unit of the online currency trading firm Gain Capital, wrote in a client note. The Fed remains “ultra dovish and have left the door open to more. That’s not an environment where the dollar can rally.”

The dollar weakened 0.6 percent to $1.4221 per euro at 12:06 p.m. in London, from $1.4139 in New York yesterday. It earlier depreciated to $1.4244, the weakest since Jan. 20. Against the yen, the dollar depreciated 0.1 percent to 80.96. The greenback was 1.7 percent weaker at 79.32 cents per New Zealand dollar and depreciated 1 percent to 6.522 Swedish krona.

IntercontinentalExchange Inc.’s Dollar Index, which tracks the currency against those of six major U.S. trading partners including the euro, dropped for a third day, losing 0.8 percent to 75.932 after touching 75.961.

The Stoxx Europe 600 Index jumped 1.4 percent after sliding 0.4 percent yesterday. U.S. stock-index futures also climbed.

‘Disappointingly Slow’

The Federal Open Market Committee said in its statement yesterday that it was compelled to act because “progress” toward the objectives of full employment and stable prices “has been disappointingly slow.” The Fed has kept U.S. interest rates near zero since December 2008 to try to stimulate growth following the worst recession since the Depression.

Benchmark interest rates are 4.75 percent in Australia and 3 percent in New Zealand, attracting investors to the South Pacific nations’ higher-yielding assets. The risk in such trades is that currency market moves will erase profits.

The British pound jumped 1 percent to $1.6237, its strongest level since January. The Bank of England kept its main interest rate at a record low of 0.5 percent and maintained the size of its bond stimulus plan at 200 billion pounds, as forecast by economists in Bloomberg News surveys.

Sterling was also supported as a report showed house prices erased almost half of the record drop posted the previous month. The average cost of a home increased 1.8 percent from September, when it declined 3.7 percent, mortgage-lender Halifax said in an e-mailed statement today. Property values were unchanged from the same month a year earlier.

ECB Hold-Off

The ECB will leave its refinancing rate at 1 percent today, according to all 55 economists in a Bloomberg News survey. The decision is due at 1:45 p.m. in Frankfurt and ECB President Jean-Claude Trichet will hold a press conference 45 minutes later. The central bank has said it intends to continue withdrawing its emergency measures.

“While the ECB policy announcement today will pass without event, there are a lot of questions in the market with respect to the normalization in ECB policy, particularly in view of the deficit issues, which are presently playing out in Ireland and in Portugal,” Jane Foley, a senior foreign-exchange strategist at Rabobank International in London, wrote in a note today.

The euro’s gains are likely to stall as investors focus on the region’s sovereign-debt crisis, BNP Paribas SA said.

Ireland is preparing next year’s budget and will announce plans for 2011 budget cuts and tax-raising measures by tomorrow. The country last month said it needs 15 billion euros ($21 billion) of savings over the next four years.

There are “specific issues which are likely to weigh on the euro, including the outline of the Irish budget,” BNP analysts led by Hans-Guenter Redeker, global head of currency strategy in London, wrote in a client note today. “While euro- dollar is still likely to push higher in the next few days we would suggest that upside potential is now becoming more limited and we would recommend caution.”

 
http://www.bloomberg.com/news/2010-11-04/dollar-weakens-euro-rises-as-fed-purchases-boost-higher-yielding-assets.html


    사실 달러의 문제는 간단하다.

    만일 달러가....세계기축통화로서의 위세를 잃고
    국내통화처럼 행동한다면....달러를 아무리 많이 찍어내 풀어도
    그것은 도리어 미국몰락을 재촉할 뿐이다.

    즉, 잃어버린 10년, 20년이라는 일본의 전철을 그대로 밟는 꼴이 될 것이다.

    미국의 세계패권이 위세를 떨치고, 그래서 달러가 힘이 있을 때에는
    달러를 마구 찍어서 뿌려대면.....다른 나라 통화들이 강세가 되어
    수출에 지장을 초래하고 그래서 그 나라 경제가 찌부러지는데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일본경제이다.

    그러나 그 전제조건은....그렇게 찍어낸 달러를
    일본, 중국 등이 미국국채 매입형태로 흡수해주는 경우 뿐이다.

    즉, 달러를 전세계에 걸쳐 뿌려댈 수 있을 때
    미국의 그러한 전략은 통한다.

    그러나 중러간에 서로 상대국 통화로 결재하고, 베네수엘라, 이란 등 산유국들이
    달러가 아닌 다른 통화로 석유대금을 결재하며, 달러 대신 다른 통화결재가 증가함에 따라
    그리고 중국 등이 이제 더 이상 미국국채 매입을 꺼리는 상황에서
    달러를 마구 찍어내 풀어보았자....그것은 거의 고스란히 미국국내에 뿌려져
    결국 미국내 인플레만 야기시켜 미국 서민들만 죽이는 꼴이 될 것이다.

    그것은 곧 총체적으로 미국 서민들의 몰락과 더불어
    달러의 몰락, 그리고 미국의 몰락을 재촉하는 일이 될 것이다.


    즉, 달러의 위상과 미국의 위상이...이제 과거와는 달라졌다는 말이다.
    즉, 미국은 이제 망해가는 제국일 뿐이다.

    그런 몰락의 제국에 들러붙는 한국의 수구세력들이라니...ㅉㅉ
    마치 망해가는 중국황제국에 들러붙어 있다 망했던 조선왕조가 연상된다.

    (뱀발)

    (위 내용과 관련하여....오전에 시간이 없어서 추가하지 못했던 부분을
    첨부합니다.)

    다가오는 '달러 윤전기의 저주'

    <뷰스칼럼> 환율전쟁은 이제 시작, "쿼바디스 한국?"

    시작된 '2차 환율전쟁', 이번 주범은 미국

    "환율전쟁은 끝났다"는 이명박 정부의 호언과는 달리 '2차 환율전쟁'이 시작됐다. 이명박 대통령의 바람과 달리 서울 G20정상회의는 치열한 환율전쟁터가 될 분위기다.

    1차 환율전쟁과 2차 환율전쟁의 가장 큰 차이는 1차때는 중국이 주범으로 지목돼 집중포화를 받은 반면, 2차때는 미국이 집중포화를 당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미연준이 장기침체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자국경제를 위해 6천억달러를 또다시 풀기로 한 것이 발단이 됐다.

    기다렸다는 중국이 미국을 맹비난하고 나섰고, 유럽 최대경제강국 독일도 미국 성토에 가세했다. 일본은 "우리도 엔화를 풀겠다"며 미국에 맞불을 놓고 나섰고, 브릭스 대표주자인 브라질까지 미국 비판대열에 동참했다. 모두가 "서울에서 한판 붙자"는 식이다.

    이들의 미국 성토 공감대는 "미국 때문에 세계경제가 함께 폭삭 무너지는 게 아니냐"는 위기감이다. 하긴 21세기 들어 세계경제의 최대 골치거리는 미국이었다. 2001년 IT거품이 터진 곳도 미국이었고, 2008년 부동산거품이 터진 곳도 미국이었다. 미국이 사고를 칠 때마다 세계경제가 요동을 쳤다.

    그런 미국이 지금 또 '초대형 사고'를 치려 한다는 게 세계가 느끼는 공포다. 이번에 치기 시작한 사고의 이름은 세칭 "달러 윤전기의 저주"다.

    '달러 윤전기의 저주'

    미국은 부시 정권 말기부터 윤전기를 돌려 얼마나 달러화를 새로 찍어내는가를 슬그머니 공개하지 않기 시작했다. 오바마 정권 들어서도 마찬가지다. 이제는 이것이 미국정부의 '특1급 국가기밀'이다.

    미국이 이처럼 달러화 발행량을 숨기기 시작한 것은 세계 각국이 더이상 미 국채를 사지 않으려 하면서부터다. 미국은 세계최대 외환보유고를 갖고 있는 중국 등 동아시아국가들에게 국채를 사달라고 읍소하나, 반응은 차가웠다. 쇠락해가는 미국의 국채를 더이상 사들일 수 없다는 반응이었다. 그러자 미국이 택한 길이 윤전기를 돌려 달러화를 찍어내는 것이었다. 엄청나게 많은 달러화를 찍어내고 있다는 것만 추정될뿐, 얼마나 찍어내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중국정부는 미국이 최근 수년간 해마다 2조달러 정도씩 찍어내는 것 같다고 추정하고 있다. 일본경제지 <닛케이>는 8일 세계 달러 유통량은 지난 10월 말 현재 약 4조5천억달러로 2008년 리먼 브러더스 파산 이전의 2배로 팽창했다고 보도했다.

    미국은 앞으로도 계속 윤전기를 돌려 달러화를 찍어낼 것이다. 향후 10년간 해마다 1조달러의 재정적자가 불가피할 전망이니 용 빼는 재주가 없기 때문이다. 그럴수록 '달러 윤전기의 저주'는 눈앞 현실로 다가올 것이다.

    미국에 대한 비판이 쇄도하자, 미국은 당초 중국을 겨냥해 내걸었던 '경상흑자 목표치'를 없던 일로 하려 하고 있다. 서울 G20에서 융단폭격을 받는 걸 피하기 위한 중국에의 휴전협정 제안인 셈이다. 미국이 꼬리를 내리면서 서울 G20에서의 2차 환율전쟁은 찻잔속 태풍으로 끝날지도 모른다. 또한 언제 불안감을 느꼈냐는듯, 세계주가는 급등행진을 계속하고 세계원자재 값도 급등하고 어쩌면 부동산도 다시 꿈틀대는 등 현란한 '유동성 장세'가 재연될 수도 있다.

    하지만 앞서 거품 파열때마다 경험했듯, 영원한 파티는 없는 법이다. 더욱이 미국의 '달러 윤전기'가 멈추지 않고 계속 돌아가는 한, 이번에 도래할 재앙은 앞의 리먼 브러더스 사태보다 더 심각할 것이라는 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새로 도래할 위기는 '세계 기축통화'인 달러에 대한 불신이 초래할, 몇 세기에 한번씩 오는 초대형 위기일 것이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이런 과도기마다 세계적 규모의 전쟁까지 발발했다.

    한국과 호주의 차이

    전세계를 뒤덮을 초대형 위기를 피할 길은 없다. 특히 우리나라 경제처럼 대외의존도가 살인적으로 높고 금융시장이 완전개방된 나라일수록 그렇다. 외국자금이 밀물처럼 몰려들 때에는 용암처럼 들끓다가 썰물처럼 빠져나가면 순식간에 빙하시대에 접어드는 위기에 노출될 수밖에 없다.

    그렇다고 해서 요즘처럼 '우물안 개구리'식 대응으로 일관했다가 정말 큰일이 날 수도 있다. 한 나라를 보자. MB정부는 "우리가 세계에서 가장 위기를 잘 극복하고 있다"고 자랑하나, 국제사회에선 우리보다 모범적 대응을 하고 있는 나라로 호주를 꼽는다. 호주는 올 들어 이미 기준금리를 6차례나 인상했다. 금리를 빨리 올릴수록 단기적으론 환율이 절상되나 중장기적으론 환차익 기대가 줄어들면서 외국자금 유입 압력이 그만큼 줄어든다. 호주 정부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내년 예산도 올해보다 11조원을 줄여 재정 흑자를 달성하기로 했다. 최근에는 중국, 인도 등도 발 빠르게 호주의 뒤를 따르기 시작했다.

    반면에 우리나라는 부동산거품 파열과 경기회복세 둔화를 우려해 금리를 사상최저 수준에 꽁꽁 묶어두고 있다. 올해 성장률을 6%, 내년도 성장률을 5%로 예상하면서도 기준금리가 2.25%로 묶어두고 있으니, 향후 금리인상과 원화강세를 예상한 외국 자금이 밀물처럼 계속 몰려들 수밖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당국은 말로만 '과도한 외환 유입'을 걱정할뿐, 금리인상에는 신경질적인 이중 행태를 보이고 있다. 어디 그뿐인가. 잘 나가는 호주는 재정건전성을 위해 내년 예산을 대폭 줄이는 긴축을 취하려 하나, 재정적자 증가속도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우리나라는 계속 확대팽창 적자예산을 짜고 있다.

    앞으로 머지않아 '달러 윤전기의 저주'가 도래할 때, 과연 우리나라와 호주 가운데 누가 상대적으로 더 안전할까.

    13년 전 IMF 사태가 발생했을 때, 대통령이던 YS를 비롯해 경제수장이던 강경식 부총리, 강만수 재정차관, 윤증현 금융정책실장 등은 한 목소리로 "세계가 이렇게 바뀐 줄 몰랐다"고 변명했다. 앞으로 IMF사태보다 더 큰 위기가 도래할 때 과연 위정자들은 또 뭐라 말할 건가. 또 "바뀐 줄 몰랐다"고 발뺌할 것인가.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8941







    덧글

    • 버스노동자 2010/11/13 08:10 #

      쥐20..가지고 한달여 우려먹더니 ....그게 끝났다 싶으니.....아시아 게임으로 우러먹네.....
      저놈의 바보상자 갖다버려야지.....
    • 정론직필 2010/11/13 20:05 #

      그러게요...
      사실 한국엔 쥐20은 별볼 일 없는 것인데도..
      마치 그것이 한국의 국익에 무슨 대단한 일이라도 되는 것처럼
      언론을 동원하여 설레발치며 대국민 사기질 치는 꼴이라니...

      정말 딴나라당은 답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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