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와이드(336x280)_상단 2개


"등신 외교".......... 남북한 문제

"등신 외교"..........

지난 노무현 정권 시절이던가....언제부터인가 부터
찌라시들에 "등신외교"라는 말이 회자되었다.

아마 한나라당 사람들이 당시 노무현 정부의 외교를
그렇게 부르기 시작했던 것이 아닐까....생각된다.
(물론, 나는 그 용어에 대해서 당시에는 거의 관심이 없었기 때문에
그 정확한 유래를 모른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현재의 한중외교를 두고
찌라시들이나 어느 당이나 모두 입을 다물고 있다.
다만, 네티즌들만이 그 용어를 다시 꺼내들어 정부를 비난하고 있는 것 같다.

<'中선원 조사.송환... 군산해경 '쉬쉬' 빈축>

더욱이 해경은 이들 선원의 호송에 직원들의 개인 차량을 이용한 것으로 알려져 이미 언론의 노출을 차단하려 한 속셈이 드러났다.

이날 새벽 6시께 군산해경 청사를 떠난 선원들은 오전 10시께 인천 공항에서 중국 영사관 관계자들에게 인도됐다. 이들은 낮 12시께 중국 다롄으로 떠난다.

이를 두고 주위에서는 "국민적 관심사가 큰 사안인데도 해경이 수사 과정은 물론 송환과정까지도 비밀리에 진행한 것은 심한 것 아니냐"라는 비난과 함께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안이어서 상부의 눈치를 볼 수밖에 없지 않았겠느냐?"는 자조 섞인 목소리도 나왔다.

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01&newsid=20101225101207078&p=yonhap

위 사건을 두고 만일....해경을 욕하는 자가 있다면
그는 심히 아둔한 자라고 해야 할 것이다.

해경이란....그저 상부의 눈치를 볼 수 밖에 없는 쫄때기 기관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면.....해경 보다 더 상부의 기관에서 이미 중국에 저자세로 기어 버렸기 때문에
그 여파가 해경까지 미치게 되었다는 말이다.

국가지도자의 배짱이 곧 국민의 배짱이다. - 883

그러니..   국가 지도자나.. 외교관계자들은   자국의 자존심건  책임앞에서
배짱이 두둑해야한다.
그래야  밑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똑같은 배짱을 가지게 되는것이다. 

북조선 령해들어가면.. 그곳 경비정들엔  고분고분하던  중국 어선들이..
왜  한국령해오면...  물만난 고기가 되는지 잘 생각해야 할것이다. 

북조선은 중국하고  친하면서도..  봐주는것이 없다.
자신들 모욕하거나  무시하는것으로  보여지면... 참지않고...
그냥   보내버린다.   중국이아니고   저세상으로... 

그렇다고  중국사람 총으로 쏴죽이고  중국어선들에.. 기관총까지 쏴댄
북조선 해상경찰이  처벌받았다는 소식도 없다.
그들  외교인들은   오히려.. 중국을 나무란다

국가 지도자의 배짱은...  밑에서 일하는 관리들이나  공무원들의 배짱이된다. 

한국지도자께서도...  엄한데 배짱 부리지말고...
이런곳에  한번 배짱부려보기 바란다..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_2&uid=19073

=========================================

중국과 북한 국경, 북한의 총격으로 중국인 4명 사상

중국과 북한의 국경을 흐르는 강에서, 중국 선박이 북한의 국경경비대의 총격을 받아 3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한 것이 밝혀져, 중국 정부는 북한에 항의하고 총격을 받은 경위에 대해서 조사하고 있습니다.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이번 달 4일, 중국과 북한의 국경을 흐르는 압록강에서 중국의 배가 북한측으로 국경을 넘었다고 해서, 북한의 국경경비대에 총격을 받고, 승조원 3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중국 외교부의 진강 대변인은, 오늘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 정부는 사태를 중시하고, 곧 북한에 엄중하게 항의했다"고 말하고, 항의의 뜻을 전했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한편, 총격을 받은 경위에 대해 일부에서는 중국의 배가 북한에 물자를 밀수하려고 했다고 보도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현재 조사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중국 측 관계자에 따르면, 압록강에서는 지금까지 북한의 국경경비대가, 국경을 넘어온 중국 배를 향해 총격을 가한 경우는 있었지만, 중국정부가 공식적으로 사실 관계를 요구하고 항의의 의사를 표명한 것은 드문 일이라고 합니다


http://blog.daum.net/007nis/15858574

아래 기사에서 중국 외무부 대변인 말의 의미가
비록 외교적 언사로 젊잖게 표현되어 있기는 하지만
그러나 그 실제 내용이 무엇일지 눈치채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아이큐 50의 저능아일 것이다.

中 "韓, 유감 표명… 소통중" 양국 '어선 갈등' 수습 모색

중국 외교부 장위(姜瑜)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이 사고에 대해 "한국측과 소통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 대변인은 이어 "한국이 중국에 여러 차례 유감을 전달해오면서 협상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고 말했다.

http://news.hankooki.com/lpage/politics/201012/h2010122321120621000.htm


아니....천안함 사건 및 연평도 포격 사건 등에서
마치 안하무인적으로 중국을 몰아부치던 한국정부의 기세는
도대체 어디로 사라져 버린 것일까???

천안함 사건과 연평도 사건에서는 미쿡 형님 빽을 믿고 설칠 수 있었지만
이번 어선 사건에서는 미쿡 형님 빽을 기대할 수 없게 되어서 그랬던 것일까???

중국은 패권추구적 제국주의 국가이다.

사실 나는 이미 아주 오래전부터 위와 같은 주장을 해오고 있는 터이다.
그래서 앞으로 한국이나 한반도는 중국으 그런 패권추구적 제국주의적 성향에
어떻게 대처하느냐 여부에 따라 한국 또는 통일한국의 미래생존에 결정적일 것이라고
생각해오고 있는 사람이다. (그런 주장은 사실 내가 이미 10여년전부터 줄기차게 주장해오고 있다)

현재는 중국이 미국의 눈치를 보느라고.....서해 해상분계선 문제 등등에 대해서
한국을 강하게 압박하고 있지 않지만....그러나 머지않아 중국이
미국의 군사적 힘을 무시할 수 있는 정도가 되는 날이면
우리는 중국의 무서운 패권주의적 "완력"을 매일같이 체험하면서
살아야만 할 것이다.

따라서 한국의 경제적 종속이 지나치게 중국에 기울어지지 않도록 할 수 있는
대안정책이 필요하다고 줄곧 역설해 온 터이다.

물론, 한국이 핵무기 보유 등 중국군사력에 맞먹는 힘을 기를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것은 주한미군이 존재하는 한....기대난망인 얘기이고....

중국이 현재 북한에 찌부러진 저자세를 보이는 이유는
오로지 딱 한가지 이유 뿐이다.
즉, 북측 군사력이 중국이 북한에 대해 함부로 설치지 못하게 할 수 있는 수준이기 때문이다.

그런줄도 모르고 머저리같이 그 무슨 북중혈맹관계 때문이니 뭐니 생각하는 자가 있다면
그는 매우 아둔한 자이다. 중국의 패권추구적 속성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라
무려 수천년 된 것이다. 즉, 그것은 중국 황제들의 역사와 궤를 같이 하는 것이란 말이다.

다만, 현재에는 중국이 미국의 기에 눌려 찌부러져 있는 모습이지만
그러나 이상하게도 천안함 사태 이후로....중국이 이제 미국에
마구 대들고 있는 형국으로 전환되고 있다.

그 의미는.....앞으로 중국은 한국에 대해서도 그와같이
매우 강력한 압박을 가해올 것임을 의미한다.

그런데 만일....한국정부가 이번처럼 중국정부의 압박에 매번 굴복한다면
앞으로 한국의 처지는....안봐도 뻔한 것이다.

中 ‘일방적 힘의 외교’ 내년에 더 심해진다

중국의 일방통행식 ‘힘의 외교’가 내년에는 더욱 심해질 것으로 전망돼 한국을 포함한 주변국과의 외교적 갈등이 우려되고 있다.

특히 당초 2012년 배치키로 했던 항공모함을 한 해 앞당겨 내년 7월에 배치, 해양에서의 ‘국가이익’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0122401070132060002



한국의 맹한 인간들은.....중국의 경제수준이 낮았던 과거의 중국만 기억하고
중국이 과거처럼 그저 국제정치적으로 고분고분 행동할 것으로 안심하고
태연하겠지만.....그러나 그것은 매우 큰 착각이다.

중국의 국제정치적 힘이 커지면 커질 수록...중국은
그 날카로운 앞발을 드러낼 것이 틀림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중국은 예상외로 빨리....이미 올해
천안함 사건 이후로 그런 행보를 보이고 있는 중이다.

그런줄도 모르고...만일 앞으로도 한국정부가
중국을 만만히 보고 밀어부치는 행태를 보였다가는
그야말로 쌍코피가 터질 것이 확실하다.

현재 상황이 그런 줄도 모르는 멍청이 수구꼴통들은
한국정부가 중국에 강력히 맞대응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ㅉㅉㅉ

국제정치적 역학관계란.....결코 정의와 불의에 의해
지배되는 그런 사회가 아니다.

오로지 군사적 "완력"만이 말을 하는 조폭사회 같은 곳이란 말이다.

따라서 군사력이 약한 한국정부가 그런 중국에 가장 효과적으로
대항할 수 있는 방법이란....사실 한미동맹이 아니라
남북한 "우리민족끼리" 정신으로 뭉치는 것이다.

지난 김대중, 노무현 시절이 바로 그런 시절이었다.
김대중 시절만 하더라도....중국 장쩌민 주석이
한 살 더많은 김대중에게 "따꺼"(=대형=형님)라고 부르며
존경을 했었다고 한다. 그 말은 당시 한국이 중국에 의해
그 정도로 존중을 받고 있었다는 말이다.

그리고 노무현 시절에도 중국과
적어도 대등한 외교관계를 가졌던 것으로 이해된다.

그랬던 것이....현재의 한나라당 정권이 들어서면서
일방적 미국 중시 정책으로만 일관하자
중국은 한국을 다시 보기 시작한 것이다.

[中 불법조업] 中어선 저인망 싹쓸이… 어민수입 3분의1 토막

서해어장 피해 실태

중국 어선들의 무차별적인 불법조업으로 서해 어장이 급속히 황폐화되고 있다.

우리나라 배타적경제수역(EEZ)에서 조업하는 중국 어선들 대부분이 바다 밑바닥까지 훑는 싹쓸이 저인망 어업을 하고 있어서다. 이들은 어종에 따라 그물코 크기와 어구가 다른 우리나라 어선들과 달리 촘촘한 저인망으로 조업한다. 이 때문에 새끼고기까지 마구 잡아 어족자원의 씨를 말리고 있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01224005011&spage=1



앞으로 대중국 외교를 잘못하는 날이면
단지 어민들만 피해를 입는 정도가 아니라
서해바다 대륙붕 문제가 불거져 영토문제로 비화될 것이다.

즉, 앞으로 중국의 힘이 세지면 세질수록
언젠가는 분명히 그 문제를 들고 나올 것이다.
즉, 서해 바다 대부분이 중국영해라고 우기며
한국정부를 마구 밀어부칠 것이 틀림없다는 말이다.

그런데 현재의 한국정부 꼬라지로 그런 중국을 제어할 수 있을 것이라고???
ㅉㅉㅉ 아니면, 미쿡 형님이 그런 중국을 막아줄 것이라고???
아니면, 현재 정부와 친하다는 왜놈들이 그런 중국을 막아줄 것이라고???
ㅉㅉㅉ

그런 망상을 가진 자들이 있다면...그것은 실로 아둔한 자일 것이다.
앞으로 중국이 그렇게 나온다면....중국은 이미 미국이나 일본의
국제정치적 간섭을 막아낸 상태에서 한국을 압박할 수 있다고
판단할 때.....그렇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뭐.....그거야....일단 시간을 좀더 기다려 보아야 할 문제이니
그렇다치고.....어쨋든, 중국과의 외교관계를 유리하게 가져가려면
남북한이 단결하는 도리 외에는 없다는 사실.

그것만은 아주 분명하다.
그 외에는 다른 대안이 없다고 본다.



덧글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바보들의 영문법 카페(클릭!!)

오늘의 메모....

시사평론-정론직필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sisa-1

바보들의 영문법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babo-edu/

티스토리 내 블로그
http://earthly.tistory.com/

내 블로그에 있는 모든 글들과 자료에 대한 펌과 링크는 무제한 허용됩니다.
(단, 내 블로그에 덧글쓰기가 차단된 자들에게는 펌, 트랙백, 핑백 등이 일체 허용되지 않음.)

그리고 내 블로그 최근글 목록을 제목별로 보시려면....
바로 아래에 있는 이전글 목록의 최근달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제목을 보고 편하게 글을 골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 블로그내 글을 검색하시려면 아래 검색버튼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가가챗창

flag_Visitors

free counters