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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슨 美주지사 방북에 CNN 동행취재 정치, 경제, 사회

리처드슨 美주지사 방북에 CNN 동행취재

북한은 지난 10월 노동당 창당 65주년 기념행사에도 외국언론들을 초청한 바 있지요.
그 때 군사퍼레이드에서 무수단이라는 다탄두 첨단 핵미사일 등 여러 첨단무기들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CNN을 초청했다는군요.
이번에 또 무엇을 생중계 해주려고 하는 것인지.....흥미진진 하네요.

김계관 외무성 부상이 리차드슨 주지사를 초청했다고 하네요.

그런데 만일....김계관이 정말로 리차드슨을 만나는 장면이 나온다면
현재 스타인버그 미 외무차관이 머물고 있는 중국에서는 "북중미 3자회담"은 없음을 의미하겠지요.

만일 그렇다면.....그런 회담은 아마도 내년 1월 이후로 미루어질 것 같습니다.

어쨋든, 이제 북미대결은 그 종착점을 향해 매우 빠르게 흘러갈 것으로 예측되어 집니다.

리처드슨 美주지사 방북에 CNN 동행취재

CNN은 특히 16일부터 20일까지 이뤄지는 방북 취재를 통해 북한의 핵과 미사일 능력을 추적하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앞서 북한은 지난달 미국의 핵전문가인 지그프리트 헤커 박사 일행에게 원심분리기가 구축된 우라늄 농축시설을 공개했고, 지난 10월에는 노동당 창건 65주년 기념 열병식에 CNN을 비롯한 외국 언론사들을 이례적으로 초청한 바 있다.

한편 김계관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의 초청으로 북한을 방문하는 리처드슨 주지사는 14일 뉴멕시코주 앨버커키 공항을 출발하면서 "내 목표는 북한을 진정시켜 한반도 긴장이 완화될 수 있는 지를 보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http://media.daum.net/foreign/america/view.html?cateid=1043&newsid=20101216075123764&p=no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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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은 지난 10월 노동당 창당 65주년 기념 열병식에서 공개된 것으로서, 이미 10년전에 개발 완료하여 실전배치 된 것으로 추정되는 첨단 고성능 다탄두 핵미사일 - "무수단")



남한에는.....매춘업에 종사하는 "아가씨"(=젊은 여성)들의 숫자가 무려 100만명에 달한다는
소문도 있던데.....만일 그것이 정말로 사실이라면,
이 나라는 정말 미친 놈의 나라임에 틀림없다고 본다.

무려 100만명의 젊은 여성들이.....매춘업이라....
물론, 나는 그것이 사실이 아니기를 바란다.
하지만, 만일 그것이 사실이라면....그와 같이 천문학적 숫자의
젊은 여성들이....도대체 누구집 딸들이길래....그와같이 많은 숫자가
매춘업에 종사하게 된 것일까???

왜 이 사회는 그와같이 엄청난 숫자의 젊은 여성들, 어느 가정의 귀한 딸들이
왜 매춘업에 종사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 사회구조인 것일까???

여러분들....입장을 바꾸어서.....만일 여러분들의 딸과 친인척 여성이
매춘업에 종사한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런데도 룸싸롱, 단란주점에 가서 그런 귀한 딸들과 헤롱거리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입니까???
주로 검사 등등 부패한 기득권층들이 룸싸롱 등에 드나든다던데.,..
부패한 마음이 없이는.....그런 곳에 드나들 수 없을 것이라고 봅니다.

뭔가 사회구조와 그 돌아가는 메커니즘이 크게 부패해 있음에 틀림없습니다.

그런데....단지 매춘업 분야 뿐만 아니라.....결식아동들 숫자도
무려 100만명으로 추정된다고 하네요.
정부 공식 추정수치만 하더라도 무려 25만명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런 결식아동들을 나몰라라 하고 방학중 급식예산을
전액 삭감해 버렸다고 합니다.

참.....미쳐도 적당히 미쳐야 하는데...
4대강이 도대체 뭐길래....ㅉㅉㅉ

지네들 눈앞의 떡고물 때문에 눈들이 뒤집힌 모양입니다.
어린애들 코묻은 돈에도 군침을 질질 흘리는 것을 보면 말입니다.
ㅉㅉㅉ


결식아동 "우리는 천벌받은 아이들이에요"

지역신문들 "결식아동의 올 겨울, 어느때보다 고통스러울 것"

결식아동 겨울급식비를 전액삭감한 데 대한 비판여론이 비등하자 정부여당이 한 말은 "지방의원들이 외유를 안 가고 그 돈만 아껴도 충분하다"는 냉소였다. 그러나 겨울방학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지금, 지방 현지 언론들이나 교사들이 전하는 상황은 그렇지 않다. 당장 밥 굶을 아이들이 속출할 것이란 경고음의 속출이다.


다음 아고라에는 한 현직교사가 올린 생생한 현장의 글이 톱을 차지하고 있다.

이 교사는 '애들 숟가락을 뺏다니요'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우리 학교 OO이는 엄마가 장애인이고 아빠는 뚜렷한 직장이 없어 방학 때는 애가 급식 쿠폰을 받아다 엄마랑 같이 나눠 먹어야 합니다. XX이는 아빠가 짜장면 배달을 하고 동생이 3명이나 됩니다. 방학 중 쿠폰을 받아 밥을 먹습니다"라며 "우리 반에서는 11명의 학생들이 학기 중 급식을 지원받고 방학 지원은 좀 더 적습니다. 애들이요, 가난한 애들 많습니다"라며 심각한 현장 상황을 전했다.

그는 정부의 결식아동 실태 파악에 대해서도 "실제로 우리 학교에는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행방이 불명하신데 서류상에는 부모님으로 남아 있는 아이가 있습니다. 이 아이는 본인이 저소득이라는 것을 증명할 만한 어떤 서류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결국 이 아이는 급식비가 밀리다가 나중에 학교에서 모금한 장학금으로 돈을 다 냈습니다"라며 "담임 추천이요? 좋죠...그런데 담임 추천을 언제 하는 지 아십니까? 학기 초에 합니다. 아이의 집안 사정도 다 모르는데 말입니다. 그것도 인원이 제한되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실제로 작년에 제가 추천했던 아이는 지원을 받지 못했습니다. 엄청 가난했는데 말이죠"라고 전했다. 정부는 지금 결식아동 숫자가 25만명이라고 주장하나, 아동단체들은 지원이 필요한 아동은 100만명에 달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는 "작년에 제가 아이들에게 그랬습니다. '가난한 것은 단순히 불편하다는 것이다'. 그랬더니 어떤 아이가 말하더군요. '아니에요, 선생님. 가난은 천벌이에요. 우리는 다 천벌 받은 아이들이에요'..."라며 "자, 이 아이에게 말해보시죠. 가난은 천벌이라고 말하는 아이에게 여러분의 논리를 이야기해 보시죠. 그 아이의 눈을 보고 이야기해 보시죠. 저는 못하겠으니까요"라고 전했다.

결식아동 겨울급식 논란 자체가 일고 있는 것 자체가 정말 부끄럽고 참담한 현실이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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