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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량한 한국군 신세 - 대북 보복공격도 맘대로 못하고.... 남북한 문제

처량한 한국군 신세 - 대북 보복공격도 맘대로 못하고....

아마 대부분의 남한 국민들은 한국군대가
무적의 엄청난 강군이라고 어려서부터 배워왔을 것이다.
특히, 월남전 맹호부대의 활약은 용감무쌍했다나....뭐라나...하면서

그래서 정부나 매스컴의 그런 세뇌교육적 사탕발림말을
곧이곧대로 믿는 띨띨한 남한 국민들 대부분은 아마도
남한군대가 "북괴군"의 공격을 쳐부수는 것쯤은 한주먹감도 안된다고
믿을 것이다.

그래서인지....이번 연평도 포격 사건 이후에
국뻥부 장관이나 정치인들 및 찌라시들은 온통
대북강경보복대응을 주문하며 "무찌르자 공산당!!"을 소리높이 외치는 것 같다.

"괴뢰군대".....

"괴뢰"란 말은.....
무대 뒤의 사람 손에 의해 조종되는 꼭두각시 인형이란 의미이다.

따라서 "괴뢰군대"란 말은.....자주독립국가적 주권을 가진 군대가 아니라
마치 식민지군대처럼 남의 나라 지휘자의 명령에 따라야만 하는 군대를 의미한다.

그런데 웃기는 것은.....북측은 남측 군대를 "괴뢰군대"라고 부르며
남측은 북측 군대를 "괴뢰군대"(=북괴)라고 서로가 서로를 괴뢰라고 부른다는 점.

어쨋든....

요즘 찌라시들을 요란하게 장식한 말 중에 하나가
"전투기"를 동원한 대북강경보복공격이라는 말과 그러한 보복공격은
미군의 허락이 필요없는 한국군 고유의 "자위권"이라나 뭐라나.....

그러나 한국군의 미군에 대한 처지를 알고 있는 사람들은
그런 소동들을 매우 수상하게 여겼다.

왜냐면 한국군의 그런 정도의 행동들은 미군 허락없이는
아마도 불가능할 것인데....따라서 그것은 결국
미군의 허용 하에 벌어지는 소동일 것이기 때문이다.

즉, 그런 소동을 벌이는 미군 또는 미국의 진정한 의도가 도대체 무엇일까??? 를
알아내고자 골머리를 싸매야 했었다.

그래서...."자위권" 소동에 대한 미국의 의도를
나는 미국의 남한군대를 통한 남북한 "대리전"이 아닌가
의혹을 가질 수 밖에 없었다.

즉, 그 말은....미국이 비록 뒤로 한발 물러서서
남한을 이용하여 북한과 한번 붙어보겠다는 소리다.

그러나 그러한 일은....그동안 내가 알던 북미관계에 의하면
매우 모순적인 일이었다. 왜냐면 나의 지식에 의하면
미국은 북한을 엄청 두려워하고 있어서 북한에 감히 도전할 엄두를
못내는 것으로 알아왔기 때문이다.

예컨데, 내가 몇일전에 올린 글에서도 이미 언급했듯이
미국정보국장을 지낸 미국방장관 게이츠는 누구 보다도 북한군의 실력을 잘 알고 있고
그런 그가 이미 오래전부터 엄청 북한을 두려워하고 있는데
몇일전 기사에서도 그의 그러한 대북 공포심이 묻어난다고 나는 이미 설명한 바 있다.

그런데.....몇일 지나지도 않아....
국뻥부와 찌라시들의 "자위권" 소동이 생쑈적 거짓말이었음이
백일하에 드러나고 말았다.

참 한심하고, 처량한 일이다.
ㅉㅉㅉ

미 언론들 “미, 한국 독자공격 반대

미국은 북한의 추가도발에 따른 한국군의 독자적 보복공습에 반대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9일 보도했다.
신문은 8일 서울에서 열린 한미 합참의장협의회에서 마이클 멀린 미 합참의장이 군사계획엔 찬성하지만, 공중폭격은 반대했다고 전했다. 신문은 “이날 협의는 북한의 추가도발에 대해 한국군이 신속한 대응에 나설 경우 한미가 공군력을 함께 동원한다는 데에 미치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월스트리트저널>도 멀린 합참의장이 한국군의 자위권을 인정했지만, 한미간 공동대응을 내세워 한국의 단독행동을 삼갈 것을 압박하는 미묘한 태도를 보였다고 전했다. 신문은 멀린 합참의장이 한국쪽의 “자제력”을 평가하면서 한국 쪽 군사계획 입안자들에게 ‘공군력 사용을 테이블에서 치우라’고 말하지는 않았지만, 북한이 추가도발할 경우 동맹 차원의 대응을 내세워 그동안 한국군이 해온 국지도발대응계획 수립에 미군이 참여할 것이라고 밝힌 점에 주목했다.

신문은 또 김관진 국방장관이 지난 6일 북한이 도발할 경우 “필요성과 비례성의 원칙에 따른 교전규칙이 아닌 자위권 차원에서 대응할 것”이라고 밝힌 것과 관련해 교전규칙 개정 문제가 이번 협의에서 논의되지 않았다고 미군 관계자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미국 정부의 입장을 반영한 미국 주요언론들의 이런 보도태도는 확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 한국의 독자적인 군사보복 공격을 미국이 지지하는 것으로 비친 데 대한 우려를 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45300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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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美 승인 없이 '전투기 폭격' 가능할까

하지만 지난달 23일 연평도 포격 당시 미국이 한국군의 북한 폭격을 막은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이런 약속과 분석이 힘을 잃고 있다.

미국이 당장 두려워하는 것은 확전 가능성이다.

한국군이 미군 승인 없이 전투기 폭격을 할 수 있도록 내버려 둔다면 미국의 권한이 현저히 축소되기 때문에 이를 반기지 않는다는 분석도 있다. 결국 이런 상황이 생기면 미국은 한국군의 단독 폭격을 금지하는 내용이 들어 있는 것으로 알려진 한미연합권한위임사항(CODA)을 동원해 막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http://media.daum.net/politics/north/view.html?cateid=1067&newsid=20101210023509281&p=hankoo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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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직필 주:
아래 기사의 의미는.....그동안 한미 당국과 찌라시들 모두가 대국민 사기질을 쳐왔다는 말이다.
그리고 그렇게 사기질 여론호도를 한 이유는.....전투기가 출동하고서도
대북 보복공격을 못한 이유를 사실대로 밝히게 되면, 결국 한국군이 미군의 지휘를 받는 따까리 군대라는 사실이
국민들 전체에게 공개되어 버리는 일이 너무나 쪽팔려서 그런 거짓말을 했다는 의미이다.)


[북 연평도 포격 이후] 공중폭격은 한미연합사(=미군) 권한 가능성

韓美, 미군이 만류 왜 감췄나
"軍소극대응 비판 우려" 시각도

한미연합사령부의 만류 때문에 한국군 전투기가 북한의 해안포 기지를 폭격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양국이 그 동안 이런 사실을 부인해 온 배경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정부 관계자도 “교전규칙전투기 폭격 시 한미연합사의 양해를 얻어야 한다는 취지의 규정이 있다고 한다”며 “합참으로서는 한미연합사의 부정적 의견을 무시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폭격을 포기한 현실적 이유를 설명하다 보면 한미연합사의 만류 사실이 공개돼 불필요한 오해를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1012/h2010120921374821950.htm




아래 기사내용이 사실인지 아닌지에 대해서는
나로서는 전혀 관심이 없다.

나로서는 다만 아래와 같은 기사가 나온 이유가 무엇일까?
하는 점에 관심이 있을 뿐이다.

탄광기업소를 방사포생산공장이라고를 하지않나,
방사포에 IT 기술을 접목해서 신무기를 만들었다고를 하지 않나....

도대체 왜 그런 것일까요???

그 이유는.....이번 연평도 포격 사건에서
북측 방사포의 정밀도와 위력이 놀라운 것이었다고
관계 전문가들이 평가하고 있음에 틀림없기 때문입니다.

지피지기면 백승....

상대방이 도대체 어떤 신무기들을 가지고 있는 줄도 모르면서
그저 "정신무장"만 강화하고, "무찌르자 공산당!!"만 외치며
주먹을 불끈쥐고 하늘에 휘두르면.....
적이 저절로 무너질 줄 아는 모양이다.
ㅉㅉㅉ


북, IT적용 신형 방사포 개발 의혹

가장 중점적으로 제기되는 김정일의 라남탄광기계연합기업소 방문 목적은 북한이 IT 기술을 적용해 생산한 신형 방사포를 연평도 공격에 시험한 것이 아니냐는 것이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0121002010151739001



청와대 아무개씨는.....남북관계에 대해
아직도 꿈속을 해메고 있는 것 같다.

어제인가는 해외에 나가 "민주주의" 운운해서 사람들을 웃겨주더니
이번에는 남한의 잘사는 경제를 이용해서
곧 북한을 흡수통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착각하는 모양이다.

그러나 얼마전 북한에 다녀온 헤커 박사의 증언에도 나오지만
현재 평양은 과거 보다 훨씬 윤택해진 것으로 보아
북한의 경제상황이 매우 호전된 것이 틀림없어 보인단다.

그런 북한이 경제붕괴로 체제가 무너질 것이라고???
ㅉㅉㅉ

MB ‘통일 가까워졌다’ 전망 배경은…

北 지도층 변화 기대하기보다 주민에 의한 ‘급변 사태’ 염두

말레이시아를 국빈 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이 9일 ‘가까운 통일’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근거는 북한 주민들의 변화다. 지도층과 주민들을 분리하고, 북한 주민들의 변화를 통해 통일을 앞당기겠다는 ‘통일관’이 읽힌다.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all&arcid=0004418776&code=1112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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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조기붕괴론’ 믿고 강경책 밀어붙였나

[위키리크스 외교문서 폭로] 문서에 드러난 MB정부 외교라인 대북인식
‘김정일 사후 몇년안 붕괴’ 근거해 제재·무시 일관
미 외교관 “MB, 끝까지 남북관계 동결태세”
급변사태 대비만…“현실 외면한 안이한 태도”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45166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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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직필 주:
솔직히....."비핵개방 3000"이 정말로 북한과 화해협력을 할 생각으로
나온 구호라고 믿는 사람이 있다면....아마 아둔하다고 할 정도로
순진한 인간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그건 그냥.....북한을 압박하기 위해 해본 말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즉, 북한과의 화해협력이라는 측면에서 진정성이 없는 구호에 불과했었다는 말이다.
그러나 그에 속지 않는 북한 때문에...이제 그 용도가 폐기처분될 수 밖에 없다는 말이다.)


북한 정권붕괴론 고개…MB, '비핵개방3000' 사실상 폐기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426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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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위크가 분석한 北경제에 대한 오해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8일자 최신호에서 북한 실상을 잘 모르는 외국 옵서버 중에는 북한이 그토록 열악한 경제 상황에서 핵프로그램을 어떻게 운영할 수 있는지 궁금해 하는 사람이 있다며 북한 경제를 둘러싼 잘못된 통념 3가지를 지적하는 내용의 기사를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잡지는 익명을 요구한 전직 동아시아 주재 미 외교관의 말을 인용, 부시 행정부 시절 워싱턴 당국이 북한의 위폐 제조설을 조사했지만 문제의 위폐는 중국의 군 출신들이 개입해 만든 것으로 밝혀졌으며 "재무부는 북한이 위폐를 만들었음을 나타내는 확실한 증거는 단 한 조각도 찾을 수 없었다"고 덧붙였다.

뉴스위크는 이어 북한에 대한 가장 큰 오해로 북한이 외부 세계와 단절, 고립돼 있다고 보는 시각을 꼽았다. 잡지에 따르면 북한은 현재 광범위한 제재에도 외교 또는 무역 관계를 맺은 나라가 대부분의 유럽연합(EU) 회원국을 포함해 150개국이 넘는다.

1000-2000t의 금을 보유하고 런던과 취리히, 홍콩 등에서 이를 거래하고 있으며, 사실상 소유한 런던의 한 증권사를 통해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주식을 사고팔고 있다. 전직 미 외교관은 그 같은 거래가 어느 정도 되는지에 관한 수치는 없지만 "북한의 실질적인 달러 원"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밖에 외국 회사들은 북한의 천연자원과 값싼 노동력을 활용하기 위한 직접 투자 기회를 모색하면서 대외관계가 확대되고 있으며, 지난해 북한의 무역 규모는 전년 대비 30%가량 급증해 사상 최고치인 38억 달러에 이르렀다고 한다.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906030427



청와대 아무개씨는 혹시....월남패망시 티우 대통령이
얼마나 정보가 부족해서 개쪽을 당하고, 결국 패망한 대통령으로서
비참한 신세가 되었는지.....혹시 그 역사를 알기는 하는지
모르겠다.

청와대 아무개씨가.....위와 같이 생각을 하든 말든
현재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정치적 정세는
한국을 왕따시키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즉, 북중미 3국이.....한국 몰래 혹시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에 대한 북중미 3자회담을 진행시키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을 강하게 불러 일으킬만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는 말이다.

미국 대표단이 중국을 방문하고, 만일 북측 대표단이 조용히 중국에 오게 된다면
그것은 결국 북측이 요구하는 "북중미 3자회담"이 되고 말 것이다.

북중 공동인식이란.....결국 그에 대한 합의가 아닐까....여겨진다.

그러면 북측은 왜 러시아에 가는 것일까???
북중미 3자회담 구도에는 러시아가 제외되고 있음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그에 대해 북측은 러시아의 섭섭함을 풀어줄 해명이 필요할 것이다.

당연한 말이지만.....러시아도 미국 등을 방문하여
자기들도 한 자리 끼고 싶어할 것이다.

어쨋든.....현재 한반도 주변의 국제정치적 정세가
매우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상황이 위와 같이 추측되는데도....
청와대 아무개씨는 해외에서 "민주주의" 또는
북한체제붕괴 후 흡수통일 운운 하는 등
참 한가한 소리들만 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여겨진다.


미국무부 대표단 내주 방중

ㆍ중국에 ‘北 행동변화 압박’ 설득전
ㆍ‘연평도 포격 사건’ 관련 ‘남북관계 개선’ 표현 주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12082205415&code=9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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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다이빙궈 회동, "중요한 공동인식 달성"

http://www.ytn.co.kr/_ln/0104_201012100442334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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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의춘 북 외무상, 다음 주 러시아 방문"

러시아 외무부는 다음 주에 박의춘 북한 외무상과 위성락 한국 외무부 차관이 러시아를 방문할 예정이며, 같은 기간에 그리고리 로그비노프 러 외무부 특임대사는 미국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18&cm=%EA%B5%AD%EC%A0%9C%20%EC%A3%BC%EC%9A%94%EA%B8%B0%EC%82%AC&year=2010&no=683521&selFlag=&relatedcode=&wonNo=&sID=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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