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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노역에 처해졌다는 북한 축구감독...멀쩡~ 북한 사회의 실상

강제노역에 처해졌다는 북한 축구감독...멀쩡~

지난 월드컵에서 3연패를 당해 강제노역에 처해졌다던가 어쨌다던가....라고
찌라시들이 설레발을 까대며 사기질을 쳤었는데....

그랬던 북한 축구감독이 멀쩡히 나타날 모양이다.
더구나 공훈을 세웠다고 상까지 받게 될 모양이다.

북한사회도 하나의 사회로서...."상식"이 통하는 사회인 것이지
남한 및 기타 해외 찌라시들이 북한을 마냥 헐뜯는 투로 폄훼하듯이
그런 몰상식한 이상한 사회라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그런데 요즘도 찌라시들 기사들을 보면...
북한을 못잡아 먹어 안달이라도 난듯이 온통 폄훼하는 기사들 뿐이다.
ㅉㅉㅉ

그런다고 진실이 달라지며, 가려지는 것일까???
물론, 멍청이 독자들은 그런 기사들에 세뇌당하겠지만.....


"北축구 김정훈 감독, AFC행사 참석"


(서울=연합뉴스) 관련기사 장용훈 기자= 2010 남아공 월드컵 직후 강제노역형에 처해진 것으로 알려졌던 북한 월드컵 축구대표팀 김정훈 감독이 아시아축구연맹(AFC)의 `감독의 밤'행사에 참석한다고 재일본 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가 22일 전했다.


이 신문은 "AFC가 주최하는 `감독의 밤' 행사에 조선(북)대표단이 참가한다"며 "조선에서는 1966년 영국에서 진행된 월드컵경기대회에서 조선팀의 책임감독이였던 명례현, 2006년 청소년 여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 1위를 쟁취한 국가대표팀의 책임감독이었던 최광석, 올해 44년 만에 월드컵경기대회에 출전한 조선팀의 책임감독인 김정훈이 참가하게 된다"고 밝혔다.


일부 언론은 월드컵 직후 북한축구대표팀이 3연패를 당하고 귀국하고 선수들이 공개적으로 사상비판을 받았고, 김정훈 감독은 강제 노역형에 처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북한 축구협회는 이 같은 보도에 대한 국제축구연맹(FIFA)의 해명요구에 "김정훈 감독은 아무런 징계를 받지 않았다. 전혀 근거 없는 보도일 뿐이다"고 반박했다.


조선신보는 "이번 행사에서는 월드컵 경기대회를 비롯한 국제축구경기에서 높은 성과를 이룩하고 아시아의 축구발전에 크게 공헌한 감독들에게 아시아축구연맹 금복무상을 수여하게 된다"며 "조선에서는 명례현, 김정훈이 이 상을 수여받게 된다"고 덧붙였다

http://news.hankooki.com/lpage/politics/201011/h2010112221063174760.htm




아래 사진들을 보면 알 수 있지만
북한엔 의외로 "자동화" 된 공장들이 많은 것 같다.

그리고 아래 보는 바와 같은 노동자들이 바로 "평양시민"들의 대부분인 것이지
무슨 당간부들만이 평양에 사는 것이 결코 아니라고 본다.
참고로 평양인구는 250만명 정도.


                                                            (평양 양말 공장)


                (북한 노동자들의 근로 시간 사이의 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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