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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졸 이하 학력 75% - "전쟁 감수, 대북강경대응 찬성" 엽기적~ ^^

중졸 이하 학력 75% - "전쟁 감수, 대북강경대응 찬성"

엽기적인 기사 내용들 몇개가 눈에 띄길래 모아 보았습니다.

뭐....난 찌라시들에 소개되는 여론조사 결과라고 하는 것을
거의 믿지 않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미삼아 구경해 보면...

[여론조사]
北 연평 도발 원인… 20∼40대 “현정권 탓”, 50∼60대 “햇볕 실패” 많아


현 정권 책임이라는 의견은 20∼40대, 수도권, 고학력층, 화이트칼라와 학생층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조사됐다.

무엇보다 연령대별 차이가 뚜렷했다. 20대에선 현 정권 책임이라는 응답이 61.3%로 지난 정권 책임이라는 답변(27.6%)보다 압도적으로 높았다. 30·40대도 현 정권 책임이란 응답률이 10∼20% 포인트 정도 높게 나왔다. 50대부턴 역전됐다. 지난 정권(53.3%)이 현 정권(34.2%)을 앞질렀고 60대에선 그 격차가 59.2%대 34.2%으로 더 벌어졌다.


대학 재학 이상 고학력층에서 현 정권 책임이라는 답변이 53.2%로 지난 정권(34.2%)보다 높았다. 화이트칼라와 학생층에서도 현 정권 탓이란 답변이 절반을 넘었다. 주부와 자영업자들 사이에선 지난 정권의 햇볕정책 탓이라는 응답이 조금 더 많았다.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은 현 정권 탓이 높았고 대구·경북과 부산·경남 등 영남권에서는 지난 정권 탓이란 답변이 더 많았다.


진보층은 현 정권 탓이 64.9%, 보수층은 전 정권 책임이란 답변이 62.7%로 정치 성향에 따라 평가가 확연히 달랐다. 중도층에서 현 정권(45.5%)이 지난 정권(37.2%)보다 조금 더 높게 나왔다.


북한의 추가 도발시 ‘확산을 각오하고 도발을 못하게 강하게 응징해야 한다’는 응답이 57.4%로 절반을 넘었다. 41.1%는 ‘확산되지 않는 범위에서 교전규칙을 수정해 강경 대응해야 한다’고 답했다.


GH코리아 강민구 연구원은 “연평도 무력 도발로 북한에 강경 대응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아진 상황에서 국민들이 어디까지 감수할 수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한 질문이었다”며 “전쟁을 감수할 수 있다는 목소리가 특히 노인과 보수층에서 높았다”고 말했다. ‘확산 각오, 강경 응징’ 답변은 보수층 69.9%, 60대 이상에서 70.9%, 중졸 이하 75.2%였다.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pol&arcid=0004418718&code=11121100



이번 연평도 사건을 계기로.....포탄이 날라다니는 전쟁공포심 때문에
연평도 주민들이 아직도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으며
나아가 다시는 연평도에 돌아가 살지 못하겠다며
육지로 아예 이주해 살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 지경이다.

전쟁이란 그와 같이 인간에게 엄청난 심리적 외상을 입힐 정도로
매우 두려운 공포심을 주는가 보다.

그런데 위 조사결과는 매우 흥미로운 현상을 보여준다.

중졸 이하의 저학력자들이나, 70대 이상의 노인네들 및 "보수꼴통층"이라 불리는 사람들은
전쟁이 별로 두렵지 않은 모양이다. 그래서인지....전쟁을 감수하겠으니
전쟁이 나더라도 대북강경대응을 해야만 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강경대응으로 북한을 때려줄 수나 있는 군사적 실력이 있는지 여부는 차치하고라도
또다시 그런 무력충돌이 발생하기만 해도....나라경제가 완전히 무너지는데
그건 알기나 하고 그러는지 모르겠다.

저 밑에 기사에도 있듯이...
S&P는 이미 경고하고 있다.
또다시 그런 긴장이 발생하면....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대폭
낮추어 버리겠다고.....그건 한국경제가 망한다는 소리다.


그리고....아래 찌라시 기사의 내용은 읽어볼 필요도 없고
그저 그 기사에 딸린 댓글들 몇개만 살펴보아도
네티즌들의 그에 대한 엽기적, 냉소적 반응을 잘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국민적 지지율이 아직도 수십퍼센트씩이나 된다고
여론조사 결과가 나온다고 하네요. 믿어지나요???


李대통령 "민주주의, 더 이상 선택사항 아니다"

http://media.daum.net/politics/president/view.html?cateid=1002&newsid=20101209115139452&p=akn&allComment=T&commentViewOption=true


위 말을...한국사정을 모르는 사람이 들으면...
한국이 "엄청난 민주주의 선진국"이라도 되는줄
착각할 것 같습니다. 가히, 엽기적이네요.


[속보] 영유아 예방접종비 400억도 전액 삭감

"우리보다 후진국도 아이들 접종은 무료로 해주는데"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9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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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식아동 지원예산 전액삭감...방학때 굶어야

MB정부 "지자체가 할 일", 지자체 "돈 없어", 100만 결식 위기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9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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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예산'은 성역? 정부안보다 1천억대 증액

'형님' 지역구만 신규도로 건설, 과메기 예산까지...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9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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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계, 개신교 압력에 예산 깎이자 '격분'
 
조계종 "정부여당의 사찰 출입 거부", 임태희 등 문전박대 당해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9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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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나라, 내년도 예산안 강행처리

25분만에 예산안, 특전사 파병, 친수법 등 속전속결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9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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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격앙, "독재자 이명박 탄생했다"

"박희태와 한나라는 MB의 충성스런 강아지"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9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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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8바늘 꿰매고 턱관절과 치아 모두 흔들려

박지원 "김성회 등에게 법적 책임 묻겠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9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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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의 '4대강 집착', 커지는 '한나라 총선 공포'

<분석> 연말국회 또 날치기, 한나라 의원들 "민심 수상해"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9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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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한반도긴장 악화되면 한국 신용등급 대폭 하향"

"갑자기 돈 빠져나가면 한국 금융시스템 심대한 타격 입을 것"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9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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