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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의 '5만 간첩'과 패망월남의 '5만 간첩' 남북한 문제

남한의 '5만 간첩'과 패망월남의 '5만 간첩'

여러분들....혹시 놀라셨나요???

위 제목과 같은 주장은.....내 주장이 아니고
어느 찌라시의 주장입니다. ㅎㅎ

남한에 북한 간첩이 실제로 "5만명"이나 되는지 어떤지는
나로서는 알 수도 없는 일이고, 그리고 그에 대해 별로 관심도 없습니다.
그런 문제는....관련 당국에서 알아서 하겠지요.

근데....아무리 무지몽매한 인간이라고 할지라도
상식을 가진 인간이라면....아래와 같은 사실들은 쉽게 유추할 수 있을 것입니다.

즉, 간첩수가 많아지면 많아질 수록 그 유지를 위한 비용도
아마 천문학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는 점.

즉, 남한내 북한간첩이 많으면 많을 수록 그만큼
북한정부가 지불해야 할 댓가는 비싸진다는 점.

 북한정부가 도대체 언제부터 그렇게 돈이 많은 정부가 된거죠???

그리고 또다른 측면은....
세계 어느 나라든....특히, 국제적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얽혀있는 국가일 수록
각국의 "간첩들"이 바글바글 들어와서 활동하고 있을 것이라는 점.

예컨데, 미국같이 국제정치적으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 나라에는
아마도 전세계 국가들의 "간첩"들이 공식적, 비공식적으로 암약하고 있을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남한내에도 북한간첩들 뿐만 아니라 아마도
미제간첩, 일제간첩, 중국간첩, 러시아간첩 등등이 들어와 암약하고 있을 것입니다.

내가 왜 그런 얘기를 하는가 하면....
남한에서는 교육을 잘못 받아 멍청이가 된 국민들이 하도 많아서
"간첩" 하면 으례히 그저 북한간첩만 있는줄 착각하고 있는 자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서.....요즘 위키릭스의 폭로로
미국외교의 행태가 폭로가 되고 있는데....그 문건에 보면 잘 알 수 있지만
한국 및 다른 나라 외교관들이나 학자 등등이 해당 미국영사나 대사를 만나
점심 식사 등을 하면서 자국정보 등에 대해 시시콜콜히 보고하고
그들 미국 관리들은 그것을 극비문건으로 만들어 본국에 보고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이 의미하는 바는???

결국 각국에 주재하고 있는 미국영사관이나 대사관 등등이
사실상 미국간첩으로서 공식적으로 활동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간첩이라고 하는 것이 뭐....별 것인 줄 알았나요???
간첩이라고 하면 그저 007 영화에나 등장할 법한 첩보원 정도로만
착각하고 있다면.....그건 정말로 아둔한 생각이지요.

최근.....북한에서 어느 "고위층"이 탈북했다는 기사가 떴었습니다.
그런데 그 후 내용이 보다 더 자세히 알려진 기사에 의하면
그는 네팔 북한식당에서 일하는 지배인급 관리자로서
많은 달러를 가지고 탈북했다고 합니다.


네팔 옥류관 책임자 탈북… 北 민감 반응

평양 옥류관 해외 분점들은 주로 북한의 외화벌이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북한에서 엄선한 인력을 해외 식당에 파견해 관리하고 있다. 북한이 양씨 망명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것은 양씨가 북한 외화벌이에 종사했고 북한에 보낼 다량의 달러를 갖고 망명했기 때문으로 정보 당국은 관측하고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12/14/2010121400074.html?Dep1=news&Dep2=headline1&Dep3=h1_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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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소재 ‘옥류관’ 北인사 인도로 망명”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지난 10일 네팔 일간지 '리퍼블리카'를 인용, 간첩으로 추정되는 북한 인사 1명이 네팔에서 체류하다 뉴델리로 망명했고 네팔 당국은 지난주 이 사건에 연루된 한국인 2명을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http://www.fnnews.com/view?ra=Sent0801m_View&corp=fnnews&arcid=101214095506&cDateYear=2010&cDateMonth=12&cDateDay=14



탈북자들의 탈북 이유....

찌라시들 보도에 익숙한 국민들은 대부분 아마도 탈북자들이란
그저 북한에 식량이 부족해서 배고픔을 참기 어려워
탈북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을 것입니다.

아마도 실제로 피래미 탈북자들은 그럴런지도 모를 일입니다.

그런데 좀 이상한 것은 북한에서 상당한 기득권을 가졌을 것으로 추정되는 사람들도
더러 탈북하더라는 것입니다. 그들의 탈북 이유는 도대체 무엇일까요???

단지 많은 달러를 보고 그만 눈이 뒤집혀서...그것을 들고 튄 것일까요???
여러분들 같으면....많은 달러에 눈이 뒤집혀 가족도 내팽겨둔채
튀겠습니까??? 어딘지....그건
일반 상식과 어긋나는 행동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런데 몇일전 관련 기사들에서는
"간첩으로 추정" 되는 그와 모종의 연루가 있다는 혐의로 남한인들이 
 네팔당국에 의해 체포되었다는 보도가 있었던 것으로 압니다.

탈북자가 간첩혐의로 긴급히 달러를 들고 탈북한다???
그의 "간첩혐의"란....설마하니....네팔에 대한 간첩행위는 아니겠지요?
결국 자기조국인 북한을 배신한 간첩행위라는 말로 해석해야 하지 않을까요???

어쨋든, 그 문제의 실제 내막에 대해서는 나로서는 거의 관심이 없습니다.

황장엽 vs. 김형욱

황징엽이라고 하면....북한의 국제부 담당비서로서
상당한 달러를 취급했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어쨋든, 그는 분명히 북한의 최고위층으로서
북한의 기득권층에 속하는 인물임이 틀림없습니다.
그런 그가....탈북해서 한국으로 넘어왔습니다.

북한 고위층인 황장엽 탈북의 근본적 이유는 도대체 무엇이었을까요?
솔직히.....무지랭이 일반 국민들로서는...어쩌면 그 비밀에 대해
영원히 알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어쨋든, 황장엽에 관한 기사 검색과정에서 나온 아래 글들을
대충 제목만 살펴보기로 하지요.

황장엽 망명 배경은 측근의 4천만달러 횡령
 
문명자

http://www.dbpia.co.kr/view/ar_view.asp?arid=103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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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장엽 가족 3명 최근 탈북…북한 당국 비상


"한달 전쯤 北탈출, 현재 제3국에 머물고 있어"

2009-06-23 10:33 노컷뉴스

대북소식통은 23일 "북한민주화위원회 황장엽 위원장 가족 3명이 한달 전쯤 북한을 탈출해 현재 제3국에서 안전하게 한국행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18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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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장엽 탈북 비화

http://blog.daum.net/w141002/15855210

(참고: 위 기사를 자세히 살펴보시면...."대북공작"을 하는 사람들이
단지 안기부(=국정원)만 있는 것은 아닌가 보군요.
공작자가 한국인처럼 보이지만 말입니다.
더 이상 자세한 얘기는 안하겠고....각자 알아서 눈치채시기를....

(또다른 참고할 내용을 발견하여 추가합니다.)

당신의 정체는 무언가? 대북사업가란 말도 있고 공작원이라는 말도 있다.

"나는 장사하는 사람이 아니고, 정보기관과도 아무런 관계가 없다. 난 기독교인이다. 북한 선교의 사명을 갖고 활동했다. 당초 기독교방송국을 평양에 세우려는 게 우리 목표였다."

http://blog.joinsmsn.com/ds2hcg/11900942


참고로....
황장엽 비화 같은 그런 글을 읽게 되면 대개의 사람들은 그 내용을 무조건 믿게 되어
결국 자신도 모르게 세뇌당해 멍청이가 되는 것이지요.
그러나 나 같은 사람들은 그 내용을 있는그대로는 절대로 믿지 않습니다.

왜 일까요???

물론, 그 내용 전체가 거짓이 아니라, 아마 대부분 사실일 것입니다.
그러나 중요한 점은....진짜 중요한 뭔가가 스토리 전개과정에서 생략되어
조용히 숨겨져 있을 가능성....즉, 큰 틀에서의 맥락이 전혀 다른 것이
되어 있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말입니다.
결국 무지랭이들로서는...그 진짜 내막을 알기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말입니다.

검색과정에서 알게 된 주요 기사 하나 소개합니다.
매우 의미심장한 내용들이 들어 있군요.)


이구홍 전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한인언론인에 거는 기대 주제 특강
http://www.ok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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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 故 황장엽 비극적 가족사 공개

"부인과 아들 美 자살 딸마저 죽어 가족 없다"

[투데이코리아] 2010년 10월 13일(수)

이날 김영삼 전 대통령은 "(故황장엽은) 참 훌륭한 애국자였다"며 "현재로서 황 전 비서의 부인과 아들 모두 미국에서 자살했고, 딸마저 죽어 가족이 하나도 없다"라고 밝혔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에 따르면 황 전 비서의 가족은 연좌제로 숙청됐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2.htm?linkid=612&newssetid=3547&moduleid=&pid=&articleid=20101013094320474h1&navidx=75&title=%C8%B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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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장엽의 숨겨진 부인과 아들!!!!

ㆍ철저하게 비밀에 부쳐진 가족 비화 공개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212619

--------
한편 유족으로는 공식적으로 수양딸 김숙향(68·황장엽민주주의건설위원회 대표)씨가 유일하지만 일부 보도에 따르면 황 전 비서에게는 사실혼 관계인 부인(49)과 아들(11)이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부인은 1997년 국가정보원 측이 추천한 그의 비서 후보중 한명으로, 둘 사이에 낳은 아들은 북의 위해를 우려해 미국으로 보내져 현지 초등학교 5학년에 재학중이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0&no=549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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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장엽의 숨겨논 여자 숨겨논 아들! 빌딩 상속싸움?

통신은 황장엽이 이 같은 부를 축적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13년 전 적지 않은 돈을 가지고 망명한 데 이어, 정부와 각계의 후원금 및 특강료 등으로 부를 쌓았다”고 설명했다.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207486



여러분들.....위 기사제목들과 짤막하게 소개된 기사내용들을 보고
뭔가....좀 많이 이상한 점들이 눈에 띄지 않나요???

우선, "적지 않은 돈을 가지고 망명".....이라는 부분

또 돈이 등장하는군요.
그 의미가 무엇일지.....대충 감이 좀 오나요???
물론, 나도 정확한 의미는 전혀 모릅니다.
그저.....뭔가....감이 좀 잡힐 뿐...
나머지는 여러분들의 상상력에 맡깁니다.

그리고....황장엽 가족 3명 탈북 기사....

아니.....황장엽 가족들은 모두 숙청당해서 처형당했다고
그동안 찌라시들이 보도해오지 않았나요???
특히, 그 부인은 북한에서 자살하였고, 아들은 숙청당해 죽었다던가...어쨌다던가....

그런데....황장엽 탈북 당시 대통령을 지낸 김영삼이 갑자기 뚱딴지 같은 발언을 하는군요.
김영삼이라고 하면.....국가최고 극비를 알고 있는 대통령을 지낸 사람입니다.
그런 그가 갑자기 이상한 소리를 하는군요.

부인과 아들, 딸이 모두 미국에서 자살 등으로 죽었답니다.
우연인지 필연인지....부인과 자녀 둘....3명이군요,

그렇다면....캐나다인지 미국인지에 산다는
황장엽의 사실혼 관계인 부인 엄씨와 아들 엄군....
두 명 뿐입니다. 그렇다면....김영삼이 말한 사람들은
엄씨 가족이 아니겠군요.

더구나 다른 기사들에 의하면....엄씨는 황장엽 유산상속 문제와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그 말은 엄씨 가족이 아직 생존해 있다는 말입니다.

그렇다면....김영삼이 말한 황장엽 가족 3인은 도대체 누구이며
왜 그들은 미국에서 살게 된 것일까요???

아무튼.....많은 것들이 너무나 뒤죽박죽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숙청"이라는 말이.....정말로 사실인 것인지...
정상적인 논리적 사고력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매우 헷갈리는 내용들이군요.

김형욱.....

여러분들.....혹시 그의 이름을 들어본 적이 있나요?
물론, 나도 그에 대해서 거의 아는 바가 없고
또한 그런 일들에 대해 나는 전혀 흥미도 없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내가 그에 대해 아는 정도는 그저 통속적 수준입니다.
그는 과거 박정희 독재정권 시절 "정보부장"(=현재의 국정원장) 출신으로서
미국으로 망명하여 박정희 정권에 대한 비난을 하고 다녔다고 합니다.

그러던 그가 어느날 갑자기 행방불명이 되었는데
그래서 그에 대한 온갖 "썰"들이 기사화 되어 난무하죠.

예컨데, 김형욱은 당시 정보부에 의해 프랑스 어느 시골 마을에서
닭을 가공하는 기계에 집어 던져 넣어저 썰어졌다던가 어쨌다던가....등등등

그런 썰들의 진위에 대해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그는 남한에서는 당시 나는 새도 떨어뜨릴 수 있다는 무시무시한
권력의 소유자였다는 사실. 그런 그가 말하자면...."탈남"을 했던 것입니다.

오늘날 북한 고위층 "탈북자"들이 많다고 하는데
남한에서도 그와같은 "탈남자"들이 더러 있어왔다는 말입니다.
예컨데, "태권도"를 창시했다는 최홍희 장군의 얘기도 그런 류의 하나이죠.

그런데 한 가지 눈에 띄는 점은....대부분의 "탈북자"들이 남한으로 오는데 반해
그런 기득권층 "탈남자"들은 월북하는 것이 아니라, 이상하게도 "미국"으로
가더라는 점입니다. 그것의 의미가 무엇인지.....곰곰히 생각해 보셨나요???

그들의 "탈남" 이유는....도대체 무엇이었을까요???
아니, 소위 "자유대한민국"이라는 한국에서 탈남하다니요???
그것도 엄청난 기득권을 가졌던 사람들이.....!!!!

이제 그런 문제들에 대해서.....조금 시각을 달리해서
바라볼 필요도 있음을.....어렴풋이 느끼게 되었나요???
그렇다면....나의 오늘 글은....성공을 한 셈이군요.

그나저나....
맨 위에 인용한...."간첩 5만명" 운운 하는 기사는
수구꼴통 찌라시에 나온 얘기인데....

그 내용이.....심각히 왜곡되어 있음을 나는 지적하고 싶군요.
바로 아래 기사인데...


"한국 기관 회의내용이 즉각 김정일 책상위에"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65070


나는 이미 패망한 월남의 역사에 대해 누차에 걸쳐 기술한 바 있습니다.

월남은 원래 프랑스 식민지였습니다.
그러다가 거센 독립운동에 패해서.....프랑스가 물러가자
미국은 재빨리 남베트남을 장악했습니다.

물론, 북베트남은....항프독립투사 호지명이 장악하여
월맹이라는 북베트남 공화국을 건설하였습니다.

그런데 미군이 장악한 남베트남, 즉, 월남은
미국에 의해 선택된 친프매국노들이 기득권을 장악한 사회가 되어 버렸죠.

월남  패망시 대통령이었던 티우라는 자는....
친프 매국노였는데.....친프매국노 육사를 졸업한 자로서
나중에 군사쿠데타를 일으켜 권력을 장악한 자입니다.

남한의 박정희와 아주 유사한 자이지요.

그래서인지.....그는 박정희 시절 한국도 방문했었고
아마 박정희 정권과도 긴밀한 관계를 가졌던 것 같습니다.

어쨋든.....긴 얘기는 여기서는 그만 두기로 하고...
그런 매국노들이 지배하던 월남은 극도로 부패했었고
세계4위의 정규군 58만명이라는 엄청난 군사력을 가지고서도
미군이 철수하자 소위 "거지군대"라던 월맹 군대에게도 힘없이 무너져 버렸죠.

그 이유가....찌라시 기자는 당시 월남내 간첩들 때문이라고 강변하지만
그러나 사실은....매국노들의 본질적 특성인 부패때문이었죠.

당시 월남에서도 특권층의 자식들은 도무지 군대복무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군적만 만들어두고 유학 등으로 띵가띵가 하면서 잘 살았지요.

그러다가 졸지에 망하자....미국에 빌붙어 매국하던 매국노들은
어떻게 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요???
네...당연히 미군헬기를 얻어 타고 도망가야만 했습니다.

그런데 유감스럽게도 미군헬기를 얻어 탈 수 있을 정도의
거물급 매국노들은 극소수에 불과했고, 거의 대부분은
그저 피래미들이어서....할 수 없이 보트 피플이 되어
정처없이 바다를 떠돌았죠. 당시 어느 나라도 그들을
순순히 받아주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보트 조차도 탈 수 없었던 올챙이급 매국노들은
모두 "수용소"로 보내져 정신개조 교육을 받아야 했는데
그 수가 아마.....6만여명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당시 전체 베트남 인구를 생각해본다면
사실 그렇게 많은 숫자는 아니었다고도 볼 수 있는  것이지요.

어쨋든....

진실을 왜곡하는 버릇은 좋은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그건....대부분의 무지랭이 국민들을 배신하는 행위라고 봅니다.


        (월남 패망시...미군 헬기를 얻어 타고 도망가기 위해 줄을 선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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