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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들겨 패주고 싶은 멍청이 한국놈들 외국인 노동자 현황

두들겨 패주고 싶은 멍청이 한국놈들

조금전 "다시보기"로 다문화 가정에 대한 어떤 티브이 프로그램을 시청해 보았다.

그런데 한국에 시집온 지 고작 두달 밖에 안된 나이어린 아내에게
혼자 시장을 봐오라고 내보내는 한국 남편...

물론, 동남아 등에서 온 아내는 20대이고
한국인 남편들은 대개 40~50대로서 인생 살만큼 산 노인네들이다.

매운 것을 먹기 힘들어 하는 새댁인 외국인 아내에게 어거지로 김치를 퍼먹이려고 하는
한국 남편..

도대체 한국인들 왜 그런 겁니까???
ㅉㅉㅉ

그런 화면을 볼 때 마다.....나는 그런 멍청이 한국 남편들을
두들겨 패주고 싶은 충동을 느끼곤 합니다.

그렇게 멍청한 주제에....정말 운좋게도...
외국의 젊은 처자들을 데려와 사는 한국 남편놈들...
ㅉㅉ

원어민들이 사는 현지에 들어가서 적응해서 살 수 있을 정도로
외국말을 배우는 일이.....도대체 얼마나 끔찍하게 어려운 것인지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멍청이 한국 남편놈들...ㅉㅉ

그런 동남아 여자들과 결혼할 정도되면 별로 똑똑할 것 같지도 않는데....
지네들은 무슨 천재라도 되는줄 착각하는줄 아는 모양이죠?

적어도 내 경험으로 말하면....솔직히 고백하면
내가 외국어를 정말 상당히 자신있게 구사할 수 있다고 느끼기 시작한건
그 외국에 살기 시작한지 무려 7~8년이 지나서였습니다.
그것도 전문적으로 그 나라 말을 학습하는 과정을 거치고
그 나라 대학입학을 위한 외국어 자격시험에 합격하고서도 말입니다.

다시 말하면...다른 나라 말을 자신있다고 느낄 정도로 구사하려면
적어도 7년 전후의 세월이 필요하다는 말입니다.
한국에서 공부할 때 평소에 외국어 학습능력에 매우 자신있다고
생객했던 내가 그럴 정도였으니....ㅉㅉ

요즘 한국사회에 동남아 여성들이 많이 시집와 있지만
정말 제일 한심한 남편놈들은.....여자만 데려와 잠자고 애만 낳도록 할 줄 알았지
정작 한국말 가르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모르는 멍청한 놈들이 많다는 사실입니다.
한국 이주민들 중 무려 80%가 한글을 읽고, 쓰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한국 것은 무조건 좋은 것이여~" 하며
어거지로 김치를 퍼먹이려는 시도를 하는 멍청한 놈들이 많다는 점.
그것 또한 정말 문화적 차이가 무엇인지 모르는 무지몽매함에서 오는 현상이지요.

나는 매우 많은 나라들의 음식문화들을 접해 보았지만
솔직히...처음에는 먹기에 정말이지 꺼림칙해지는 그런 음식들도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예의상....조용히 시식을 해보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극소수의 고약한 냄새나 맛이 나는 경우를 제외한다면
대체로 한국 음식맛과 사실상 별반 차이가 없는 것들이었습니다.

어쨋든.....

한국의 김치가 아무리 좋은 음식이라고 생각된다고 할지라도
그것을 처음 접하는 외국인들에게는 솔직히 접근하기 쉬운 음식이 아닙니다.
따라서 강요할 수 있는 성질의 음식이 아니지요.

즉, "역지사지" 정신이....없다는 점이 문제라는 말입니다.

내가 경험한 바에 의하면....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대개 그 나라의 촌놈들이
자기가 모르는 외래 음식들을 먹는 것을 두려워 하거나 거부하고
도시인들은 그래도 모르는 척 먹어주고, 음식맛을 칭찬해주는 경향이 있더군요.

아마도 한국의 촌놈들은 그런 행태를 보일 것 같고
한국의 교양있는 사람들은 외래 음식에 대한 태도에 있어서도
교양있는 태도를 보일 것 같습니다.


덧글

  • Dez 2010/11/20 23:28 #

    무식이 죄요
  • 뜨는아침해 2010/11/21 11:29 #

    시집온 그들이 감내해야 하는 어두운면입니다.
    한국에 온 그들이 한국어를 배우려는 노력을 그다지 하지 않는다는 것 또한 문제이고...
    인생은 길고 남은 세월은 창창한데...
  • 정론직필 2010/11/21 11:58 #

    헉...
    한국에 시집온 그들이 한국어를 배우고 싶어하지 않는다구요???

    외국에 살면서 그 나라 말을 유창하게 구사하지 못할 때의 그 두려움이
    무엇인지.....아직 모르시는 분이군요.

    외국에 살면서 그 나라 말을 유창하게 구사하지 못할 때의
    그 두려움과 기죽음이란....실로 엄청납니다.

    그래서도 그 나라 말을 하루라도 빨리 배우기 위해 필사적 노력을
    기울일 수 밖에 없습니다.

    다만, 한국에 시집온 그녀들의 경우
    남편의 무지에 의한 무관심 및 주변 환경이
    그녀들이 마음놓고 한국어를 배울 수 있도록 되어있지 않을 뿐이지요.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주변 환경의 열악함에도 불구하고
    남편들의 그런 문제들에 대한 무지몽매함을 지적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 정론직필 2010/11/21 11:59 #

    외국에 살 때 그 나라 말을 유창하게 구사하느냐 못하느냐의 문제는
    곧 그 당사자에게는 생존의 문제이죠.

    그래서도 엄청 필사적 노력을 기울일 수 밖에 없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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