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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북핵시설에 정신이 나가버렸다" 美핵전문가 북핵 문제의 본질

"엄청난 북핵시설에 정신이 나가버렸다" 美핵전문가

방북 미국 전문가들이 본 것은....고작 2000여개의 원심분리기입니다.
그런데도 그들은 어안이 벙벙해서 정신이 나가 버렸답니다.

그런데 이란이 가진 원심분리기 숫자는 무려 8천개에 달합니다.
그런 이란의 원심분리기에도 끄떡하지 않던 그들이 정신이 나갔다니...
뭔가 이상해도 너무 이상하지요???

아래 사진은 이란의 원심분리기로서....소위 p-1형입니다.



위 사진에 보면......원심분리기를 감싸고 있는 나선형의 용수철 같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미국전문가들이 이번에 영변에서 본 원심분리기에는 그런 것이 없는 더 첨단의 원심분리기들이랍니다.

즉, 북한의 원심분리기들은 훨씬 더 효율적이어서 적은 수만 가지고서도 훨씬 더 많은
농축우라늄을 추출할 수 있는 시설이라고 합니다.

그것도 첨단 제어시스템으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북한의 원심분리기들은 기술과  부품 제조 등 모든 것이
자력으로 이루어졌음에 틀림이 없습니다.

그 말은 해외수출도 얼마든지 마음대로 무제한으로 할 수 있다는 말이지요.


"엄청난 북핵시설에 정신이 나가버렸다" 美핵전문가

북한의 영변 핵시설을 견학한 미국 핵 전문가가 "잠시 정신이 나갈 정도로 북한 농축시설은 엄청났다"고 털어놨다.

지그프리드 헤커 미국 스탠퍼드대 국제안보협력센터 소장과 함께 최근 북한 영변 핵시설을 견학한 로버트 칼린 이 대학 객원연구원은 21일 미국 A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창가로 다가갔고 그곳에는 여러 줄로 늘어선 원심 분리기들이 즐비하게 놓여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북한 관계자가 그것(원심분리기)가 2000개라고 했지만 실제로 그 수는 더 많았다"며 "나를 포함한 핵 전문가들이 지금까지 생각해왔던 것보다 (북한의 핵농축 기술은) 훨씬 앞선 것이었다"고까지 언급했다.

칼린 연구원은 "내가 아는 어떤 전문가도 북한이 이렇게 많은 원심 분리기를 구축했을 것으로 예상치 못했다. 우리는 모두 (북한의 농축 시설이) 초보 단계일 것으로 예상했었다"면서 "우리는 너무나 충격적인 광경을 보고 잠시 정신이 나갔었던 것 같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러면서 그는 "우리가 따르고 있는 정책이 막다른 골목에 다다랐다는 것을 보여줬다"면서 미국 정부가 지금까지 고수해온 강경 대북관계 정책의 제고가 필요함을 역설했다.

칼린은 워싱턴포스트에 기고한 글에서도 "미국은 시간과 주변환경이 (북한을 붕괴로 이끌어) 북한으로 하여금 비핵화 요구에 순응할 것이라고 지금까지 기대해왔다"면서 "하지만 현실은 북한이 끊임없이 자신들만의 계획을 매우 견고하게 구축해왔음을 보여준다"고 평했다.

그는 이어 지금 당장 필요한 것으로 북한과의 지난 16년간 관계에 관한 철저한 재검토, 우리가 그들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는 사실에 대한 분석, 그리고 선택 사항에 대한 정직한 평가 등을 제시했다.

또 칼린 연구원은 북한에 압력을 행사해줄 것으로 기대했던 중국이 오히려 관계강화에 몰두하면서 시간이 지날 수록 북한의 핵 프로그램 문제 해결은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더욱이 이해가 중첩되는 중국과 북한이 앞으로도 정치, 경제, 군사, 안보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는 상당한 증거가 있다는게 그의 판단이다. 따라서 이제 북한을 자국의 이익을 추구하는 주권국가로서 받아들이는 현실적인 인식하에서 대북 정책을 새로 시작해야 한다고 칼린 연구원은 주장했다.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pol&arcid=0004355338&cp=du

위 기사를 통해서.....
북한이 마치 우라늄농축을 통해서 새로운 핵무기라도 추가로 획득하고자 하는 것으로
인식한다면.....그는 아둔한 자로서...내 블로그 글을 읽을 가치도 없는 자이다.

북한의 우라늄농축의 의미는....그런 것이 아니다.

만일 미국이.....이번에도 북한의 요구를 거부하게 된다면
조만간 졸지에.....미얀마나 시리아 또는 베네수엘라 등이
갑자기 우라늄핵폭탄 보유국이 되었다고 선언하는 꼴을 미국은 목격하게 될 것이다.

그러니....미국은 이제 양자택일을 하라는 최후통첩적 선언이다.

One Western intelligence official reportedly told Albright that there were
"thousands of sites in North Korea" where the devices could be located
(Pomfret, Washington Post).

어느 서방 정보기관원에 의하면, 북한엔 위와 같은 시설들이 이미 수천군데 있을 수도 잇다고 말했다.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_2&uid=15800

(뱀발)
북미간 핵게임은 사실상 이미 진즉에 끝나 있는 것인데
그동안 미국이 요리조리 핑게를 대며 빠져 나가고 있었지만
이제 막다른 골목에 다달았군요.

이제 결국....북미평화협정 체결 수순으로 가는 도리 외에는 없습니다.
헤커 박사나 기타 연구원들도 그것을 권하고 있고.....

(참고)
북한의 원심분리기 모델 - '알메로 원심분리기' 또는 로카쇼무라 원심분리기

북한은 우라늄농축에 사용되는 원심분리기를 공개하면서 '자체제작'임을 강조했다.
특히 북한은 "국내에서 만든 것이며 네덜란드의 알메로나 일본의 로카쇼무라 원심분리기를 모델로 했다"고 설명했다고 헤커 소장은 전했다.

만일 북한의 주장대로 일본의 로카쇼무라 원심분리기를 모델로 했다면 상황은 더욱 심각해질 수 있다.

로카쇼무라 원심분리기는 파키스탄이 개발한 P-1, P-2형보다 길이는 짧지만 농축우라늄 제조 속도가 훨씬 빠르고 고성능펌프 등의 까다로운 기술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보통 우라늄 원자폭탄 한개를 만들기 위해서는 1년간 P1형 원심분리기를 2천500∼3천개 가동해야하고 P2형의 경우 1천∼1천200개의 원심분리기가 필요하지만 로카쇼무라 원심분리기는 수백개만 갖고도 가능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http://media.daum.net/foreign/cluster_list.html?newsid=20101122153807890&clusterid=240611&clusternewsid=20101122151417518&p=yonhap



        (지난 10월 노동당 창당기념일 열병식 때 공개된 다탄두 핵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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