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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항모 조지 워싱턴호는.....어디까지 북상하게 될까요??? 북핵 문제의 본질

핵항모 조지 워싱턴호는.....어디까지 북상하게 될까요???

여러분들.....
내일부터 한미합동훈련을 또 서해에서 진행하게 된다는 사실을
아마 모두 다 알고 있을 것입니다. 이번엔 더구나 미국 핵항공모함인
조지 워싱턴호가 일본 요코스카항을 출발해 서해 훈련에 참여한다고 하는 것도
아마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더욱 긴장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그저 찌라시 방송들과 찌라시 기사들에 의존해서 세상을 보는 대부분의
무지몽매한 일반 국민들은 아마도.....연평도 포격 사건에 대한 반발로
미국 핵항모가 북한에 겁을 주기 위해 서해 깊숙히 진입하여 훈련을 할 것으로
아마도 착각할 것인데요......그러나 사실은 전혀 그렇지 않다는 점.

미 항모부대 평택 인근까지 북상…‘대북 무력시위’ 강화


입력 2010.11.26 21:10

 

[한겨레] 북 지대함미사일 등 사정권 벗어난곳서 훈련

핵항모 조지워싱턴호는 전남이남 공해상 대기

한-미 양국은 이번 훈련이 통상적인 훈련이자 방어 훈련이라고 설명하지만, 훈련 해역을 처음으로 서해 중부로 끌어올리는 등 대북 무력시위 성격을 크게 강화했다. 군 관계자는 26일 "과거에도 미 항모가 서해 쪽으로 온 적은 있는데, 그때는 남서해였다"며 "이번 훈련처럼 항모 강습단이 충남 격렬비열도 인근 해역까지 올라오는 건 처음"이라고 말했다.

 

중국이 주목하고 있는 핵항모 조지워싱턴호는 훈련 기간에 전남 이남 공해 상에 머무를 것으로 알려졌다. 한-미 양국 군은 훈련 해역도 경기 평택 이남으로 한정할 계획이라고 한다. 북한 황해도 해안 기지에 배치된 사거리 83~95㎞인 샘릿, 실크웜 지대함 미사일, 사거리 46㎞의 대함 스틱스미사일이 닿지 않는 해역에서 훈련을 하겠다는 것이다.

 

훈련이 이런 방식으로 진행되면 북한의 이른바 '보복 타격'은 어려울 것이라는 게 군 관계자들의 분석이다. 북한 지대함 미사일은 사정거리가 미치지 않고, 전투기는 첨단 탐지장비를 갖춘 항모에 접근하는 것 자체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이번 훈련의 항모강습단엔 순양함 카우펜스함(9600t급), 9750t급 이지스 구축함 샤일로함, 스테담함, 피츠제럴드함 등이 참가한다. 이지스 구축함 1척은 평양 등 북한 핵심시설을 정밀 타격할 수 있는 토마호크 순항미사일 100여기로 무장하고 있다.

 

항모가 싣고 다니는 공중조기경보기(E-2C)는 '하늘에 떠 있는 레이더 기지'로 불리며, 멀리 있는 적기와 지상의 상황을 탐지·분석한다. 조지워싱턴호는 전폭기인 슈퍼호넷(F/A-18E/F)과 호넷(F/A-18A/C) 등 항공기 80여대를 싣고 다닌다. 한국 쪽에선 한국형 구축함(KDX-II) 2척, 초계함, 호위함, 군수지원함, 대잠초계기 등이 훈련에 참여한다.

 

[출처] 미 항모부대 평택 인근까지 북상/"대북 심리전단 40여만장 살포..심리전 재개" (사이버민족방위사령부) |작성자 머털이

http://cafe.naver.com/kocoree/18729



찌라시 기사들의 "행간"을 읽어낼 능력이 없는 대부분의 무지몽매한 국민들은 아마도
위 찌라시 기사를 보고....미국의 첨단 무력들이 서해에 기동하여 북한에 엄청난 위협을 가하겠구나
하고 착각할 것입니다.

그러나 무려 60년 이상 계속되고 있는 북미대결의 역사와
무려 20년 이상 계속되고 있는 북미핵대결 역사를 정확히 알고 있는 나 같은 사람들은
위 찌라시 기사를 보고....코웃음치며 배꼽을 잡고 웃고 맙니다.

도대체 나는...어떤 "행간"들을 읽어낸 것일까요???

내가 누차 얘기했지만.....
미국 항모는 절대로 한반도 깊숙히 올라오지 못합니다.

위 기사에서도 미국 항모가 고작 해서 전남 이남 공해상 어딘가에 머물 것이라고 하는데
그 의미는....실제로는 한반도가 아니라....아마도 남중국해나 동중국해 등
한반도와 아주 멀리 떨어진 어떤 지역에서 얼쩡거리다가 그냥 사라질 것임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위 기사에서 미국 항모의 과거 서해 진입이란...
지난 여름인가 언제인가의 항모 서해 훈련을 말합니다. 
그 때도 나는 이미 항모가 동중국해 등 한반도에서 먼 지역에서 얼쩡거리다가
사라졌다고 지적한 바 있습니다. 그것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위 기사에서...한반도의 "남서해"란....한반도 근처 남서해란 의미가 아니라
사실은 한반도와 매우 멀리 떨어진 지역을 의미하는 것으로 나는 해석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미국 항모는 왜 부산항 외의 한반도 근해로 진입하지 못하는 것일까???

그 이유를 어떤 멍청이들은.....서해가 충분히 깊지 않아서
항모가 올 수 없기 때문이라고 강변하기도 합니다.

그러나....북미대결의 역사를 알고 있는 사람들은...
그 이유를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원래 항모가 기동하면.....핵무기들을 잔뜩 실은 핵잠도 함께 따라 붙어야만 합니다.
아마 바다에서의 한미합동훈련 사진들에서 핵잠이 맨 앞에서 항해하는 모습의 사진들을
본 적이 있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그런데 해괴하게도 이번에는 핵잠은 오지 않았답니다.

그 의미는???

이번에 항모는....훈련에 직접 참가하는 것이 아니라
멀찍히 떨어진 곳에서 그냥 적당히 구경하며 놀다가
조용히 사라지겠다는 말입니다.

어쨋든....

미국이 정말로 북한에 위협을 가하겠다고 각오했다면
항모는.....서해 깊숙히 진입하여 NLL 근처까지 올라와야만 했습니다.

과거 북한은 미국 정보선 프에블로호를 나포하거나 미국 정찰기를 격추해 버리거나
또는 휴전선 일대에서 미군 헬기들을 마구 격추해 버렸습니다.

북한의 그런 행위는....미국과의 전면전쟁을 불사할 각오 없이는
절대로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럴 때마다 미국은 미국 항모들을 한 척도 아니라
무려 2~3 척씩이나 북한 코 앞인 원산 앞바다까지 끌고 올라가서
금방이라도 전면전쟁을 벌일듯이 위협해대곤 하던 시절이 있었다는 사실을
요즘 20대의 젊은이들은 아마도 모르고 있을 것입니다.

그랬던 미국이.....90년대 북미핵대결이 시작된 이후로는
어찌된 일인지....미국 항모가 한반도 근해에 얼씬도 못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 문제도....."무기상"님이 지적해주어서 알게 된 내용입니다.

미국이 무서워하는 북한의 미사일이 과연 무엇일까요???
위 기사에 나오는 그런 것들일까요???
천만에요.

미국이 정말로 무서워하는 북한의 단거리 미사일은 아래 사진과 같은 것입니다.



위 미사일을 미국이 겁내는 까닭은.....
그 정밀도가 무서울 정도로 매우 높다고 합니다.
오죽하면 미국이 그 이름을 "독사"로 지어서 부를까요???

위 미사일은 핵탄두 미사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사실상 한반도 전역을 커버할 수 있다고 보아야 합니다.

결국.....주한미군은 사실상 "죽은 목숨"에 다름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위 찌라시 기사에서...항모나 이지스함 등이 무슨 첨단무기라도 되는듯이
써갈겨대서.....미국이 마치 세계최강의 군대라서 북한이 그에 겁을 먹기라도 할듯이
느껴질런지 모르겠지만.....그러나 항모란....첨단미사일 기술이 발달하지 못한
약소국들을 침략하는 무기에 불과한 것입니다.

첨단미사일 기술이 발달한 군사강국들에게 항모란 오늘날
그저 바다 위에 뜬 거대한 고철시설로서 무덤에 다름 아닙니다.
왜냐면 첨단 미사일 단 한방으로 격침시켜 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북한은 특히 미사일 기술이 첨단적으로 발달한 나라입니다.
그런 나라가....미국의 저런 무력시위에 겁먹을 것이라고 생각하나요???
그저 헛웃음만 나옵니다.

말하자면......

위와 같은 찌라시 기사들은....기자 스스로 그 내막을 알고 작성했는지
아니면, 그냥 무지의 소산으로 작성했는지는 내가 모르겠지만
아무튼 결과적으로 대국민 사기질을 치게 된 셈이지요.

위 찌라시 기사에서 나에게 느껴지는 것은
미국이 북한에 대해 "나 지금 겁먹었어요"라고 말하는듯 느껴집니다.

그런데.....한미 당국이 북한에 대해 ""를 벌고 있군요.

어제 내가 쓴 글에서도 이미 지적했습니다만....
현재 북한의 대남, 대미 반응을 과거 북한의 대남, 대미 반응을 상정하고
대북 행동을 하는 것은....커다란 오판이 될 수 있고
그런 점에서 매우 위험할 수 있다고 이미 경고한 바 있습니다.

즉, 북한이 과거에는 그저 말로만 공갈협박을 하곤 했었는데
이제는 남한이건, 미국이건 간에 "직접 군사적 타격"을 하는 시대로
진입한 것 같다고 말입니다.

그 말은.....남한의 아래와 같은 대북행동에
북한은 이제 직접 군사적 공격으로 응답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말입니다.

즉, 이젠 서해상에서 뿐만이 아니라.....어쩌면 육지에서도
거대한 포격전이 발발할 가능성이 매우 농후해졌다는 말입니다.

그런 점에선....미국도 실수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번  서해 훈련에 미국 항모를 파견하여 북측에 위협공갈하는 시늉을 하고 있지만
북측은 이미 한미합동훈련 실시 자체를 "전쟁"으로 간주하겠다고 경고한 바 있습니다.
"

대북심리전단 40여만장 살포..심리전 재개"(종합)

 

군 소식통 "확성기 방송은 시작안해"


군당국이 북한이 해안포를 연평도로 발사한 지난 23일 저녁 대북 심리전단지 40여만장을 북한지역으로 날려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의 한 소식통은 26일 "대북전단지 40여만장을 강원도 철원과 대마리, 경기 연천, 김포 등 4곳에서 기구에 달아 북한지역으로 날려보냈다"고 밝혔다.

[출처] 미 항모부대 평택 인근까지 북상/"대북 심리전단 40여만장 살포..심리전 재개" (사이버민족방위사령부) |작성자 머털이

http://cafe.naver.com/kocoree/18729



현재 실제적 "전쟁위기"는.....한반도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상하게도 미국 찌라시들은 "전쟁위기"를 느끼는 모양인데
어찌된 일인지...이 땅의 찌라시들은 그런 전쟁위기를 전혀 못느끼는듯이
도리어 대북강경대응을 주문하며 전쟁을 부추기는듯한 모습입니다.

도대체 왜 그런 해괴한 현상이 발생하는 것일까요???

내 생각에.....의외로 그 답은 간단해 보입니다.

"북핵" 문제란.....군본적으로 "북미" 사이의 문제로서
북한과 미국 두 나라가.....세계의 패권을 두고 사활을 걸고 벌이는
거대한 규모의 세계전쟁입니다.

즉, 둘 중에 하나가 죽든가, 아니면 둘 모두 공멸하던가
아니면, 적당히 둘이 타협을 해서 끝내던가....해야만 비로소
끝나는 문제입니다.
즉, "북핵" 문제란 결코 남한이 낄 수 있는 그런 자리가 아니란 말입니다.

물론, 남한의 무지랭이 국민들이나 미국의 무지랭이 국민들은
그 문제가....북한과 미국에게 왜 그렇게 심각한 문제인지를
전혀 알지 못함은....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그러나 적어도 권력이나 엄청난 기득권을 가진 기득권층들은
그 문제의 본질을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기들 이익에 맞는 행동을 하지요.
예컨데.....투표장에 열심히 나가 자기들 이익을 지킬 수 있는 투표행위를 한다던가
아니면, 아예 권력 자체를 차지하여 지네들 이익을 지키거나 더 키우는 작업을 하지요.

그러나 권력도 없고, 가진 재산도 별로 없는 무지랭이 국민들은
권력분배 놀음인 투표행위를 하찮게 생각하고 간단히 포기하는 일조차 발생합니다.
왜냐면 그런 사람들은 자신의 존재 자체를 무가치한 존재, 미미한 존재로 여기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미국 기득권층들은....드러내놓고 진실을 말하고 있지는 않지만
현재의 북미 대결, 북핵대결의 본질을 정확히 알고 있고
북한 군사력의 실체와 북한의 행태도 정확히 알고 있어서
북한에 대해 엄청난 두려움을 느끼고 있기 때문에
아래 기사와 같이 엄청난 기사제목들을 뽑아내는 것입니다.

그러나 남한의 미국 따까리들은.....미국 형님이 힘이 세니
모든 것을 그저 무사히 잘 처리해 줄 것으로 착각하고 있기 때문에
함부로 날뛰고 있는 것으로 느껴집니다.

그렇다면....미국은 도대체 왜....북핵 문제에 대해서
그토록 사활을 걸고 덤벼드는 것일까???

그 이유는.....미국의 군사패권에는 막대한 경제적 이해관계가 걸려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무엇인지는....이 글 맨 아래 부분에서 슬쩍 보여줄 것입니다.


美 주요언론들, 北 '전쟁경고' 톱뉴스로 보도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LA타임스 등 미국의 주요언론들은 오늘 북한의 연평도 폭격에 이은 전쟁경고를 톱뉴스로 보도했습니다.

AP통신은 연평도 현지 특파원발로 북한이 한미 양국의 서해 군사훈련을 전쟁도발로 간주해 자신들도 맞대응할 것이라고 위협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주요언론들은 북한의 관영 중앙통신이 한반도가 전쟁 일보 직전에 접근했다고 보도한 사실을 거론하면서 북한이 오는 일요일부터 시작될 한미합동훈련에 대한 보복으로 또다시 군사도발을 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branch=&art_id=1120385



아래 기사 내용들 중에는....심각한 오판들이 있는데
그것들에 대해 검토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北 압박용 美핵항모 조지워싱턴호 서해 출격 불안한 징후

북한 2차 3차 물리적 타격 위협 속에 강도 높은 한미연합훈련 예고

북한은 지난 23일 오후 연평도 도발 포격의 빌미를 서해 NLL(북방한계선) 침범에 따른 자위 조치였다며 남한의 호국훈련에 때문이라고 떠넘긴 것도 부족해, 1) 자신들이 설정한 NLL을 0.001mm라도 침범할 경우 물리적 타격을 가할 것이라고 천명했다.

문제는 이틀 뒤로 다가온 서해 한미연합훈련이다. 이번 훈련은 연평도 도발의 시위 성격으로 북한을 압박하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강도 높은 훈련을 벌이고, 사상 처음으로 미국의 핵추진 항공모함인 조지워싱턴호가 NLL 서해5도 해역 가까이 북상할 것으로 점쳐진다.

이 때문에 북한의 심기를 극도로 자극할 수 있다는 전망과 함께 추가 도발이 현실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그런데도 워싱턴포스트(WP)를 통해 미국 오바마 대통령은 핵항모 조지 워싱턴호를 비롯해 순양함과 구축함 등 4척의 함정, 최신예 공격용 잠수함까지 참가시키고 서해 한미연합훈련에 대해 ‘또 다른 청중’ 인 2)중국으로 하여금 대북 제재에 나서도록 압박하겠다는 차원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그러면서 오바마 대통령은 최근 출간된 부시 전 대통령의 자서전인 ‘결정의 순간들’에 2003년 당시 장쩌민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북한에 대한 군사공격을 위협하자 중국이 그때서야 미국과 함께 대북제재에 나섰다는 대목을 상기시켰다.

핵추진 항공모함의 서해 NLL 해역 출격에 대해 스탠퍼드대 아태연구소(APARC)의 대니얼 슈나이더 박사는 “미국이 조지 워싱턴호를 서해에 보내는 것은 한반도와 관련한 불안정이 미국을 포함해 모든 방향에서 초래될 수 있다는 점을 중국이 깨닫도록 하는 ‘필요한 첫 단계’이며, 이런 차원에서 미국이 (중국을 향해) 신뢰할만한 위협을 가할 필요가 있다는 점은 타당한 결론”이라고 지지했다.


슈나이더 박사는 또 중국과 북한의 관계를 두고 “강대국이 정말로 나쁜 의존국과 함께 하는 전형적인 사례”라며 “꼬리(북한이)가 몸통(중국)을 흔드는 격”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중국 정부는 25일 미국의 항공모함 조지 워싱턴호가 참가하는 한미연합 군사훈련에 대해 공개적으로 우려 입장을 표명하는 동시에 3) 한국까지 중국의 안보이익을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내 4) 탈북자 단체 등 대북 소식통들은 서해 NLL 턱밑에서 조지워싱턴호가 시위하는 것을 북한이 묵인하면
‘북한의 김정일 김정은 부자가 미국에 겁을 먹었다’고 세계 주요언론들에 의해 타전돼
북한 주민들 사이에 김정은의 업적 쌓기도 한순간에 무너질 것이라고 지적한다.


그렇기에 북한 김정일 김정은 부자가 이번 서해 한미연합훈련을 가만히 지켜보고만 있지 않을 것이라는 점에서
추가도발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http://www.newshankuk.com/news/news_view.asp?articleno=k2010112618084181176




1) 자신들이 설정한 NLL을 0.001mm라도 침범할 경우 물리적 타격을 가할 것

북한의 위 언급은....북한이 설정한 좁은 통항로를 제외한 서해 5도 주변 수역은
사실상 북한에 의해 "접수" 되었음을 의미하고
그것은 곧 서해 5도 주민들의 어업, 양식, 관광 등 생업 터전이 사라졌음을 의미합니다.

만일 남측이 그것을 회복하고자 한다면.....남북간 대규모 무력충돌은 불가피할 것입니다.

2) 중국을 통한 대북 압박 운운...

미국이 직접 대북 압박을 못하고, 중국을 통해서 대북 압박을 해보겠다는 발상은
미국으로서는 군사적 조치건, 경제적 조치건 이제 더 이상 대북 압박 수단이
사실상 없다는 고백입니다.

그리고 과거에는 중국이 주제파악을 못하고, 미국의 손을 들어주어
대북 압박에 동참한 바도 있었는데.....지난 김정일 방중 이후로
중국은 비로소 북한의 실력을 깨달아 주제파악을 하고 확실하게
북한 쪽에 붙어 버렸습니다.

따라서 미국의 중국을 통한 대북 압박이란.....전혀 실현가능성이 없습니다.
더구나 현재 중미, 한중간은......매우 대립적인 관계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전에는.....미국이 서해에서 무슨 짓을 벌이든
아무런 항의 조차 못하던 중국이 이제는 대놓고 미국에 항의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3) 한국까지 중국의 안보이익을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

중국이 대놓고 공개적으로 우려 표명 운운은...전세계에
중국이 드러내놓고 미국에 대항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런데.....한국이 중국의 이익을 위협하고 있다고 중국이 언급했다고 하는 것은
한국에는 실로 중차대한 문제로군요.

경우에 따라서는....
중국이 한국에 대해 모종의 불이익 조치를 취할 수도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것이...."경제적"으로만 봐도 얼마나 심각한 사태인지 아는 사람들은
아마 모두 다 알 것입니다. 중국이 기침하면 한국경제는 망합니다.

4) 북한의 실정을 잘 아는 "탈북자"들의 언급...

무슨 김정은  치적 쌓기 운운이나 "겁먹었다" 운운은
무지랭이 탈북자들의 헛소리들이고
사실은 북미대결관계 역사적 관점에서
북측은 이번에 실제 "행동"으로 직접 타격을 보여줄 가능성이 매우 농후하다는 것은
이미 저 위에서 언급한 바 있습니다.

따라서.....저 멀리 떨어져 있는 미국 항모는 사실상 안전하겠지만
그러나 서해 격렬비열도 근처에서 얼쩡거리는 함정들이나 전투기 등등은
어쩌면.....원인 모를 사고로.....침몰 또는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겠습니다.

어쨋든....

아래 찌라시 기사를 보면.....
아마 대부분의 한국 무지랭이 국민들은.....합참의장이 또라이 같은 결정을 했나 보다
하고......착각을 할 것입니다. 그래서 입에 게거품을 물고 그를 열심히 비난해댈 것입니다.

그러나 나 처럼....북미관계, 한반도 국제정치 정세를 분석하고 있는 사람들은
아래 기사를 전혀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게 됩니다.
즉, 그 이면을 보는 것이지요.

"대응사격 20발만 쏴라" 한민구 합참의장이 지시

부대장의 보고 외에도 한 의장은 지휘부 모니터를 통해 현장 상황을 지켜본 것으로 전해졌다. 군의 주요 훈련장에선 일반적으로 트럭에 실은 기동영상장비를 통해 훈련모습을 상부에 전송한다. 훈련이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지 지휘부가 실시간으로 살펴볼 수 있고, 혹시 사고가 발생할 경우 상부에서 신속한 지시를 내리기 위해서다.


이날 연평부대는 오후 1시께부터 K-9자주포 6문 중 4문의 포구를 연평도 서남방 해상으로 돌려 사격훈련을 하다가 오후 2시34분께 북한군의 공격을 받자 훈련을 중단했다. 

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view.html?cateid=1068&newsid=20101127023310138&p=hankooki&t__nil_news=uptxt&nil_i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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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의장, 연평도 포격시 강력대응 지시"

합참은 이날 입장자료를 통해 "한 의장은 지난 23일 오후 2시34분경 북한군의 연평도 포격 도발시 2시37분 집무실에서 지통실장의 보고를 받고, 14시40분 합참 지휘통제실에 위치했으며 해병대사령관과 연평부대장이 함께 참가한 화상회의를 통해 강력히 대응토록 지시했다"고 설명했다.


   합참은 연평부대장이 26일 국방위원 일행 현장방문 때 의원 질문에 "최초 무도에 30발을 대응사격하던 중에 합참에서 강력히 대응하라는 지시에 따라 20발을 추가로 사격했다"고 답변한 내용도 소개했다.


   합참은 "작전지침에 따르면 당시 상황에서의 사격 권한은 자위권 차원에서 현장 부대장에게 있었다"며 "잘못된 보도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합참은 또한 한 의장이 당시 포격현장을 영상장비로 지켜보고 있다는 보도에 대해서도 "사건 당일 이동영상장비를 이용해 현장사격훈련을 전송한 사실이 없으며, 지휘관 화상보고체계만 유지하고 있었다"며 부인했다.

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10/11/27/0505000000AKR20101127026500043.HTML?template=3000



현장 지휘관이 대응타격 수위를 결정할 수 있든, 합참의장이 결정할 수 있든
중요한 것은 사실 그런 따위가 아닙니다.

즉, 전시작전권이....한국군, 한국 대통령이 아니라, 미군, 미국 대통령에게 있다는 사실.
그 말은.,...그런 상황에서 한국군은.,....미군의 눈치를 보며 미군의 지휘를 기다려야만 한다는 사실.

그런데.....나로서는 그런 세세한 부분에 대해 시시콜콜히 알고 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알지도 못하며, 앞으로도 그런 따위를 알고 싶지도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연평도 포격 당시에....분명히 한미합동 훈련이었고
무려 3600발, 시간당 900발을 쏟아 붇던 훈련 사격 상황에서 그런 상황이 발생했는데도
남측이 왜 거의 일방적으로 당했는가 하는 점입니다.

그리고 그것 보다 더 중요한 문제는
당시 분명히 주한미군도 개입되어 있었을 것인데도
찌라시들 보도에서는 왜 미군은 일체 사라져 버리고 없는가 하는 문제입니다.

천안함 사건에서도....분명히 한미합동훈련 중이었고
그래서 고 한주호 준위 사망 사건으로 그야말로 우연히
kbs 에 의해 미군의 실체와 "제3부표" 문제가 떠올랐었는데
그 직후 오보 처리되면서....천안함 사건에서 미군들이 사라져 버렸지요.

고 한주호 준위 사건에 대해서 어느 정도 아는 사람들이라면
아마도 "제3부표"가 무엇인지도 알 것이며
거기서 바로 한주호 준위가 사망한 것이며
나아가 그 장소에 바로 미국 물체나 이스라엘 잠수함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침몰되어 있었다는 점. 그래서 미군인지, 이스라엘 군인인지를 인양하는 작업이
진행된 것으로....미군 헬기 등등의 행동들이 보여주었다는 점.

그럼에도 불구하고....국내외 찌라시들에서는 그에 대해
일체의 보도들이 사라져 버리고 철저히 통제되었다는 사실.

여러분들....

그래도 언론 찌라시들의 보도들만을 있는그대로의 사실이라며 믿고자 합니까???
ㅉㅉㅉ

이번 사건에서....미군들은 도대체 어디에 있었던 것일까요???

그리고.....미군들은 도대체 왜 한반도에서 그렇게 기를 쓰고
남아 있으며 모든 군사적 문제들에 사사건건 끼어들고 있는 것일까요???

즉, 미국의 세계도처에 흩어진 미군들은 도대체 어떤 이익, 누구의 이익을 지키고자
그렇게 막대한 미국국방비를 투입해가며 활동하고 있는 것일까요???

그에 대한 실마리 일부를.....여러분들에게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연평도에서 포탄이 날아다니는 심각한 전쟁상황에서도
한국사회에서는....그야말로 엄청난 일들이 조용히 진행되고 있었군요.
ㅉㅉㅉ

론스타 외환은행 매각 사건......
노무현 정부 시절에 이루어진 어처구니 없는 매국사건입니다.

한국금융기관들 중 현재 우리은행 정도가....그나마 국내자본의 소유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민영화"라는 허울로 그것마저 외자 손에 넘길 모양이군요.

여러분들.....
여기서 "외자"란 것들의 정체가 과연 무엇일까요???
미국계 유대자본들......금융산업들이거나 군수산업들...
그들이 바로 미국방부와 미군을 지원해서 세계패권을 장악하도록 하는 세력들이지요.

그들이 아무런 이익도 없이 그런 짓을 하겠어요???
그들은.....무지랭이 국민들이 모르는 사이에
엄청난 이익을 빼내갑니다.

어떤 방식으로인지에 대해서는.....내가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이 스스로 연구해 보세요.

그 규모는....가히 천문학적입니다.

멕시코란 나라가....그런식으로 미국 유대자본들에게 당하고 있는 나라인데
경제규모는 상당히 크지만.....그러나 사실상은 껍데기만 가지고 있는 나라이죠.
그래서 멕시코 국민들 대부분은 생활이 어렵습니다.
그리고 걸핏하면 경제위기를 당하고.....

왜냐면 멕시코란 나라는 근본적으로 친미매국노들이 기득권을 형성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멕시코의 국부를 미국과 미국 유대계 자본들에게 넘겨주는 대신에
멕시코 기득권층들은 그로부터 떨어지는 떡고물을 먹고 호화생활을 하고 있지요.
마치 이완용이 그랬던 것처럼.....

332조 공룡 매물’… 우리금융 컨소시엄 일단 유리

자체 민영화를 추진하고 있는 우리금융은 물론 국내외 사모펀드, 외국계 은행 등이 뛰어들었다.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cateid=1041&newsid=20101126183509245&p=kukmin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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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론스타 ‘먹튀’ 대응 세웠지만…

하나금융지주가 25일 외환은행 인수 계약을 맺으면서 미국 사모펀드인 론스타에 대한 과세이슈가 다시 불거지고 있다. '먹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는 론스타를 도왔다는 오명을 뒤집어 쓸 수 있기 때문이다.


론스타가 외화은행에 투자한 원금은 2조1548억원이며 이 가운데 98.7%를 회수한 상태다. 이번에 외환은행 지분 51.02%를 하나금융에 매각하면서 4조7000억원 규모의 매각차익을 챙기게 된다.


이에 국세청이 론스타의 주색매매에 대해 법인세를 부과하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론스타는 지난 2007년 외환은행 지분 13.6%를 팔아 1조1928원의 매각차익을 얻었고, 국세청은 매각 차익의 10%인 1192억원을 원천징수 하고 추가로 법인세를 부과한 바 있다. 이에 론스타는 외환은행 지분 매각의 주체가 조세회피지역인 벨기에에 있어 세금을 내지 않겠다고  버티며, 조세심판원에서 환급 청구를 했지만 기각당해 현재 행정소송이 진행 중이다


http://news.jkn.co.kr/article/news/20101126/5948254.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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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에 아래와 같은 글이 있어서 추가로 첨부합니다. 내가 무슨 얘기를 하고 있는지

아래 글을 읽으면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금융이..도대체 뭐하자는건지..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_2&uid=16517



미국 유대자본들의 탐욕은 그야말로 끝이 없군요.
기존의 한미 fta 조약만 하더라도 온갖 독소조항들로 인해
이미 한국경제가 미국에 완전히 종속될 지경인데
거기에 만족하지 않고.....아예 국물까지 다 빨아먹겠다는 태세네요.
참으로 징한 놈들이네요. ㅉㅉㅉ

그러나....그들의 그러한 승냥이 같은 도둑질 행태도.....머지않아 끝장이 날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그 놈들이 무슨 짓을 하든....시간을 기다리며
그저 태연히 바라볼 뿐입니다.

미국의 자본 승냥이들이....그런 짓을 한국에서 벌일 수 있는 이유는
도대체 무엇일까요??? 그들이 과연 중국이나 북한 같은
진정한 자주독립국가들에서도 그와 같은 승냥이 도둑질을 태연히
자행할 수 있을까요??? 그건 아마 원천적으로 불가능할 겁니다.

미국의 군사패권이란....바로 그런 용도로 사용되는 것입니다.
미국 거대유대자본의 이익.....

미, 자국 요구만 넣은 ‘FTA 추가협정문’ 추진

미국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재협상에서 기존 협정문 내용을 고치지 않고 미국 요구안만을 반영한 새로운 추가 협정을 맺는 방식을 추진하고 있다. 이렇게 하면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이 국회에서 약속한 '이익의 균형'을 맞추는 재협상이 원천적으로 어렵게 된다.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cateid=1041&newsid=20101126210020162&p=hani




        (다탄두 핵미사일)

        (무수단 다탄두 핵미사일 사거리)

  (북미의 관계를 적절히 비유한 사진 - 독수리 미국은...작은 새 북한에게 아킬레스 건이 잡혀 있다 - 미국 " 나 살려줘~")



덧글

  • 앞서나가는 얼음집 2015/10/02 11:14 #

    개걸레같은 글 잘 봤습니다 ^^ 아 물론 읽다가 넘겼습니다 ^^ 남한말 잘 배우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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