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이미 아시는 분들은 모두 다 아시겠지만...
내 블로그는 개인 홈피가 아니라, "이글루스"라는 블로그 포털에 소속되어 있는
블로그 입니다.
그래서인지.....모니터링도 많이 당하고, 어디로부터인가도 감시를 심하게 당하며
내 블로그 글들이 이글루스 메인화면에 가능한 나타나지 않도록 조치되고 있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내 블로그에는 구글광고가 몇개 붙어 있는데, 심지어 그것들 마저
노출이 잘 안되도록 방해 받고 있는 느낌이 듭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구글광고 수입에
거의 관심이 없습니다. 내 블로그에 비교적 방문자수가 많아 전에 그냥 테스트 삼아
구글광고를 시험삼아 달아본 것인데....솔직히 그로부터의 수입이라고 할만한 것이
거의 없거든요, 하루에 1 달러 정도입니다. 따라서 그에 신경쓰지 않습니다.
내 블로그 방문자수가 비교적 많은 편이기는 하지만...
그러나 연예인 관련이나 연예 오락 프로그램 등에 관한 것이 아니라
무거운 주제인 시사평론이기 때문에....광고들에 대한 클릭이 거의 없는 것이지요.
어쨋든....
내 블로그를 내가 떠나고자 할 때 로그아웃을 하게 되는데
그러면 "이글루스" 메인화면으로 자동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그 때 내 글들이 메인화면에 떠서 관심을 받고 있는지 슬쩍 살펴보곤 합니다.
그 외에 가끔은 다른 이글루스 블로거들의 글 제목들을 일별해 보기도 합니다만
실제로 내가 클릭해서 그런 글들을 읽어보는 경우는....그야말로 가물에 콩나듯 합니다.
왜냐면 거의 99%가 나에게는 무가치한 헛소리들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나는 이글루스 블로거들 뿐만 아니라, 그 어떤 블로거의 사이트에도
정기적으로 즐겨찾기에 잡아두고 방문하는 곳은 없습니다.
아직 그럴만한 사이트를 나는 발견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어제밤에 로그아웃 하면서 이글루스 메인화면을 살펴보다가
눈에 띄는 제목이 있어서 우연히 클릭해서 한번 살펴보았습니다.
그런데 제목과는 달리.....어느 젊은 수구꼴통의 한심한 내용에 불과했습니다.
여기 이글루스 블로거들에는.....매우 이상한 점 몇가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글루스에는 주로 20대가 주축이 된 젊은이들이 많은 것 같은데
다른 포털이나 사이트에서와는 달리 이글루스 블로거들 중에는
유난히 왜놈 만화 캐릭터를 좋아하는 자들이 아주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자기 블로그 메인 화면 등에 왜놈 만화 캐릭터라고 생각되는 인물 그림들을
장식용으로 흔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말하자면.....심각할 정도로 왜놈 친화적 현상을 보이고 있는 것이지요.
그리고 이글루스 유저들의 또다른 특징은.....
젊은놈들 답지 않게 수구꼴통스런 마인드를 가진 놈들이
이상할 정도로 바글바글 하다는 점입니다.
그 젊은놈들의 수구꼴통스런 마인드가 마치 60~70대 노인네와 다를 바 없는 지경입니다.
어제밤에도 그런 글을 하나 본 적이 있는데....
참으로 혀를 찰 노릇이었습니다.
만일.....그런 놈들이 나중에 권력을 획득하고, 기득권층을 형성해서
이 나라의 중추적 의사결정을 하는 사람들이 된다면...
도대체 이 나라 꼴이 어찌되겠습니까???
하긴, 현재의 외통부 등등등의 의사결정권자들의 마인드도
사실은 전혀 같은 것으로....도무지 현실적이라거나 국익에 맞기 보다는
그저 지네들 멋대로 "희망사항"에 따른 상상력에 의해
국가적, 국민적 의사결정을 하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예컨데....."북한체제 붕괴론" 따위에 기대는 모습이 바로 그것입니다.
그리고 이번 연평도 사건도 무슨 "김정은 세습 불안 안정화" 차원에서
벌인 일이라나 뭐라나....하는 한심한 대북인식 따위 등입니다.
이글루스의 젊은놈들도
그런 따위 헛소리들을 갈겨써놓고 그런 따위를
지네들은 무슨 분석이라도 되는 양
지네들끼리 모여 자기딸딸이들을 치며 헤롱거리고 있더군요.
만일....그런 젊은놈들이....이완용 같은 친일매국노들의 후손이고
현재 한국사회에서 재벌급, 준재벌급 부를 가진 집안의 자식이며
나아가 상당한 권력기반을 가진 집의 자식이라면...
즉, 현재 한국사회의 소위 "기득권층"에 드는 집 자식이라면
그것은 자신의 "사회적 계급"에 맞는 행동이니
솔직히 내가 참아주겠습니다.
그러나 만일.....그런 "사회적 계층"도 아닌데
주제파악도 못하고 무조건 "반북"만 외치면
저절로 "애국적"이 되고, "우파"가 된다고 생각하는 수구꼴통 젊은이라면
정말이지.....주제파악을 못하는 한심한 멍청이시키라고 말하고 싶군요.
현재 한국사회에서.....진정한 "기득권층"에 들어가려면
아래 기사에 소개된 "초호화 핵방공호"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즉, 대략 1만여명 된다고 하네요.
차라리 웃고 말자.
강남 최첨단 대피소 일반인은 못 들어가 '극과 극'
서울 서초구의 한 초호화 빌라 지하 4층.
[중개업소 직원 : (일반인들은 저기에 못 들어가고요?) 아예 못 들어가죠.]
이런 1등급 대피소는 전국에 단 11곳. 총 수용인원은 1만 2천 명에 불과합니다.
만약의 사태가 발생하면 나머지 국민들이 피해야 할 곳은 지하철 역이나 일반 건물 지하, 지하 주차장 정도입니다
서울 서초구의 한 아파트 대피소.대피소 간판은 버려져 있고, 내부엔 죽은 쥐가 발견될 정도로 불결합니다.
최전방인 경기도 연천군도 사정은 마찬가지입니다. 정부가 지정한 대피소의 출입구 계단은 적치물로 가득 차 있습니다.[경기도 연천군 주민 : (여기 대피하라면 하시겠어요?) 아니죠. 싫죠.]
출처 : SBS 8시 뉴스.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_2&uid=16766
당연한 말이지만....
일반 서민들 자식들에게는...."고위 공무원 특채"가 부정부패 비리 이겠지만
그러나 부패한 "기득권층" 자녀들에게는....그것처럼 좋은 제도도 없을 것이다.
아마도 이글루스 젊은이들 대부분은....그런 기득권층들의 자녀들이 아닌가 싶다.
그러니 현재의 정권을 그렇게도 열심히 옹호하고 질알들이지....ㅉㅉ
부잣집 자식은 취업준비도 ‘여유’
부유한 구직자는 상대적으로 학비 걱정 없이 취업준비에 많은 돈을 쓰는 등 취업준비를 편하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29일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가 대학 4학년생 47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집에 돈이 많아 수월하게 취업준비를 하는 '취업 로열층'이 있다고 생각하는 응답자가 전체의 93.9%에 달했다.
http://media.daum.net/economic/employ/view.html?cateid=1067&newsid=20101129102024281&p=ned








덧글
2010/11/29 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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