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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의 이공계 교육제도 북한 사회의 실상

북의 이공계 교육제도

어제 온 나라가 한바탕 소동이 일 정도의 거창한 국가적 행사이기도 한 수능이
치러졌고 수십만명의 예비고졸자들이 그 시험을 치렀습니다.

과연 그러한 제도가 옳은 것일까요???
당연히 나로서는....그에 반대입니다.

그런데 서프에 어떤 분이 북한의 이공계 교육제도에 대한 좋은 글을 올려주어서
여기에 퍼왔습니다.


북의 이공계 교육제도  - (서프라이즈 / 솟는 해 / 2010-11-19 12:39)

저 밑에 닉네임 qaz 의 글을 보고 생각나서 적는다.


qaz의글 말고도 자주민보에 연재되는  중국시민의 글 등을 보면 북한의 교육제도를 엿볼 수 있는 내용이 많이 나온다. 평소에 대강은 알고 있었지만 구체적으로 교육제도가 어떻게 운용되는지, 그리고 제도 운용의 결과가 어떻게 나타나는지 알기는 어려운데 앞에서 말한 두 사람이  북의 현실에서 존재하는 자료를 보여주어  여러가지로 북의 교육제도를 파악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두 사람이 보여주는 자료를 가지고 짐작해보면 북의 이공계 교육은 굉장히 실용적이고 효율적이라는 느낌을 준다. 밑의 qaz가 올린 자료를 보면 북은 대학생이 사업현장에서 노동자들과 함께 노동현장의 기술적 문제를 해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즉 노동과 배움이 분리되지 않고 결합되어 있는 것이다. 학생들은 지식을 배우고 난뒤  대학내 교실에서만 머물지 않고 배운 것을 곧 바로 산업현장에 적용시켜 생산에 연결 시킨다.

알다시피 남한에서는 대학생은 오로지 소비만 하는 집단이지 생산에 참여하는 집단이 아니다. 그런데 북녁 대학생은 생산도 하는 집단인 것이다. 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남한의 대학생은 여름방학이면 영어 배운다고 미국, 호주에 나가서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말 몇 마디 줏어듣고 오는게 전부지만 북의 대학생은 현장에 나가 현장의 문제를 해결한다. 이 때 학생들이 경험에서 직접 배우는 지식을 생각해보라! 남쪽 대학생들과 천지차이일 것이다.

남한에서는 이공계 대학생들을 선발할 때 무조건 성적순이다. 즉 책상에 앉아서 책 보는 것만 좋아하는 아이들이 최고의 이공계인재라고 착각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공계에서 일을 할려면 야외에서 아니면 시끄러운 공장에서 먼지를 뒤집어 쓰거나, 다른 사람과 갈등도 겪고 해야 하는데 이런 애들이 그런 일을 좋아할리가 없다. 그러다 보니 최고의 인재라고 생각했던 이런 친구들은 치의대로 빠질 수밖에 없는 것이지!

하지만 북은 이공계 인재들은 현장에서 일을 해봤거나, 아니면 힘들지만 할 각오와 사명감이 있는 사람들이 대학에 입학하게끔 제도가 만들어져 있다. 그리고 졸업하자 마자 대부분은 산업현장에 뛰어드는 것을 선호한다.  당연히 거기에는 충분한 보상과 명예도 주어진다.

이러한 북한의 사회상은 자주민보에서 중국시민이 소개하는 북한의 소설에서 잘 묘사되고있다. 자주민보에 소개되는 소설에는 북의 산업현장이 잘 묘사되고 있는데 항상 감탄하는게 북녁의 소설가들은 어떻게 저렇게 철저하게 사업현장에 있는 설비들의 작동원리를 파악하고 소설에서 묘사할 수있을까 였다. 우리 남쪽의 관념으로 보면 소설가는 대부분 기계에 관해서 문외한들이다. 하지만 북쪽의 소설가들은 대부분 기계에 대해 준 전문가 수준으로 소설에서 묘사하고 있다. 정말 대단하다고 감탄 할 수 밖에 없었다. 

북의 미술 중에 회화는 극사실주의가 대세다. 즉 있는 그대로를 사진처럼 묘사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이러한 사조(思潮)는 소설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소설에서도 묘사되는 것은 사실적이어서 인물의 행동, 말, 사고방식이 현재 북에서 생활하는 사람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어 그에 따라서 교육제도 전반을 드러나게 해준다. 소설에서 보면 대학에 입학한 학생들은 직장을 다니다 산업현장의 혁신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그에 필요한 지식을 얻기위해 입학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런 학생들은 당연히 공부의 목적이 일신의 영달이 목적이 아니라 자기 일에 대한 자부심을 높게 가지고 사회발전을 위해서  공부를 하는 것이다 . 그러다 보니 졸업생은 사업현장을 선호하고 학교에서는 우수한 교원을 유치하기 위해서 우등생을 억지로 학교에 붙잡는 현상이 벌어지는 것을 소설에서 보여주고 있다. 남한 같으면 학교에 남을려고 별 짓을 다 하는데, 북에서는 산업현장을 선호하니 이상하게도 보일 정도였다


이렇게 소설과 뉴스에서 보여지는 행간을 읽어 북의 이공계 교육을 얘기해 보았는데 이런 이공계 교육 제도가 지금  북의 자급자족적 경제를 떠받치는 초석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오늘날 북한사회 체제를 이해하려면.,...북한이란 나라를 처음 건설한 김일성의 사상에 대해
먼저 알아야만 될 것이다. 왜냐면 오늘날 북한사회의 모든 것은 바로 김일성의 이념과 사상에서
비롯된 것이기 때문이다.

김일성은 민족주의적 독립투사들이 운영하던 화성의숙이라는 학교를 다녔고
얼마전 김정일이 직접 방문하기도 했던 중국의 육문중학(위원중학)이라는 신식 학교도 다닌 사람이다.
말하자면.....
당시 비록 대학까지는 진학을 못했다고 할지라도 그래도 인텔리 계층이라고 할 수 있다는 말이다.

특히, 화성의숙이라는 학교는 항일독립운동을 하던 김일성의 아버지 친구들이 세운 학교라고 한다.
즉, 김일성은 이미 어려서부터 항일독립운동이 무엇인지, 당시 국제정세가 어떠한지를
주변 어른들로부터 들어서 훤히 꿰뚫고 있었을 것이라는 말이다.

그리고 좀 놀라운 일이기도 하지만 김일성의 어머니는 독실한 기독교 신자였고, 외가집안이
아마 기독교 집안이었는가 보다. 그래서 목사와도 상당한 친교관계가 있었음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이제....김일성이 직접 쓴 자신의 회고록을 통해
김일성의 사상과 이념에 대해 살펴보기로 하자.
(서프에 있는 글 중 극히 일부만 여기에 옮겨 옵니다)

아래 글을 면밀히 읽어보면 알 수 있지만
김일성이 당시 시대상과 민족주의 계열 독립운동단체들의 문제점이 무엇인지도
냉혹하게 이해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일제의 앞잡이노릇을한 민족개량주의자들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중에서.....


   환멸


나는 인차 화성의숙의 생활에 익숙해졌다. 두어주일가량 공부해보니 학과목들도 별로 어려운것이 없었다.
의숙학생들이 제일 골치아파하는 과목은 수학이였다.

그만하면 나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이 좋았다고 할수 있다. 그러나 그후 얼마 안되여 화성의숙의 교육은 점차 나의 마음에 들지 않게 되였다.


아버지의 친구들이 세운 학교이고 아버지의 연고자들이 주관하고 운영하는 학교이지만 나는 여기서 전 세대가 남긴 사상과 방법에서의 낡은 잔재를 발견하게 되였다.


부르죠아민족주의운동의 력사가 수십년 되지만 의숙의 교육에는 그것을 집대성하고 비판적으로 분석총화하는 리론이 없었다.


부르죠아민족주의자들은 수십년동안이나 민족주의운동을 지도해오면서도 그 운동의 지침이 되고 교훈이 될만한 론문이나 교과서 하나 똑똑히 만들어놓지 않았다.


화성의숙에 찾아오는 독립군의 거두들이나 애국지사들도 그저 막연하게 연탁을 두드리며 독립하자고만 부르짖었다.


혁명력량은 어떻게 편성하고 대중은 어떻게 동원시키며 독립운동대렬의 통일단결은 어떻게 실현해야 하는가 하는 방법도 없었고 무장투쟁의 교범이나 전술 같은것도 변변치 못하였다.


조선력사과목은 왕조사본위로 엮어져있었고 세계혁명사도 부르죠아혁명사가 기본을 이루고있었다. 화성의숙에서 배워주는것은 민족주의 사상과 구한국냄새가 나는 낡은 군사훈련뿐이였다.


민족주의사상에 깊이 물젖은 선생들이 비록 반일과 민족적독립에 대하여 말을 많이 하고있었지만 그들이 주장하는 투쟁방법은 뒤떨어진것이였다.


학교당국은 전투경험이 있는 독립군대원들을 데려다가 무훈담을 자주 들려주었다. 그런데 그 무훈담을 통해서 고취하는것은 안중근, 장인환, 강우규, 리재명, 라석주와 같은 렬사들이 적용하였던 개인테로의 방법이였다.


학생들은 독립군의 간부들을 키워내는 군관학교라는것이 말뿐이지 실탄사격에 쓸 탄알마저 없어 늘 나무총이나 가지고 훈련해서야 무슨수로 왜놈들을 내쫓겠는가고 하면서 불평을 터놓군하였다.


한번은 어떤 학생이 언제면 우리도 신식총을 다루어 볼수 있는가고 군사교관에게 물은적이 있었다.

교관은 몹시 난처해하면서 지금 독립군간부들이 군자금을 해결해가지고 미국이나 프랑스 같은 나라에서 무기를 사올 계획으로 맹활동을 하고있으니 인차 해결될것이라고 얼버무리였다.

총 몇자루를 얻지 못해 이렇게 몇만리밖에 있는 서양나라들을 쳐다보는 형편이였다.


나는 군사훈련시간에 아래다리에 모래주머니를 차고 달릴 때마다 이렇게 해서 왜놈들을 타승할수 있겠는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였다.


지난날 수천수만명을 헤아 리는 전봉준의 동학군은 우금치라는 고개에서 천명의 일본군을 당해내지 못해 지리멸렬되였다.

그때 일본군은 신식총으로 무장하고있었다. 동학군은 100명이 한놈씩만 제껴도 공주를 치고 서울까지 내처 달려갈수 있는 유리한 형세였는데 무장이 약하고 군세가 약하여 참패하고말았다. 의병의 무장도 동학군보다는 별로 나은것이 없었다.

나는 참다못해 자리에서 일어나 우리 나라는 구라파나라들처럼 부르죠아혁명을 할수도 없고 그렇다고 낡은 봉건통치기구를 그대로 되살려도 안된다고 말하였다.


자본주의나 봉건사회는 다같이 돈많은놈들이 근로대중을 착취하여 호강하는 사회이다, 독립된후 조선에 이런 불공평한 사회를 세울수는 없다,


기계문명의 발전만 보고 자본주의의 병집을 보지 않는다면 그것은 잘못이다, 봉건왕조를 다시 세워야 한다는것도 당치않은 소리이다,


나라를 외세에 팔아먹은 왕조정치에 그 누가 미련을 품겠는가, 도대체 왕들이 해놓은것이 무엇인가, 백성들의 등껍질을 벗기고 바른 말을 하는 충신들을 목자르고 귀양보낸것밖에 더 있는가,


우리는 조선을 독립시킨후 조국땅에 착취와 압박이 없는 사회, 로동자, 농민을 비롯한 근로대중이 잘 사는 그런 사회를 세워야 한다.…


많은 학생들이 나의 주장에 공감을 표시하였다. 착취와 압박이 없는 만민평등의 부강한 사회를 세우자고 하는데 누가 반대하겠는가.


최창걸이도 수업이 끝난 다음 내 손을 꽉 그러잡고 좋은 토론을 했다고 하면서 나를 지지해주었다.

내가 공산주의라는 말은 한마디도 하지 않고 공산주의사상을 멋있게 들이먹이더라고 하면서 몹시 통쾌해하였다.

화성의숙의 제한성은 민족주의운동자체의 제한성을 그대로 말해주고있었다. 나는 화성의숙을 통하여 민족주의운동의 전모를 살펴볼수 있었다.


이 시기에 와서는 독립군들도 맥을 못추고 세력다툼만 하였다. 1920년대 전반기에 국내와 압록강 연안에서 종종 벌리던것과 같은 실제적인 군사활동은 거의나 하지 않고 관할구역에 틀고앉아 군자금이나 거두며 돌아다니는 형편이였다.


《조선민족을 대표하는 거국적인 정부》라고 자칭하던 상해림시정부의 인사들도 《자치파》니, 《독립파》니 하는 파벌을 이루고 서로 치렬한 감투싸움을 벌리였다.


림시정부의 수뇌자리가 번번히 교체된것도 그때문이였다. 지어는 한해에 두번씩 내각개조놀음이 벌어진 때도 있었다.

림시정부의 요인들은 빠리강화회의때 《조선독립청원서》가 미국을 비롯한 협상국대표들의 악랄한 방해책동으로 회의의정에 상정되지조차도 못했던 사실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을 대신 민족의 존엄을 훼손시키면서까지 비굴하기 짝이 없는 《청원》놀음을 계속하였다.


심지어 《미국회의원동양시찰단》이라는것이 상해를 거쳐 서울로 들어왔을 때에는 국내에 있는 친미사대주의자들을 부추겨 미국회의원들에게 인삼과 은제품을 비롯한 여러가지 값비싼 물건들을 섬겨바치게까지 하였다.


그러나 이런 림시정부조차도 자금난으로 1920년대중엽에 와서는 그 허울마저 유지하기 어렵게 되였으며 나중에는 장개석의 중경정부에 얹혀다니면서 구차스럽게 지내지 않으면 안되였다

정치적 동요성이 많은 자산계급출신의 민족운동지도자들중 적지 않은 사람들은 근로인민대중의 혁명적진출에 겁을 먹은 나머지 원쑤들에게 투항변절하고말았다.


그들은 《애국지사》로부터 일제의 앞잡이로, 민족개량주의자로 굴러떨어져 민족해방운동을 저애하는 길에 들어섰다.


일제는 《문화통치》를 표방하면서 조선사람들이 나라의 독립을 원한다면 정치적 으로 일본의 통치를 반대하여나설것이 아니라 그에 협력하여야 하며 일본의 식민지통치밑에서의 자치권을 얻기 위해 힘써야 하며 문화를 향상시키고 경제를 발전시키며 민족성을 개량해야 한다고 설교하였다.

이 설교를 통채로 받아문것이 바로 자산계급출신의 민족운동지도자들이였다.


그들은 《민족개량》과 《실력양성》의 보자기를 쓰고 교육과 산업의 《진흥》을 떠들었고 각 개인의 《자아수양》을 떠들었으며 《계급협조》와 《대동단결》, 《민족자치》를 떠들었다.

조선혁명의 실천과 관련해서는 알고싶은것이 한두가지가 아니였다.

일제를 타도하고 나라를 찾아야겠는데 어떤 방법으로 그 목적을 실현하겠는가, 조국을 광복하는 투쟁에서는 어떤 대상을 적으로 규정하고 어떤 계층과 손을 잡아야 하는가,

나라를 독립시킨 다음에는 어떤 로정을 거쳐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건설해야 하는가, … 나한테는 이 모든것이 미지수였다.

그런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으려고 손에 책을 잡으면 비슷한 대목이 나올 때까지 근기있게 파고들었다.


특히 식민지에 대한 문제가 언급된 대목은 열번스무번 곱씹어읽었다. 그러다나니 동무들이 찾아와도 화제거리가 많았다.

우리는 새 사조 에 대한 이야기와 쏘련에 대한 이야기를 제일 많이 하였다. 그런 이야기를 듣는 날에는 학생들이 저마다 착취와 압박이 없는 새 세계를 눈앞에 그리며 좀처럼 자리를 뜨려고 하지 않았다.


그들은 왕조복귀나 자본주의나 민족개조를 주장하는 리론보다 그런 이야기들이 훨씬 더 재미난다고 하였다.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_2&uid=15498




가끔 (구인)광고들을 보면 "가족과 같이" 대우해주는 직장 운운하는 것들을 보게 된다.
그럴 때면 나는 언제나 코웃음을 친다.
왜냐면 그런 말은 아마도 100% 사기질이 확실하기 때문이다.

최대이윤을 목적으로 하는 자본가가 직원들을 가족같이 대해준다니???
그건 처음부터 논리모순이다.

가족이란.....이미 경제적 이해관계를 떠난 관계이기 때문이다.

그런 자본가에게 손해가 될 보육시설을 스스로 지으라니....
그게 제대로 실천이 되겠습니까???

결국 국가가 나서서 할 수 밖에 없는데
그것이 바로 "빨갱이 공산당 좌파적" 방법이지요.
"좌파 빨갱이"라고 하는 것이 뭐 별다른 것이 아닙니다.
기업가 대신 정부가 나서서 국민들을 위한 일을 해주는 것을 말합니다.

상황이 아래와 같은데도.....그런 여건을 개선할 생각은 안하고
무조건 저출산 타령만 하며 자식만 많이 낳으라고 하는 놈들을 보면
나는 언제나 그런 놈들 아가리를 찢어버리고 싶은 충동을 느끼곤 합니다.

왜냐면 그런 놈들은 사람들이 애를 낳을 줄 몰라서 또는 단지 게을러서 안낳는줄 아는 모양입니다.
현재 한국사회의 여러 여건들이....맞벌이를 해도 겨우 살까말까한 지경인데
하물며 애들까지 많다면.....도대체 어찌되겠습니까???

요즘 오죽하면....자식들에게 부담이 된다고
스스로 자살해버리는 늙은 아버지들도 있더군요.
기사로 뜬 것만 해도 벌써 두건이나 되네요.

아무리 한국사회가 자살공화국이라고 하지만
아직 늙어 죽을 나이도 아니던데.....스스로 알아서 자살해 버리다니...
ㅉㅉ

그런데도 아무개 쥐새끼는.....현재 한국사회가 더 선진화 되었다고
스스로 착각하고 있는 모양이더군요. ㅉㅉ
정말이지.....열불이 납니다.

"보육시설도 없이 가족 같은 직장이라뇨?"

4,500㎡가 넘는 대지에 수영장과 잔디축구장, 컴퓨터실습실을 갖춘 어린이집.


보육교사와 영양사, 미화원이 밤 8시 30분까지 어린이들을 보호하는 이곳은 강남 부유촌의 초호화 어린이집이 아니다. 휴대용 부탄가스 제조업체 태양산업의 충남 천안 소재 공장에 딸린, 96명 정원의 어린이집이다.


그런데도 직원들이 자녀를 맡기고 내는 월 보육료는 일인당 9만 원.

그런가 하면 현행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상시근로자 500인 이상 또는 상시 여성근로자 300인 이상 사업장은 직장보육시설을 설치할 의무가 있지만, 절반 가까운 업체가 이를 지키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이범관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른 것으로, 직장보육시설 설치 의무 대상 사업장 567곳 가운데 241곳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의무 불이행에 따른 제재 규정도 없다.


이범관 의원은 "2007년 노동부가 일하는 여성을 상대로 가장 필요한 것을 설문 조사한 결과, 59%는 직장내 보육시설을 원했다"며 "이제 직장내 보육시설을 설치하는 일국가적 책무가 됐다"고 밝혔다.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cateid=1038&newsid=20101119060321263&p=nocut



(뱀발) 교육개혁

쥐통령 장학생 아니라, 할애비 장학생을 뽑고, 문이과를 없애도
현재의 입시지옥은 결코 사라지지 않습니다.

왜냐면 현재의 입시지옥은....대학서열화에 따른 학벌폐해로부터 근원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진정한 교육개혁은.....핀란드 방식
즉, 대학평준화와 모든 학비 전액 국고보조로 무상교육을 시행하면
쥐통령 장학생이니 뭐니 하는 그런 헛지랄들이 필요 없어지는 것이지요.

그러면 학생들은 저절로 수능지옥, 입시지옥을 겪지 않아도 되고
학부모들은 엄청난 사교육비로 허리가 휠 필요가 없어지는 것이지요.

그런 간단한 해법을 두고서도.....친일매국 기득권층이
지네들 기득권을 교육을 통해 대물림 하려다 보니
대국민 사기질적 헛지랄을 하며 국민들을 일시적으로 속이는 것이지요.

말하자면......핀란드식, 독일식 교육개혁인데
사실은 그것이 바로 "좌파 빨갱이"적 방법이기도 합니다.
그런데도 우매한 서민 대중들은 좌파 빨갱이 방식이라면
지네들에게 좋은 것인데도 무조건 싫다니....ㅉㅉ

'대통령 장학생' 뽑고 고교 문과·이과 없앤다

교육과학자문회의 "문과·이과 장벽 없애야"

포토·TV

http://media.daum.net/society/index.html?t__nil_news=downtxt&nil_i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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