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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3자회담" 가능성 매우 농후..... 남북한 문제

"북중미 3자회담" 가능성 매우 농후.....

여러분들.....
나는 오늘 글에서...리처드슨 주지사가...만일
오늘 김계관 부상을 만난다면.....중국에서의 북중미 3자회담은
아마 없을 것임을 의미한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아래 기사들을 유심히 살펴보세요.

美 "북한문제 中과 유익한 대화"

한반도를 둘러싼 외교전이 숨막히게 돌아가고 있다. 제임스 스타인버그 미국 국무부 부장관을 비롯한 고위급 대표단이 베이징을 방문해 중국의 한반도 관련 고위 관계자들을 잇달아 만난 데 이어 빌 리처드슨 멕시코 주지사는 17일 평양에 도착했다.

스타인버그 국무부 부장관의 베이징 방문과 관련해 주중 미 대사관은 17일 성명을 내고 "미국 대표단은 15~17일 사이에 최근 한반도 사태의 전개를 포함한 양자 그리고 지역 이슈에 관해 중국 측과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http://news.mk.co.kr/v3/view.php?year=2010&no=701203&sID=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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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리처드슨 주지사 "북측과 협의 진전"

북한을 방문 중인 빌 리처드슨 미국 뉴멕시코 주지사는 17일 리용호 북한 외무성 부상을 만난 뒤 협의에 진전을 이뤘다고 말했다. 16일부터 나흘 일정으로 동행 취재에 나선 CNN은 평양발 기사에서 '한반도 긴장완화에 일조하겠다'며 방북한 리처드슨 주지사가 이같이 밝혔다면서 그가 18일에는 북한의 6자회담 수석대표인 김계관 외무성 제1부상을 면담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21&cm=%EC%A0%95%EC%B9%98%20%EC%A3%BC%EC%9A%94%EA%B8%B0%EC%82%AC&year=2010&no=701563&selFlag=&relatedcode=&wonNo=&sID=302

여러분들.....
위 일정표가 보이나요???

위 일정표에 의하면.....리처드슨 주지사와 김계관 부상이
18일에 만나는 것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17일에는....리처드슨 주지사가.....초청자인 김계관 부상이 아니라
이용호 부상을 만났다는 사실.

즉, 17일에는.....아마도 김계관 부상이 북한에 없었다는 말입니다.

왜냐면.....아마도 김계관 부상은....중국에 있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스타인버그 미국 외무차관의 상대는.....북한 김계관 부상이지
강석주 부총리가 아닙니다.

결국....만일 북중미 3자회담이 있었다면....
김계관 부상이 중국에 갔어야만 하는데
위 일정표 상.....그것이 가능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북중미 3자회담은....실제로 진행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농후해졌습니다.

그 의미는....연평도 소란은....아마도 없을 것이라는 말이기도 합니다.

아무튼, 진행상황들을 좀더 지켜보기로 하지요.
이제부터 중요한 뉴스들이 쏟아져 나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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