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두노미......방기곡경 - 한나라당 정권의 특징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정권.....그리고 현재의 한나라당 정권....
그것이 모두 한나라당의 전신 정권들이자, 독재정권들이지요.
그 정권들의 특징은.....한결같이 국민을 속이고
국민들의 언론자유, 집회의 자유를 탄압하려고 했었다는 것이
그 특징이지요.
가장 대표적인 거짓말 중에 하나....
미국의 똥개 노릇을 자임했던 이승만의 그 유명한 거짓말...
"국민 여러분, 지금 국군은 북진통일을 위해 승승장구 북으로 진군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안심하십시요."
그러고선....자기는 한강 다리를 폭파시켜
당시 한강 다리를 건너 피난가려던 무수한 서울시민들이
한강물에 빠져 죽게 만들고, 자기는 이미 대전으로 도망가버린 사건....
근데.....교수들은 작년에도 "방기곡경"이라는 비슷한 사자성어를 선택했었군요.
옳지않은 수단으로 어거지를 쓰며 밀어부치기라는 의미라고 합니다.
그러면서도 국민들에게는 그것은 옳은 일이라며 어거지로 믿으라고 말하지요.
ㅉㅉ
올해 사자성어 '장두노미', "MB정권, 뻔한 거짓말"
민간인 불법사찰, 예산안 날치기, 검찰 부실수사 등 '몸통 숨기기' 질타
교수들은 올해의 사자성어로 ‘머리는 숨겼지만 꼬리는 숨기지 못하고 드러낸 모습’을 가리키는 `장두노미'(藏頭露尾)를 선정하며 민간인 불법사찰, 날치기 예산 파동 등에서 몸통을 감추기에 급급하는 등 MB정부를 질타했다.<교수신문>은 지난 8~16일 전국 각 대학 교수 21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전체의 41%가 올해의 사자성어로 `장두노미'를 꼽았다고 19일 밝혔다.
'장두노미'는 진실을 숨겨두려고 하지만 거짓의 실마리는 이미 드러나 있다는 의미이자, 속으로 감추면서 들통 날까봐 전전긍긍하는 태도를 빗대기도 한다.
지난해에 일을 바르게 하지 않고 그릇된 수단을 써 억지로 한다는 뜻의 `방기곡경'(旁岐曲逕)이 사자성어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는 다시 속 보이는 거짓말을 질타한 '장두노미'가 선정됨에 따라 교수 등 지식인사회의 반MB 정서가 얼마나 극심한가를 재차 보여주고 있다.▲ 2010 올해의 사자성어 '장두노미'. 휘호 素石 이종찬 동국대 명예교수·국문학. ⓒ<교수신문> 캡처.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0275
현재의 연평도 사격 사건.....
사실 미국이 원래는 중국을 이용해 대북압박 작전을 해보려고 했는데
중국이 이제 도리어 북한편을 들자, 미국으로서는 대북압박을 위한 수단이
전무해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미국이 이제 마지막 수단으로 남한이라는 쫄때기를 앞세워
대북 군사적 압박을 가해보려고 하는 것 같은데
북측은 그에 대해 미국에 책임을 물으며 단호히 응징하겠다고
강력하게 나오니.....이제 미국은 과연 어떤 선택을 할까요???
남한이 대북 군사적 조치를 취했다가 왕창 깨져서 코피가 터지도록 할까요???
아니면, 사격을 보류시켜 조용히 물러날까요???
나의 예측으로는......미국은 결국
조용히 물러나지 않을 수 없을 것으로 봅니다.
즉, 연평도 사격은 아마 없을 것으로 봅니다.
왜냐면 남북 무력충돌은....미국을 더욱 궁지로 몰아넣을 것이
틀림 없어 보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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