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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모 조지 워싱턴의 서해 위치 추정 - 새로운 사실들 북핵 문제의 본질

항모 조지 워싱턴의 서해 위치 추정 - 새로운 사실들

서프에 "수구종말"님이 지적하기를....
아래 캡쳐화면은 항모내의 지휘통제실이 아니라, 전투 지휘함인 블루리지 함 내의
전투통제실 화면이라고 해서.....블루리지 함에 대해 좀 찾아 보았습니다.

나도 처음에는.....항모 갑판위에서 전투기들의 이륙 화면을 보여주고 갑자기 아래 화면을
티브이에서 보여주니....아래 화면이 항모내 전투상황실인 줄 알았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항모내에 총전투지휘실이 있기 보다는
진짜 전투지휘함인 블루리지 함내에 있는 상황실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물론, 미해군 전투지휘 시스템을 정확히 모르는 나로서는
그것이 정말로 블루리지 함내의 상황실인지, 아니면, 항모내 상황실인지
알 길이 없습니다.

어쨋든, 한국 찌라시들 보도에 의하면
당초 항모는 전남 이남에만 머물기로 했었는데
최근 보도에 의하면 전북 익산(군산) 옆바다까지 올라왔다는 기사도 있는가 봅니다.

암튼, 진짜 훈련 지역은 맨 아래 사진의 일본측 보도에 잘 나와 있군요.

블루리지 기함에 조기경보기 조인트스타트인지 뭔지 하는 정찰기와 이지스구축함 레이더 데이터, 정찰위성자료까지 종합하여 상황실에 디스플레이한 것을 함정 간에 실시간 데이터링크로 공유하는 것인데 속 모르면서 쳐다보면 항모가 서해에 있다고 착각하기 쉽다.




어쨋든.....미해군 전투지휘함에 대해서 한번 찾아 보았습니다.
미해군에는 두대의 지휘함이 있군요.
하나는 블루리지함으로서 기항이 요코스카항으로서 태평양을 담당하고 있고
또 다른 하나는 기항이 이탈리아에 있군요.

Amphibious Command Ships - LCC 
  
Description

Amphibious Command ships provide command and control for fleet commanders
  
Background
Commissioned in 1971, these are the only ships to be designed initially for an amphibious command ship role. Earlier amphibious command ships lacked sufficient speed to keep up with a 20-knot amphibious force. Subsequently, both ships became fleet flagships. USS Blue Ridge became the Seventh Fleet command ship in 1979, and USS Mount Whitney became the Second Fleet command ship in 1981, and the Sixth Fleet command ship in February 2005. 


General Characteristics, Blue Ridge Class
 
Length: 634 feet (190 meters).  
Speed: 23 knots (26.5 miles, 42.4 km, per hour). 
Crew: 52 officers, 790 enlisted. 
Aircraft: All helicopters except the CH-53 Sea Stallion can be carried. 

Ships: 
USS Blue Ridge (LCC 19), Yokosuka, Japan 
USS Mount Whitney (LCC 20), Gaeta, Italy 


현재까지의 블루리지 함에 대한 미해군측 뉴스로는
2010년9월2일까지의 뉴스 밖에는 없군요.

즉, 지휘함인 블루리지의 현재의 정확한 소재지가 어디인지는
알 수 없다는 말입니다. 참고로 지난 천안함 사건 당시 블루리지도
한국에 왔었지요.

http://www.navy.mil/local/local_story_archive.asp?id=202

아래는 조지 항모에 대한 기사입니다.

George Washington Strike Group Welcomes United Nations Military Officials

"We are conducting routine operations in international waters, demonstrating our commitment to the Republic of Korea (ROK) and to improve the interoperability and readiness of both Republic of Korea and US forces, and our collective commitment to security and stability across the Pacific region," said Commander, Task Force 70 Rear Adm. Dan Cloyd. "These operations strengthen deterrence against North Korea. None of our operations involve live fire exercises."(항모는 대개 공해상에서만 작전을 하는데, 이번 서해 훈련에서는 실사격 훈련은 없었군요)

We are training and working together to prepare ourselves for any number of missions, from the types you are seeing here today, as well as humanitarian assistance or disaster response missions that we may conduct anywhere in the region." Cloyd said. (민간구호 활동이라든가, 재난시 훈련 등을 한다고 하네요) 

More than two dozen ROK navy officers are also on board George Washington working side-by-side with U.S. Navy counterparts, along with six ROK navy ships coordinating and conducting naval training evolutions with George Washington Carrier Strike Group. (20~30명의 한국해군 장교들이 항모에 탑승하고, 한국해군 함정 6척도 함께 한다고 하네요)

The exercise includes the aircraft carrier George Washington, with an embarked Carrier Air Wing (CVW) 5; the cruiser USS Cowpens (CG 63); and the destroyers USS Lassen (DDG 82), USS Stethem (DDG 63) and the USS Fitzgerald (DDG 62); along with ROK navy ships. The United States notified China, Japan and other nations in the region of the exercise that is taking place in international waters. (훈련은 공해상에서 이루어진다고 주변국들에게 통보했다고 합니다)


미해군 사이트를 들여다 보다가....
이번에 미핵잠은 안온줄 알았더니....사실은 이미 와 있었군요.

엘에이급 핵잠인 휴스턴호가 11월23일에 이미 진해에 왔었군요.
근데....11월 23일이라고 하면....연평도 포격 사건이 있었던 날인데
도대체 언제쯤 진해로 들어왔던 것일까요?

USS Houston Arrives in Chinhae

Story Number: NNS101130-06  Release Date: 11/30/2010 12:16:00 PM

CHINHAE, Republic of Korea (NNS) -- The Los Angeles-class attack submarine USS Houston (SSN 713) arrived in Chinhae, Republic of Korea, Nov. 23 for a scheduled port visit.

While in port, Houston Sailors plan on strengthening ties between the United States and ROK Navy through community service projects and Morale, Welfare and Recreation sponsored tours.

The submarine's planned community relations project in Chinhae include a visit to a local orphanage, where Houston Sailors will take care of lawn and yard maintenance for the facility.

"I am happy to help," said Logistics Specialist Seaman Fredrick Lodonou, of Newark, New Jersey. "I'm looking forward to working outdoors."

Houston is one of three Los Angeles-class submarines home ported in Apra Harbor, Guam. Houston currently serves under Commander, Submarine Group 7, headquartered at Naval Base Yokosuka, Japan. 


요 근래에는....핵잠의 움직임에 대해 별로 신경을 쓰지 못했는데
현재 핵잠 콜롬비아호 승무원들은 어딘가를 유람하고 있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원래는 이미 서태평양인 괌 등으로 파견되었어야 하는데....


암튼, 내 생각에는.....
이번 서해로 왔다는 항모는 아마 실제로 한반도 근해인 서해로 들어오지 못했을 것이라고
봅니다. 아마 전남 이남 저 멀리 떨어진 어떤 수역에서 얼쩡거리다가 그냥 돌아갔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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