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와이드(336x280)_상단 2개


서프에 글올린 "참국민"님...그리고 블로그 글쓰기 남북한 문제

서프에 글올린 "참국민"님...그리고 블로그 글쓰기

님이 서프 국제방에 올린 본문글과 댓글들까지 모두 살펴 보았습니다.

내가 시사 정보들을 획득하기 위하여 매일 순회하는 곳은

- 포털 다음의 메인화면 뉴스들 제목들을 살펴보기,
(다음의 "뉴스" 메인까지는 절대로 안갑니다.^^)

- 그리고 서프 국제방으로 직행하여 점수 높은 글제목들을 살펴보거나
클릭하여 읽어보기(노짱방 등 다른 방에는 전혀 얼씬도 안함)

- 뷰스엔뉴스에 가서 기사제목들을 일별해보고, 관심가는 기사만 클릭해서 읽어보기

- 그런 다음 구글 "북한"이라는 키워드로 즐겨찾기 해둔 곳으로 갑니다.
한꺼번에 100개의 북한 관련 기사제목들이 쫘~악 뜹니다.

스크롤을 죽~ 내리면서....관심가는 기사들을 새창으로 열어
글쓰기 재료로 활용하곤 합니다.

아니면, 전날에 그렇게 찾아둔 기사들을 즐겨찾기 임시보관 항목에 잡아두어
다음날이나 언제 기회가 주어질 때 글을 쓰곤 합니다.

그리고.....아주 특별히 추가적 검색이 필요하다고 생각될 때
영문구글이나 한글구글을 이용하여 검색해 봅니다.

결국 내가 클릭해서 읽어보는 글의 숫자는 극히 적은 편입니다.

그동안 온라인 상에는....무수한 유명 논객들이 명멸해 갔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분들이.....무기상님, 미네르바님, 황길경님, 마구자비님 등등입니다.
(그 외에도 많이 있지만.....몇명만 예를 들자면 그렇다는 말입니다.)

그런데....무기상님이나 미네르바님, 황길경님 등도
많은 예측들을 했었지만...그 분들의 예측이
정확하게 그 시점까지 맞은 적은 아마 별로 없었던 것으로 압니다.

그렇다고 해서....그 분들의 글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일까요???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왜냐면 그 분들 글의 가치는...그 분들의 점쟁이 수준의 예측력에 있는 것이 아니라
추론의 합리성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나도 그동안 많은 예측들을 해왔습니다.
특히, 작년 봄부터인가 언제부터인가부터 서해에서의 남북무력충돌 가능성을
꾸준히 경고해왔었습니다. 그리고 만일 그런 불상사가 발생한다면
결국 죽는 것은....애꿎은 무지랭이 서민들의 자식이 될 뿐이라고
나는 경고해왔습니다.

왜냐면....현재의 정부가 강경대북정책으로만 몰아가고 있고
수십년 남북대결 역사과정을 통해서....북측이 그에 대해
어떻게 반응해올지를 우리는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쨋든.....

살인사건 등등 어떤 사건들에 대한 수사에 있어서도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된 수사방향으로만 진행되지 않고
아마 대개는....추가로 확보되는 새로운 정보에 의해서
수사방향이 전혀 다른 방향으로 튀는 경우도 많을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전체적인 군사전략을 기획, 운용하는 최고권력자들이나 알 수 있는
극비정보들에 대한 접근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한 우리 무지랭이 국민들이
그런 사건들에 대해 알 수 있는 방법들이란 고작해서
그들의 움직임과 언급들 등으로 겉으로 드러나는 피상적인 현상들만으로
그들의 막후에서 벌어지는 내밀한 실제 행동들을 유추, 추론하는 도리 밖에는 없습니다.

그래서.....나의 한반도 주변의 국제정치적 정세 분석에 있어서도
새로운 정보들이 추가될 때마다....변화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마치 오락가락 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큰 틀에서의 정세는
일관된 모습으로 흘러가고 있음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즉, 세부적인 문제들은....추가적 정보들의 유입으로
마치 다르게 보이기도 하지만....그러나 북미대결이라는
큰 틀에서는 과연 누가 승자의 입장이고, 누가 방어자의 입장인지가
명확하게 드러나도록.....해석하고 있음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어쨋든....

"핵배낭" 문제....

참국민님이 좀 흥분하셨나 본데.....그러나 나는
핵배낭이 서울에서 반드시 터질 것이라고 확언한 바가 없습니다.

다만, 9.11 사태, 케네디 대통령 암살 사건 의혹 등등에
관련되어 있는 것으로 보이는 미국 유대인 기득권층들의 속성을 잘 아는 나이기에
그들의 음흉한 계략이 무엇인지도.....한번 생각해보자는 차원의 것이었습니다.

왜냐면.....얼마전 미국 전 정보국장의 방한과 "한국군 독자행동 가능성" 운운
그리고 멀린 미 합참의장의 비슷한 발언, 그리고 크롤리 대변인의
한국의 자위권 운운 및 연평도 사격의 미군 동참 등등으로 미루어
미국이 한국군을 제어하기 보다는....도리어 또한번의 충돌을
의도적으로 부추기고 있는 것은 아닐까....라는 의혹이
갑자기 든 것이지요.

만일....그런 의혹이 사실이라면....
"핵배낭"인들 그들 유대인들이 터트리지 못할 이유는 없을 것입니다.

즉, 비록 낮은 확률일지라도 그러나 충분히 "개연성" 있는 일이니.....
하나의 가능성으로 생각해보자는 말이었습니다.

그것이....님에게는 참 많이 못마땅 했었나 보군요.

어쨋든.....나로서는 그 문제에 대해 더 이상은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

블로그 글쓰기에 대하여.....

여러분들....
야후 블로그 랭킹을 위하여 한국 야후가 수집한 정보에 의하면
한국에 현재 400만개 이상의 블로그들이 있다고 합니다.
아마 실제로는 그 보다 훨씬 더 많을 수도 있겠지요.

추가:
(헉...야후 블로그 랭킹을 통하여 다시 확인해 보았는데
현재는 무려 700만개 이상의 블로그들이 등록되어 있는 모양이네요)

참고로.....내 블로그 랭킹을 야후에서 검색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오는군요.
(물론, 나는 야후에 일체 등록되어 있지도 않고, 그리고 평소에 야후에는 얼씬도 안합니다.)


(출처: http://kr.blog.search.yahoo.com/search;_ylt=A3eg.8iOGwtNMF0AdKYK3At.?section=profile&&p=http%3A%2F%2Fengjjang.egloos.com )


"블로그"란.....

그야말로 개인적인 글쓰기 홈페이지로서
대개는....커다란 회사의 포털들에 개설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블로거는.....가족 사진 등
그야말로 일기 수준의 글을 올리기도 하고
어떤 블로거는 등산 등 자신의 취미생활 등에 대한 글을 올리기도 합니다.

그리고 어떤 블로거는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의 온갖 잡동사니 정보들을
모아 두기도 합니다. 그런가하면 어떤 블로거는 주로 정치적 시사문제들에
관심을 갖기도 합니다.

그런데.....어떤 분들은....대형 포털 소속의 블로그 대신
개인 홈페이지를 만들어 블로그로 사용하고자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물론, 실제로 그런 분들도 더러 있습니다.

하지만...전문적 블로거가 되려고 작정하거나
아니면, 상업용 블로그로 운영하고자 하시는 분들이 아니라면
개인홈피를 따로 만드는 일은 권장하고 싶지 않네요.

왜냐면 대형 포털에 소속된 블로그들처럼 그 시스템과 기능들이
안정적인 개인홈피를 만들려면.....매우 많은 돈이 필요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만일 그것을 개인이 만들고자 한다면....
매우 높은 수준의 웹 프로그래밍 능력이 있어야 될 것인데
대개의 일반인들에게 그것은 가능한 일이 아니지요.

홈페이지 제작비용....

허접한 수준의 홈피는 고작 몇만원에도 아마 만들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런 수준의 홈피는.....거의 사용하기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포털 소속의 블로그 수준으로 만들자니....그건
비용이 엄청나게 들 것입니다.

대형 포털들도 사실은 홈페이지들이라고 할 수 있지요.
다만, 개인 홈피들에 비해 훨씬 더 복잡한 구조와 시스템으로 되어 있는 것이 다를 뿐...
그래서 그런 것들은 제작비용이 적어도 수십억 내지 수백억씩 할 겁니다.

어쨋든....

나의 블로그를 이미 몇년씩 방문하시는 분들도 더러 있다던데....
사실 나로서는 많이 놀랐습니다.

왜냐면....과거에는 사실 나는 현재처럼 그렇게
글들을 별로 신경써서 쓰지는 않았기 때문입니다.

내가 현재의 이 블로그를 만든 것은 아마....2004년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 때는 물론.....시사 문제와는 전혀 관계없이
아마 영문법 관련 블로그였을 것입니다.

그런데 몇개의 글을 올려둔 다음.. 관심이 사라져서
아마 매우 오랫동안 방치해두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러다가...아마 황우석 줄기세포 사건이 터진 다음에
다시 블로그를 관리하기 시작한 것이 아닐까...생각됩니다.

왜냐면 황우석 사건에 대해 우연히 알게 된 이후로
당시에는 나는 열렬한 황우석 옹호자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초기에는....거의 대부분의 글들을 단지 외부에서
퍼온 것들이었습니다. 아마 주로는 서프였고, 나머지는 아고라 등이었을 겁니다.

즉, 오다가다 좋은 글을 만나면....내 블로그에 퍼담았던 것이지요.

그러다가 언제부터인가....찌라시 기사들을 좀 까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고
그래서 아마 그 때부터 시사평론이라는 블로그 제목으로 바꾸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디도 "정론직필"로 바꾸었지요.

물론, 그렇게 바꾸긴 했지만....그렇다고 해서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던 것은 아니고
현재와 같이 독자들을 의식하며 신경써서 글을 썼던 것도 아닙니다.

따라서 당연히....당시의 나의 글들은 아마 매우 보잘 것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부터 방문자수가 비교적 많아졌고
그래서 이제는....업데이트 부담감과 글쓰기 자체에
커다란 부담감을 느끼는 지경이 되었습니다.

왜냐면....많은 방문자들이라는 고객들이 있는데
만일 무성의한 글들을 함부로 올린다면
그것은 그 분들에 대한 예의가 아닐 것이기 때문입니다.

어찌되었든......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내가 블로그 개설 초기부터 현재와 같은 틀로 글을 쓰지는 않았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현재와 같은 방문자수를 기록했던 것도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저 세월이 지나가다 보니....현재와 같이 된 것입니다.

따라서....글쓰기 능력을 기르고 싶은 분들은
우선 포털들에 블로그를 개설하고, 일단 아무 것이나
글쓰기를 해보라고 권장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좋은 글들이 발견되면....우선 그것들을 자기 블로그에
퍼담는 작업부터 해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물론, 저작권 문제에 매우 유의하시기 바라고.,...
특히, 퍼온 곳의 출처는 반드시 밝혀두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그러다보면....다른 사람들의 검색과정을 통해서
여러분 블로그 글들이 걸리게 되고, 그래서 방문자수도 늘어날 것입니다.

사실 현재의 내 블로그 방문자수의 거의 절반은
어쩌면 주로는 네이버 검색을 통해서 오는 것 같더군요.
그대신 이글루스 사용자들의 방문은 극히 적은 것으로 보입니다.
(내 글이 이글루스 메인화면에 올라가지 않는한...)

(뱀발1)

현재 시국이 하수상하니....
너무 격한 말들을 블로그에 올려두지는 마십시요.
과거 유신독재 시절에는....정부 비판적 발언만 해도
징역 5년형에 처해지는 일도 다반사였다는 사실.
(어제인가 오늘인가....관련기사도 있더군요)

(뱀발2) 논리적 글쓰기

인터넷 상에는 무수히 많은 블로거들이 있고
그에 따라 무수히 많은 글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무수히 많은 찌라시들이 매일같이 엄청난 량의 기사들과 잡소리들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그런데....내가 항상 느끼는 일이지만
한국 국민들의 논리적 사고능력, 논리적 추론능력이
너무나 형편없어서.....논리적으로 치밀한 글쓰기 능력이 없거나
심지어 논리적 독해력도 없어서....글 내용이나 진의를 확실하게 이해하지 못해서
지엽말단적인 문제들을 들고 엉뚱하게 시비를 거는 인간들이 참 많습니다.

여러분들....
학교 다닐때 아마 고교수학 등에서 이차방정식과 근의 갯수 구하는 문제들을
풀어 보았을 것입니다. 뭐....수학의 다른 문제들도 모두 마찬가지입니다만...

어쨋든....
그런 수학문제들을 풀어갈 때 한국학생들은 대개 그와 유사한 응용문제들을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그 풀이과정을 암기합니다.

왜냐면.....주어진 짧은 시험시간내에 가능한 많은 문제들을
풀어서 가능한 최대의 점수를 얻어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시험문제 자체를 정공법으로 기초적 지식이 있는가 없는가를 테스트 하는 문제들이 아니라
대개는 아주 고약하게 비비 꼬아서 만든 응용문제들이 많아서
그 풀이방법을 사전에 미리 암기해두지 않는한 주어진 시간내에 그 문제를 풀기란 어려운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그런데 그런 방식의 문제들이 바로
정확히 왜놈들 대입 수학시험 문제들과 유사합니다.

그러나.....수학을 제대로 배우려면....그런식으로 배워서는 결코 안되지요.
수학문제의 풀이과정이란.....수학적 기호를 사용한 논리적 추론 및 전개 과정입니다.
따라서 어느 수학문제에 있어서.....플이과정들이 여러단계의 논리적 단계로 되어 있는데
그것들이 다음단계로 넘어갈 때.....반드시 그래야만 하는 필연적 논리가 있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수학을 제대로 배우려면....바로 그 필연성, 필연적 논리전개 과정과
필연적 논리전개 과정에 의한 추론 방법을 배워야 하는 것입니다.

언어 생활이란......단어라고 하는 언어적 기호들을 사용하여
어느 개인들의 생각들을 논리적으로 전개하는 과정입니다.

따라서.....언어를 사용한 글쓰기 과정도....
비록 수학적 기호들을 사용하지 않고, 그대신 단어들을 사용하지만
그러나 그 논리적 전개과정, 추론과정들은 사실상 수학문제 풀이과정과
거의 대동소이합니다.

따라서.....글쓰기에 있어서도 마치 수학문제 풀이에 있어서와 마찬가지로
치밀한 논리적 전개와 추론능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그런데....한국국민들은 수학적 사고능력을 제대로 배우지 못해서 그런지
글쓰기에 있어서 자신이 논리적 비약을 저지르고 있는지 조차도
전혀 눈치채지 못하는 경우가 너무나 많습니다.
심지어 고학력자라고 하는 자들도 그런 점에서는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소위 여러 분야의 "전문가"라고 하는 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결국.....한국국민들의 글쓰기 능력을 진정으로 제대로 길러주려면
수학을 제대로 배울 수 있는 교육환경으로 만드는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개인적으로 그런 훈련을 꾸준히 한다면
아마 틀림없이 논리적 글쓰기 능력이 향상될 것입니다.

특히, 서프 국제방은.....시사문제를 보는 개인들의 시야를 넓혀주어
정치의식이 무엇인가를 가르쳐주는 좋은 정치훈련장입니다.
사실 나도 많은 것들을 그 곳 서프에서 배웠습니다.

(뱀발3) 글쓰는데 걸리는 시간

챗창을 들여다보고 있으면....가끔 내가 조용히 있으면
아마도 글을 쓰고 있는 중일 것이라고 추측하는 분들이 더러 있음을 본다.
그 분들은 아마 내가 하루 종일 블로그 글만 쓰고 있는 줄 아는가 보다.

그리고 글을 많이 써보지 않은 분들은 아마
블로그 글 하나 써서 올리는 데 아주 시간이 많이 걸리는 줄
아는가 보다.

그런데....덜렁 기사 한 두개에 대한 해석을 올리는 데에는
사실 몇분 안걸립니다. 5분~10분 정도 사이의 시간이면
대개 충분합니다. 사실 타이핑 하는 데에는 시간이 별로 걸리지 않는데
기사들을 복사해서 붙여넣고 여기 블로그 스타일에 맞게 조정하는 일이
가장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합니다.

그리고....솔직히 고백하면....내 생각에는
거의 모든 기사들에도 어떤 얘기들을 풀어서
불로그 글로 올릴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나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즉, 모든 기사 내용들마다 그에 걸맞는 어떤 얘기인기를 풀어낼 수도 있다는 말이지요.
그렇다고 해서.....내가 모든 기사들에 대해 그런 작업을 한다면
아마 그건 독자분들에 대한 불성실한 태도라고 봅니다.

그래서 최대한 신중을 기해서....정말로 의미있다고 생각되거나
아니면, 반드시 한번은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는 글들
즉, 무엇인가 독자분들에게 읽을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실 단순히 기사 해석하는 글은 그렇게 시간이 많이 필요치 않고
뭔가를 많이 생각해보면서 써야 하는 글들이 좀 시간이 걸립니다.
예컨데, 저번에 올린 위키릭스 1부 같은 글은 아마 몇일을 두고
조금씩 정리해가며 썼던 것 같습니다.

원래 정식으로 글을 쓰려면.....전체적인 틀을 미리 메모지 등에 잡아놓고
그에 맞게 글을 써나가야 하는 데...솔직히 그건 좀 귀찮아서
그냥 대충 머리속에서 전체적인 그림을 그려두고
그저 나오는대로 써나갑니다.

어쨋든.....
글쓰는 것도 자꾸 쓰다 보니까...실력과 요령이 느는 것 같습니다.
내가 처음 블로그 글을 쓸 때와 지금을 비교해보면
아마 일취월장해 있음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바보들의 영문법 카페(클릭!!)

오늘의 메모....

시사평론-정론직필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sisa-1

바보들의 영문법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babo-edu/

티스토리 내 블로그
http://earthly.tistory.com/

내 블로그에 있는 모든 글들과 자료에 대한 펌과 링크는 무제한 허용됩니다.
(단, 내 블로그에 덧글쓰기가 차단된 자들에게는 펌, 트랙백, 핑백 등이 일체 허용되지 않음.)

그리고 내 블로그 최근글 목록을 제목별로 보시려면....
바로 아래에 있는 이전글 목록의 최근달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제목을 보고 편하게 글을 골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 블로그내 글을 검색하시려면 아래 검색버튼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가가챗창

flag_Visitors

free coun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