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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배낭 - 미국이 남한사회에 던지는 메시지 남북한 문제

핵배낭 - 미국이 남한사회에 던지는 메시지

얼마전에 힐러리 할망구가 느닷없이 "핵가방" 운운했었지요.
그러더니 이번엔 "핵배낭" 운운 하는 찌라시 기사가 떴습니다.

그런 엄청난 내용의 기사가 떴는데도.....
누구 하나 그것을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특히, 대북강경대응을 주장하는 수구꼴통들은
북한이 헛소리를 하고 있다며 낄낄 대기조차 합니다.

물론, 그들 수구꼴통들로서는.....북한 군사력의 실체가 얼마나 무시무시한지를
아직 몰라서 그런 무지몽매한 반응을 보이는 것도 사실 당연하지요.

그런데.....얼마전 연평도에 122mm 소구경 방사포탄이
고작해서 몇십발 떨어졌는데도....도대체 얼마나 놀랐으면
연평도 어린이들이 갑자기 말을 잃고, 혼자 중얼거리거나
사과나무를 검은색으로 그린다고 합니다.

연평도 어른들은 가슴에 울렁증이 생기거나 두통을 호소하며
더 이상은 도저히 두려워서 연평도에 못살겠다며
영구이주 대책을 정부에 요구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소구경 방사포탄 몇십발에도 그런 지경인데....
만일.....핵미사일이 아니라, 핵가방이나 핵배낭이
서울에서 터졌다고 가정하고 한번 상상해 보세요.

한국사회에서는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만일 핵배낭 등이 정말로 터진다면....
아마 엄청난 수의 인명이 희생될 것입니다.

그럴 경우.....

아마 외국자본들은 우선 무조건 도망갈 것이고
돈좀 있는 사람들은 비행기를 타고 한국을 서둘러 탈출할 것입니다.
그럴 돈이 없는 사람들은 서울을 피해 어디 남쪽의 섬이나 깊은 산속으로 숨거나
지하대피소에 숨겠지요. 그리고 라면 사재기 소동도 다시 벌어지겠지요.
물론, 더 먼 남쪽으로 도망가기 위한 차량행렬들은 고속도로를 가득 메우겠지요.

모두가 그렇게 정신없는 상황에서.....과연
대북강경대응이니 뭐니 하는 조치들이 가능할까요???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은 우선 정신이 나가버리고
일부는 아마 전쟁공포에 질려 실제로 정신이상자가 되어 버릴 것 같습니다.

그리고 대다수 사람들은 핵공포에 떨며 엄청난 외상후 스트레스에
시달리게 될 것입니다. 핵, 핵, 핵......듣기만 해도 온몸을 떨며
공포에 휘말리게 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위와 같은 상상이....비현실적일 것이라고 생각되나요???
아니면, 아마도 그럴 것이라고 생각되나요???

"핵배낭"이라고 하는 것이 위와같이 엄청난 일인데도....
거의 대부분 사람들이....아주 태연하군요.
도무지 그런 일이란 절대로 없을 것으로 확신하는 듯한 느낌입니다.

하긴, 북핵 문제에 대해 상당한 지식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서프, 내 블로그 방문자들이나 심지어 나 조차도...
그런 일은 아마도 절대로 없을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는 지경이니...

도대체 무슨 일이래요???

수구꼴통들이야.....북한 군사력의 실체를 모르는 무식함에서
그런 안이한 발상을 한다고 하지만...
북한 군사력의 무서운 실체를 눈치채고 있는 나 같은 사람은
도대체 어쩐일로 그런 보도에 태연한 것일까요???

도대체.....왜 아래와 같은 뜬금없는 기사가 나온 것일까요???


北주민들"핵배낭 하나면 서울 불바다,南 항복한다"

최근 북한이 '한반도 핵전쟁' 등 극단적인 주장을 하고 있는 가운데 북한 군인들과 주민들 사이에도 남한에 대한 핵 사용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다고 대북 단파라디오 '열린북한방송'이 14일 보도했다.

핵 배낭의 존재여부에 대해서는 전문가들 의견이 엇갈린다. 북한이 미사일 장착용 핵탄두까지는 아직 소형화하지 못했기 때문에 핵배낭까지 소형화할 수 있는 기술은 없을 것이라고 보는 전문가들이 다수다.

하지만 일부는 과거 소련이 해체될 때 132개의 핵배낭이 분실됐는데 그 중 48개를 찾지 못했으며 이 중 여러개가 북한으로 들어온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따라서 북한의 핵배낭 사용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핵배낭의 공식명칭은 특수원자파괴탄으로 특공대원이 등에 지고 적의 후방에 침투, 공군기지나 댐 등 주요 건축물을 폭파하는 것을 목적으로 개발된 것이다.

핵배낭의 무게는 약 30㎏에 불과하나 그 위력은 TNT 10t에서 1㏏에 이른다고 한다.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 히로시마에 떨어진 원자폭탄은 TNT 12㏏ 규모였다.

최근 북한 내부의 소식을 종합해보면 북한이 실제로 남한을 향해 핵을 사용할지는 단정할 수 없다고 하더라도 남한에 핵전쟁 위협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은 현실로 드러나고 있다고 이 방송은 전했다.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02&newsid=20101215085015968&p=newsis&allComment=T&commentViewOption=true&cSortKey=depth



자....그러면 우선 오늘 나온 찌라시 기사들을 한번 살펴보기로 하지요.

미국의 고위관리가....이제 미국의 대북정책이 변해야 한다네요.
즉, 북한이 아랍에 핵기술 확산을 하지 못하도록 막는 것이어야 한다고 하네요.

그 말의 의미는.....이제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해주되
북한이 핵확산을 하지 않겠다는 약속만 받아내자는 말입니다.
당연히...북미평화조약 체결은 부수적인 것으로 따라오는 문제죠.


"北 핵능력, 이란 월등히 앞서"< NYT >

   핵 비확산 분야를 담당하는 한 미국 고위 관료는 "북한이 우라늄농축기술 발전을 위해 힘써왔다는 점은 놀랍지 않다"며 "놀라운 것은 이란이 쩔쩔매는 사이 북한은 기술적으로 성공을 거뒀다는 사실"이라고 말했다.

  
    새모어 (미 백악관 핵 비확산 담당) 보좌관은 이 때문에 "북한이 중동에 (핵기술을) 수출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미국 대북전략의 핵심 요소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0/12/15/0619000000AKR20101215062200009.HTML?template=3576


북핵 문제는.....본질적으로 북미 양자의 문제라는 사실을
아마 모두 다 알 것입니다.

즉, 북핵문제에 관한한....북미가 링에 올라선 "선수들"이라는 말이죠.
그래서 "선수들" 끼리는 서로 긴 말 하지 않아도....모두 알아듣습니다.

아래 내용은 바로 그런 것인데....북한이 이번에 원심분리기를 공개한 이유를
미국은 정확히 알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물론, 그에 대해서는 내 블로그에서도 이미 정확히 분석한 바 있습니다.

즉, 원심분리기 공개는.....미국이 북측 요구를 거부한다면
이제 더는 기다려주지 않고 다른 나라들로의 "핵확산"을 시작하겠다는
미국에 대한 공갈협박입니다.

북한의 우라늄농축 기술이 파키스탄으로부터 도입된 것이라는 둥
헛소리 픽픽하는 멍청이 "전문가"들은 아래 기사 내용을 유심히 봐야 할 것입니다.

북한의 원심분리기 기술은....이란은 물론이고, 파키 보다도 훨씬 더
뛰어나다고 나와 있습니다. 그건 너무나 당연한 귀결이죠.
왜냐면 북한은 중공업 기술 등 산업기술 발전국이지만....
이란, 파키는 산업기술 후진국이기 때문이죠.

따라서 북한의 핵기술들이 이란, 파키로 간 것이지
결코 그 역은 성립될 수가 없는 것이지요.
그에 대해서는 이미 무기상님이 잘 지적한 바 있지요.


美, '北 핵능력보다 공개 의도가 더 걱정'

이란보다 앞선 기술...수출 노린 전시용 우려

북한의 우라늄농축 문제와 관련해 북한이 이를 공개한 의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국 관료들은 중동 지역으로의 무기 수출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미국을 북핵협상 테이블로 끌어내려는 압박용이라는 해석도 나오고 있다.

뉴욕타임스(NYT)는 14일(현지시간) 미국 정부는 북한의 핵연료농축 기술이 이란보다 '확실히 더 앞선(significantly more advanced)' 것으로 결론 내렸으며, 미국 관료들은 북한이 이를 공개한 의도를 더 우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 행정부와 정보기관 고위 관료들에 따르면 지난 달 북한이 지그프리트 헤커 스탠포드대 국제안보협력센터 소장에게 공개한 1000여대의 원심분리기는 국제 무기밀매시장에서 거래되던 파키스탄의 P-2보다 더 첨단형으로 보인다고 신문은 전했다.

미국 관료들은 북한이 첨단 우라늄농축 기술을 가졌다는 것이 아니라 그 사실을 만천하에 공개한 의도를 우려하고 있다.
이란을 비롯한 중동 국가로의 수출 의지에 무게를 둔 것이다.

개리 세이모어 백악관 대량살상무기 정책조정관은 "북한이 새로 공개한 첨단 원심분리기는 중동 국가들에게 매력적일 수 있다"며 "미국과 동맹국들은 이를 막기 위해 무엇이든 할 것"이라는 의지를 밝혔다.
이란은 아직 양산이 불가능한 첨단원심분리기 실험단계에 머물고 있다고 미 정부 관료들은 보고 있다.

백학순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은 14일 <한반도평화포럼> 월례 토론회에서 "북한의 경수로 건설현장과 우라늄 농축시설 공개는 '전략적 인내'를 취하는 미국을 깨워 핵협상 테이블로 끌어들이려는 시도"라고 주장했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0121508020909476


아래 기사 내용은....위 기사 내용을 보충하는 성격의 내용입니다.
즉, 미국은 이제 핵확산을 막는 일이 다급하게 되었다는 말입니다.

따라서 미국은 많은 것을 북한에 양보해줄 용의가 있고
그대신 오로지 핵확산만 안하겠다는 약속을 받아낼 수 있다면
그로써 성공이라고 보기 시작한 것이지요.

이제 북미관계가....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정확히 눈에 보이지요???
 

 "미국, 핵확산만 막고 '북 핵보유' 용인할 수도"

세종연구소 백학순 "美 대북정책 부재…MB 전쟁정부로 보여"

 백 위원은 "오바마 대통령이 당선되고 나서 북한에 '기다리라'(="전략적 인내" 전략)는 메시지를 보낸 모양인데 북한은 (미국의 그러한 음흉한 흉계를 간파하고) 미사일을 발사하고 핵실험을 했다"며 "미사일 발사가 (오바마 대통령에게는) 개인적으로 큰 모욕으로 느껴졌던 모양"이라고 말했다. 이는 "핵무기 없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하는데 면전에서 주먹을 날린 것"과 다를 것이 없다는 것이다.

"남북관계가 더 문제…MB정부, 정치의 ABC도 몰라"


백 위원은 또한 미중 간의 대결 구도는 비교적 오랫동안 존재했던 갈등이 표면화한 것인 반면 남북관계는 이명박 정부가 들어선 다음부터 급속히 악화됐다는 점을 지적하며 "남북 간에 완전히 험악한 상황이 자리잡았다"고 말했다.


또 백 위원은 "외국에서 봤을 때 이명박 정부는 전쟁을 할 수 있는 정부"로 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그는 "(대통령이라면) 내치에서는 아무리 속이 썩더라도 통합과 단결을 말해야 되고 외치에서는 전쟁이 아니라 평화와 긴장완화 등을 말해야 하는데 이런 기본적인 정치의 ABC가 돌아가지 않는 상황"이라고 정부를 비판했다.


그는 또한 북한 문제 해결을 위한 관계국들의 전략에 대해 설명한 다음 "이 모든 (관계국들의) 노력에서 가장 안타까운 것은 북ㆍ미ㆍ중은 나서서 뭐라도 하려 하는데 우리 정부만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는 것"이라고 꼬집으며 "외국에서 봤을 때는 한반도에서 남한 정부가 긴장 완화와 평화를 바라지 않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고 말했다.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101215091015&section=05

네....북미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 것인지
이미 그 예고편이 나와 있군요.

먼저.,...아래 기사를 읽으시면서
도대체 무슨 의미인지....곰곰히 생각해 보세요. ^^


北, 中 다이빙궈 만나 핵사찰 수용 의지 밝혀

이 당국자에 따르면
김정일 위원장이 몇가지
복잡한 전제조건
을 내걸긴 했지만,
6자회담 재개를 위해
사찰단을 수용하겠다고
말했다는 것입니다.

이 당국자는 그러나 김정일 위원장이
사찰단 수용의 전제조건으로 내건 것이
무엇인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

또다른 정부 고위당국자도
이같은 사실을 확인하면서
다만 북한이 요구한 사찰단 수용은
최근 헤커 박사에게 보여준
우라늄 농축 시설에
한정
되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IAEA 사찰단 수용은
한미일 3국이 6자회담 재개를 위한
전제조건의 하나로 내걸고 있는 것
으로
북한이 사찰단 수용 의사를 밝힌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앞서 아사히 신문은
오늘 한국과 미국, 일본이
6자회담 재개를 위한 대북 전제조건으로
IAEA 사찰 수용 등 5개항에 합의하고
이를 중국 측에
전달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http://imnews.imbc.com/replay/nwdesk/article/2759469_5780.html

미국측이 6자회담 전제조건을 중국을 통해 북측에 제시했는데
그 중 하나가 핵사찰인데....저번에 헤커 박사가 보고온 그 시설에 한정된답니다.

그게 무슨 의미일까요???

껍데기로는 미국측 주장을 수용해주지만....이미 공개되어 버린 것을
사찰한다고 하는 것은 그냥 하나마나한 시늉이라는거죠.

다시 말하면.....미국이 북측의 아무런 양보조치도 없이
다시 대화 테이블로 나오기에는 쪽팔리니까....
그저 쪽을 덜 팔릴 구실을 만들어 두었다는 말이지요.

그것의 또다른 의미는....
미국은 이미 북미대화를 시작하기로 확고히 마음을 굳히고 있다는 말이며
그것은 곧 미국은 이제 북측의 요구들을 들어주겠다는 의사표시 입니다.

북측이 전제조건으로 내건 것이 무엇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그 의미는.....그 조건들이
현재의 한국정부에 치명적으로 불리한 내용일 것임을
아주 강하게 암시하고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한국정부가 밝히지 못하고 있는 것이지요.

그러나....그동안 북측이 요구해온 내용들이 무엇인지를 안다면
그 전제조건들이 무엇인지도 아주 쉽게 알 수 있는 일이지요.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그리고 북중미 3자회담

네.....바로 위 내용입니다.
미국은 북측의 그러한 요구를 받아주고
그대신 핵확산을 안하겠다는 약속을 받아내기로 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미국이 북한과 그러한 방향으로 나가려면
남북한 관계가.....어떻게 되어야 할까요???

현재와 같이 남북한이 첨예한 대립, 갈등 구조로 되어 있다면
미국의 그러한 행보에 과연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도리어 걸림돌이 될까요???

네....당연히 걸림돌이 됩니다.
그렇다면....미국은 이제 한국정부와 한국사회에 대해
어떠한 조치를 취해야 할까요???

빅터 차라고 하는 사람은....한국계 미국인입니다.
그는 대북강경론을 주장하는 네오콘계 입장을 대변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북측의 연평도 포격 등을 정확한 관점으로 해석했군요.
즉, 미국정부는....북측이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사실은
정확히 알고 있다는 말입니다.


"北도발은 햇볕정책 복귀 압력"

빅터 차 "젊은 지도자가 北변화 가져올 가능성 낮아"

빅터 차 조지타운대 교수(전 미국 국가안보회의 아시아담당국장)는 14일 북한이 한국을 잇따라 공격하는 것은 대북 정책을 햇볕정책으로 되돌리도록 압력을 행사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밝혔다.
차 교수는 이날 대한상공회의소 초청 조찬 강연에서"북한의 무력 도발은 이명박 정부의 대북정책을 크게 반대하기 때문"이라며"이명박 정부가 지금의 대북정책을 포기하고 햇볕정책으로 복귀하기 바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차 교수는 북한의 도발을 억제하려면 한국과 미국의 군사훈련과 한·미·일 동맹을 강화하고 중국을 통해 북한을 움직이도록 하는 미국 정부의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1012/h2010121421474521500.htm


네....이제 여기까지 오니까....
"핵배낭" 운운 하는 소리가....왜 갑자기 튀어나왔는지
약간....감이 잡히나요???

다시 맨위 기사로 돌아가서....그 기사를 자세히 살펴보세요.
그것을 보도한 방송은.....
소위 "대북방송"이라고 하는 방송이 보도한 내용입니다.

그것이 무엇일까요???
네....대개는 미국정부기관들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대북심리전 방송들로 추측됩니다.
그런데...북한사람들만 대상으로 심리전을 수행하고 있는 것이 결코 아니라
사실은 남한 사람들을 대상으로도 심리전을 수행하고 있을 것임을
눈치채고 있나요???

어쨋든, 현재 미국정부 입장은.....남북한이 다시 화해협력 분위기로
되돌아가야만 합니다. 그런데 현재 한국사회 분위기는
대북강경대응 분위기가 팽배해 있습니다.

따라서.....그것을 누그러 뜨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네.,..남한 국민들에게....북한은 핵무기를 보유한 무서운 국가임을
새삼 일깨워주고, 핵무기의 무서움을 깨닫도록 해주는 것이지요.

그런데....맨 위에서 확인했다시피....핵배낭 운운은 아무런 효과도 없군요.
ㅎㅎㅎ

따라서.....미국정부의 기대되는 다음 대응방안은 과연 무엇일까요???

남한 국민들을 상대로한 여론전이 아니라....아마도
한국정부를 직접 압박하여 분위기를 바꾸고자 시도하는 것이
되지 않을까요??? 여러분들 예측은 무엇인가요???

(뱀발1)
여러분들.....위 추론결과들을 종합하면
결국.....조만간 북미회담, 또는 북중미 회담 등이 재개되고
한반도 국제정치적 정세는 급변할 것이 확실함을
쉽게 알 수 있지요???

네...반드시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건...그야말로 필연적 외길 수순들이지요.


(뱀발2) 찌라시들의 자작 소설 기사들

남측 찌라시들은....너무 "소설"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아래 한글 기사에서...빨간색 표시 부분이 푸틴이 한 말이라고
한국 찌라시들이 주장하더군요.

그래서 나는 눈이 휘둥그래졌습니다.
왜냐면 그런 비상식적 발언은....러시아의 입에서 나올 수 없는
발언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타르 통신 영문 기사를 찾아 보았습니다.
푸틴이 한 말은....이타르 통신 기사의 빨간색 부분인데
대화와 외교로 문제를 풀어야 하며, 모두가 6자회담 재개 필요성에
역점을 두어야 한다고....예측가능한 평범한 말을 했을 뿐입니다.

그런데 푸틴이 안보리 결의안 운운한 영문 기사를 찾아보았더니
KBS의 영문기사에 출처도 없이 내용이 나와있더군요.
그리고 조선일보 영문기사에는 아예 "따옴표" 까지 붙어 나와 있더군요.

그러나 한국 찌라시 외의 기사들에서는 그 어디에서도 그런 부분을
나는 찾지 못했습니다.

말하자면....
명확한 출처도 없는 헛소리를 자작극 소설화해서, 기사화 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누구든...한국 찌라시나 왜놈 찌라시가 출처가 아닌
다른 영문 기사를 알고 있는 분들이 있다면
답글이나 챗창에서 링크로 알려주세요)


푸틴 "북한 핵개발 무조건 중단해야"

러-몽골 총리회담 후 北에 '유엔 안보리결의' 이행 촉구

두 나라 총리는 양국 협력 및 국제 현안 등에 대해 논의하던 중 한반도 문제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하며 이같은 입장을 내놓았다. 양국 총리는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6자회담 재개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북한은 유엔(UN)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결의 1718호와 1874호를 무조건적으로 이행하라'고 촉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101215165258&section=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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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sia, Mongolia foster bilateral cooperation

with new nine agreements


The prime ministers expressed their concern about the escalating inter-Korean tensions. They called on North and South Koreas to resolve any problems with political and diplomatic methods and a dialog based on the mutual account of interests and put the emphasis on the need to resume the six-nation negotiations on the nuclear problem of the Korean Peninsula.

http://www.itar-tass.com/eng/level2.html?NewsID=15780488&PageNum=0


    (주 베트남 미국대사관 옥상에 있던 미군 헬기를 얻어타고 도망가기 위해 기다리고 있는 베트남인들. 한국인들 중에도....미군헬기를 얻어 탈 수 있는 사람들이 사전에 미국정부에 의해 허락되어 있다고 하지요??? 미국은 왜 극소수 한국인들에게만 그런 특권을 주는 것일까요??? 그리고 그들의 정체는 도대체 무엇일까요??? 언제 생각해 본 적이 있나요??? 그리고 저 사진에 보이는 베트남 사람들은 왜 도망가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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