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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부장검사, 신임 여검사에게 "뽀뽀하자" 남북한 문제

만취 부장검사, 신임 여검사에게 "뽀뽀하자"

얼마전에도.....어느 룸싸롱 마담 아줌마가
자기는 "검사들 장모"로서 "검사 사위들"이 수십명이라던가....뭐라던가
했지 않나요??? 그래서 세간에서는 흔히 "성찰, 섹검" 등등의 말들이 떠돌기도 했었지요.

근데....이번에도 비슷한 일이 또 발생한 모양이네요.
그들에게는 아마도 그들의 평소 "습관, 관행"인가 보네요.

그 사람들에게 "전관예우"라는 식민지시절 부조리가
 아직도 관행이라던가 뭐라던가 그러던데....

그러니.....무지랭이 국민들에게 현재 한국사회 "법"이
과연 공평하게 적용되겠나요??? ㅉㅉ

그래서 세간에서는.....한국법은 "만인에게 평등한 법"이 아니라
"특권층 만명에게만 공평한 법"이라는 자조적 말도 떠돌더군요.
많이 씁쓸합니다.


만취 부장검사, 신임 여검사에게 "뽀뽀하자"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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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검, 섹검 문제는 그렇다치고.....

"밤의 대통령".....

여러분들.....위 말이 무슨 의미인지...다들 알고 계시죠?

낮에는 청와대가 대통령, 밤에는 모 찌라시가 대통령이라는 말인데...
그것은 곧 낮에는 청와대가 한국사회에 대한 모든 정보를 쥐고 있지만
밤에는 모 찌라시가 모든 정보를 쥐고 있다는 의미라고 합니다.

그래서 일부 맹한 독자들은....그 찌라시를
특별히 "정보력"이 탁월하다며 그 찌라시를 일부러 구독한다고 하더군요.

네.....고위 정치인들이나 공무원들 및 기관원들과
찌라시 기자들이 "유착관계"에 있을 경우....
사적 술자리를 통해 극비정보들이 슬그머니 흘러나오기도 하지요.

그대신 그 찌라시 기자는 그들에 대해 불리한 보도가 나가지 않도록
"협조"를 해줍니다.

그런식으로 서로 주고받기 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전에는 실제로 그 찌라시가 소위 말하는 그런 류의
"특종" 보도들이 더러 많았던 것도 사실이지요.

그런데.....여러분들...
과연 그런식으로 흘러나오는 기사들이...
국민들에게 진정으로 도움이 될까요???

물론, 그런 내용들은 때로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들기는 할 겁니다.
그러나 대개의 경우.....일반 국민들의 이익에 도움되는 방향으로
문제들이 처리되는 경우가 과연 있었는지....나는 알지 못합니다.

어쨋든....

나로서는 평소 그 찌라시 사이트에 가지도 않고, 가능한 기사 자체도
읽어보지 않습니다.

그저 고작해서 검색을 통해 걸려든 경우만 할 수 없이 살펴 보곤 합니다.

그리고.....
아주 특별히 고의적으로 그 찌라시 기사들을 찾아
살펴보는 경우가 있기도 합니다.

나는 언제 그렇게 할까요???

네.....대부분의 찌라시들이.....
고의적인지 아니면, 실수에서인지, 아니면 정보부족 때문인지
하여튼 실제로 아주 중요한 내용들을 빼먹었다고 느껴질 때입니다.

그럴 경우 그 찌라시는.....아주 중요한 내용을
행간에 슬그머니 흘려놓곤 합니다.

물론, 거의 대부분의 맹한 독자들은....
그러한 행간을 읽어낼 능력이 없어서
그렇게 흘려주어도....그 의미를 전혀 눈치채지 못하지요.

내가 그 찌라시를 극도로 혐오하면서도
내 글에서 가끔 그 찌라시 기사를 인용하는 것이
바로 그런 이유 때문입니다.


김정일·다이빙궈 무슨 말 나눴나

조선신보(조총련 기관지), '평화협정 전환 문제 논의' 시사

 중국은 지난 10일 주중 한국대사관을 통해 다이 국무위원과 김정일의 면담 결과를 우리측에 설명했다.

정부 당국자는 이날 "중국은 북한에 연평 포격 문제를 직접 거론하지 않으면서 우리측에 얘기한 것처럼 원칙적인 '냉정과 절제'를 강조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김정일이 무슨 말을 했는지는 중국이 우리에게 설명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 당국자는 "중국은 일단 대화가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자신들이 제안한 6자 회담 수석 대표 회동에 대해 김정일에게 설명한 것 같다"고 말했다. 외교 소식통은 "북한은 일단 검토해보겠다는 수준에서 원론적인 답변을 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그러나 중국의 제안에 한·미·일이 모두 거부 의사를 밝혔기 때문에 북한의 태도와 무관하게 6자 협의는 당장 성사될 가능성이 낮다.

이와 관련 조총련(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는 12일 "(김정일과 다이빙궈의) 대화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면서도 굳이 "조선은 올해 1월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는 문제를 정식으로 제안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김정일이 다이 국무위원에게 정전협정의 평화협정 전환 문제를 거론했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신문은 이어 "내년 1월에는 호금도(후진타오) 주석의 미국 방문이 예정돼 있다"며 "정전협정 체결 당사국인 중국과 미국이 조선반도의 현실이 제기한 '전쟁과 평화'의 문제에 어떤 자세로 임하는가를 국제사회는 주목하고 있다"고도 했다.

통일부 당국자는 "북이 주장하는 평화협정이 말은 그럴싸하지만 실은 주한 미군 철수를 위한 꼼수에 불과하다"며 "북한이 중국을 내세워 미국과 평화협정 체결을 논하겠다는 구상은 북한의 희망사항일 뿐"이라고 말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12/13/2010121300134.html


위 기사에는 여러 중요 정보들이.....나열되어 있군요.

1) 중국이 한국에 뭔가를 통보해 주었는데....
진짜 중요한 알맹이(=평화협정 운운=김정일 대화 내용)는 없었다는 얘기가 들어 있네요.
말하자면,. 중국이 한국을 무시했다는 말입니다.

2) 6자협의 가능성 없다....북측 검토해 보겠다....

과거와 같은 형식과 내용의 "6자회담"은 더 이상 없습니다.
그것은 이미 죽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북측이 위와같이 시큰둥하며 형식의례적 반응을 보인 것입니다.

현재는 "북중미 3자회담"만이 있는 것이고, 만일 기타 다른 나라들이 참여하는
회담이 진행된다면....그것은 그저 조공물 분담에 대한 논의나
보상문제 논의를 위한 것에 불과할 것입니다.

3) 평화협정....주한미군 철수

현재의 한나라당 정권이 북중미 3자회담이나...."6자회담 재개"에
그동안 격렬하게 반대해 오고 있는지.....이제 이해될 것입니다.

만일.....그것이 현실화 되게 되면
이 땅의 수구세력들은.....몰락해서 죽어야 하거든요.

그래서.....그에 대한 격렬한 반발로
뭔가 매우 수상한 흐름들이 감지됩니다.

2009년 12월 보스워스 방북으로
한반도에는 훈풍이 불어닥칠 것으로 예측되었고
그저 조그만 몇개의 문제들만 해결되면
드디어 한반도에 경천동지할 대격변들이 몰려올 것으로 예측되었었지요.

그래서 내가 올봄에 한반도 대격변이 예측된다고 말한 바 있었습니다.

그랬던 것이.....졸지에 천안함 사건이 터지고,
한반도 문제는 다시 오리무중으로 빠져 버렸습니다.

내가 참 이해안되는 것이 바로 미국정부와 미국 국방부 및 군부의
대외행보들입니다. 즉, 그 둘은 마치 서로 독립적 기관처럼 행동하는 것으로
비치곤 하거든요.

예컨데.....미국 행정부 당국은 북미회담 분위기로 몰아가면
미군부측은 북미대결 관계로 몰아가는 것처럼 보이곤 한다는 말입니다.

그런데....최근에 보니.....뭔가 전체적으로 큰 그림에서
일맥상통하는 바가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독도 문제: "조금만 기다려 달라" (요미우리 보도)
(한일유착 냄새....)

천안함 사건: 오키나와 미해병대 특수부대 상륙훈련, 제3부표 문제
(그로써 북미 평화협정체결 분위기 실종)

연평도 포격 사건
(그 전에 한미합동 훈련 중, 3600발 발사)

왜놈 총리: 왜놈 자위대 한반도 유사시 파견
(한반도 전쟁이 발발하면...자위대 파견...즉, 실질적 한일군사동맹 의미)

미군고위당국자: 한미 훈련에 일본도 참여해야...
(한미일 동맹 의도?)

미국 전 정보국장: 한국의 대북 군사적 조치 가능성 언급
(북미 평화협정 분위기를 깨뜨리기)


전체적으로 봐서....
미국무부(행정부) 쪽에서는 때로 북미평화협정 체결 쪽으로 움직이고자 하는데
미군수산업체의 이익을 대변하는 미군부 쪽에서는 그런 분위기를 깨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그래서....미국의 진정한 의도가 무엇인지 알기가
가끔 헷갈리기도 합니다.

어쨋든.....
미국 행정부 입장으로서는 결국 북미 평화협정 체결 쪽으로 움직이지 않고는
못배길 것인데....미군부 쪽에서 혹시라도 재고 무기들을 처분하기 위한
모종의 음모라도 있을까.....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왜냐면 그런 경우.....결국 한국국민들이
피가 튀는 파편을 맞아야 하기 때문이죠.

암튼, 이번 주에는....굵직한 뉴스들이 쏟아져 나올 것 같습니다.

(뱀발)
사방사 길경님이 구속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완펀치_쓰리 강냉이"님도 압수 수색을 당한 모양입니다.

지난 10년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시절에는 "국보법"이란 그저 죽은 법이어서
당시에는 "노시개"(=노무현 씨발놈 개새끼)니 "개돼중"이니 등등
온갖 쌍욕을 다해대고, 그들 대통령들을 빨갱이 간첩이니 뭐니 하며 온갖 모함을 해대도
전혀 잡혀갈 걱정이 없던 시절이었는데....
현재는 죽었던 그 법이 되살아나 산 사람을 잡는군요.

그러나.....그런다고 해서 그런 작업들이
한반도의 운명을 직접적으로 결정할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정치적 정세 자체를
결코 역전시키지는 못할 것입니다.

즉, 머지않아....동이 트고 새벽이 오고야 말 것이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나는 그에 대한 확신에 전혀 흔들리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의 한국사회를...그 무슨 "자유민주" 대한민국이라고 우기는 놈들을 보면
정말이지 그저 아가리를 찢어버리고 싶은 충동이 일어날 지경입니다. ㅉㅉ

사상과 의사표현의 자유가 없는 나라...
진실을 알고, 진실을 말하면 구속되는 나라...
ㅉㅉㅉ

"국격"이 아니라...."똥격"의 나라가 되어버린지 이미 오래지요.
ㅉㅉ
 


                (백령도 용트림 바위 앞바다 "제3부표" - 고 한주호 준위 사망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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