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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itary options are off the table completely. 북핵 문제의 본질

Military options are off the table completely.

제목이....영문이라고 놀라실 필요 없습니다.

위 문장의 의미는.....
"미국의 대북 군사적 조치 가능성은 애시당초 고려 대상이 아니다"란 의미입니다.

그게 무슨 의미일까요???
네....
미국이 북한을 붕괴시키기 위하여 온갖 제재조치들을 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때로는 무력을 동원하여 대북 군사적 위협을 가하는 시늉들을 해보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미국정부가 군사력을 동원하여 북한에 대해
실제로 모종의 군사적 조치를 취하는 일은......결단코 불가능하므로
처음부터 생각조차 할 수 없는 일이라는 의미입니다.

실제 사정이 그러한데도.....
요즘 서해에서 사상 최대규모의 한미합동훈련이니 뭐니 하며
대북위협적 무력 쇼를 진행하고 있는 중입니다.

항모의 위력이 거창해서.....10분만에 평양을 폭격할 수 있다는 둥
이지스함이 신의 방패라는 둥....차마 눈뜨고는 못봐줄 정도로
"미쿡 만세"를 외치며 파렴치한 대국민 사기질 쇼를 벌이고 있지요.

말하자면....
눈가리고 아웅식의 대국민 사기질 쇼를 벌이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것도 남의 군사력인 항모나 이지스함이 마치 한국의 군사적 무기라도 되는 양 착각하며
창피한 줄 모르고 남의 군대가 한국영해에 들어와 위세 부리는 것을 자랑하다니....ㅉㅉ
도대체 자주국방 개념이 없는 자들이고, 외세의존을 창피한 것인 줄 모르는 자들입니다.

그리고 오늘 청와대의 아무개가.....북한의 추가 무력도발시
"대북강경, 햇볕정책 실패,  응분의 댓가" 운운했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세계최강 군사력을 가졌다는 미국도 북한에 대해 아무런
군사적 조치를 취하지 못해서, 이라크나 아프간처럼 한걸음에 달려가
마구 때려 부수지 못해서 쩔쩔 매고 있는데....한국이 도대체 무엇으로
북한에 "응분의 댓가"를 추궁할 수 있다는 소리인지...
도무지 알 수 없는 일입니다.

그리고 햇볕정책이 실패했으니....대북강경정책을 계속하겠다는 궤변을 늘어놓는데
그러나 현재의 한반도 위기상황은.....바로 한나라당 정권이 오로지 미쿡 힘만 믿고
대북강경정책을 계속해온 결과물 아닌가요???

과거 김대중, 노무현의 지난 10년간은....전체 국민들이 도무지
전쟁이 무엇인지 전혀 모르고 태평스럽게 살았지요.

연평해전이니 뭐니 해서 작은 소동도 있었지만
그러나 오늘날처럼 연평도 주민들이 피란을 하고
아예 연평도를 떠나겠다며 이주대책을 세워달라고 할 정도로
불안을 느끼지는 못했었지요.

그것이 바로 햇볕정책의 위대한 결과물이 아니었던가요???
입은 삐뚫어졌어도....말은 바로 해야 합니다!!!


김태영 "연평도 사태, 햇볕정책 탓 아니다


"어떤 정부도 제대로 대응 불가능했을 것"


김태영 국방부장관은 29일 정부여당이 연평도 사태 책임을 햇볕정책 탓으로 돌리고 있는 데 대해 

"그렇게 보고 싶지 않다"고 부정적 반응을 보였다.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_2&uid=16859




그건 그렇고....

미국이 생각하는 북한....에 대해 한번 살펴보기로 하지요.

여러분들......
내가 글을 쓰기 위해서 정보를 추적하다 보면....약간의 영문 사이트들도 방문하게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내가 여러분들 보다 훨씬 많은 방대한 정보들을 검토하고 있다거나
또는 방대한 량의 기사들을 찾아 헤맨다고 생각하신다면.....그것은 그야말로 착각입니다.

나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의외로 극소수의 사이트들만 방문하고 있고
극소수의 기사들만 읽어보고 있습니다. 그것은 이미 메모창에 밝혀둔 바 있습니다.

여러분들.....
삼국지연의는 언제 읽어보아도 흥미진진 합니다.
거기에는 제갈량이라는 신출귀몰하고 걸출한 인물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시골촌부로서 일개 서생에 불과했던 제갈량이 당시 그 드넓은 중국대륙의
전장 모두를 헤집고 다녀서 그런 엄청난 정보들을 알게 되었을 것이라고
추측하나요???

아마도 아니었을 것입니다.

내가 다른 일반인들과 기사들을 보는 차이점은
나는 그저 몇개의 기사들만 보고서도.....그로부터 끌어내는 의미가
매우 다르다는 점입니다. 즉, 그 문제의 본질을 보는 능력이 다르다는 점입니다.

단지 몇개의 기사나 단지 한 줄의 기사만 보고서도
나는 그 사건의 맥락관계나 의미심장함을 간단히 눈치채고
그것을 글로 풀어내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결과적으로는....사실 나는 극히 적은 분량만의 기사들을 읽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 혼자만 숨겨두고 가는 극비의 사이트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ㅎㅎ
여러분들 모두가 흔히 매일같이 방문하는 사이트들을 나도 그저 방문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나마도 나는 매우 게을러서 그런 사이트들의 기사나 글들을 사실 거의 읽지 않습니다.
그저 제목들만 일별하고 마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입니다.

어쨋든......많이 옆길로 샜습니다만....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기로 하지요.

아마 여러분들도 아시는 분들은 이미 잘 알고 계시겠지만
대북관련 영문 사이트들에서 우리가 흔히 발견하는 내용들이 있습니다.

즉, 소위  "미국의 대북전문가"라고 하는 자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 중에 하나는 아래와 같습니다.

- Military options are off the table completely.


북한에 대한 미국의 그 어떤 군사적 조치도 논의의 테이블에서 제외된다.
즉, 미국의 북한에 대한 군사적 조치는 그 어떤 것도 가능하지 않으므로
처음부터 논의에서 배제된다는 의미입니다.

즉, 뒤집어 말하면....
북한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 조치는
북한으로부터 더 무서운 군사적 보복대응을 받을 것이므로
그것이 두렵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사실 지난 60년 이상의 북미 군사적 대결의 실제 역사이기도 했습니다.

아래 영문번역 글에도 있지만....
6자회담이 되었든, 양자회담이 되었든.....세계최강 군사력을 가졌다는 미국이
동양의 약소국이라는 북한과 협상 테이블에 마주 앉는다는 것 자체가
사실상 미국에게는 엄청난 굴욕이자, 북한의 승리인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의 문제는.....그런 협상 테이블에 앉기만 하면
백이면 백 모두 항상 북한에게 패배만 해왔다는 사실.
그래서 미국은 현재 그에 대한 공포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미국은 죽어도 북한과 회담하는 것을 피하고자 시도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은 한국, 일본과의 협의 운운 하는 핑게로 회담을 피하고 있습니다.
회담을 피하는 그런 핑게들 중 하나가.....미국은 두 번 다시 똑같은 말을
돈주고 사는 멍청이 짓을 안하겠다는 것입니다.

그 말이 무슨 의미인가 하면....
동일한 영변 핵시설을 두고 미국은 몇번이고 그 댓가를 지불했지만
실제 이루어진 결과는 아무 것도 없더라는 말입니다.
즉, 미국은 지난 회담들에서 북측에 농락을 당했다는 고백입니다.

미국이 북핵을 포기시킬 아무런 수단도 가지지 못했음은 세상이 다 아는 일인데
그래서 미국의 가장 큰 희망사항은....사실
북핵 문제가 현상태(status quo)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그냥 세월만 너가라 하면서 운좋게 북한이 망하기를 기다리는 작전이죠.

그런데 문제는.....
북한이 미국이 그렇게 세월만 보내며 기다리도록 내버려두지 않는다는데
미국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얼마전 내 블로그에서 이미 소개한 중국 해군 소장의 글에서
중국 장성에 의하면....아래와 같은 재미있는 표현을 했습니다.

"(북한은 미국을) 두들겨패 때리고 회담하고,
 회담이 끝나고 나서 다시 (미국을) 두들겨패 때리고".....

(참고: 연평도 포격 - 북핵문제의 본질 : http://engjjang.egloos.com/10618678 )

그 중국 소장의 표현에 의하면....
북한이 이번에 첨단적 농충우라늄 원심분리기를 미국에 보여준 것은
전세계가 보는 앞에서 공개적으로 미국에 도전장을 던진 것이라고 합니다.

핵무기란.....미국이 사활을 걸고 막고자 하는 것인데
그것을 태연히 공개적으로 까발려 버리니...미국으로서는
북한에 대해 직접적 군사적 행동을 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곧 미국은 종이호랑이임을 전세계에 보여주는 꼴이 되기 때문입니다.

말하자면.....
북한의 농축우라늄 원심분리기 공개는....미국의 귀싸대기를
공개적으로 때려 버린 것입니다.

아래 영문번역 글에도 나오지만....
북한의 이번 연평도 포격도 사실은 남한의 귀싸대기만 올려붙인 것이 아니라
함께 합동훈련했던 미국의 귀싸대기도 갈겨버린 셈입니다.

그래서 아래 영문 기사의 필자가....이번 연평도 사건은
북측이 미국에 6자회담 복귀를 강요하는 성격의 것이라고
분석하는 것입니다.

즉, 만일 미국이 앞으로도 6자회담에 복귀하지 않고 미적대면
그와 같은 방식으로 계속해서 미국의 싸대기를 갈기겠다는 신호탄이라는 말입니다.

그러니 미국으로서는.....계속 "기다리기 작전"을 할 수도 없고
정말 죽을 맛입니다.

북한의 그러한 의중을 정확히 읽어낸 중국이 이번에
그래서 "6자회담 운운" 하는 중대발표를 한 것이라고 봅니다.
물론, 미국도 물밑에서 이미 그에 동의해 주었을 것으로
나는 추측합니다. 다만, 그것이 공개적으로 드러나려면
아마 몇일 더 기다려야 할 것입니다.

아래 글은....어제 어느 분이 내 블로그 챗창에서 소개해준 링크에 있는 글입니다.
(일부만 번역합니다. 전문은....맨 아래 링크에 있습니다.)
 

American Options Limited in Korea


(미국이 한반도에서 취할 수 있는 대북조치들은 거의 없다)

Patrick deGategno | November 23, 2010



North Korea's new provocations indicate it is attempting to coerce the U.S. and others to return to Six Party Talks (6PT).

(북한의 이번 연평도 포격 사건은 미국 등이 6자회담으로 복귀하도록 강요하고자 시도하는 행동이다.)

North Korea has effectively constrained America's ability to pursue Korean denuclearization.
(북한은 그동안 미국의 북핵 제거라는 목표를 효과적으로 무력화 시켜왔다.)

Yet cool heads must prevail. If America does not want proliferation, nuclearization, or escalation to full-scale war, it has no palatable option but no-holds-barred diplomacy.
(그러나 이제 머리를 차갑게 가지고 냉철하게 사태를 바라보아야 한다. 만일 미국이 "핵확산"을 원하지 않고, 북미 전면전쟁 으로 치닫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면,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북한과 솔직하게 대화하는 것 이외에는 달리 도리가 없다. 즉, 주한미군철수, 북미평화협정 등도 이제 미국이 생각해야만 한다는 말.)

Why now?
 
North Korea's nuclear program is more advanced than analysts previously thought.
(북한의 핵프로그램은 분석가들이 그동안 생각해왔던 것 보다 훨씬 더 발전된 것이었다.)

The Yongbyon HEU reactor is highly sophisticated and likely was built over several years, allegedly unbeknownst to China, America, Russia, Japan, or South Korea intelligence despite heavy surveillance.
(영변의 고농축 우라늄 원심분리기는 매우 첨단적 시설이었고, 아마도 여러해 동안에 걸쳐 제작되었을 것이다.
그것도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 남한의 정보당국들의 집중적 감시를 따돌리고 감쪽같이 제작되었다고 한다.)

North Korea often uses violence, or its threat, as a means of coercive diplomacy, often expressed prior to public announcement of its desire to return to negotiations.
(다른 6자회담 참가국들이 6자회담에 돌아오라는 북한의 의도를 공식적으로 선언 하기 전에,
북한은 흔히 미국에 대해 군사적 행동이나 공갈협박을 미국에 대한 강압적 외교수단으로 사용하곤 한다.)

Publically revealing new nuclear advances and lashing out at South Korea are very popular tactics.
(북한 핵기술의 진전을 공공연하게 까발리거나, 남한에 대한 무력행사를 하는 것은
북한이 매우 선호하는 (외교)전술들 중에 하나이다.)

If American does not return, the nuclearization and shelling the ROK still play as big DPRK successes. Future provocations will as well.
(만일 미국이 6자회담에 돌아가지 않는다면, 북한의 핵능력을 강화하거나 남한에 포격하는 것 등이 북한의 커다란 성공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앞으로의 북한의 그런 무력시위들도 모두 마찬가지 의미를 갖는다. 즉, 전세계인들이 보는 앞에서 미국을 쪽팔리게 만드는 북한의 행동들이라는 말이다.)

Obama says the US will not return to negotiations until North Korea demonstrates adherence to previously signed agreements. As Ambassador Jack Pritchard says, the U.S. should not attempt to buy the same horse thrice. Yet North Korea openly defies those agreements and all containment efforts though.
(이전에 이미 조인된 6자회담 협정들을 북한이 이행할 의지가 있음을 보여주지 않는한
미국은 6자회담에 돌아가지 않겠다고 오바마는 말한다.
미국 대사 프리처드가 말하듯이, 미국은 똑같은 말(馬)을 세번씩 돈주고 사는 멍청한 짓을 해서는 안된다.
북한은 과거의 협정들과 금지규정들을 공공연히 깔아뭉갠다.) 

What Is to Be Done?
(그렇다면 미국은 도대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Obama has few, if any, options besides diplomacy.
오바마가 대북정책으로서 선택할 수 있는 수단은 외교적 수단 외에는
거의 없다.

A CRS report from last month indicates UN sanctions are ineffective, in part because China won't stop supporting the DPRK in the interest of maintaining border stability, but also in part because sanctions generally are harder to execute than to legislate. Military options are off the table completely.
(지난 달 발표된 미의회보고서에 의하면, 유엔의 대북제재조치들은 효과가 없음이 밝혀졌는데
중국이 북중국경 안정을 위해 중국의 대북지원 제공을 멈추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는 제재조치들이라고 하는 것이 입법하기는 쉬워도 그것을 강제로 집행하기는
어렵다는 점 때문이기도 하다. 대북 군사적 조치들은 처음부터 논의의 대상조차 되지 못한다.)

We can reconvene the 6PT and retool our diplomatic approach to the North, but we cannot force North Korea to denuclearize, and we have no options for containment left at our disposal.
(미국이 6자회담을 재소집하고, 대북정책을 새롭게 할 수는 있지만, 미국은 북한의 비핵화를 강요할 수단은 없다.
그리고 대북제재를 위한 수단들도 이제 더 이상 남아 있지 않다.)

We also should find answers to several questions:

What cost are we willing to pay before we swallow our pride and return to multilateral dialogue?
(미국이 굴욕을 참고 6자회담에 되돌아가기 전에 미국은 어떤 댓가를 치르고자 하는가?)

Is a power-producing light water reactor enough, or are we willing to wait until Syria, Iran, Myanmar, and possibly others have the bomb?
(단지 경수로 비용만 북한에 지불하는 것으로 충분한가? 아니면, 시리아, 이란, 미얀마, 그리고 또다른 나라들이 핵무기를 가질 때까지 미국은 기꺼이 기다릴 셈인가?)

We may never be able to buy North Korea's denuclearization, but we still have to try.
(미국은 결코 경제적 댓가를 지불하고 북한을 비핵화 시킬 수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여전히 그런 시도를 해야만 한다.)

http://www.acus.org/new_atlanticist/american-options-limited-korea




대북제재가.....아무련 효력도 발휘하지 못한다고 하는 것은
이미 위 기사에서도 언급되었습니다.

그것은 법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아서가 아니라
그 어느 나라든 북한이 무서워서 제대로 그 법을 집행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몇년전에도 북한의 고철 화물선인 조그만 강남호가 미얀마에 무엇인가를 싣고 가서
하역하고, 그대신 아마도 쌀을 싣고 되돌아왔는데...
그 때도 미국의 이지스함 두척이 따라 붙어 교대로 감시했었지만
터럭 끝 하나도 건드리지 못하고 공연히 꽁무니만 졸졸 따라다니다
그것도 미얀마 근해에서 놓쳤다고 뻥을 쳤습니다.

그거 건드렸다간...미국은 죽음입니다.
그래서 아마도 뭔가 중대한 물건을 싣고 있다고 미국이 생각했음에도
터럭 끝 하나도 건드리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나저나.....

아래 기사에 나온 첫번째 사진은 잘못된 것입니다.
아래 사진 중 위에 것은 소위 "무수단"이라고 하는 것으로서
"다탄두 핵미사일"입니다.

그러나 이란이 북한에서 수입했다고 하는 것은 그 아래 사진인
노동B인가 하는 노동 미사일입니다. 그것은 "단탄두 핵미사일"입니다.

쉽게 말해서....
이란은 이미 핵미사일을 보유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그것들은 모두 원래 잠수함에서도 발사할 수 있는 것들이므로
사실상 사거리와는 거의 관련이 없습니다.
 

 

"對北제재, 핵.무기 교역차단 실패"

"北 협상 유도에도 비효율적"…유엔제재委 보고서

http://media.daum.net/politics/north/view.html?cateid=1019&newsid=20101129162710544&p=yonh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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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an Fortifies Its Arsenal With the Aid of North Korea
(북한이 이란의 군사력을 강화시켜주다)


Iran bought 19 advanced missiles from North Korea, a diplomatic cable says. The North displayed what some experts say are the same kind of missiles in an October parade. (이란은 위와 같은 미사일을 북한으로부터 19개를 구매했다)

http://www.nytimes.com/2010/11/29/world/middleeast/29missile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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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_2&uid=16871)



미국의 대북 지렛대가 전혀 없어서 미국도 중국에 기대고 있는데
전에는 중국이 미국의 꼬임에 넘어가 미국 손을 들어주고, 북한에 반대했다가
몇번 북한에 혼줄이 난 적이 있지요.

그래서인지 이제 중국도 북한의 군사적 실력이 보통이 아님을 눈치챘는지
중국은 이제 확실하게 북한 편으로 붙어 버렸습니다.
아니, 중국은 이제 도리어 미국에 대들고 있군요.

따라서 미국의 중국을 통한 대북 해법은 이제 완전히 물건너 가버린 것입니다.


[연평도 도발] 중국 "한반도 문제 책임 전가 말라"

【 앵커멘트 】 중국이 북한의 연평도 도발에 대한 미국의 전방위 압박에 대해 발끈하고 나섰습니다.

한반도 문제의 책임을 중국에 떠넘기지 말라는 겁니다.

이권열 기자입니다.

【 기자 】 북한의 연평도 도발이 미국과 중국의 대리전 양상으로 번진 상황.
미국의 공세에도 냉정과 자제만을 강조하던 중국이 역공에 나섰습니다.

인민일보 자매지 환구시보의 인터넷망인 환구망은 "한반도 문제의 책임을 중국에 강요하지 말라"는 평론을 게시했습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18&cm=%EA%B5%AD%EC%A0%9C%20%EC%A3%BC%EC%9A%94%EA%B8%B0%EC%82%AC&year=2010&no=656910&selFlag=&relatedcode=&wonNo=&sID=303


여러분들.....지금까지 위 논리를 추적해왔다면
이제 여러분들은 다음 기사 제목과 내용을 즉시 올바르게 해석할 수 있어야만 합니다.

여러분들....아래 기사 제목을 보자마자....
그 "전제조건"이 빠져 있음을 즉시 눈치채셨나요???

그 전제조건이란...
"만일 미국이 굴복하고 북측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는다면"이라는 것입니다.

북측이라고 해서....하릴없이 아무데나 마구 포탄을 던져대나요???
그건 아닙니다.
북한은 생각보다 매우 영리하며 노회하게 언행을 합니다.

그리고 아래 기사에서....권력승계 운운, 내부 마찰 운운 등등은 모두
헛소리들입니다. 그건 미국놈들도 흔히 하는 헛소리들이지요.
그들은 도대체 왜 그런 헛소리들을 하는 것일까요???

네....그 답도 이미 저 위에 다 나와 있습니다.
미국은 그 어떤 수단으로도 북한을 압박할 수 없고, 도리어
북한으로부터 매번 귀싸대기만 맞고 굴복만해야 하는 처지임을
감추고 싶기 때문에 그런 헛소리 핑게를 지어낸 것입니다.

말하자면....
저건 "신포도"라서 먹지 못할 것이라고
지 멋대로 상상하는 여우 같은 격이죠.

참고로 말해두면
중국측 권력 엘리트들은 북한 권력층이 생각 보다 매우 안정되어 있다고 말합니다.
즉, 북한 체제 붕괴 운운은.....완전히 헛소리에 불과하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헤커 박사의 보고서에도 나오지만...
헤커박사가 본 바로는 평양의 경제생활이 눈에 띌 정도로 확연히 좋아졌다고 합니다.


"北, 2012년까지 몇 차례 추가도발 예상"

전성훈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29일 "북한은 권력 승계 과정에서 내부의 마찰과 반발을 억누르고자 남한과 대결을 조장하기 위해 2012년까지 몇 차례 추가 도발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주장했다.

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10/11/29/0521000000AKR20101129128500004.HTML?template=3576



그러면 이제 위와 같은 맥락에서 아래 기사들을 한번 추론, 분석해 보세요.
아마도 이제 확연히 뭔가가 이해될 것입니다.

"한미, 북 붕괴 대비 협의해 와"


한미 양국은 북한이 경제난과 권력 승계 문제로 붕괴할 경우에 대비해
한반도 통일 문제에 대해 협의해 왔다고 미국의 폭로 전문 사이트 '위키리크스'가 공개했습니다.

(북한에 대해 무기력함을 느끼는 미국의 자기딸딸이적 자위행위에 불과한 내용이지요.)


http://www.ytn.co.kr/_ln/0104_201011290646148164



멀린 美 합참의장 "中, 北에 영향력 행사해라"


그는 천안함 침몰사건과 연평도 도발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권력승계와 관련돼 있다면서
"이번 포격 역시 치밀한 계획 하에 진행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북 조치 수단이 더 이상 없는 미국의 자기딸딸이적 하소연이지요)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SM=3199&idxno=381512



美국무부 "中 6자협의 제의, 韓.日과 협의"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국무부 대변인은 "북한이 국제사회에 대해 약속한 의무를 이행하는 것을 6자회담으로 대체할 수는 없다"고 지적, 북한이 그동안의 도발에 대한 사과와 재발 방지 약속없이 6자회담만 재개하는 것에 대해 난색을 표시했다.

국무부 대변인은 그러나 이어 "미국은 중국이 북한에 대해 도발행동을 중단하고 평화와 안정을 위해 책임있는 행동에 나서도록 촉구할 것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북측의 요구인 6자회담 참여를 회피하고자 하는 수작에 불과합니다.)


http://media.daum.net/politics/north/view.html?cateid=1046&newsid=20101129061106130&p=yonhap&RIGHT_COMM=R2

 


이스라엘 언론 "이란, 북한 본받으려 할 것"


28일 일간지 예루살렘 포스트는 이란 뿐만 아니라 북한과 우호관계에 있는 시리아 등이 북한의 우라늄 농축시설 공개와 연평도 포격 등에 대한 미국의 대응을 긴밀하게 관찰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미국의 제재에도 불구하고 미국을 감쪽같이 속여 핵개발을 추진해 온 북한을 이란이 모방할 가능성이 높다면서 만약 김정일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조롱할 수 있다면 마무드 아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도 그럴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 신문은 또 이스라엘에 한국은 절대 피해야 할 모델이라면서 한국은 지금 북쪽의 형제로부터 급소를 얻어 맞았지만 핵대결과 같은 끔찍한 악몽을 협박받고 있는 만큼 꾹 참고 있다고 덧붙였다.

(미국이 북한에게 얻어 터졌는데...그에 대해 미국이 어떻게 대응하는가를
이란, 시리아 등이 지켜보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미국이 종이호랑이에 불과함을 알고 북한 쪽에 더욱 붙게 될 우려가 있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그들도 앞으로 이스라엘을 그런식으로 마구 두들겨 팰 우려가 있어서
이스라엘이 두렵다고 비명을 질러대는 소리입니다.)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0/11/29/0601430100AKR20101129003600009.HTML?template=2087



"추가 도발하면 주가 폭락·환율 폭등"


서해에서 남북 군사 대치가 지속되면서 금융 시장은 잔뜩 긴장하는 모습입니다.
북한이 추가 도발을 할 경우, 그 충격이 예상보다 클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임진택 기자입니다.

【 기자 】 현재 우리 금융 시장은 말 그대로 '시계 제로'입니다.

특히 중국의 추가 금리 인상과 아일랜드 재정 위기 등 해외발 리스크까지 더해진다면 우리 시장의 충격은 더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한번만 더 무력충돌이 발생하게 된다면.....한국경제는 그야말로 망할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http://news.mk.co.kr/v3/view.php?sc=30000001&cm=%ED%97%A4%EB%93%9C%EB%9D%BC%EC%9D%B8&year=2010&no=655261&relatedcode=&sID=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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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5도서 넘어가면 인천항, 포구로 전락" 


"서해 5도서가 넘어가면 당장 북방한계선(NLL)이 남쪽으로 내려온다"고 밝힌 김 장군은 "그렇게 되면 인천은 북한군의 위협 때문에 들어오던 물류들이 모두 다른 항구로 우회하면서 어선만 드나드는 항구로 전락한다"고 강조했다.


다만 군 전문가로서 "서해 5도서를 분쟁지역으로 만들고 남한의 중요한 시설인 인천항과 인천공항을 압박하려는 의도는 분명하다"고 말했다.


(여러 상황을 종합해 보았을 때.....대북강경정책은...남측이 무조건 손해만 보는 정책임이 분명하다.)


http://news.i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1699


여러분들.....
위 글의 맥락을 쭉 추적해오신 분들이라면
북한의 핵포기를 강요한다고 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것을 아마 잘 알 것입니다.

따라서 청와대 아무개씨의 북핵포기도 기대하기 힘들다는 판단은 맞습니다.

그렇다면....그런 상황에서 여러분들이라면
어떤 결정을 하는 것이 옳다고 봅니까???

무시무시한 핵미사일들을 엄청나게 많이 가지고 있는 북한에 대해
핵도 없는 남한이 강경대응, 응징을 한다???
그건 미국도 못해서 맨날 얻어 터지고 있는 지경인데...???

그런데도.....앞으로 더욱 대북강경대응 모드로 가겠다고 합니다.
그 결과는???
네....이미 안봐도....아주 뻔한 결론입니다.

저가 특별히 그에 대해 언급하지 않더라도
이제 여러분들 모두 그 결과가 무엇일지.....아주 쉽게 예측할 수 있지요?


李대통령 “北 핵포기 기대하기 힘들다”

이 대통령은 또 “어떠한 위협과 도발에도 물러서지 않고 맞서는 용기만이 ‘진정한 평화’를 가져올 것”이라면서 “앞으로 북의 도발에는 반드시 응분의 대가를 치르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01130001007


(뱀발1) 이미 죽은 6자회담과 다시 만들어진 새로운 6자회담의 차이

6자회담"이라는 용어가 아주 오래전부터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그 의미가 이미 달라져 있는데도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북핵문제를 헷갈려해서
그에 대한 해설을 덧붙이고자 합니다.

과거의 6자회담 주제: 영변핵시설 폐기와 그에 대한 경제적 댓가 지불

그런데 북한은 이미 오래전에 그런 6자회담에는
다시는 참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해 버렸습니다.

그런데도 북한은 어찌된 일인지 요즘에도 6자회담 운운 하기도 합니다.

새로운 6자회담 주제: 북미평화조약 체결,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남북한 통일), 북미 핵군축회담

미국이 새로운 6자회담에....기를 쓰고 참여하지 않으려는지
이제 눈치채시겠나요???
네...그것은 곧 미국의 일방적 굴복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현재의 한국정부도 기를 쓰고 6자회담 참여를 기피하고 있다는 사실도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잘 알고 있을 겁니다.
그것도 왜 그런지....이제 이해가 되나요???

(뱀발2) 도대체 왜 북미는 그렇게 사활을 걸고 싸우고 있는 것일까???

그것을 정확히 이해하려면....일제시대 전후부터 현재까지의 한반도 현대사를
정확히 이해해야만 합니다. 그에 대한 가장 좋은 참고서로
사방사 황길경님의 "두개의 전쟁전략 12부 시리즈"를 추천합니다.

(뱀발3) 김정일의 북한과 "청년대장" 김정은의 북한

여러분들......우리는 과거 수십년 동안 남북대결 속에서 살아왔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과거의 역사적 경험"을 통해서 북한의 행동방식을 어느 정도는 알고 있습니다.

미국이 뇌졸중을 앓은 김정일을 "무기력한 늙은이"라고 부르며
그가 빨리 죽어 북한사회가 혼란에 빠져 망하기를 학수고대 해왔음이
이번 위키릭스 폭로로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현재 북한군대를 "청년대장"이라 불리는 새파란 20대 젊은이 김정은이
지휘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한 김정은의 등장은 곧 
북한붕괴를 기대하고 있던 미국의 "희망"을 산산히 깨뜨려버린 사건입니다.

즉, 미국은 이제 절망적이 된 것이라는 말이지요.

그런데 한 가지 특기할만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인가 하면.....북미대결에 있어서
김정일이 미국을 다루는 방식과 김정은이 미국을 다루는 방식에
확연한 차이가 느껴진다는 점입니다.

즉, 김정일 시대에는....북한은 미국을 비교적 부드럽게 대해왔었는데
젊은 "청년대장" 김정은은 미국을 아주 거칠게 다루고 있다는 점입니다.
즉, 미국을 군사적으로 마구 까고 있는 것 같다는 점입니다.

여러분들.....
지난 천안함 사건을 면밀하게 추적하지 않은 일반 국민들이라면 아마
천안함 사건에서 미군은 하등 관계가 없었던 것으로 착각할 것입니다.

그런데 아주 우연히...고 한주호 준위가 사망하고, 나아가 그것을 kbs가 실수로
보도하는 바람에...소위 "제3부표"라는 것이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고
그로써 미군도 천안함 사건과 상당히 긴밀한 관계가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아가 경인방송의 오보 사건.,..즉, 천안함이 인양되기도 전에
이미 사망자 4명이 인양되었다는 보도를 통해 우리는 그것이
결코 한국군 시체들이 아니었을 것으로 추측해 볼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미군은 소위 그 "제3부표"에서 미군 헬기들이 무엇인가를
실어날랐고....더구나 의료용 헬기도 동원되었으며, 나아가
의료용 운반도구도 동원되었음을 미해군 사이트에 있는 사진들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국내외 찌라시들에 미군이 천안함 사건에 관련되어 있음은
철저히 숨겨져 버렸습니다. 그런데 고 한주호 준위와 함께 무엇인가 잠수작업을 했던
동료잠수부에 의하면....마치 잠수함처럼 해치문을 열고 들어가 5m나 깊이 들어가 보니
마치 소방호스 같은 것들이 너덜너덜한 거대한 구조물이 바다 밑에 가라앉아 있더라는 겁니다.

"제3부표"의 물체는....결코 한국군의 물체가 아닙니다.
결국 미국물체나 이스라엘 물체가 누군가에 의해 침몰당했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미국정부의 모든 정보기관들을 총괄하고 있는 미국정보기관 총대장인 클랩퍼가 
다음과 같은 말을 했습니다.

"미국정보기관이 천안함 사건으로부터 배운 가장 중요한 교훈은
북한이 정치적 목적을 실현하고자 할 때 "직접적 군사적 공격"을 통해서
그것을 진전시키고자 시도하는 그런 위험하고 새로운 시대에 
이제 미국이 진입했는지도 모른다는 점이다. 

천안함 사건을 통해서 미국이 새삼스럽게 깨달은 것은
북한의 군사력은 결코 경시될 수 없는 위협이라는 점이다."


U.S. Spy Chief Nominee Clapper Sees Danger Ahead From N. Korea

That threat is the “most important lesson” for the U.S. intelligence community to take from North Korea’s sinking of a South Korean warship, James Clapper told the Senate Intelligence Committee in written testimony for his confirmation hearing yesterday. A retired Air Force lieutenant general, Clapper has held the Pentagon’s top intelligence job since 2007.

We may be entering a dangerous new period when North Korea will once again attempt to advance its internal and external political goals through direct attacks on our allies in the Republic of Korea,” said Clapper, who was head of intelligence for U.S. Forces Korea and the Pacific Command in the mid-1980s.

The March sinking of the Cheonan, which the U.S. and South Korea have blamed on a North Korean torpedo, also highlights a “renewed realization that North Korea’s military forces still pose a threat that cannot be taken lightly,” Clapper told the committee in an 89-page set of answers to policy questions.


만일....고 한주호 준위의 사망이 없었더라면
그리고 그것을 취재한 kbs의 우연한 보도 등이 없었더라면
우리 무지랭이 일반 국민들은 천안함 사건에 미군도 개입되어 있음을 까맣게 모르고
지나갈 뻔했다는 사실.

즉, 이번 연평도 사건에서도....북한의 포격이 있기 전에
무려 11종의 각종 화기들이....무려 3657발이나 퍼부어댔다는 사실.

한미 합동훈련의 그 현장에...과연 미군은 어디에 있었던 것일까요???
단지, 한국군 자주포 진지만 까진 것일까요???
아니면, 그 근처에 있던 미군의 무엇인가도 까진 것일까요???

미군에 관한 것은 철저히 보도에서 사라지니
무지랭이 국민들은 그에 대해 알 길이 없습니다.
그러나 정세분석을 하는 사람들은 항상 그런 점도 생각해 두어야 할 것입니다.

왜 미국이 그와같이 격렬한 반응을 보이는지...그런 점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쨋든.....

결론은....."청년대장" 김정은 시대의 북한
김정일 시대와는 확연히 다른 행동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며
앞으로 북미관계, 한반도 국제정세들은....그 점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결코 정확한 분석을 할 수 없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참고로....
햇볕정책 시절의 사진들...
당시 전쟁 분위기가 느껴졌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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