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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군사정찰 위성의 존재에 대하여...... 북한의 군사력

북한 군사정찰 위성의 존재에 대하여.....

전에 찌라시 보도들이나 게시판에 떠도는 북측 발표들을 보면
북측은 태평양상의 미군 움직임에 대해서도 손바닥 들여다 보는듯 해서
나는 매우 의아하게 생각해오고 있었다.

왜냐면 그런 수준이 되려면.,...분명히 군사정찰위성이 있어야만 되는데
북한이 언제 그런 군사위성을 발사했다는 뉴스를 나는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물론, 전에 무기상님 얘기로는.....북한의 군사위성들은 모두
구쏘련, 현재의 러시아가 대행해주고 있다고 하기는 했었다.

그런데...2007년의 아래 기사에 의하면
북한은 필요한 인공위성, 군사정찰위성들이 충분히 있음에 틀림이 없다. 

왜냐면 그런 군사위성들이 없이는 아래 언급된 무기는 무용지물이기 때문이다.

전에 언젠가 나도 사실 아래 기사를 어디선가 슬쩍 보기는 했었지만
그 때는 내가 눈이 어두워서 아래 기사의 의미를 충분히 이해하지 못해서
그냥 지나치고 말았었다. 그런데 어제밤 챗팅에서 일본에 계신 9kc님이
아래 기사 링크를 소개해 주었고, 다시 한번 그 문제에 대해 상기시켜 주었다.


북한, 이동식 ‘인공위성 레이져 위치추적시스템’도입! 

입력시각 : 07-10-22 09:03 
 
인공위성을 보유하지 못한 북한이 최근 러시아로부터 SLR 시스템(인공위성 레이저 위치추적시스템)을 도입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나 정부는 북한의 도입 의도는 물론 사실관계조차 파악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천문연구원이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김태환 의원(한나라당 구미을)에게 제출한 자료에 의하면, KAIST/인공위성연구센터 연구원이 2004년 중국의 장춘 인공위성 추적소를 방문했을 당시 최 모박사로부터 북한이 이동식 SLR 시스템을 러시아로부터 도입하였음을 구두로 전해들었고, 2005년에 천문연구원의 연구원이 상해 SLR 관측소를 방문했을 당시 Yang Fumin 박사(상해 천문대 부원장)로부터 북한의 이동식 SLR 시스템 도입을 재차 확인하였다.

이후 천문연은 국내 SLR 관련 전문가(원자력 연구원, 기계연구원, KAIST/인공위성연구센터)에게 이 사실을 전달했고, 또한 07년 3월 청와대 과학기술보좌관에게 보고하였다.
 
그리고 이와는 별도로 국가정보원 대덕연구단지 담당자에게 북한이 이동식 SLR 시스템 1기를 비공식적으로 보유하고 있다는 내용이 담긴 홍보용 안내책자를 제공하였으며 올해 상반기에 국가정보원 대덕연구단지 담당자가 수차례 천문연을 방문하여 이에 대해 언급하였다. 이후에도 국정원으로부터 수차례의 관련 전화가 천문연으로 걸려온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과기부 및 정부는 이에 대한 북한의 SLR 시스템 도입의도는 물론 도입여부에 대한 사실관계조차 확인하지 못하고 있다.
 
한반도를 둘러싼 6개국 가운데 북한을 제외한 5개국이 자국의 인공위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우주공간에 있는 자국의 인공위성 보호와 군사목적 등을 위해 SLR 시스템은 갖추고 있는 나라는 북한이 이 시스템을 도입하게 됨으로써 한국만이 보유하고 있지 않게 되었다.
 
전문가에 따르면 이와같은 레이저 위성추적 시스템인공위성에 도달할 수 있는 발사체 기술만 가지고 있다면 지상에서 인공위성을 격파할 수 있고 그 실례가 최근 중국의 인공위성 FY-1C에 대한 요격실험이다. 또한 인공위성에 대한 정확한 궤도정보가 있다면 SLR 시스템의 레이저 출력을 높임으로서 그 자체로도 인공위성을 공격할 수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도 한국천문연구원이 최근 레이저 위성추적 시스템의 기본 설계를 마쳤다. 그러나 이는 선진국 기술수준대비 50~60%선에 그치는 것이며, 이를 통해 시스템을 구축하기까지에는 많은 과제가 남아있다.
 
이에 김태환 의원은 “정부는 북한의 이동식 SLR 시스템 도입의 사실여부를 확인하고, 도입이 사실이라면 시급히 그 의도를 파악해야 할 것이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군사용 뿐만 아니라 우주물체로부터 우리나라 인공위성 보호를 위해서도 정부는 SLR 시스템과 레이다 시스템 등 우주관측 및 추적 시스템의 현대화에 대한 장기적인 계획을 수립하여 우주경쟁에서 타국에 뒤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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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호 1차 발사해서 우주고아 되었을 때 미국한테 찾아달라고 하니까 우리도 모른다고 했지. ㅎㅎㅎ
기사에는 러시아로부터 도입했다고 나오는데 북조선 자체개발이고 년도도 2004년도가 아니지.
아무리 늦어도 1998년 광명성1호 올라갈 때 보유중이었지.

그리고 레이저위치추적시스템이라면서 
그 자체로 위성공격할 수 있다는 말은 이게 레이저무기일수도 있다는 언급임.

레이저의 크나큰 단점은 우주로 올라가기도 전에 에너지가 급격히 감소하면서 굴절되어버리지.
미국 이거 아직 해결못했음.
미국, 러시아등의 레이저기술로는 지상에서 우주에 있는거 공격못하지.
그래서 미국놈들이 비행기로 높은 고도에 올라가서 레이저요격할려고 용쓰고 앉아있지.

내가 얘기했지. 북조선의 광무기는 레이저가 아니라고.

헛소리 하지말고 좀 찾아보고 팔푼이짓 하기 바란다.



북한은 첨단 레이저 기술, 플라즈마 기술, 핵기술, 광학기술, 특수금속 합금기술 등이
발달되어 첨단무기들을 개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위와 같은 기사가 이미 2007년도에 나서 조용히 지나가 버렸다니
참으로 놀랍다.

덤으로.....아래 기사도 소개합니다.

아래 기사들의 보도 날짜들을 보면....이미 상당히 오래전 얘기들이네요.

내가 여러 정황증거들에 의한 추론으로 북한의 군사력이
흔히 알려진 것과는 달리 매우 대단한 수준이라는 주장을 하면
이글루스에서 서식하는 젊은 수구꼴통 멍청이들은 내가 "북한을 찬양"한다고
볼멘 헛소리들을 해대며 국정원에 나를 좌파 빨갱이 간첩이라고
신고까지 한다고 한다.

그런데....그런 주장들이 단지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아래 기사에 다 나와 있다.
그런 미친 멍청이들은.....아래 기사를 쓴 기자들도 모두 
간첩으로 국정원에 신고해야 할 것이다.


북한에 과연 핵 잠수함이 있을까 없을까??? (반복 학습)

“北 (핵)잠수함발사 (핵)미사일 보유 의문” -동아일보 정치 | 2004.08.04 (수)

북한이 (핵)잠수함이나 함정에서 발사하는 신형 (핵)탄도미사일을 개발해 실전배치 중이라는 일부 외신 보도에 대해 4일 국방부가 확인작업에 나섰다.

외신들은 북한이 구 소련제 (핵)잠수함 발사형 (핵)탄도미사일 SS-N-6를 개량해 자신들의 (핵)잠수함이나 함정에서 발사할 수 있는 사거리 2500km의 (핵)미사일을 개발했다고 보도했다. (참고: 그것이 바로 얼마전 북측 노동당 창당기념일에 공개된 무수단이라는 다탄두 핵미사일이다.)

그동안 북한의 지상발사형 (핵)탄도미사일 개발에 대한 보도는 있었으나 (핵)잠수함이나 함정 발사형 (핵)미사일 개발 소식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과 미국의 군사전문가들은 특히 (핵)잠수함 발사형 (핵)탄도미사일에 큰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북한이 지상이나 해상(함정)에서 (핵)미사일을 쏘려고 할 경우 미국의 정찰위성에 쉽게 포착되겠지만, 해저에서 (핵)잠수함을 미국이나 일본 가까이로 이동시킨 뒤 (핵)미사일을 쏘면 발사 전에 포착하기가 매우 어렵다는 분석이다.

하지만 한미 정보당국은 이 같은 (핵)미사일 실전배치 가능성을 매우 낮게 보고 있다.

(핵)탄도미사일의 높이가 9∼12m인데 비해 북한 잠수함 중 가장 큰 종류인 로미오급(배수량 1475t)과 위스키급(1080t)은 길이 140m, 높이 9m에 불과해 잠수함 내 수식발사대 설치 등을 고려하면 사실상 미사일 장착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SS-N-6 (핵)미사일도 구 소련의 양키급 핵잠수함(9000∼1만t급)에 탑재돼 있었다.

함정 발사형 탄도미사일도 비슷한 이유로 북한의 나진급(1500t), 소호급(1600t) 정도의 소형 구축함에서는 발사할 수 없다.

그러나 북한이 1993년 (핵)잠수함형 (핵)탄도미사일 발사시스템이 장착된 러시아의 고철 (핵)잠수함을 구입했고, 러시아의 미사일 기술자들이 북한에 유입됐을 수도 있어 (핵)잠수함 발사형 (핵)탄도미사일 개발 가능성을 완전히 무시할 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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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미국 관료들의 주장이 앞뒤기 맞는 소리인가? 
총없이 총알이나 만드는 국가 봤냐? 
북한이 잠수함도 갖고 있지 않은데 잠수함용 핵탄두 탄도미싸일(SLBM)을 개발 중이라니? 
북한이 할 일 없이 핵 잠수함도 없이 탄도미사일 SS-N-6 핵미사일을 개발하고 배치 완료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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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장거리 핵미사일 탑재 핵잠수함 12척 보유"

지난 4월 8일, 영국의 권위 있는 주간지 제인스 디펜스 위클리(Jane's Defense Weekly)는 북한이 미국 본토를 강타할 수 있는 핵장거리미사일을 개발한 것으로 보도했다. 이에 의하면 북한은 러시아로부터 667A급 핵잠수함 12척을 퇴역함으로 인수하면서 여기에 장착된 R-27형 장거리핵미사일을 업그레이드 시켰다고 한다. 이는 사정거리가 2,500km이고 명중 오차율이 2km이며 터지면 100만 인구 도시를 폐허 시킨다고 한다.

또한 제인스 디펜스 위클리는 러시아 기술자들이 1992년과 그 다음해까지 북한을 수차 방문하고 667A급 핵잠수함이 적재한 R-27장거리 미사일 기술을 전수했다고 보는 견해가 지배적이라고 했다. 그러나 러시아는 이를 극구 부인하고 있으며 2010년 이후가 되면 북한이 자체개발한 대포동 2호가 사거리 3,000km(대포동1호 사거리랑 혼돈한 듯)에 이를 것으로 예견한다고 했다.

출처: [자유공론] 2005년 7월호에 게재한 김유남 교수의 글 <잃어버린 핵무기 그리고 북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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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사정 2천500㎞ 미사일 18기 이란 공급 확인”

[KBS TV 2006-03-07 07:47]

북한이 지난 해 이란에 미사일 18기를 공급한 사실이 공식 확인됐습니다.
이란이 핵 프로그램을 고집하고 있는 상황과 맞물려 국제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리포트>

북한이 이란에 사정거리 2천 500여 킬로미터의 BM-25 이동미사일(=무수단) 18기를 분해해 공급한 사실이 공식 확인됐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란의 북한산 미사일 구매는 지난해 12월 독일 일간 빌트지가 처음으로 제기했으며, 독일 외교관이 지난 달 정보기관을 통해 이를 공식 확인했다고 로이터는 전했습니다.

이란이 구매한 북한산 BM-25 미사일은 러시아의 잠수함 발사 미사일을 개조한 것으로 사정거리를 최대 3천 5백 킬로미터까지 늘릴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경우 이란은 이스라엘과 독일 등 중부 유럽까지 미사일의 사정권에 두고 장차 핵탄두까지 장착할 경우 이 지역들에 대해 가공할 타격 능력을 갖추게 될 것으로 독일 정보기관 등은 분석했습니다.

<인터뷰> 호세인 아베디니(이란 반체제 단체): "이제는 핵무기를 실어나를 미사일입니다. 이란 미사일의 주 목적은 핵탄두 운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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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잠수함용 탄도미사일 개발

[동아일보 2007-02-07 04:37] 

[동아일보]
북한이 기존의 스커드 미사일보다 정확도가 높은 새로운 중거리 (첨단)미사일을 개발해 이를 잠수함이나 선박에 장착하는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 의회조사국(CRS)이 밝혔다.

CRS는 최근 공개한 ‘북한의 탄도미사일이 미국에 미치는 위협’이란 보고서에서 북한은 퇴역한 옛 소련제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인 R-27(SS-N-6)을 1990년대 러시아에서 들여와 러시아 미사일 전문가들의 도움으로 성능을 개선시킨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북한은 R-27을 지상발사용과 해상발사용으로 나눠 개발했으며 해상발사용은 사거리 2500km로 잠수함 또는 선박에 장착된다고 CRS는 밝혔다. CRS는 미 행정부 관리들이 “북한이 미국을 사거리로 할 만한 능력의 잠수함은 아직 갖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과거의 기사들인 위 기사들 중에서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이란의 북한제 미사일 수입입니다.

왜냐면 얼마전 공개된 위키릭스 문건에 의하면
이란 북한제 첨단 미사일인 BM-25 를 19개 수입했다고 했는데
위 기사에는 18개로 나와 있군요. 그런데 위키릭스 공개 이전에
이미 기사화 된 내용이군요.

그런 미사일들은 모두 핵미사일들입니다.
그런 고가의 미사일에 재래식 탄두를 장착할 멍청이 국가는 없기 때문입니다.

과거의 기사들을 요즘 살펴보니....이제야
그 의미들을 더욱 확연히 깨달을 수 있군요.
솔직히 전에는 나도 그 기사의 의미들을 충분히 인식하지 못했었습니다.

 암튼, 어제밤 9kc님이 챗창에서 링크를 제공해준 기타 기사나 게시글들
링크를 소개하겠습니다. 상당히 놀라운 내용들이더군요.


이란·베네수엘라 ‘핵 밀월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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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 운하의 운명, 미국에서 중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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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China: Gatekeeper of the Panama Ca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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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韓예산 57%, 美國이 지원하는 셈



 
(이란이 북한으로부터 수입했다는 미사일 - 끝이 뾰족한 것으로서, 단탄두 핵미사일이다. 사실 엄밀하게는 "다탄두"인 "무수단"이 아니다.)

진짜 "무수단"은 아래 사진의 미사일이다.(끝이 뭉툭하다. 그리고 차량 바퀴수도 단탄두 보다 더 많다)


(다탄두 핵미사일 "무수단")


(미국 국제전략무기 연구소인 글로벌 시큐리티가 공개한 "무수단" 핵잠 미사일의 실제 사거리 - 미본토 포함)


(글로벌 시큐리티가 공개한 대포동-2 미사일 사거리 - 미국 본토에 도달가능함을 알 수 있다. 그런데도 찌라시들과 미국정부는 사기질 언론플레이를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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