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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커 박사의 방북보고서 공개의 의미 북핵 문제의 본질

헤커 박사의 방북보고서 공개의 의미

헤커 박사의 방북보고서 전문이 공개되었습니다.
PDF 파일로 된 그 보고서 전문을 이 글 맨 아래에 첨부 파일로 첨부하겠습니다.

영문으로 된 그 전문을 읽어보았는데.....사실 별로 눈에 띄는 점은 없더군요.

그런데 여러분들.....
미국정부가 그런 국가적 초극비사항을 함부로 공개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았습니까???

지난 여름에 미국 여기자 두 명을 데려오기 위하여
빌 클린턴이 방북했을 때 그 일행들이.....북한에서 논의되었던 일과
보았던 일 등에 대해서...."죽을 때까지 함구하도록" 침묵을 강요당했다는 사실을
상기하시기 바랍니다.

그 때의 일들은....사실 이번 방북한 사람들의 일들에 비해
별로 중요성이 없을 것 같은데도.....당시는 그렇게 침묵을 강요당했었는데
어찌된 일인지....이번에는 보고서 자체가 공개되었습니다.

이미 어제 올린 글에서도 언급한 바 있지만....그것은 순전히
미국정부의 의도에 의한 것이라고 보아야만 합니다.

그 점을 서프 개굴이네집님이 아주 잘 지적해 주셨네요.

북핵위기 ? (조슬까라)

번호15784  글쓴이 개굴이네 집 (goo630510)

<시그프리드 헤커 의 백악관 보고서>라는 미사여구(효과음)가 달려서 유포되고있는 <북핵위기>는 ...<미국이 그것을 그렇게 공개할 필요>가 있어서 공개된 정보다. cia,mosd,mi6...등이 오늘 채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개하지 않는다. 그들이 수집한 정보는 대부분이 은밀하게 저장된다. 그리고 전략적 필요에 따라서 충분하게 편집된 정보만 일반에게 전시가 된다. 그러므로 그들이 게시하는 정보들을 근거로 <현상>을 읽는 것은 <달 그림자를 보고 달의 본질을 알려고 하는 우리의 답답한 우중들 뿐>인듯 하다.
 
우리측 뉴스들이 미국이 그것을 공개하는 목적에 맞춰서 열심히 <북핵 위기 조짐>이라는 꽃을 머리에 유행처럼 꽂기 시작했다. 그리고 앞서거니,뒤서거니 <비정규직.무보수 언론>의 위치로까지 올라선 싸이트들이 <21세기 전쟁은 무기전쟁>이라는 틀린 <예상 해답지>를 끊임없이 유포하고 있다. 이런 분위기에서 우리 정부는 정국의 난맥상을 풀어나갈 수 있는 시간적.공간적 여유를 확보하기 위해서... 모색에 들어가고 있다. 그럼....미국이 왜 그러한 <화두>를 던졌을까? 그리고 왜 그런 화두에 우리가 덩달아서 또 말려들어가고 있을까? 이런 의문들에 대해서 자분하게 생각을 해 볼 일이다. 그것이 <북핵의 본질>이라면...또 <북핵의 현안>이라면 미국은 그것을 일반에게 그런식으로 공개 할 리가 없다.
 
따라서 그들이 그런 정보를 퍼뜨릴 때는 ... 
<그들에게 그럴만한 분명한 이유가 있다>고 후딱 봐버리는게
조금은 현명한 독해다.
 
미국이 어떤 놈인데.....
<아나 쑤욱떡>이다.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_2&uid=15784



헤커 박사의 방북보고서 내용상으로는....별로 신통해보이는 것이 없는 것 같은데도
미국이 식겁을 하며 허겁지겁 하고 있는 모습이 역력해 보입니다.

헤커가 공개하지 못한 또다른 내용이 있는 것은 아닐까요???

어찌되었든......

공개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무지랭이들로서는 도무지 알 수 없는 부분이니
그 부분은 제외하고.....우선 알려진 부분들에 대해서만 살펴보기로 하지요.

아래 기사에서 우라늄탄과 플루토늄탄에 대해 잘 정리해두었다.

우라늄탄 vs. 플루토늄탄

먼저, 우라늄 핵무기 제조과정을 보시겠습니다.

우라늄 원광에서 노란색 분말형태의 정광, '옐로케이크'라고 불리는데요.

이 정제우라늄을 추출해내면, 원심분리기를 통해 농축을 시키고, 바로 우라늄 핵탄두를 만들 수 있습니다.

여러 단계를 거쳐야 하는 플루토늄탄에 비해 훨씬 공정이 간단합니다.

원심분리기를 이용한 우라늄탄 제조에는 대규모 핵시설이 필요없습니다.

북한이 이번에 공개한 원심분리기의 경우, 약 1,000개를 설치하는 데 900㎡ 정도의 작은 공간만 있으면 됩니다.

또, 농축 우라늄은 굴뚝 연기도 없기때문에 제조 증거를 잡기도 어렵습니다.

때문에 이를 몰래 해외로 반출해 테러집단이나 다른 국가에 판매한다 해도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북한이 이미 100회 이상 고폭 실험을 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데, 이는 모두 플루토늄탄을 만들기 위한 것으로 우라늄탄을 만드는데는 필요없는 과정입니다.

http://www.ytn.co.kr/_ln/0101_201011221109147960




기사에 나오는 부분을 자세히 보면 알겠지만
산업기술후진국이라 할지라도 고농축 우라늄만 있으면.....손쉽게 우라늄핵폭탄을 만들 수 있고
나아가 미국에 의해 들키지도 않으며....제3세계로의 확산도 매우 쉽다는 의미입니다.

그런데도......산업기술 후진국인 파키스탄만 바보 핵탄인 우라늄탄을 가지고 있고
전세계의 모든 핵국가들은 플루토늄탄이나 그 이상의 첨단핵무기들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

왜 그럴까요???

헤커 박사도 지적하듯이....우라늄탄은 비록 만들기는 쉽지만
문제는 소형화가 어려워 미사일 탑재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파키스탄은 아직도 미국본토를 타격할 대륙간탄도 미사일이 없어서
미국으로부터 개무시 당하며 굴욕을 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온갖 첨단핵무기 기술이 있는 북한이....도대체 뭐가 아쉬워 새삼스럽게
바보핵탄인 우라늄탄을 만들자고 우라늄농축을 하는 것일까요???

말하자면.....이번 사건으로
북한이 이제 우라뉸농축에 의한 핵무기도 만들 수 있다느니
또는 매년 2개의 우라늄탄을 증산할 수 있게 되었다느니 등으로 떠드는
찌라시들이 많은데...그건 순전히 무식해서 하는 소리이거나
아니면 알면서도 고의적으로 대국민 사기질을 치고 있다는 말입니다.

헤커 소장이 직접 본 北 원심분리기 "깨끗하고 현대적"

이번 방문까지 합쳐 모두 4차례 영변 핵시설을 방문한 헤커 소장은 20일 스탠퍼드대 웹사이트에 올린 8쪽 분량의 보고서에서 “이번 방문에서 목격한 우라늄 농축시설은 매우 현대적이며 깨끗했다”고 밝혔다.

원심분리기가 설치된 시설은 120m 길이의 푸른색 지붕으로 된 건물이었다. 헤커 소장은 당초 “고작 몇 개의 원심분리기를 볼 것이라는 예상했지만, 1000개 이상의 원심분리기가 가지런히 정렬돼 있었다”며 “2층으로 된 50m 길이의 플랫폼에 3열로 원심분리기가 빽빽하게 들어섰다”고 현장을 묘사했다.

핵무기 1기를 만드는 데 농축도(度) 90%의 HEU 25kg 정도가 든다. 헤커 소장의 추산대로라면 연간 2기 정도의 핵무기를 만들 수 있는 셈이다. 이에 대해 헤커 소장은 “이 시설과 같거나 더 큰 용량을 가진 고농축 우라늄 제조시설이 별도의 장소에 있을지도 모른다”고 우려를 전했다.

헤커 소장은 “제어실은 놀라울 정도로 현대적”이라며 “미국의 현대적인 처리 시설에도 적합한 수준”이라고 전했다. 제어실 뒷면에는 작동 수치를 나타내는 LED 패널이 있었고, 컴퓨터 통제장치들이 가동되고 있었다. 이어 그는 “2000여개의 원심분리기를 이렇게 빨리 구축할 수 있었던 데 대해 놀라움을 표시하며 현재 이 시설들이 실제로 가동되고 있느냐고 물어보자, 북한 책임자는 단호하게 ‘그렇다’고 답변했다”고 덧붙였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11/22/2010112200799.html?Dep1=news&Dep2=headline1&Dep3=h1_02_rel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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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속성 우라늄` 개발…"오래전부터 은밀작업"

특히 전문가들은 북한이 이번에 미국의 핵 전문가에게 보여준 농축시설의 설비가 제대로 갖춰졌다면 고농축 우라늄을 속성으로 대량 생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다.

KIDA의 권양주 국방전문위원은 "시설만 제대로 구비됐다면 고농축 우라늄을 다량으로 뽑을 수 있기 때문에 큰 위협이 될 것"이라며 "그러나 북한이 그런 (양산)기술 수준에 도달했는지는 더 정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이은철 교수는 "북한에 원심분리기가 수십개나 100개 정도 있을 것으로 봤는데 (2천개가) 사실이라면 예상보다 진척된 것"이라며 "원심분리기에 쓰이는 고강도 알루미늄을 만들 수 있다면 수천개, 수만개의 원심분리기를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0112221028&sid=0106&nid=006&ltyp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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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최신식 우라늄 농축시설 공개”

그는 이 보고서에서도 북한의 기존 핵시설과는 달리 우라늄 농축시설들이 초현대식이고 깨끗했다고 강조했다.

http://www.krnews21.co.kr/?module=Board&action=SiteBoard2&sMode=VIEW_FORM&iBrdNo=5&iBrdContNo=68460&sBrdContRe=0&CurrentPage=1&NewBrd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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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IS "북 원심분리시설 더 있을 가능성"

미국의 핵 전문 싱크탱크인 과학국제안보연구소, ISIS는 이번에 공개된 원심분리기가 다른 곳에 있던 것을 옮겨왔을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올브라이트 ISIS 소장은 영변에 2천 개의 원심분리기를 이처럼 빨리 만들었다는 것은 북한이 처음으로 만든 원심분리기가 아닐 수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고 말했습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18&cm=%EA%B5%AD%EC%A0%9C%20%EC%A3%BC%EC%9A%94%EA%B8%B0%EC%82%AC&year=2010&no=638528&selFlag=&relatedcode=&wonNo=&sID=303



위 기사내용들을 정리하자면...
당초 북한이 원시적 형태의 원심분리기들을.....그것도 해외로부터 부품들을 수입하여 조립
운용하고 있을 줄 알았는데.....생각보다 매우 첨단시스템의 원심분리기를 운용하고 있고
그것도 대규모로 운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해외수입이 아닌 자체제작 능력으로 만들 것이라는 점.

그리고 그 시설은 영변핵시설의 연료봉 저장소를 리모델링 한 공간에 설치한 것인데
그런데도 미국은 전혀 그 사실을 알지 못했다는 점.
즉, 우라놈 농축시설은 그만큼 감쪽같이 미국의 눈을 피해 가동이 가능하다는 점.

위와 같은 사실은.....북한이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대규모 우라늄농축 시설들을 제3국으로 수출하여 핵확산을 가속화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바로 그것이 키포인트이다.

그리고 황장엽이 이미 증언했듯이.....북한은 이미 황장엽이 망명한 97년도 이전에
"쓰고도 남을만큼"의 핵무기가 존재했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북한은 어딘가 지하 깊숙한 핵시설들에서 그와 같은 핵무기 제조를 해왔음을
쉽게 유추할 수 있는 일이다.

더구나 이번에 해커박사가 확인했듯이....영변핵시설에서 플루토늄 추출을 북한은
완전히 포기해 버렸다. 그대신 우라놈농축 시설을 건설한 것이다.

그 이유는.....북한이 어차피 영변핵시설에서
핵무기용 플루토늄 생산을 했던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영변 시설은 그냥 미국에 보여주기 위한 시설들에 불과할 뿐이다.

소형 경수로.....

그것은 북한의 전력생산이라는 목적에 어울리는 것이 아니라고
나는 누차 주장해왔다.

뭔가 다른 목적이 있을 것이라고 주장해온 바 있다.

그런데 오늘 한호석님이 그에 대한 실마리를 제공해주었다.

그렇다....바로 핵잠에 필요한 소형 경수로이다.
그리고 농축우라늄은 바로 핵잠 원자로에 필요한 연료이다.

북측이 공개한 첨단핵능력, 최고로 강한 대미압박

널리 알려진 것처럼, 군사용 소형 경수로는 핵추진 항공모함이나 핵추진 잠수함에 탑재된다.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_2&uid=15805



원심분리기 설치건.....경수로건....
이번에 공개한 것들을 북측은 서방의 상식과는 어긋나게
매우 빠른 속도로 건설해버린다고 하는 것은
북측이 그런 기술을 이미 오래전부터 상용화하여 활용하고 있었다는 의미임도 알아둘 필요가 있다.

그렇다면.....북측이 그런 것들을 공개하면서 미국을 압박하는 이유는 도대체 무엇일까???

<北, '2000년 북미 코뮈니케' 언급 의도는>

미국의 핵전문가 지그프리드 헤커 스탠퍼드대 국제안보협력센터소장은 지난 20일 공개한 `영변 핵시설 방문 보고서'를 통해 북한의 한 고위 인사가 "지난 2000년 10월의 북.미 공동 코뮈니케가 문제 해결의 좋은 출발점"이라고 말했다고 소개했다.

   2000년 당시 미국을 방문한 북한의 조명록 국방위원회 제1부위원장과 매들린 올브라이트 국무장관을 비롯한 미국 고위관리들이 공동 관심사를 논의한 후 발표한 북.미 공동 코뮈니케는 북.미 양자 간 관계개선을 기본 내용으로 하고 있다.

   그 가운데서도 정전협정을 '평화체제'로 전환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고 적대관계에서 벗어나 새로운 관계를 수립하기 위해 노력하자는 것이 핵심 내용이다.

   이와 함께 쌍방관계는 상호 존중과 내정 불간섭 원칙에 기초하고, 외교적 접촉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며, 북한은 미사일 문제와 관련 된 회담이 계속되는 동안 모든 장거리 미사일의 발사를 중지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비핵화 문제의 경우 당시만 해도 제네바 합의가 순조롭게 이행되고 있어 코뮈니케에는 중요 내용이 담기지 않았다.

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10/11/22/0503000000AKR2010112206240004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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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북.미관계 근본적 변화없이 비핵화 없다"

[지그프리드 헤커] 스탠퍼드대 국제안보협력 센터 소장은 '영변 핵시설 방문 보고서'를 통해 북한 당국자의 이런 언급을 전했습니다.

헤커 소장은 "북한 관리들은 아주 분명한 어조로 미국의 대북 적대시 정책이 계속되는 한 북한은 억지력으로서 핵무기를 가질 거란 뜻을 언명했다"고 덧붙였습니다.

http://imnews.imbc.com/news/2010/deplom/article/2743494_7438.html



미국은 이제 북한의 "비핵화"니 뭐니 하는 헛소리 그만하고
빨리빨리 북미평화조약 체결과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에 나서라는 압박이다.

물론, 북측이 언제까지 기다려 주겠다고 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래서 미국이 현재 똥줄타게 다급하게 뛰어다니고 있겠지만....

첨부 파일:
헤커 박사의 방북 보고서(영문): PDF 파일 (어도비 리더라는 무료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Yongbyonreport.pdf



(뱀발)
미국은....헤커 박사의 "방북 보고서"와 같은 초극비의 내용을
왜 공개해 버린 것일까요??? 물론, 극히 일부이겠지만....

아마도.....그것을 근거로 한국정부 등을 미국 마음대로 압박하여
북측의 요구 수준을 들어주기 위한 작전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헤커 박사의 방북보고서 내용 중 일부)

(헤커 박사의 결론: 햇볕정책으로 하루 빨리 되돌아가는 것만이 해결책이며
북미평화협정 체결만이 그 답이라네요.)

A Return Trip to North Korea’s Yongbyon Nuclear Complex
Siegfried S. Hecker

Center for International Security and Cooperation, Stanford University
November 20, 2010


Summary


Unlike all previously visited Yongbyon nuclear facilities, the uranium enrichment facility was ultra-modern and clean. We were also told that this facility was constructed and operated strictly with indigenous resources and talent.


 How the United States and its partners respond to these developments may help to shape whether Pyongyang will rely more on the bomb or begin a shift toward nuclear electricity, which it wants both for economic and symbolic reasons.


It is designed for a power level of 100 MW (thermal).
He chose not to specify the electrical power, but said that the conversion efficiency is typically 30 percent. Therefore, I estimate the electrical power to be roughly 25 to 30 MWe.


The first look through the windows of the observation deck into the two long high-bay areas was stunning. Instead of seeing a few small cascades of centrifuges, which I believed to exist in North Korea, we saw a modern, clean centrifuge plant of more than a thousand centrifuges all neatly aligned and plumbed below us.


The control room was astonishingly modern. Unlike the reprocessing facility and reactor control room, which looked like 1950s U.S. or 1980s Soviet instrumentation, this control room would fit into any modern American processing facility. They had five large panels in the back that had numerous LED displays of operating parameters. They had computers and four flat-screen monitors (similar to ones we saw at the e-Library at Kim Il-sung University in Pyongyang). The monitors had flow diagrams and lots of numbers displayed, but they ushered my past so quickly that I was not able to tell what they signified.


I expressed surprise that they were apparently able to get cascades of 2,000 centrifuges working so quickly, and asked again if the facility is actually operating now –we were given an emphatic, yes. We were not able to independently verify this, although it was not inconsistent with what we saw.

 

Building more sophisticated bombs that can be mounted on a missile is better done with plutonium than HEU.

However the production of large quantities of HEU and additional nuclear tests would allow them to increase the size of their arsenal. Even more troubling would be the potential of export of fissile materials or the means of producing them, which now include centrifuge technologies.

For these reasons, the United States and North Korea should not sit by idle.

Where do we go from here?

Is Pyongyang really pursuing a modern nuclear electricity program? If so, what are its chances of success without outside help? Has Pyongyang decided to abandon its plutonium production complex (or at least keep it dormant)?
Does it have additional uranium centrifuge facilities that could easily be dedicated to producing HEU bomb fuel?

How did North Korea acquire centrifuge technology at such a level of sophistication and when?
Why did Pyongyang decide to show us the facilities now and how does this fit into their broader strategy of how to deal with its domestic and international challenges?

 Yet, the military potential of uranium enrichment technology is serious. It is clear that waiting patiently for Pyongyang to return to the Six-Party talks on terms acceptable to the United States and its allies will exacerbate the problem. A military attack is out of the question.

Tightening sanctions further is likewise a dead end, particularly given the advances made in their nuclear program and the economic improvements we saw in general in Pyongyang.

The only hope appears to be engagement. The United States and its partners should respond to the latest nuclear developments so as to encourage Pyongyang to finally pursue nuclear electricity in lieu of the bomb. That will require addressing North Korea’s underlying insecurity. A high-level North Korean government official told us that the October 2000 Joint Communiqué, which brought Secretary Madeleine Albright to Pyongyang, is a good place to start.




 


        (대포동 미사일 사거리)

                (그 정확도 때문에....미국이 무서워 하는 단거리 미사일)

        (지난 열병식 때 공개된 다탄두 핵미사일 - 잠수함 발사도 가능)

    (위 다탄두 핵미사일의 사거리 - 미국본토 전역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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