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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또 도발할 테면 해봐라" 연평 포사격 훈련, 그곳서 다시 한다 남북한 문제

"北 또 도발할 테면 해봐라" 연평 포사격 훈련, 그곳서 다시 한다

또 사격훈련을 한다고 하니까....연평도 주민들이 불안해 하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오죽하면...."한번 해보자는거야 뭐야"...라며 불만을 토로한다고 합니다.

내 생각에도.....아래 연평도 주민의 생각이 옳다고 봅니다.
북한과 "평화회담"을 해야만....남북갈등이 사라지는 것이지
사격훈련을 한다고 해서....연평도 주민들의 불안이 사라지는 것은
아닐 것이기 때문입니다.

[핫이슈] "연평도 사격훈련 해야하나?" 당신의 생각은?

하지만 경향신문은 연평도 주민들의 상황을 전하며 불안한 시각을 드러냈다. 연평도에 사는 한 주민은 "한쪽에선 주민들을 연평도로 들어오라고 하면서 사격훈련을 하는 것이 말이 되느냐"며 "들여보내려면 북한과 평화회담 잘하고 다신 이런 일 없겠다는 약속을 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429274


그런데 연평도에 자식을 군인으로 보낸 부모들의 심정은 과연 어떠할까요???
그래....."사내자식이 용감하게 한번 싸워봐야지" 라고
호기있게 생각할까요??? 아니면, 가슴졸이며 조마조마 할까요???
여러분들이 부모라면....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연평도에 근무하는 군인들 중에...권력자나 고위 장성들의 자식들은
과연 몇명이나 될까요??? 아마도 대부분은 무지랭이 서민들의 자식일 것 같네요.

어쨋든....

현재 첨예한 긴장관계에 있는 남북한 관계를 고려해볼 때
또 한번의 사격훈련은.....어쩌면 전쟁일보 직전으로 몰아갈
그런 상황이 발생될지도 모르는 일이라는거...
아마 모두 다 알 겁니다.

즉, 그 훈련에 참여하는 군장병들이나 연평도 주민들에게는
그야말로 목숨을 걸어야만 할지도 모른다는 말입니다.

그런 상황인데도.....그런 기사제목을 태연히 뽑을 수 있는 찌라시라니....
ㅉㅉ 과연.....ㅈㅅ 찌라시답네요.

하긴, 연평도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사는 사람들은 일단
목숨을 걸어야 할 일은 없을테니 말입니다.

"北 또 도발할 테면 해봐라" 연평 포사격 훈련, 그곳서 다시 한다

이르면 이번 주말 실시될 사격훈련은 가로 40㎞, 세로 20㎞의 연평도 서남쪽 우리 해역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훈련에는 K-9 자주포와 105㎜ 견인곡사포, 벌컨포, 81㎜ 박격포 등이 동원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훈련에는 주한미군 20여명도 참여해 통제, 통신, 의료지원 임무를 수행할 계획이다. 한국군 단독 훈련에 주한미군이 참가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이는 주한미군 병력이 있는 연평도에 북한군이 포격을 할 경우 주한미군이 자동적으로 개입할 수 있어 북한의 도발을 억제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판단이 감안된 것으로 알려졌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12/17/2010121700171.html?Dep1=news&Dep2=headline1&Dep3=h1_04

이번 훈련에서 미군들의 역할이 과연 무엇일런지...
매우 궁금하군요. 뭔가 모르는 새로운 첨단무기를 준비하고 있는 것일까요???
아니면, 단지 불상사를 방지하기 위한 통제요원으로서의 기능만 하게 될까요???

통제란.....북측이 자기네 수역이라고 주장하는 수역에
포탄이 떨어지지 않도록 통제하는 것은 아닐까요???

어쨋든.....경과를 면밀히 주시해 볼 일입니다.

북 외무성 "대화 구걸하지 않을 것"

조선중앙통신은 "미국이 모든 대화제안을 회피하면서 전쟁 분위기를 고취하고 있다"며, 이는 "경제건설을 방해하고 이웃 나라의 군사적 억제를 추구하려는 전략이 깔려 있다"는 북한 외무성 담화 내용을 전했습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21&cm=%EC%A0%95%EC%B9%98%20%EC%A3%BC%EC%9A%94%EA%B8%B0%EC%82%AC&year=2010&no=699028&selFlag=&relatedcode=&wonNo=&sID=302

어제 위와 같은 내용의 북측 외무성 담화가 발표되었다는 말은
북미는 아직 회담 준비가 안되었다는 의미입니다.
즉, 아직도 북미는 첨예한 대결상황이라는 말입니다.

갈 길이 좀 멀어 보이는군요.

뭐.....그래봤자.....큰 틀에서의 방향은 이미 정해진 것이고
다만, 그 시간이 언제냐가 문제일 뿐인데...
그러나 그 사이에....모종의 커다란 파열음이 날 수도 있다는 점.
그것이 크게 우려됩니다.

北 '불바다 위협' 장사정포→핵무기로 무게 이동

군인ㆍ주민들 "핵 배낭 하나 터뜨리면 남한 항복"소문

http://economy.hankooki.com/lpage/politics/201012/e2010121613215593140.htm

여러분들....
나는 어제 "핵배낭" 운운 하는 소리가 갑자기 튀어나온 이유가
아마도 미국이 남한국민들에게 던지는 메시지가 아닐까...추론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북측 외무성 담화 등을 고려하면
나의 그러한 추론은 틀린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불현듯 듭니다.

그러면서.....심지어 섬찍한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여러분들.....9.11 사건 모두 아시죠???

네....부시 정부는 그것이 "알 카에다"의 소행이라며
아프간과 이라크를 군사력으로 때려 엎어 버렸습니다.
그리고는 거기에 미국의 꼭두각시 정권들을 세워두고
실제로는 미국이 막후에서 지배하고 있지요.

그런데.....그게 정말로 "알 카에다"의 소행일까요???

여러분들 아마 "유투브"에 떠도는 소위 "9.11 동영상"들을 아실 것입니다.
그 동영상에서는 주장하기를....9.11 테러는 미국 유대세력들의 자작극이라는 주장...

나도 그 동영상들을 몇개 본 적이 있습니다만...
참, 내용이 그럴듯 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나로서는....부시정부의 주장도 완전히는 신뢰하지 못하겠고
그렇다고 해서.....그 동영상들의 주장도 완전히는 신뢰하지 않고 있습니다.
즉. 그 진짜 진실이 무엇인지에 대해 나는 "판단유보"를 해두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한 관점에서.....만일....."핵배낭" 운운 소리가
"자작극"을 위한 터 닦기라면???

즉, 만일 어느 세력인가가.....아주 조그만 핵배낭을
서울 등 남한사회에 터트린다면???

그리고 그것이 북측의 소행이라고 우기기 시작한다면???
과연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요???

아마도 북미, 남북한은.....그야말로 전면전쟁 일보직전으로 몰려
첨예한 대립상황이 발생될 것입니다.

아니....실제로 북미전면핵전쟁으로 발전하게 될지도 모를 일이지요.
어쨋든, 전세계는 그야말로 초긴장 상태에 빠지게 될 것이 틀림없습니다.

만일 곧바로 북미간 핵전면전쟁이 발발되지 않고 일단
북미간 초긴장 상태의 대결 국면이 된다면
 북측은.....그 핵이 과연 누구의 핵인지
공동조사를 통해 가려보자고 주장하게 되겠지요.

마치 천안함 사건에서와 같이 말입니다.

"핵"....

아무리 조그만 핵배낭이라고 할지라도
그것이 만일 어느 도시에서 터지게 된다면
엄청난 인명살상을 가져올 것입니다.

그런데.....핵이라고 해서.....모두 동일하지는 않다고 들었습니다.
즉, 그것이 어느 나라 핵인지...면밀한 조사를 해보면 알 수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당연히 북미 공동조사는 이루어지지 않겠지요.
마치 천안함 사건에서와 마찬가지로 말입니다.

현재 북미는.....위와 같이 첨예하게 대립하며 거의 전쟁상태입니다.
무려 60년 이상을 그렇게 지내온 것이지요.

그래서 미국 등 대북심리전 단체들은....지금도
북한사회 내로.....비디오, DVD, 중국제 핸드폰 등등
 모든 수단들을 동원하여 투입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 목적이 과연 무엇일까요???

물론, 북측도.....대미, 대남 심리전을 수행하고 있음에
틀림 없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간첩들도 파견하겠지요.
그건 미국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그 모두가.....서로가 상대방을 붕괴시키고자 하는 시도들이지요.

여러분들....그와같이 첨예한 북미대결 상황에서.....
서양인 등 외국인들이 북한 전지역을 마음대로 다니며
촬영하도록 허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예상하나요???

무려 60년 이상을 미국과의 전쟁준비로 보내온 북한은
아마도 거의 전지역이 극비의 군사시설들로 되어 있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그런 상황에서....마음대로 아무데나 다니면서
촬영하도록 허용한다???

그건.....멍청이 국가가 아니라면....아마
전혀 상상가능한 일이 아닐 것입니다.

북측이 그와같이 외국인들을 철저히 통제하기 때문에....
정보력이 좋다는 미국 조차도 북측에 대한 정보부족으로
쩔쩔 매고 있는 것이지요.

만일 북측이 완전개방시켜 두었다면....아마도
북한이라는 나라는 진즉에 붕괴되고 말았을 것으로 봅니다.

과거 엄청난 국제정치적 패권을 가지고 있었던 소련 마저도
고르바초프의 페레스트로이카라는 개방 이후에 급격히 몰락하고 말았지요.

사실 당시만해도.....소련의 세계적 파워는 너무나 막강한 것이어서
그와같이 하루아침에 붕괴되어 버리리라고는
그 어느 누구도 상상 조차 할 수 없었던 일이었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은....혹시 알고 있나요???

佛 기자가 본 북한…“검열·통제의 왕국

우리 돈 천만원이 넘는 거액을 들여 북한에 들어가는덴 성공했지만, 도착하자마자, 정보기관인 보위부 직원에게 황당한 얘기를 듣습니다.

<녹취>북한 안내원: "여기 있는 모든 외국인들은 잠정적인 스파이가 될 수 있다"

이 직원은 3주 내내 가이드 역할을 하며, 취재진을 밀착감시했습니다.

보위부 직원이 아니라도 곳곳에서 촬영을 저지당하기 일쑤였고, 어디서나 검열을 받아야했습니다.

<녹취> "관광객들이 찍은 모든 사진들은 검열을 거친다. 그리고 상당 부분은 검열하고 지워 버렸다."

http://news.kbs.co.kr/politics/2010/12/16/2211522.html#//

북측사회에서는....외국인이 아닌, 북한사람들에게도
그와 같이 철저한 감시와 검열을 하는 것일까요???
글쎄요.....나로서는 그에 대한 정보와 지식이 없기 때문에
무엇이라고 말할 수 없네요.

아래 사진들은....북측 사람들이 카메라로 사진을 찍거나
또는 카메라와 휴대폰을 들고 있는 모습입니다.



위에서 묘사한 바와 같이....
북미, 남북한은....현재 첨예한 갈등관계에 있고,
그래서 서로 상대방에 대한 심리전들도 매우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따라서....북한 관련 기사들은....사실상 그런 관점에서 바라볼 필요도 있습니다.
그래야만 정확한 해석과 실상을 눈치챌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서양에서 나오는 모든 북한관련 기사들도
사실상 그런 관점에서 해석해야 할 것입니다.
왜냐면 그들 나라들은 모두 사실상 미국측 관점에서
북한을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그들 서양의 찌라시들은 모두 북한을 최대한 부정적으로 묘사하고자
시도할 것입니다. 그러나 북미관계의 진짜 진실에 대해서는
그들은 절대로 보도하지 않는다는 사실.

예컨데.....북미는 도대체 왜 그와같이 무려 60년 이상을
전쟁상태로 서로 갈등관계에 있는 것인지....

그리고 가쓰라-태프트 밀약과 2차대전후 미쏘의 한반도 분할시
미국이 한 짓들이 무엇이며, 그것이 오늘날 한반도에
어떤 결과를 가져왔으며....그리고 현재도 미국은
한반도에 어떤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러한 것들이 진정으로 "정의"라는 이름에 걸맞는 것들인지...
등등에 대해서....그들 서양언론들은 절대로 보도하지 않습니다.

요즘 엠비시에서 "아프리카의 눈물"이라는 다큐를 방영한다고 합니다.

 아마 많은 사람들은.....영상 보도들을 그야말로
있는그대로의 진짜 사실일 것이라고 쉽게 믿어버리지요.
사실은 그런 영상 보도들이....제작자의 의도와 의중에 따라
적당히 그에 맞게 편집된 것임을 눈치채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나....나 같이 보도매체들의 사기적 농간들을 너무나 잘 아는 사람들은
절대로 쉽게 믿지 않습니다. 어떤 의미에서....영상매체들이
진실을 날조, 조작하는데 훨씬 더 용이하지요.

그리고 실제로 많은 대다수의 사람들이 거기에 쉽게 속아넘어가고....

엠비시의 "아프라카의 눈물"이라는 다큐에서
과연 어떤 내용을 보도할런지.....나로서는 모르겠네요.

그런데....아프리카의 나라들이....
자원부족으로 현재와 같이 가난해진 것일까요???
아니면, 한민족은 머리가 좋은데.....아프리카인들은 지능이 한국인들 보다
훨씬 떨어져서 그런 것일까요???

여러분들....대개 아시겠지만....
아프리카 대륙에는 엄청난 자원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나는 매우 많은 아프리카 사람들을 만나 보았는데
그들 중 그 어느 누구도 멍청한 사람을 본 적이 없습니다.

내가 보기에는.....그들도 적어도 한국사람만큼은 영리하고
똑똑하다는 사실을 나는 발견하였습니다.

사실 아프리카 사람들 뿐만이 아니라....세계 그 어느 나라 사람들도
한국인들보다 더 지능이 떨어지는 그런 사람을 나는 본 적이 없습니다.

즉, 민족에 관계없이.....세계의 모든 사람들은
사실상 충분히 영리하더라는 말입니다.

따라서 나는.....한민족 두뇌의 우월성 운운 하는
극우적 국수주의를 극도로 혐오합니다.
왜냐면 그것은 새빨간 거짓말이기 때문입니다.

요즘 내가 느끼는 것은....한국인들만큼
멍청이들도 참 드물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왜냐면.....평균적으로 학력이  높은 편이라는 한국인들 중에는
도대체 독해력이 너무 형편없는 자들이 부지기수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많은 한국사람들이 영문을 제대로 독해할 능력이 없음은 물론이요
심지어 한글로 된 문장들마저도 제대로 독해할 능력이 없는 수꼴들은
아주 흔히 내 글의 진의를 몰라서, 지네들 멋대로 왜곡해석하여
질알을 떨며 나를 몰아부치고자 하는 시도들을 하니 말입니다.
그래서 그런 자들이 하도 많아서 조금은 귀찮기도 합니다.

어쨋든.....

자원부국의 아프리카 국가들이....오늘날
그와같이 가난한 나라들이 된 결정적 이유는
수백년에 걸친 서양제국들의 식민지배와 역사말살, 문화말살,
농업기반 말살에 그 원인이 있다는 사실.

현재도 아프리카에는 무수한 서양인들이
자원봉사니 선교니 뭐니 하는 허울로
들어가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서양인들의 아프리카에서의 그러한 활동은 사실
매우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결과적으로....서양인들의 그런 노력은 거의 성과가 없어서.....
사실상 "실패"로 규정되고 있다는 사실을 아세요???

그들 서양인들은.....오늘도 아프리카인들에게
그들만의 진정한 역사와 문화를 부활시켜 주지 않고 있으며
그들 본래적인 농업기반을 되살려주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아프리카인들의 치명적 약점은
도대체 자신들의 역사에 대해 모르고, 나아가
민족의식이 강렬하지도 못하다는 점입니다.

왜???
수백년에 걸친 서양제국들의 식민지배의 결과
그들 아프리카인들은 그들의 진정한 영혼을 사실상 강탈당해 버린 것입니다.

여러분들.....놀라지 마십시요.
내가 보기에는.....아프리카인들이....평균적 한국인들 보다
훨씬 더 서양문화에 익숙하고, 서양적 사고방식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그리고 그들은 대개 프랑스어나 영어를 구사할 수 있다는 사실도...

아프리카에 대한 진실은....바로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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