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와이드(336x280)_상단 2개


국제사회 "한국에서 전쟁 터지는 것 아니냐" 남북한 문제

국제사회 "한국에서 전쟁 터지는 것 아니냐"

정보가 제한된 무지랭이 국민들이 느끼는 것 보다
극비 고급정보들을 가진 국제정치 거물들이 느끼는
현재 한반도 상황에 대한 위기의 정도가 생각 보다 더 심각해 보이는 모양입니다.

 중국의 외교 거물이 한국에 급거 들어왔습니다.
그가 한국에 급히 들어온 이유는 안봐도 뻔한 것입니다.
한국정부에 공갈협박을 해서라도 현재의 심각한 상황을 막기 위해서일 것입니다.

그리고 중국정부는 이미 서해상 중국의 경제수역(서해의 거의 절반 이상)에서
어느 나라 군대가 되었든
일체의 군사적 행동을 허용하지 않겠다고 경고한 바 있습니다.


국제사회 "한국에서 전쟁 터지는 것 아니냐"

미국민 "전쟁 터질듯", 일본 '여행 자제령', 필리핀 "한국서 대피준비"

연평도 사태후 한반도에서 60년만에 다시 남북간 전쟁이 발발하는 게 아니냐는 국제사회의 우려가 급속 확산되고 있다. 언제 서울 G20정상회의가 열렸는가 싶게, 한국이 세계의 최고위험 '화약고'로 급부상하면서 경제를 비롯한 각 부문에 전방위 타격이 우려되고 있다.

한반도에 전운이 짙어지자, 중국의 양제츠 외교부장은 26~27일 주중 북한대사를 소환한 데 이어 미국, 한국, 일본, 러시아 외무장관과 잇따라 전회회담을 갖고 "사태를 진정시키고 충돌 재발을 막아야 한다"며 남북 양측에 자제를 촉구하고 나섰다.


이처럼 연평도 사태 발발 직후만 해도 '설마'하던 국제사회의 시선이 "이러다 정말 전쟁이 터지는 게 아니냐"는 쪽으로 급속 선회하면서 향후 우리나라 금융시장을 비롯해 각부문에 심대한 타격이 가해지는 게 아니냐는 우려를 낳고 있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9569

---------------------------------------

中 다이빙궈, 27일 오후 전격 방한


다이빙궈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부총리급)이 27일 오후 전격 방한했다고 외교통상부가 밝혔다.

중국 외교의 실세인 다이빙궈 국무위원의 이날 방한에는 우다웨이 한반도사무특별대표와 후정위에 외교부 부장조리가 수행했다.


이에 앞서 24일 밤, 중국 외교부는 주중한국대사관을 통해 양제츠 외교부장의 26일 방한 취소를 전격 통보한 바 있다.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2723

-----------
(다이빙궈 방한에 대한 추가적 참고 기사)

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10/11/28/0503000000AKR20101128001800043.HTML



중국경제의 한국경제에 대한 엄청난 영향력을 생각해 볼 때
중국의 한국에 대한 압박은.....결코 무시되기 어려울 것이다.
그런 관점에서....한국정부는 다이빙궈 방한 이후
대북정책 방향을 전환하지 않을 수 없을런지도 모를 일이다.

어쨋든, 현재 한국정부에 대해 안좋은 시선을 가지고 있는 중국정부가
한국에 와서 한국정부에 듣기좋은 소리를 했을 턱은 없다.

물론, 만일 한국정부가 전면전쟁을 각오하고 있다면
중국의 압박을 간단히 무시할 수도 있기는 할 것이다.

어쨋든......

아래 기사의 내용이 맞다면....북측은 별로 추가적 도발을 계획하고 있지 않다는 말이다.
왜냐면 아래 무기들로는.....태안반도 서쪽, 군산항 서쪽에서 전개되는 한미합동 훈련에
거의 아무런 영향력도 없는 무기들이기 때문이다.

다만, 북측에 직접적으로 위협을 가할 때에만
북측은 직접 타격하겠다는 각오를 드러낸 것일 뿐이다.

그러나.....실제 상황이 정말로 아래와 같은지
아니면, 더 무서운 무기를.....전진배치한 것인지는
내가 알 수 없는 일이다.


"北, SA-2 지대공미사일 전방 전개"

북한은 연평도 공격 이후 SA-2 지대공 미사일을 전방에 전개하고 서해 등산곶 일대의 지대함 미사일을 발사대에 거치해 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옛 소련이 개발한 SA-2 지대공 미사일의 사거리는 13~30㎞ 정도이며 공중의 항공기를 목표물로 하고 있다.

   또 북한은 서해 NLL 북방 등산곶 일대에 배치한 지대함 미사일을 지상발사대에 거치하는 등 발사 태세를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이 NLL 북방 서해안에 배치한 지대함 미사일은 사거리 83~95㎞의 샘릿, 실크웜 등이다.

http://www.yonhapnews.co.kr/issues/2010/11/27/1202990000AKR20101127062700043.HTML?template=3000



글을 쓰다가 아래와 같은 기사를 발견하여 아래 첨부합니다.

아래 기사 내용에 따르면.....중국정부가 미국정부의 대북정부를 "질타"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그런 다이빙궈와 우다웨이가 한국에 와서 무슨 소리를 했을 것인지는
아주 뻔한 것입니다. 내 예측과 전혀 동일한 것이지요.

중국 "미국이 북한과 대화 안해 연평도 사건 발생"

중국 외교지도부, 보즈워스 방중때 미국의 대북정책 질타


 중국이 연평도 사태 발발과 관련, 미국이 북한과 대화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미국을 질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7일 일본 <마이니치> 신문에 따르면, 미국의 스티븐 보즈워스 북한담당특별대표가 지난 23일 중국을 방문했을 때
중국외교를 총괄하는 다이빙궈 국무위원과 우다웨이 한반도사무특별대표 등은 연평도 사건 발발과 관련, "(미국이) 북한과 대화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사건이 발생했다"며 미국의 대북정책을 질타했다고 한 관계자가 전했다.

 

보즈워스 대표는 당일 우다웨이 등과의 회동후 기자회견에서 북한의 연평도 공격에 대해 "이런 충돌은 대단히 바람직스럽지 않으며, 모든 관련국이 자제적 행동을 해야 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 했다"고 밝혔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9568



이번 사건에서 전에는 내가 무심히 지나쳤지만
가만 생각해보니.....매우 이상한 점을 하나 발견하였다.
바로 아래 기사 내용이다.

[속보] 北의 연평도 공격 직전, 우리군 서해에 3,657발 포격

시간당 900여발 발사, 북한의 연평도 공격후 훈련 중단

지난 23일 북한의 연평도 공격 직전 4시간 동안, 우리 군이 서해 서북도 해상에서 사격훈련을 실시하면서 총 3천657발의 포격을 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25일 <미디어스>에 따르면, 국방부는 지난 24일 국회 국회 국방위에 보고한 자료 '북한 연평도 포격 도발'을 통해 북한의 연평도 포격이 있었던 23일 당일 오전 10시 15분부터 오후 2시 24분까지 4시간여 동안 우리 군이 서북도서 해상사격 훈련을 실시하며 K-9 고폭탄 등 포를 비롯한 11종의 사격 장비로 총 3천657발의 사격을 했다고 밝혔다. 시간당 평균 900여발 이상의 엄청난 포탄을 쏘아댔던 것.


그러나 오후 2시 24분, 북한이 연평부대의 포진지와 내륙, 해상 등에 포사격을 하면서 우리 군의 포격은 중지됐고 북한의 포사격이 끝난 뒤에 대응사격을 했다고 보고했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9543



이번 연평도 사격훈련시 자주포는
매번 한발씩만 발사되도록 발사장치를 조절해 두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무려 11종의 각종 사격장비들이.....시간당 무려 900발을 쏟아부었다고 합니다.

1) 11종의 사격장비들.....
그것들 모두가 과연.....한국군 사격장비들이었을까요???

2) 한국군 단독으로 시간당 무려 900발을 쏟아부을 사격장비들이 과연 있기는 했던 것일까요???
혹시.,...그 사격에 미군이나 일본군도 참여했던 것은 아닐까요???

어쨋든, 당시는 한미합동훈련이었는데.....미군은 도대체 어디에 있었던 것일까요???
그리고 미군은 당시 무엇을 하고 있었던 것일까요???
그저 아무 것도 안하고 구경만 하고 있었을까요???

3) 이번 북측 포격 지점들이.....자주포가 있던 포진지와
기타 과거 군부대였던 시설 등을 주로 공격했습니다.
그런데 해상으로도 절반 가량의 포탄이 떨어졌다고 합니다.

그것을 한국당국은 북한측 포사격의 정확도가 없어서
포탄이 바다에도 무려 절반이나 떨어졌다고 주장하는데
가만 생각해보니....북측 포사격 실력이 과연 그런 정도 밖에 안될까요???

자주포 진지와 과거 군부대 건물을 방사포로 정확히 타격할 실력을 갖춘
북측 포사격 실력으로 말입니다.

북측은 왜 바다에 무려 절반 가까이의 포탄을 퍼부었던 것일까요???

그 때 이미 F-15k도 최소한 4대가 이미 공중에 떠있으며 모종의 훈련을 하고 있다가
북한측 포격이 시작되자, 전투준비 태세로 전환된 것으로 보도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말은.....당시 전투기들이나 어쩌면 멀리 떨어져 있던 미국측 이지스함 등에서도
연평도 방향 등으로 포사격을 하고 있었을 가능성이 매우 농후하다는 말입니다.

도대체 무슨 사격장비들이 동원되었길래 무려 11종의 사격장비들이 동원된 것이며
나아가 시간당 무려 900발을 퍼부을 수 있었던 것일까요???

그런 엄청난 화력시범을 보임으로써 북측에 겁을 주고자 했던 것일까요???

그리고 바다에는 한미의 무수한 함정들도 그 포사격 훈련에 참여하고 있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런데 북측에서는 그런 함정들의 포사격은 완전히 나몰라라 하고
그저 연평도 육지의 자주포 4문에만 포격을 가한 것일까요???

혹시.....북측 포탄의 절반 가량이 바다에 떨어졌다는 말은
곧 바다에서 포사격을 하던 그 함정들이나 전투기 등등에 대한
북측의 대응사격이 아니었을까???

어쨋든....이번 사건에서......미군의 흔적은 전혀 찾아 볼 수가 없는데
그들은 도대체 어디서 무엇을 했으며, 북측은 그들에 대해
전혀 무시한 것일까요???

정보들이 제한된 무지랭이들로서는 그저 막연한 추측만 해볼 수 있을 따름입니다.
아무튼, 매우 해괴한 일입니다. 과연 언론에 보도된 내용들만이
이번 사건의 전부일까요??? 아니면, 보도통제 되어 공개되지 않은 내용들도
많이 있는 것일까요???

어쨋든.......

이번 북측의 포사격은....김정일이 아니라,
김정은에 의해 주도된 것으로 보입니다.

김정은은 포병 전문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북측 포들이 동원되었습니다.

그리고 북측 군대는 이미 김정일이 아닌, 김정은에 의해
실질적으로 지휘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말로만 주로 협박했던 김정일에 비해
김정은은 직접적 군사적 타격을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 관점에서.....이번 서해 한미합동훈련에 대해서도
매우 관심이 높아집니다. 김정은이 과연 그에 어떻게 대응할지....


            (다탄두 핵미사일)

            (다탄두 핵미사일의 사거리 - 미국본토 전역 포함)

        (북한 포스터 - "적 항공모함도 핵무기도 우리가 까겠습니다")


덧글

  • 2010/11/28 15:4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정론직필 2010/11/28 16:12 #

    네.....

    단지 추측이라기 보다는.....그냥 의문점들을 던져본 것입니다.

    그 문제는 매우 민감한 문제여서......내가 확정적으로 단언하기 어려운 문제여서
    그냥 독자분들이 폭넓게 생각할 기회와 거리들을 제공하기 위해서였죠.

    무슨 음모론 정도는 아니구요...그냥 그럴 개연성들을 한번 생각해두자는 정도.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바보들의 영문법 카페(클릭!!)

오늘의 메모....

시사평론-정론직필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sisa-1

바보들의 영문법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babo-edu/

티스토리 내 블로그
http://earthly.tistory.com/

내 블로그에 있는 모든 글들과 자료에 대한 펌과 링크는 무제한 허용됩니다.
(단, 내 블로그에 덧글쓰기가 차단된 자들에게는 펌, 트랙백, 핑백 등이 일체 허용되지 않음.)

그리고 내 블로그 최근글 목록을 제목별로 보시려면....
바로 아래에 있는 이전글 목록의 최근달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제목을 보고 편하게 글을 골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 블로그내 글을 검색하시려면 아래 검색버튼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가가챗창

flag_Visitors

free coun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